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원, "의왕시 응급실·달빛어린이병원 부재" 대책 촉구

한채훈 의왕시의회 의원이 의왕시 응급 의료체계 공백과 필수 의료 인프라 부족 문제와 관련해 시 차원의 대책 마련과 예산 지원 필요성을 제기했다. 한 의원은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의왕시에는 응급실과 달빛어린이병원이 없다고 밝혔다. 그는 시민의 건강권과 안전을 위해 의왕시와 경기도 등 지방자치단체의 대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과거 지역 거점 병원 역할을 했던 의왕시티병원이 경영난을 겪는 과정에서 지자체의 예산 지원이나 존치 노력이 충분하지 않았다는 점도 언급했다. 한 의원은 인구 약 16만 명 규모의 도시임에도 야간이나 주말 응급 상황 발생 시 시민들이 인근 지자체 병원을 이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응급실은 공공적 성격이 강한 의료 서비스인 만큼 지자체의 역할이 필요하다고도 밝혔다. 또 의왕시에는 심야 시간 소아 진료가 가능한 달빛어린이병원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이에 야간 소아 진료비 지원이나 달빛어린이병원 유치를 위한 인센티브 도입 검토 필요성을 제시했다. 아울러 부곡동 지역에는 산부인과와 피부과 등 일부 진료과가 부족한 상황이라고 언급하며, 의료 불균형 해소를 위한 제도적 지원 필요성도 제기했다. 한 의원은 "민간 의료기관과 협력체계 구축, 보건지소 설치 등 의료 인프라 확충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2026-03-10 10:38:30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가구기업 제품개발·전시회 참여 지원…참여기업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도내 가구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가구기업 제품개발 및 마케팅 지원사업'과 '가구전시회 참가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31일까지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내 가구 제조기업의 제품 경쟁력을 높이고 시장 확대 기반을 마련해 중견·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가구기업 제품개발 및 마케팅 지원사업'은 경기도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중소 가구 제조기업 25개사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참여기업은 제품개발 또는 마케팅 분야 중 하나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으며, 분야별 세부 과제는 최대 두 개까지 신청 가능하다. 제품개발 분야는 금형 제작, 워킹목업 제작, 융복합 디자인 개발 등 신제품 개발을 위한 과제를 지원하며 업체당 최대 3천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마케팅 분야는 방송매체 광고, 홍보용 카탈로그 제작, e-카탈로그 제작, 홍보 영상 제작, 온라인 쇼핑몰 구축 등 시장 확대 활동을 지원하며 업체당 최대 2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참여기업은 서류심사와 전문가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이와 함께 도내 가구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해 가구전시회 참가 지원사업도 추진한다. 지원 대상 전시회는 오는 6월 4일부터 7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이다. 전시 기간 동안 20개 부스 규모의 경기도 단체관을 운영하며, 참가기업에는 부스 임차료와 장치비의 50%를 지원한다. 기업당 최대 4개 부스까지 지원해 전시 참가 부담을 줄이고 국내외 바이어와의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두 사업은 중복 신청이 가능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31일까지 경기기업비서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현창하 경과원 미래신산업부문 상임이사는 "제품개발과 마케팅, 전시회 참가 지원을 연계해 도내 가구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판로 확대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0 10:38:14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광명시, 지역사회건강조사 7개 지표 경기도 1위

광명시는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에서 7개 주요 지표가 경기도 1위를 기록하며 시민 체감형 보건정책의 성과를 입증했다고 10일 밝혔다. 질병관리청이 주관하는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별 건강통계를 산출해 맞춤형 보건정책 수립에 활용하는 국가 승인 통계조사다. 2025년 조사는 흡연, 음주, 신체활동 등 19개 영역 183개 문항을 통해 40개 주요 지표와 91개 세부 지표를 산출했다. 조사 결과 광명시는 ▲걷기 실천율 ▲건강생활 실천율 ▲연간 우울감 경험률 ▲우울증상 유병률 ▲연간 당뇨성 안질환 합병증 검사 수진율 ▲연간 당뇨성 신장질환 합병증 검사 수진율 ▲심근경색증 조기증상 인지율 등 7개 주요 지표에서 경기도 1위를 기록했다. 시는 이러한 성과가 시민 체감형 보건정책이 실제 건강지표 개선으로 이어진 결과로 보고 있다. 특히 모바일 앱 '워크온'을 활용한 걷기 챌린지에는 2026년 2월 기준 약 11만 명이 참여해 누적 걸음 수 623억 보를 기록했다. 정신건강 지표에서도 성과가 나타났다. 광명시의 연간 우울감 경험률은 2.1%, 우울증상 유병률은 1.7%로 경기도 평균(6.6%)과 전국 평균(5.9%)보다 크게 낮았다. 시는 2024년 개소한 광명시 마음건강센터를 중심으로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자살예방센터 기능을 통합해 지원체계를 강화한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다. 또 2009년 전국 최초로 시작한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4만3천여 명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합병증 검사 수진율 향상에도 성과를 거뒀다. 나기효 건강위생과장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건강지표 개선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누구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보건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0 10:37:59 이숙영 기자
기사사진
광명시, 집중호우 대비 맨홀 추락사고 예방시설 도입

광명시는 집중호우로 맨홀 뚜껑이 이탈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추락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하안동 일대 맨홀에 '맨홀 추락방지시설'을 설치한다고 10일 밝혔다. 맨홀 추락방지시설은 맨홀 뚜껑 바로 아래에 설치하는 격자 형태의 철망 장치로, 집중호우로 수압이 상승해 맨홀 뚜껑이 열리더라도 사람이나 차량이 맨홀 내부로 떨어지는 것을 막아주는 안전시설이다. 시는 하안동 일대 맨홀 1천400여 곳을 대상으로 오는 4월부터 추락방지시설 설치에 들어가 우기 전인 6월까지 설치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 대상지인 하안동 상업지역 일대는 지난 2022년 8월 시간당 109.5㎜에 달하는 기록적인 폭우로 심각한 침수 피해를 겪었던 곳이다. 시는 당시 피해를 계기로 환경부에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지정을 건의했고, 같은 해 11월 하안동 일대가 최종 지정되면서 국비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사업에는 국·도비 10억 원을 포함해 총 13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시는 하안동을 시작으로 향후 관내 전역에 맨홀 추락방지시설 설치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시민의 안전은 어떤 가치와도 바꿀 수 없는 시정의 최우선 과제"라며 "도시 전반의 안전시설을 촘촘히 확충해 재난 상황으로부터 시민의 일상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는 하안동이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침수 원인을 분석해 2024년 8월 '하안배수구역 하수도 정비대책'을 수립했다. 이를 바탕으로 도덕산 인근 하안동 685-1 일원에 2만6천 톤 규모의 하수저류시설을 설치하고, 금당로 등 4개 구간에 총 1.43㎞ 길이의 우수관로를 신설·확장하는 등 도심 침수 예방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올해 상반기까지 주요 인허가 절차를 마무리한 뒤 하반기부터 우수관로 신설·확장 공사를 우선 착공할 계획이다. 하수저류시설은 용지 보상 완료 후 공사에 들어가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2026-03-10 10:37:47 이숙영 기자
기사사진
칠곡군, 왜관읍 공영주차장 확충…도심 주차난 해소 나서

칠곡군이 왜관읍 일대 공영주차장 확충에 나서면서 중심지의 고질적인 주차난이 점차 해소되고 있다. 왜관읍은 행정기관과 상업시설, 주거지가 밀집한 칠곡군의 중심 지역이다. 차량 이용이 많지만 주차 공간이 부족해 골목과 도로 가장자리에 차량이 길게 늘어선 모습이 일상이었고, 상가 방문객들이 주차 공간을 찾지 못해 발길을 돌리는 경우도 적지 않았다. 최근 들어 이러한 상황이 조금씩 개선되고 있다. 칠곡군이 왜관읍 일대 만성적인 주차 문제 해결을 위해 공영주차장 조성 및 확충 사업을 잇따라 추진하고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사례는 옛 왜관주조장 부지다. 도심 한복판에 약 20년 가까이 방치돼 있던 이 부지는 최근 공영주차장으로 정비됐다. 약 1600㎡ 규모 부지에 60면의 주차 공간이 마련되면서 인근 상가와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주차 공간이 새롭게 확보됐다. 장기간 방치됐던 공간이 생활 편의를 높이는 시설로 바뀌면서 주민들의 반응도 긍정적이다. 왜관역 일대에서도 주차 환경 개선이 이뤄졌다. 대구권 광역철도 이용객이 증가하면서 주차 수요가 늘어나자 기존 왜관남부 공영주차장을 확장해 주차 면수를 157면에서 197면으로 늘렸다. 이에 따라 철도 이용객들의 주차 부담도 다소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왜관읍 중심지인 석전리 일대에는 270면 규모 공영주차장이 새롭게 조성됐다. 행정기관과 상업시설이 밀집한 지역에 대규모 주차 공간이 확보되면서 중심지 일대의 주차 수요 분산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 하천변 유휴 공간을 활용한 주차장 조성도 추진됐다. 왜관읍 왜관리 백남소하천 일대에는 122면 규모 공영주차장이 조성됐다. 그동안 불법 경작과 농막 등으로 관리가 어려웠던 공간을 정비해 주차 시설로 활용한 것으로, 인근 아파트와 주거지역의 불법 주차 문제 완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주거지 인근 주차난 해소를 위한 사업도 진행 중이다. 회동마을에는 103면 규모 공영주차장이 이달 준공을 앞두고 있다. 주택가 주변에 주차 공간을 확보해 주민 생활 불편을 줄이기 위한 조치다. 대중교통 이용과 연계한 시설도 마련됐다. 왜관역 인근에는 버스전용주차장이 조성돼 대구권 광역철도를 이용해 왜관역에 도착한 근로자들이 버스를 이용해 각 사업장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왜관시장 공영주차장 증축 사업도 추진되고 있다. 주차 공간이 확대되면 전통시장 접근성이 높아지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칠곡군 관계자는 "왜관읍은 행정과 상업 기능이 집중된 지역으로 주차 문제가 오랫동안 주민 불편으로 이어져 왔다"며 "공영주차장 확충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0 10:28:41 김준한 기자
기사사진
포항시, 확대간부회의 열고 주요 현안 추진 점검

포항시는 9일 장상길 포항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3월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주요 현안 사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는 2025년도 성과관리 종합평가 우수 부서 시상에 이어 국별 주요 업무 추진 현황을 공유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최근 중동 정세로 인한 국제 유가 상승과 에너지 수급 불안이 지역 산업과 민생경제에 미칠 영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선제적 대응을 위해 에너지 위기 대응 비상대책 상황반을 운영하며 상황 관리에 나서고 있다. 장 권한대행은 유가 상승과 에너지 수급 불안이 지역 산업과 시민 생활에 미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정부의 시장 안정화 조치와 연계해 시 차원의 대응 방안을 적극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또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재정 신속 집행을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국비 확보에도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과 통합 돌봄 체계 구축 등 주요 역점 사업 추진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이와 함께 봄철 해빙기 안전 점검 강화와 산불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고,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한 사전 점검에도 철저히 나설 것을 당부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을 지키고 공직기강을 확립하는 데도 힘써 줄 것을 강조했다. 장상길 포항시장 권한대행은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주요 현안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전 공직자가 함께 노력해 달라"며 "다가오는 지방선거가 공정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선거 업무에도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2026-03-10 10:27:38 김진곤 기자
기사사진
포항시, ‘24시간 화상치료센터’ 본격 가동…원정 진료 불편 해소

포항시는 지역 내 화상 전문 치료 인프라 부족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산업단지 내 대형 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포항성모병원을 '24시간 화상치료센터' 운영 기관으로 선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포항성모병원 24시간 화상치료센터'는 지난 3일부터 진료 체계를 가동했으며, 9일 병원 본관에서 장상길 포항시장 권한대행과 병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개소식을 열었다. 그동안 포항을 포함한 경북 동해안권에는 화상 전문 의료기관이 없어 야간이나 휴일에 사고를 당한 환자들이 대구 등 타 지역 의료기관으로 장거리 이송되는 불편을 겪어왔다. 특히 철강과 이차전지 등 산업시설이 밀집한 지역 특성상 특수 화재와 대형 화재 사고에 대비한 전문 의료 대응 체계 구축이 지역의 오랜 과제로 꼽혀 왔다. 이에 포항시는 '24시간 화상치료센터 운영 지원' 공모를 통해 풍부한 화상 진료 경험과 전문 의료 인력을 갖춘 포항성모병원을 최종 보조사업자로 선정했다. 센터 운영으로 응급 처치부터 전문 수술, 입원 치료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전문 의료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지면서 지역 내 화상 환자 치료 체계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민들의 의료 접근성 향상과 함께 산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사고 대응 역량도 강화될 전망이다. 장상길 포항시장 권한대행은 "그동안 화상 치료를 위해 타 지역으로 이동해야 했던 시민들의 불편을 덜 수 있게 돼 의미가 크다"며 "24시간 운영되는 필수 의료 안전망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0 10:27:08 김진곤 기자
기사사진
영양교육지원청, 2026 영양미래교육지구 ‘마을학교’ 역량강화 연수 실시

2026년 3월 9일(월),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박근호)은 2026 영양미래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마을학교 운영자 및 마을교사를 대상으로 '기본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3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에 들어가는 총 6교의 마을학교(품, 핸즈, 송하 휴, 별똥별, 꿈, 해봄)를 대상으로, 마을교사의 전문성 제고와 마을학교 운영 준비의 완성도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올해 신규로는 석보면 '꿈 마을학교'와 일월면 '해봄 마을학교'가 추가되어, 교육지구 내 마을학교의 다양성과 저변이 더욱 확대되었다. 연수는 담당 장학사의 '영양미래교육지구 및 마을학교 운영' 설명을 시작으로, 행정 운영 시 유의사항, 예산·회계 처리 교육이 이어졌다. 또, 운영 컨설팅과 마을교사 간 소통의 장을 통해 마을학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학생 중심 교육을 위해 필요한 실질적 역량 강화에 초점을 두었다. 연수에 참석한 마을교사는 "우리 지역 아이들을 위한 뜻깊은 일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연수가 마을교사의 역할과 마을학교 운영의 방향을 잡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근호 영양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학생들의 꿈과 재능을 키워주는 마을학교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마을교사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연수와 컨설팅으로 마을학교가 지역사회와 학생들에게 의미 있는 교육공동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영양미래교육지구의 내실화와 지역교육 활성화를 위해 마을학교 현장 지원 및 맞춤형 연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2026-03-10 10:26:52 김태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