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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박소현 썸 기류, 네티즌 반응은? "옐키 난리날텐데"

강성훈·박소현 썸 기류, 네티즌 반응은? "옐키 난리날텐데" 강성훈이 박소현을 향해 깜짝 고백을 날려 네티즌들이 깜짝 놀랐다. 9일 오후 8시 30분 방송 예정인 '비디오스타' '내친소 특집! 인맥 탕진잼~탕진잼~'편에서는 MC들과의 절친 케미를 보여줄 남.사.친 강성훈, 윤정수, 강균성, 한재석이 출연한다. 이 네 명의 게스트들은 역대급 폭로전과 환상의 호흡으로 시청자들을 재미있게 할 예정이다. 특히 강성훈이 박소현에 핑크빛 사랑 고백을 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짚었다고. 박소현과 23년 지기 절친인 젝키 강성훈은 방송 녹화에서 "데뷔 시절, 박소현을 여자로 좋아했었다"면서 "라디오에서 박소현 목소리만 들려도 그리웠다"라며 솔직한 속내를 토로했다. 심지어, 지금도 '박소현이 고백하면 받아들일 마음이 100%다'라는 폭탄 발언해 주변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네티즌들도 놀라긴 마찬가지다. 네티즌들은 "강성훈씨 기대합니다. 박소현씨 좋아한다고 하면 옐키(젝스키스 팬클럽)들이 난리날텐데...설마", "소현누나 얼렁 시집갔으면 좋겠다", "화이팅"이라고 전했다. 일부 네티즌들은 "박소현이 고백할 가능성 0퍼", "방송용 멘트"라며 무미건조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2018-01-09 11:08:1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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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제이, 오늘(9일) '영화처럼' 발표…'감성 끝판왕' 온다

가수 서제이가 신보 '영화처럼'을 발표한다. 서제이의 새 싱글 앨범 '영화처럼'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9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영화처럼'은 지나간 아름다운 장면들 속 후회되는 장면을 영화처럼 되돌리고 싶다는 내용의 애절한 가사가 돋보이는 곡이다.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멜로디와 서제이 만의 섬세하고 감성적인 보컬이 조화를 이뤄 올 겨울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서제이가 1년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 '영화처럼'은 걸스데이, V.O.S, 박화요비, 우주소녀, 모모랜드 등의 히트곡 작곡가 남기상이 작곡, 작사를 맡아 완성도를 더했다.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김민서, 장재호가 출연했다. 한 편의 영화 같은 영상미에 두 사람의 열연이 더해져 곡의 분위기를 배가시킬 것으로 보인다. 서제이는 소속사 SNS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앨범이 나올 때마다 설렘과 기대로 가득하지만 이번 앨범은 더더욱 애정이 간다"며 "기적처럼 다시 찾아온 기회, 나 자신과의 싸움 끝에 빛처럼 희망을 준 앨범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KBS 2TV '불후의 명곡', tvN '수상한 가수' 등을 통해 남다른 음악적 역량을 입증한 서제이는 강의, MC,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서제이는 '영화처럼'을 시작으로 본격적 음악 활동에 박차를 가하며, 이후 또 다른 신곡을 계속해 공개할 계획이다. 서제이의 싱글 앨범 '영화처럼'은 오늘(9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2018-01-09 10:19:27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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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스키스 에이틴' 4분 만에 전석 매진

'젝스키스 에이틴' 4분 만에 전석 매진 3면 스크린으로 젝스키스 20주년 콘서트 현장감 완벽 재현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젝스키스가 20주년 콘서트에 이어, 음악 다큐멘터리 특별 시사에서도 매진을 기록하며 대세돌임을 입증했다. 오는 11일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하는 다큐멘터리 영화 '젝스키스 에이틴' 스크린X 특별 시사회가 8일 오전 예매를 오픈한 지 약 4분 만에 전석 매진된 것. 이는 지난 6일 개최한 20주년 기념 콘서트 전국 투어가 성황리에 마무리되며, 콘서트에서의 감동을 또다시 느끼고 싶은 팬들의 기대감이 빠른 매진을 유도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특별 시사회에서는 젝스키스의 무대인사도 진행될 예정이라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젝스키스 에이틴' 스크린X 버전은 3면 스크린에 펼쳐지는 공연장의 생생한 모습을 통해 실제 공연장에서 보는 듯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정면 스크린의 앵글을 넘어 좌우 벽면에 펼쳐진 무대의 확장된 모습도 볼 수 있어 현장감을 재현한다. CGV는 '젝스키스 에이틴' 개봉을 기념해 '스페셜 포토티켓 이벤트'도 준비했다. 11일부터 24일까지 '젝스키스 에이틴' 관람 후 지정된 이미지로 포토티켓을 출력해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젝스키스에이틴 #스크린X #세븐틴후속에이틴)를 달아 업로드하면 총 10명을 선정해 젝스키스 멤버 단체 싸인 브로셔(5명), 포스터(5명)를 선물한다. 당첨자 발표는 1월 26일이다. 자세한 내용은 CGV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젝스키스 에이틴'은 젝스키스의 음악 다큐멘터리 영화로 지난해 진행한 20주년 기념 콘서트 실황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았다.

2018-01-09 10:14:0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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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함께' 1200만 목전…신드롬급 인기 비결은?

'신과함께' 1200만 목전…신드롬급 인기 비결은? 새해 첫 천만 영화로 등극한 '신과함께-죄와 벌'(감독 김용화/이하 '신과함께')이 국내를 넘어 아시아 전역까지 흥행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인기 요인을 전격 분석한 설문 결과과 공개됐다. 9일 '신과함께'의 배급을 맡은 롯데엔터테인먼트 측은 전 국민의 사랑을 받은 흥행 요인을 분석한 설문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설문 조사는 영화의 흥행 요인을 면밀히 분석하기 위해 여론조사전문기관인 엠브레인에 의해 지난 5~7일, 총 3일에 걸쳐 진행됐다. 조사 대상자 중 약 60%가 '신과함께'를 관람했다고 답변했다. 그 중 4.8%의 응답자는 영화를 중복관람 했다고 답변해 눈길을 끈다. 영화 관람 행태의 가장 큰 공통점은 '가족과 함께 관람'이라는 것. 영화를 1회 관람한 관객의 33.5%가, 2회 이상 관람한 관객의 경우 50%가 가족과 함께 관람했다고 밝혔다. 이는 영화 '신과함께'를 관통하는 메시지가 세대를 불문하고 가족 관객 모두를 만족시킨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영화에서 가장 만족한 점을 묻는 질문에 관객 중 56% 이상이 배우들의 호연을 꼽았으며, 탄탄한 스토리(44.9%), CG(34.6%), 원작 웹툰의 영화화(30.8%), 감독의 연출(11.0%) 순으로 답했다. '신과함께'에 대한 호감은 2편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다. 무려 91.1%에 달하는 관객들이 2편을 관람하겠다고 답해 2편에 대한 흥행 성적 또한 기대되는 상황이다. 이들은 2편의 가장 기대되는 포인트로 새로운 캐릭터인 '성주신'의 등장(55.1%)을 꼽아 그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성주신은 '신과함께'의 엔딩에서 쿠키영상으로 등장하며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한 마동석이 맡는다. 결국 반복 관람을 해도 영화적 재미가 떨어지지 않을 만큼의 탄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놀라운 호연, 감탄을 자아내는 CG 등 모든 면에서 관객들을 만족시킨 영화의 완성도가 흥행의 요인인 것으로 드러났다. '신과함께' 흥행 열풍은 한국을 넘어 대만, 홍콩 등 아시아 전역에까지 번지고 있다. '신과함께'는 지난 12월 22일 대만 전국 약 80개 극장에서 개봉한 이후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지치지 않는 흥행세를 유지하고 있다. 뿐 만 아니라 지난 주말까지 현지 금액 200만 타이완 달러(USD 600만)의 누적 박스오피스를 달성하며 2017년 개봉한 아시아 영화 중 최고의 실적을 자랑해 대만에서의 인기를 실감케 한다. 영화의 흥행세는 홍콩에서도 계속될 전망이다. 사전 유료시사 당시 관객들의 엄청난 호평을 얻었음은 물론, 한국 영화 역대 최대 규모의 상영관 수로 개봉될 예정이다. 홍콩 전체 53개 극장 중 무려 51개의 극장에서 개봉된다.이 밖에도 베트남 박스오피스 2위, 태국과 인도네시아 박스오피스에서 각각 3위를 달성하는 등 영화를 개봉한 아시아 국가들 전역에서 '신과함께'가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달성했다. 한편 '신과함께'는 저승에 온 망자가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와 함께 49일 동안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전국 절찬상영중.

2018-01-09 10:13:5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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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vs강혁민, 온라인 말다툼→법정 싸움 번져?

한서희와 강혁민의 SNS 다툼이 법정 싸움으로 번질 위기다. 두 사람의 설전은 한서희가 남성 비하 논란에 휩싸였던 지난해 11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강혁민은 "한서희는 진정한 페미니스트가 아니다"고 비판했다. 이에 한서희는 "강혁민이 강간을 모의했다"고 주장했으나 강혁민이 조작, 합성이라고 해명하자 게시물을 삭제했다. 그러나 이후 강혁민은 자신을 향한 비난의 목소리를 계속해서 들어왔고, 대중들의 따가운 시선이 계속되자 한서희를 상대로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최근 밝혔다. 강혁민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SNS)에 "오늘 한서희씨 외 악플러 1만명을 고소하고 있다"며 "그 사람들의 사상이 어찌하든 멀쩡한 사람 1명을 허위사실 유포를 하여 선동하고 몰아가서 단체로 차마 입에 담지도 못할 욕을 하며 XX으로 만드는 것은 명백한 범죄다. 그에 대한 고소다"고 밝혔다. 이어 "어떠한 이유로든 한국남자라는 이유로 모든 남자를 싸잡아서 욕하고 비하하는 것은 정당화 될 수 없으며 그 운동이 인터넷에 좌표를 찍으며 악플로 테러하는 것이라면 더욱 사회적으로도 잘못됐다는 생각을 든다. (상대방이) 여자라서 고소하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를 조롱하고 비하하는 것에 익숙해져서 자신들이 손가락으로 살인을 저지를 수 있다는 것을 잊고 있는 키보드워리어들을 법으로 응징하고 사회와 격리시키기 위해서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에 대해 한서희는 "고소는 해도 되는데 제발 내 이름 언급 좀 하지마. 너랑 엮이는 것 내 사이즈랑 안 맞잖아. 할 거면 조용히 해줘. 고소는 원래 조용히 하는 거야. 내가 집행유예라고 해서 민사든 형사든 소송으로 바로 감옥갈 거라는 무식한 소리하지 말아줘"라고 받아쳐 앞으로의 법정 싸움을 예고했다. 한편 한서희는 연예인 지망생으로, 앞서 SNS상에서 유아인, 하리수를 비롯한 연예인들과 마찰을 빚은 이슈메이커다. 강혁민은 '얼짱시대6'을 통해 얼굴을 알린 후 최근 모델, 뷰티 크리에이터, 작가 등 다양한 활동을 하는 인물이다.

2018-01-09 09:54:38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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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X조승우 '라이프' 출연 확정…'비밀의 숲' 흥행 잇는다(공식)

배우 이동욱과 조승우가 JTBC 드라마 '라이프'(가제)로 호흡을 맞춘다. JTBC 드라마 '라이프'(극본 이수연/제작 씨그널 엔터테인먼트, AM 스튜디오)는 '비밀의 숲'을 쓴 이수연 작가의 두 번째 작품이다. 이수연 작가는 밀도 높은 대본으로 '제 1회 서울어워즈'에서 드라마 부문 대상, 사단법인 한국방송비평학회의'2017년 방송비평상', '2017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Korea Content Awards 2017)' 문체부장관표창을 받았다. 지난해 화제의 드라마 '도깨비'와 '비밀의 숲'에서 각각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인 이동욱과 조승우는 '라이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함께 연기한다. 이동욱은 '라이프'에서 대학병원 응급의료센터 전문의 예진우역으로 출연한다. 지난해 '도깨비'에서 '저승사자'역으로 신드롬을 일으킨만큼 전문의로 변신한 이동욱의 모습에 기대가 모인다. 조승우는 대학병원 총괄 사장 구승효 역으로 출연한다. 조승우는 '비밀의 숲'에 이어 이수연 작가의 대본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하게 됐다. '라이프' 관계자는 "'비밀의 숲'의 치밀함과 탄탄함을 그대로 이어 받은 밀도 있는 의학드라마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동욱, 조승우의 출연과 이수연 작가의 대본으로 기대가 높아진 드라마 '라이프'는 올해 JTBC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2018-01-09 09:39:22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