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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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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교육지원청, 치유형 요리활동으로 학교폭력 피해학생 자존감 회복 지원

영덕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호) Wee센터가 학교폭력 피해학생들을 위한 정서 회복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요리라는 매개를 통해 학생들은 상처를 보듬고, 자아를 긍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Wee센터는 지난 10월 24일부터 11월 14일까지 영덕여자중학교와 영해중학교에서 학교폭력 피해학생을 대상으로 한 심리·정서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총 4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맛있는 힐링, 마음이 자라는 시간'을 주제로 구성됐다. 이번 활동은 음식 만들기를 통한 심리 치유에 초점을 맞췄다. 단순한 요리 수업을 넘어 학생들이 자신을 돌보는 힘을 기르고, 또래와의 공감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자기존중감 회복과 긍정적 대인 관계 형성을 돕는 데 중점을 뒀다. 처음에는 낯설고 어색해하던 참여 학생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따뜻한 공감과 위로를 나누며 변화의 기미를 보였다. 함께 만든 음식 앞에서 웃음을 나누고, 사소한 이야기에도 진심을 담으며 자연스럽게 마음의 거리를 좁혀갔다. 한 학생은 "처음엔 조심스러웠지만 요리하면서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고 위로받으면서 내가 소중한 존재라는 걸 다시 느꼈다"며 "앞으로는 힘든 일이 있어도 잘 이겨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성호 교육장은 "학생들이 스스로를 더욱 사랑하고 존중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Wee센터는 앞으로도 위기 학생들을 위한 회복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5 02:09:14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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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 DAY’ 운영

창녕군은 군민의 세무 부담을 덜고 세무 서비스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13일 창녕읍 전통시장에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 Day'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국세와 지방세에 관한 무료 세무 상담이 제공됐다. '마을세무사 제도'는 2016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세금 관련 전문 지식이 부족하거나 세무 상담 비용에 부담을 느끼는 주민들에게 무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마을세무사로 위촉된 전문가들이 군민들의 세금 고민을 직접 상담하며 일상 속 세금 문제를 해결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군은 '선정 대리인 제도'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이 제도는 세금 부과에 이의가 있는 군민을 위해 무료 법률 검토와 자문, 증거 서류 보완 등 불복 청구 대리 업무를 지원한다. 전문적, 효과적인 세금 문제 해결을 돕기 위한 제도다. 현장 상담을 받지 못한 군민들은 창녕군 누리집의 민원 안내 ' 지방세안내 메뉴에서 마을세무사와 선정 대리인 제도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세무 상담 신청은 창녕군 재무과 세정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 Day를 지속 운영하겠다"며 "군민 맞춤형 세무 서비스를 더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15 02:08:4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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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심화과정 수료식 개최

울진군(군수 손병복)이 추진한 '2025년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심화)'이 11월 12일 수료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7월부터 진행된 이번 교육은 지역의 평생학습 기반 강화를 목표로 운영됐으며, 수료생 전원이 '지도사 1급' 자격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군은 지난 12일 울진 전통문화 교육회관 2층에서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심화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19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구자희 울진 부군수를 비롯해 전진수 울진군 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회장, 수강생 등 25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심화과정은 지역 사회에 평생학습 문화를 정착시키고, 주민 주도의 학습 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됐다. 7월부터 시작된 교육은 총 15차시, 45시간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대학교수와 현장 전문가, 평생교육기관장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실질적이고 깊이 있는 교육 콘텐츠를 제공했다. 울진군은 지난해 기초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데 이어, 올해 심화과정을 통해 지역 내 평생교육 실무자 양성의 연속성을 확보했다. 특히 이번 수료자 중 '마을평생교육지도사 1급' 자격시험을 신청한 14명 전원이 합격하며, 교육 효과를 입증했다. 나머지 5명은 기존 자격 소지자로, 수료자 전원이 지도사 1급 자격을 보유하게 됐다. 울진군은 이들을 중심으로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 기획과 마을 교육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평생학습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교육을 마친 수료생들은 향후 울진 각지에서 지역 자원과 연계한 실천형 학습 프로그램을 직접 개발·운영하며, 마을교육의 허브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구자희 울진 부군수는 "이번 심화과정은 울진군 평생학습 체계의 기반을 더욱 견고하게 다지는 계기가 됐다"며 "수료생들이 각 마을에서 지역 맞춤형 학습을 실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15 02:07:59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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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정보대, ‘월드푸드 챔피언십’ 전시 경연 대회 개최

경남정보대학교는 '2025 KOREA 월드푸드 챔피언십 - 경남정보대 대학생 부문 전시 경연 대회'를 최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조리기능장려협회와 한국조리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건학50주년 기념관에서 진행됐다. 호텔외식조리학과와 호텔제과제빵과 재학생 8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외식조리와 제과제빵 두 부문으로 나뉘어 경연이 펼쳐졌다. 학생들은 세계 요리, 특화 요리, 제과 디저트 등 여러 종목에서 실력을 발휘하며 푸드 서비스 산업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두 학과의 학술 전시회도 동시에 열려 다양한 작품이 선보였다. 전시 경연 부문 대상인 환경부 장관상은 외식조리부문에서 김은혜·이소연·조주영·박준형, 제과제빵부문에서 박민수가 각각 수상했다. 외식조리부문 대상은 김낭현 외 3명이 받았다. 농촌진흥청장상, 국회의원상, 조리기능장려협회장상 등도 수여됐다. 대회와 함께 CJ푸드빌 뚜레쥬르, 겐츠 베이커리, 몽벨쉘터 베이커리카페 등 3개 기업이 참여한 채용 설명회가 열려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 준비를 지원했다. 정숙희 호텔외식조리학과 학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열정과 노력을 아낌없이 쏟아낸 학생들이 자랑스럽다"며 "셰프와 파티시에를 꿈꾸는 학생들이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5 02:07:0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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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다수 사상자 발생 사고 대응 교육 및 훈련 실시

동의과학대학교 응급구조과는 지난달 24일 교내에서 '다수 사상자 발생 사고 대응 역량 강화 교육·훈련'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응급구조과 2학년 학생들의 재난 현장 대응 능력 향상과 실무 판단력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재난 현장을 가정한 실습형 비교과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2학년 재학생 전원이 참여한 가운데 다수 사상자(Mass Casualty Incident, MCI) 상황을 설정해 환자 분류, 이송, 자원 관리 등 실제 구급 절차를 체계적으로 익혔다. 부산 지역 재난의료관리자와 부산대학교병원 권역 DMAT(Disaster Medical Assistance Team)에서 사전 교육을 받은 학생 15명이 훈련 전 과정을 직접 기획하고 주도한 점이 눈에 띈다. 수업 종료 후 재난도상훈련실습실에서 진행된 이번 훈련은 ▲상황 전파 및 현장 통제 ▲환자 분류 ▲응급 처치 및 자원 배분 ▲이송 및 인계 보고 등을 단계별로 재현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학생들은 현장 지휘자, 구급대원, 병원 연계 담당 등으로 역할을 나눠 협업 체계를 경험했으며 훈련 후에는 사례 분석과 팀별 피드백 발표로 '피어 러닝' 효과를 높였다. 참여 학생들은 "실제 현장을 가정한 도상 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 체계의 중요성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며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후배들에게도 배운 내용을 전수할 수 있도록 꾸준히 연습하겠다"고 말했다. 박영수 응급구조과 학과장은 "이번 도상훈련은 학생들이 스스로 사고 대응 시나리오를 분석하고 판단하는 과정을 통해 현장 중심의 대응 역량을 기를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재난 대응, 해상 구급, 야간 현 장훈련 등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해 실무형 응급구조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동의과학대 응급구조과는 실무 중심 비교과 프로그램 운영과 현장 전문가 협력을 통한 교육 과정 개발에 힘쓰고 있으며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 구축으로 학생들의 현장 역량을 꾸준히 강화하고 있다.

2025-11-15 02:06:3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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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전기硏, 지산학연 협력 네트워크 협의회 개최

국립창원대학교와 한국전기연구원(이하 연구원)은 연구원 스마트이노베이션센터에서 지역 주도의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협의회를 공동으로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지산학연 협력 네트워크 협의회는 정부의 '부처 간 벽 허물기' 정책에 발맞춰 대학과 정부출연연구기관의 협력을 강화하고, 공동 연구 개발 및 지역 인재 육성을 통한 선순환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립창원대는 '국립창원대―연구원 협력 기반 DNA+ 특성화 모델 구축 사업', 연구원은 '미래 방산 기술 산학연 협력 플랫폼 구축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협의회는 두 기관의 사업을 중심으로 지자체와 지역 혁신 기관, 산업체 전문가들이 함께하는 협력 기반을 다지는 자리로 진행됐다. 경남도, 경남테크노파크, 창원산업진흥원, 경남대학교, 창신대학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지역 주요 기관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 기관의 사업 현황과 앞으로 협력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발표는 황돈하 연구원 실장의 학연 협력 사업 추진 현황을 시작으로 장석훈 팀장의 지역 인재 육성 전략, 김도일 국립창원대 연구교수의 DNA+ 특성화 모델 구축 계획, 하정수 경남도 대학협력과장의 RISE 추진 방향, 박장우 책임과 이재운 선임의 미래 전기 추진 기술 및 하이브리드 전력 변환 장치 기술, 김승철 경남테크노파크 단장의 미래 첨단 산업 육성 전략 순으로 이어졌다. 조영태 국립창원대 글로컬사업단장은 "대학, 정출연, 지자체, 산업체의 긴밀한 협력으로 지역 주도의 글로컬 혁신 생태계 모델을 실현하는 것이 목표"라며 "DNA+ 기반 인재 양성과 기술 혁신 허브로서 국립창원대 글로컬대학사업단의 역할을 더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5 02:06:1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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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정례회 대비 상임위별 주요 현장 방문

광명시의회(의장 이지석)가 제297회 정례회를 앞두고 시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을 점검하기 위해 13일부터 14일까지 상임위원회별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자치행정교육위원회(위원장 이재한)는 14일 ▲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센터 ▲감염병대응센터 ▲청소년예술창작소 ▲나름청소년활동센터 ▲철산2동 행정복지센터 등 6개 기관을 찾아 운영 실태를 면밀히 살폈다. 의원들은 정신건강 및 감염병 대응 체계, 청소년 정책 전반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며 시설 운영 개선사항과 안전관리, 프로그램 보완 필요성 등을 논의했다. 앞서 위원회는 제2차 정례회 안건으로 제출된 '2025년도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 심사를 위한 사업대상지를 13일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 향후 추진 방향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했다. 이재한 위원장은 "시민의 정신건강과 감염병 안전, 청소년 지원은 행정이 소홀히 해서는 안 되는 핵심 분야"라며 "현장에서 확인한 사항들은 정례회 심사 과정에서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복지문화건설위원회(위원장 설진서)도 같은 기간 ▲광명동굴 딸기 스마트팜 ▲광명청년예술공장 ▲이동노동자쉼터 3호점 등을 방문해 운영 현황과 정책 효과성을 점검했다. 의원들은 도시농업 확대 가능성, 청년 창작 공간 지원 체계, 이동노동자 쉼터 운영 안정성 등을 살피며 관계 부서에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 설진서 위원장은 "이번 현장 방문은 복지·문화·도시 정책이 실제로 시민 삶 속에서 제대로 기능하고 있는지 직접 확인하는 중요한 자리였다"며 "발견된 개선사항은 시와 긴밀하게 협의해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5 02:05:47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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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의회 송선영 의원, "105만 대도시 위상에 맞는 해양·치안 인프라 구축해야"

화성특례시의회 송선영 의원은 지난 12일 열린 제246회 제2차 정례회 5분 발언을 통해 급격한 도시 성장에도 불구하고 행정·사법·치안 등 국가기관 기반이 제때 확충되지 못해 시민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송 의원은 "화성특례시는 2005년 29만 명에서 20년 만에 105만 명을 넘어섰지만 국가기관 기반은 여전히 과거 수준에 머물러 있다"고 말하며 문제의식을 드러냈다. 송 의원은 특히 화성시의 사법·치안 인프라 부족을 강조했다. 그는 "인구 50만 이상 지자체 중 지방법원이 없는 곳은 단 두 곳뿐이며, 우리 시는 그중 하나"라며 "일반 경찰 1인당 주민 수는 1,007명으로 전국 평균의 2.6배에 달해 시민 안전을 충분히 보장하기 어려운 구조적 한계를 안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화성의 특수한 지리적 환경에서 비롯된 해양안전 문제도 집중적으로 언급했다. 화성시는 69km에 달하는 해안선과 유인도 3개를 포함한 23개 섬을 보유해 경기도 전체에서 가장 광대한 연안 환경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현재 해역 관할은 평택해양경찰서 산하 평택파출소와 안산 대부파출소가 분담하고 있어 주요 갯벌과 어항 지역 상당수가 두 기관 모두의 접근이 어려운 '사각지대'로 남아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대부파출소는 2005년 인구 29만 명 기준으로 설립돼 현재 화성시의 해양안전 수요를 감당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현장의 사고 발생 현실도 이를 뒷받침한다. 최근 5년간 화성 연안에서 총 23건의 해양사고가 발생했으며, 다수가 갯벌 고립 사고로 이어졌다. 지난해에는 갯벌 체험객 2명이 구조 지연으로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고, 올해 역시 잠재적 위험 신고가 지속되고 있다. 송 의원은 "화성 해안은 조석 변화가 크고 조류 속도가 최대 초속 180cm에 달한다"며 "해양 활동과 관광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금보다 훨씬 세밀하고 상시적인 대응 체계를 갖출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송 의원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평택해양경찰서 산하 '화성해양경찰파출소' 신설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화성특례시는 더 이상 수도권의 외곽 도시가 아니라 105만 시민이 살아가는 자족도시이자 수도경제권의 중심 도시로 성장했다"며 "市의 위상에 걸맞은 해양경찰 인프라 확충이 뒤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시가 부지 제공과 행정 인허가 지원 등 제반 여건을 선제적으로 마련하고 중앙정부 및 평택해양경찰서와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을 촉구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2025-11-15 02:05:31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