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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타악기로 만나는 크리스마스 ‘동요·캐럴’ 콘서트 운영

고흥군(군수 공영민)에서 겨울밤, 마림바 선율로 즐기는 크리스마스 어린이공연이 열린다. 고흥군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도서관 어린이 문화공연 '동요·캐럴 콘서트' 참여 관객을 오는 11월 18일부터 모집한다. 이번 콘서트는 마림바를 중심으로 글로켄슈필, 카혼 드럼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타악기 연주로 구성되며, 어린이들에게 익숙한 '모두 다 꽃이야'와 '루돌프 사슴코' 등 동요와 캐럴을 새롭게 해석한 연주가 이어진다. 공연 중에는 관객이 직접 악기를 체험하며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기고 음악의 다채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문화공연 신청은 고흥군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총 8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11월 18일부터 25일까지이며, 공연은 11월 27일 오후 5시부터 60분간 중앙도서관에서 진행된다. 군 문화체육과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기며 타악기의 흥미로운 소리를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고흥군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고흥군 문화체육과 도서관운영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5-11-14 17:10:32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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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치유농업의 새로운 미래 지향

무안군의 치유농업이 젊은 세대가 이끄는 치유 농업의 새로운 변화로 전국적으로 주목을 받았다.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10월 농촌진흥청에서 열린 치유농업 경진대회에서 들새암울타리와 참솔고농장이 각각 가족경영협약·농촌체험 분야 우수사례로 최종 선정되어 농촌진흥청장 상을 수상했다. 들새암울타리 치유농장은 11월 4일 농촌자원사업 성과확산 경진 분야에서 가족경영협약 사례로 단순한 가족농 운영을 넘어, 세대 간 역할 분담, 가공·교육·농업 결합 모델, 가족 간 협약을 통한 경영 안정화 등 미래 농촌 경영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참솔고농장은 농촌체험학습 우수사례 경진 분야에서 표고 스마트팜 수확체험, 재배키트 만들기, 피크닉 도시락 만들기 등 30종 이상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생태·식생활·창의 교육에 강점을 보여주었다. 두 농장의 성공은 젊은 농업인이 주도하는 무안형 농촌 혁신 모델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현재 무안군은 치유농장 6개소가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치유농업연구회가 조직되어 있어 향후 치유농업의 미래가 밝다. 김향금 농촌지원과장은 "향후 이들 사례를 기반으로 치유·교육·체험·관광을 연계한 지역 농촌자원 활성화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 말하며, 무안 농업이 스스로 경쟁력을 키우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2025-11-14 17:09:56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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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전사동지회 광주광역시지부, 광주천 수변 정화

사단법인 대한민국특전사동지회 광주광역시지부는 전남도지부와 최근 광주 동구 양동복개상가 앞 하천부터 양림동 다리(사직공원 입구)까지 약 2km(왕복 4km) 구간에서 광주천 수변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정화활동은 수질 오염 방지, 어류?조류 등 생태 서식지 보호, 홍수 예방, 시민 안전 도모 등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광주·전남지부 회원 40~50명(이 중 광주지부 32명)이 참여해 특전복 또는 단정한 복장으로 하천 쓰레기 수거 및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특전사동지회는 공공청소용 종량제 봉투(95리터·50매)와 집게 50개 등의 지원을 받아 광주천 일대의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앞장섰다. 특히 특전사 예비역들은 광주천뿐 아니라 영산강 등 지역 주요 하천에서 수변·수중 정화활동을 정기적으로 이어오고 있으며, 꾸준한 환경보전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양충열 지부장은 "우리는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수호자이자 특전사 예비역으로서,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일에 언제나 앞장설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환경을 지키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5-11-14 14:45:28 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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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의료원, '위런위로' 5주년 5000만원 기부..."소방관 화상 피해 적극 지원"

한림대학교 의료원이 비대면 기부 마라톤 '위런위로(WeRunWe路)' 5주년을 맞아 모금액 5000만원 전액을 한림화상재단에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달된 기부금은 화재 현장에서 피해를 입은 소방관들의 의료비, 재활 치료, 트라우마 회복 등에 사용된다. 한림의료원은 지난 2021년부터 매년 위런위로 캠페인을 통해 화상 환자와 소방관을 지원해 왔다. 지난 6일에는 서울 영등포에 위치한 학교법인일송학원 도헌홀에서 '위런위로 5주년 기념식'도 열렸다. 기념식에서는 위런위로 캠페인 5년간의 발자취를 담은 기념 영상을 상영했으며 한림화상재단은 누적 기부액 1억8000만원의 사용 내역에 대해 공유했다. 특히 한림대한강성심병원 정신건강의학과와 한림화상재단이 기부금을 활용해 공동 개발한 소방관 트라우마 119 아카데미는 심리적 상처 회복을 위한 전문 치료 프로그램이다. 실질적인 회복과 사회 복귀를 돕는 데 중점을 둔다. 5주년 기념식에 앞서 지난 4일 서울 양화한강공원 일대에서는 첫 대면 행사로 '러닝'이 진행됐다. 의료원 주요 보직자 및 각 부서 팀장 등 80여 명은 행사 당일 양화한강공원 일대에서 3km 걷기 또는 5km 달리기 코스를 선택해 완주하며 기부에 동참했다. 전국 각지에서도 비대면 형식으로 위런위로 캠페인이 이어졌다. 참가 신청 접수 3일 만에 정원 1000명이 조기 마감되고 추가 모집한 500명도 단 3일 만에 마감되는 등 역대 최다 참가자인 총 1500명이 모였다. 참가자들은 SNS에 인증사진과 응원 메시지를 게시하고 '#위런위로' 해시태그를 활용해 나눔 문화를 확산했다. 윤희성 이사장은 "지금 이 순간에도 어디선가 우리 사회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소방관과 그 가족들에게 깊은 존경과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 위런위로 캠페인이 나눔과 위로의 선순환을 만들어가는 우리나라 대표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자리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윤 이사장은 "2021년부터 올해까지 5년 연속으로 위런위로 캠페인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신 앤닥터와 2년째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있는 백산수 등 후원사에게도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덧붙였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5-11-14 14:16:08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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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그룹, LMR 투자금 2069억 전액 납입..."신약개발 재원 확보"

HLB그룹은 13일 영국계 글로벌 자산운용사 LMR 파트너스로부터 1억4500만 달러(약 2069억원) 규모의 투자금 전액이 납입됐다고 14일 밝혔다. HLB는 제42회 기명식 무보증 사모 비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 결과, 1억4000만 달러(약 1998억원)를 확보했다고 공시했다. HLB생명과학도 기명식 무보증 해외교환사채 발행을 통해 500만 달러(약 71억3700만원)가 납입됐다고 알렸다. HLB그룹은 앞서 지난 3일 글로벌 금융기관 'UBS'를 단독 주관사로 LMR 파트너스와 투자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HLB그룹은 창사 이래 처음으로 대규모 글로벌 자본을 성공적으로 확보하게 됐다. 글로벌 자본 시장에서 신약개발 역량을 입증하며 향후 전략적 성장 기반을 마련한 것이다. 특히 HLB와 HLB생명과학은 이번 투자금 확보로 단기 유동성 우려를 해소하고 재무적 부담을 낮추는 한편, 향후 사업 추진의 안정성까지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엘레바는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확보함에 따라 간암·담관암 치료제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와 상용화 준비를 계획대로 추진할 수 있게 됐으며, 후속 파이프라인 개발도 속도감 있게 이어갈 수 있는 여건을 갖추게 됐다. 임창윤 HLB그룹 투자 부문 부회장은 "이번 글로벌 자산운용사부터의 자본 유치는 대외적으로는 HLB의 미래에 대한 가능성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그룹의 재무 안정성도 강화된 만큼, 핵심 파이프라인을 계획대로 완성해 글로벌 시장에서 가시적 성과를 만들어 매출액 등의 숫자로 입증하겠다"고 말했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5-11-14 13:53:25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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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2025 보육인 한마당' 성료

오산시가(시장 이권재) 지역 보육의 가치를 높이고 보육공동체와의 연대를 강화하기 위한 '2025년 보육인 한마당'을 열어 보육현장의 역할과 의미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시는 13일 오산오색문화체육센터 대체육관에서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오산시 보육인 한마당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지역 보육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보육교직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보육공동체의 소통과 연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보육현장의 변화를 공유하며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보육발전 유공자 표창, 공공형 어린이집 현판 수여, 열린어린이집 인증 현판 전달 등이 진행됐다. 시는 이를 통해 보육 품질 향상을 위해 힘써 온 기관과 교직원의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하며 공공보육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 오산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보육교직원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현장의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오산시어린이집연합회 최희정 회장은 "보육교직원을 위한 소중한 자리를 마련해 주신 데 감사드리며, 건강하고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오늘 오산 보육이 이만큼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교직원 한 분 한 분의 헌신과 책임감 덕분"이라며 "부모와 아이, 보육인이 모두 행복한 보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4 11:08:3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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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신평화로 교통혼잡 완화…중앙버스전용차로 중단 효과 확인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중앙버스전용차로 운영 중단 이후 7개월간의 교통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한 결과, 신평화로 주요 구간의 교통흐름이 전반적으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14일 밝혔다. 중앙버스전용차로는 2018년 개통 당시 민락2지구에서 도봉산역까지 총 8.6km 구간 중 4.4km만 운영돼 실효성 논란이 제기된 바 있다. 시는 올해 4월 운영을 중단한 이후 시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고, 요일별·시간대별 교통량을 조사해 혼잡 완화 효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했다.분석 결과, 가장 혼잡한 민락동 BRT 정류장에서 도봉산역까지 평일 출근 시간대 평균 16분, 퇴근 시간대 17분이 소요 운영 중단 전보다 약 4분 단축된 것으로 확인됐다. 평균 통행속도도 약 50km로 향상,교통흐름이 한층 원활해졌다. 시는 이러한 개선효과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도로 재포장, 교통안전시설 정비, 신호체계 조정 등 후속 조치를 병행하고 있다. 특히 경찰서 및 교통전문가와 협의체를 구성해 정기적인 현장 점검과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운영 중단 이후 교통체계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시민의 이동 편의가 향상된 것으로 분석된다"며 "앞으로도 교통환경을 안전하고 효율적인 도로 이용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김동근 시장은 "교통 혼잡 해소는 시민의 생활 품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개선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편리한 교통도시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4 11:08:12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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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의회 공소자 의원, 체육회 정상화 및 부조리 근절 대책 촉구

공소자 고양시의원이 13일 제299회 고양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문을 통해 고양시 체육회의 심각한 내홍과 체육정책과의 관리·감독 부재, 과도한 시간외근무 문제를 강도 높게 지적했다. 공소자 의원은 발언에서 "민선 2기 출범 이후 고양시체육회는 조직 내 부조리, 채용 비리, 임원 공석 등으로 정상적인 체육 행정 기능을 상실한 상황"이라며, "특히 체육회 사무국 직원들의 부적절한 시간외근무는 근로기준법과 내부 규정을 명백히 위반하고 있으며, 보조금 사업에 대한 관리·감독 권한을 가진 체육정책과의 무기력한 대응이 문제의 근본 원인"이라고 비판했다. 공 의원은 "고양시체육회의 과도한 시간외근무는 이미 월 200만 원 이상의 시간외근무수당이 6건 이상 발생하는 등 직원들의 높은 수당 수령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2025년도 체육회 예산에는 시간외근무수당 예산이 편성되어 있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사무국 직원들은 2024년부터 초과근무 사전허가서를 작성해 결재를 받는 등 수당 수령을 위한 근거를 만들고 있으며, 이는 시의 보조금 사업 운용과 관리에 심각한 문제를 드러낸 것"이라고 우려를 표했다. 또한 2023년 지방보조사업 성과평가에서 고양시체육회가 '매우 미흡' 평가를 받았음을 강조하며, "이는 시 체육정책과의 장기적 관리 부실이 낳은 결과로, 반복되는 관리 실패에 대해 이제는 부서의 책임 있는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지방자치단체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 제27조제1항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지방보조사업에 대하여 매년 성과 평가를 시행하고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그 평가 결과를 예산 편성에 반영해야 하며, 행정안전부 지방보조금 관리기준 제28조제4항에 따라 성과 평가가 미흡 등급인 지방보조사업의 경우에는 예산을 증액할 수 없고, 매우 미흡 등급인 경우에는 지방보조금 예산을 삭감하거나 지원을 중단해야 한다. 공 의원은 끝으로 "체육회 내부 부조리와 부적절한 시간외근무 문제에 대한 고양시의 감시·관리 노력과 계획을 묻는다"며 시장에게 명확한 해명을 요구했다. 이번 시정질문을 통해 고양시 체육회의 행정 부조리와 관리 실패 문제가 공론화되면서, 향후 체육회 조직 정상화와 체육 정책의 관리·감독 체계 강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2025-11-14 11:07:51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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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치매안심센터, '오순도순 기억다락방' 2기 수료식 개최

오산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3일, 초평동 건강생활이음터에서 경증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운영한 쉼터 프로그램 '오순도순 기억다락방' 2기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9월 23일부터 11월 13일까지 약 3개월간 오산시 치매안심센터 초평동 분소에서 운영됐으며, 본소와 거리가 먼 주민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쉼터 프로그램' 형태로 진행돼 접근성을 높였다. 프로그램은 ▲꽃과 식물을 활용한 원예교실 ▲관절과 근육의 움직임을 돕는 레크리에이션 운동교실 ▲두뇌 활력 증진을 위한 통합 인지교실 ▲건강지원(구강교육, 한방교육, 영양교육) 등 경증 치매 어르신의 인지 기능 향상과 건강 관리에 도움을 주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수료식에서는 그동안의 활동 사진과 참여자 소감을 담은 추억 앨범과 수료증을 전달해, 참여자들이 성취감과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한 참여자는 "정기적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친구도 사귀고 기억력도 조금씩 좋아지는 것 같아 즐거웠다"며 소감을 전했다. 김태숙 오산시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경증 치매 환자의 증상 악화를 예방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치매 관련 상담은 오산시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5-11-14 11:07:09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