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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체로 맑고 포근…수도권 미세먼지 기승

금요일 16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포근한 가운데 중부지방과 전라권, 경북 북부내륙 등에 짙은 안개가 끼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충청권, 전라권, 경북 북부 내륙에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경상권 내륙에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해안과 강이나 호수 부근에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 짙게 끼는 곳이 있겠고 짙은 안개로 인해 이슬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특히 지면에 안개나 내린 이슬비가 얼어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겠다. 기상청은 밤부터 충남 북부 서해안에서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을 것이라고도 예상했다. 예상 강수량은 ▲서해5도 1㎜ 안팎이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아침 최저기온 -12~0도, 낮 최고기온 1~8도)보다 조금 높겠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5~4도, 낮 최고기온은 4~16도를 오르내리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도, 인천 -1도, 수원 -2도, 춘천 -3도, 강릉 3도, 청주 1도, 대전 0도, 전주 0도, 광주 0도, 대구 -1도, 부산 5도, 제주 6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5도, 인천 3도, 수원 6도, 춘천 4도, 강릉 12도, 청주 9도, 대전 10도, 전주 12도, 광주 14도, 대구 13도, 부산 15도, 제주 17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강원영서·충청권·호남권·영남권·제주권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2026-01-16 07:54:23 이미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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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퇴직 전문인력에 ‘두 번째 현장’ 연다

고양시가 퇴직 전문인력이 지역사회 공공·사회서비스 분야에서 경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6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만 50세 이상 65세 미만 신중년층의 전문성과 실무 경험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동시에, 재취업을 앞둔 구직자에게 실질적인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2026년 총 30개 세부사업을 통해 52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참여자는 보건·복지·교육·도서관 운영·농업 등 지역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공공서비스 분야에 배치될 예정이다. 세부 사업으로는 고양시 특성화고 맞춤형 취업 길라잡이, 내일꿈제작소 청년공간 프로그램 운영 매니저, 아동복지시설 운영 매니저, 북스타트 매니저 등 전문성을 살릴 수 있는 직무가 포함됐다. 근무 기간은 2026년 3월 3일부터 12월 13일까지이며, 주 5일 근무를 원칙으로 1일 근무시간은 7시간 이내다. 세부 근무 조건은 사업별로 상이해 모집요강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 신청 기간은 1월 19일부터 23일까지다. 공고일 기준 고양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50세 이상 65세 미만 미취업자로, 각 사업에서 요구하는 자격요건을 충족해야 지원할 수 있다. 선발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진행되며, 전형 일정은 사업별 운영 계획에 따라 일부 달라질 수 있다. 모집요강과 제출서류, 사업별 접수처 등 자세한 내용은 고양시청 누리집 채용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사항은 해당 사업 시행 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15 20:16:19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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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6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고양시가 퇴직 전문인력이 지역사회에 필요한 공공·사회서비스 분야에서 경력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6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만 50세 이상 65세 미만 신중년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재취업 전 일경험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2026년 30개 세부사업에서 총 52명을 선발할 계획이며, 주요 분야는 보건·복지·교육·도서관 운영·농업 등 지역 맞춤형 공공서비스 전반이다. 세부사업으로는 ▲고양시 특성화고 맞춤형 취업 길라잡이 ▲내일꿈제작소 청년공간 프로그램 운영 매니저 ▲아동복지시설 운영 매니저 ▲북스타트 매니저 등이 있다. 사업기간은 2026년 3월 3일부터 12월 13일까지이며, 근로조건은 주 5일, 1일 7시간 이내로 운영된다. 세부 근무요건은 모집요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1월 19일부터 23일까지이며, 지원 대상은 공고일 현재 고양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50세 이상 65세 미만의 미취업자로, 사업(부서)별 자격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선발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통해 진행되며, 사업별 운영 일정에 따라 전형 일정은 일부 달라질 수 있다. 자세한 모집요강, 제출서류, 사업별 접수처 및 문의처는 고양시청 누리집(홈페이지) 채용공고 및 사업별 모집요강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사항은 해당 사업 시행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15 18:10:43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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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주민자치협의회와 소통 간담회 가져

고양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가 14일 수수요일 고양특례시의회 영상회의실에서 고양시 주민자치협의회와 소통 간담회를 갖고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실질적인 주민 대표 기구로서 주민자치회의 역할 수행과 운영 활성화를 위한 안정적인 기반 마련을 위해 의회와 주민자치협의회 간의 소통을 도모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자리에는 공소자 위원장을 비롯해 기획행정위원회 소속 권용재, 김영식, 이종덕, 이철조, 정민경 의원과 배상은 주민자치협의회장을 포함한 고양특례시 주민자치협의회 임원진 7명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서 주민자치협의회 측은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전달하며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이 열악한 만큼, 이를 보완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제도적 뒷받침에 관심을 기울여 달라"는 취지의 의견을 전달했다. 공 위원장은 "주민자치를 위해 헌신해주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지원이 충분하지 못한 상황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어 "오늘 나온 여러 제안과 현장의 목소리에 대해서는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들과 함께 심도 있게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15 18:08:02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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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2026 월드투어 포문…첫 공연지 고양종합운동장 확정

전 세계인이 기다려온 방탄소년단 월드 투어가 경기도 고양시에서 그 화려한 시작을 알린다. 고양시가 방탄소년단 일곱 멤버가 다시 하나로 무대에 오르는 월드투어의 첫 공연지로 고양종합운동장이 확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2025 BTS FESTA' 오프라인 행사와 제이홉의 앙코르 콘서트, 진의 첫 팬콘서트를 연이어 유치하며 공연·전시·체험이 결합된 도심형 한류 콘텐츠 운영 역량을 보여줬다. 특히 일산호수공원과 고양관광정보센터 일대에 조성된 대형 포토존과 환영 메시지는 전 세계인의 방문을 이끌며, 고양시를 '찾아오는 공연 도시'로 각인시키는 계기가 됐다. 이처럼 축적된 성과와 운영 경험은 고양시가 2026년 방탄소년단 월드투어의 출발지로 선택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됐다. 대규모 관객 수용이 가능한 고양종합운동장을 중심으로 뛰어난 교통 접근성, 범기관 협업을 통한 안전 관리 체계, 행사 전후 도시 전반을 아우르는 운영 역량이 종합적으로 평가됐다는 설명이다. 시 관계자는 "방탄소년단의 공연이 모두에게 최고의 순간이 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며, "고양시가 가진 풍부한 문화 인프라를 활용해 도시 곳곳에서 방탄소년단의 음악과 메시지가 울려퍼지는 '글로벌 공연거점도시'의 면모를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2026-01-15 18:07:42 안성기 기자
[하루의 사건·사고] 부천 금거래소서 흉기 강도…50대 업주 숨져 등

■부천 금거래소서 흉기 강도…50대 업주 숨져 경기 부천시의 한 금거래소에서 강도살인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 1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분께 부천시 원미구 상동의 한 금거래소에 마스크를 쓴 괴한이 침입해 업주 A씨(50대·여)를 흉기로 찌른 뒤 달아났다. A씨는 가슴 부위 등을 크게 다쳐 심정지 상태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현장 CCTV 영상 등을 분석하며 용의자의 신원과 도주 경로를 파악하고 있다. ■강남 성수대교서 20대 음주운전…택시 기사 등 3명 다쳐 15일 오전 2시20분께 서울 강남구 성수대교 남단 교차로에서 20대 남성이 음주운전 중 택시를 들이받아 2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3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운전자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위험운전치상 및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서해안고속도로 4중 추돌 사고..1명 사망 3명 경상 5일 오전 1시17분께 경기 화성시 팔탄면 서해안고속도로 목포방향 화성휴게소 인근에서 화물차 등 차량 4대가 얽힌 추돌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인 30대 남성이 숨졌으며, 승용차에 타고 있던 3명이 경상으로 병원 이송됐다.

2026-01-15 16:49:44 메트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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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딘 신약개발, 다각화로 버틴다...마이크로바이옴의 우회전략

국내에서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개발이 속도를 내지 못하는 가운데, 관련 기업들은 각기 다른 '우회로'를 모색하고 있다. 서비스 및 소비재 사업 등을 캐시카우로 삼으며 신약개발을 지속하기 위한 돌파구를 마련하는 모습이다. 15일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신약개발 전문 기업 CJ바이오사이언스는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로 수익성 개선에 나선다. CJ바이오사이언스는 지난 14일 메디람한방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장 내 미생물 분석 서비스 '것 인사이드'를 공급하기로 했다. 메디람한방병원은 항암 치료 후 관리 또는 보조 치료 목적의 암 환자를 주로 진료한다. CJ바이오사이언스의 '것 인사이드'도 항암 환자 대상 프로그램 설계에 활용된다. 것 인사이드는 장 내 환경 관련 데이터를 정량적으로 제공한다. 대변 속 미생물 DNA를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GS) 기술로 분석해 장 건강지수, 미생물 다양성 등 주요 지표를 추출할 수 있어 치료 전후 변화를 비교·관찰하는 데 쓰인다. CJ바이오사이언스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한방병원 및 요양병원 영역에서 것 인사이드 활용 사례를 축적하며 다양한 의료기관과 파트너십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CJ바이오사이언스는 지난해부터 소비자 직접 의뢰 방식으로 '스마일 것'도 새롭게 운영하고 있다. 병원을 방문하지 않고 소비자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도록 돕는 것이 특징이다. 구매한 키트에 채변 샘플을 동봉해 배송하면 분석 결과를 받아볼 수 있다. 해당 서비스들은 CJ바이오사이언스의 신규 사업으로 지난해 3분기 약 1억7000만원의 누적 매출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36% 커졌다. 같은 기간, 주력 사업인 미생물 생명정보 플랫폼 및 솔루션의 누적 매출은 22억7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 감소했다. 이에 따라 전체 누적 매출도 전년 동기 25억원대에서 24억원대로 줄었다. 경상연구개발비도 13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12% 축소됐으나 매출 하락 여파로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율은 약 565%까지 확대됐다. CJ바이오사이언스의 주요 파이프라인 중에 가장 앞서 있는 후보는 'CJRB-101'이다. CJ바이오사이언스는 폐암과 두경부암에서 CJRB-101과 키트루다의 병용요법을 연구하고 있다. 2019년 시작해 이후 2023년과 2024년 각각 한국과 미국에서 첫 환자 투여를 개시했다. 현재까지 한국과 미국에서 임상 1/2상을 동시 진행하고 있다. 유산균 전문 기업 쎌바이오텍은 대표 제품 '듀오락'으로 매출을 창출하고 있다. 쎌바이오텍은 지난해 3분기 실적으로 누적 매출 385억원, 누적 영업이익 49억원을 올렸다. 전년 동기 대비 누적 매출은 2% 늘고, 누적 영업이익은 1% 줄었다. 같은 기간 경상연구개발비는 29억4000만원으로 전년 동기(29억8000만원)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쎌바이오텍은 배우 손석구를 듀오락 신규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면서 캠페인 성공세가 매출 확대로 이어졌다는 분석을 내놨다. 쎌바이오텍은 손석구와 협업한 캠페인 이후 자사 공식 온라인 채널인 듀오락몰에서 신규 고객 유입과 재구매율이 모두 상승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쎌바이오텍은 앞서 지난해 1월 마이크로바이옴을 활용한 대장암 신약 'PP-P8' 임상 1상을 본격화했다 PP-P8은 계열 내 최초 혁신신약 후보물질로, 유산균 유전자를 재조합해 항암제로 개발하는 것이다. 이 신약개발은 대장암 세포를 사멸시키는 'P8'을 대량 생산하도록 형질전환한 유산균을 활용한다. 듀오락의 특허 균주인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 CBT-LR5'에서 유래한 항암 단백질 'P8'을 생산하는 유전자를 다른 유산균에 도입하는 것이 핵심이다. 쎌바이오텍 측은 "듀오락 사업을 통해 축적한 유산균 기술과 자본으로 대장암, 당뇨와 비만, 질염 등 다양한 질환에서 신약을 개발하는 바이오 의약품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약개발 벤처 지놈앤컴퍼니는 마이크로바이옴 연구 결과를 활용해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등으로 사업을 다각화한다. 지놈앤컴퍼니가 지난해 3분기까지 누적한 전체 매출(187억원)은 위탁개발생산 매출(98억원) 52%, 화장품 등 컨슈머 매출(88억원) 42% 순으로 구성됐다. 마이크로바이옴으로 상업화에 성공한 사업은 화장품 부문인 셈이다. 다만 지놈앤컴퍼니는 마이크로바이옴 등 차세대 신약개발 관련해선 기술이전 등을 통한 사업화 모델을 확립한다는 방침이다. 면역항암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파이프라인으로 GEN-001, SB-121 등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GEN-001'은 락토코커스 락티스 단일 균주를 기반으로 한 경구용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로 장내에서 면역반응을 조절해 항암 면역 활성화를 유도하는 기전을 갖췄다. 현재 위암 대상 임상 2상 등을 진행 중이며, 해외 마이크로바이옴 의약품 개발 파트너십 기회를 적극 검토하고 있다. 한 제약 업계 관계자는 "국내에선 아직 활성화되지 않은 분야라고 본다"며 "유산균이든 화장품이든 기존 기술력을 기반으로 잠재적 성장 가능성에 대해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6-01-15 16:23:37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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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6년도 정기분 등록면허세 128억원 부과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 396,262건, 총128억 원을 부과·고지했다고 밝혔다. 올해 부과액은 지난해보다 2억 원 증가했으며 무선국(이동국)과 통신판매업 면허 증가 등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면허 유효기간이 1년을 초과하는 인가·허가·등록 등 각종 면허를 받은 자를 대상으로, 면허 종류와 사업장 면적 등에 따라 1월에 차등 부과된다. 납부 기간은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다. 납세자는 가까운 금융기관을 방문해 납부할 수 있으며, 지방세 납부 시스템인 위택스를 비롯해 온라인 계좌이체, 스마트폰 앱(스마트 위택스), 텔레뱅킹(ARS) 등 비대면 납부 방법을 활용하면 공휴일과 야간에도 편리하게 세금을 납부할 수 있다. 등록면허세 관련 문의 사항은 해당 면허의 영업장 또는 사무소 소재지 관할 군·구 세무부서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김범수 시 재정기획관은 "시민들의 납부 편의를 높이기 위해 납부 기한을 사전에 안내하는 'i-스마트납부 알림 서비스'를 적극 운영하고,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홍보를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납부 기한이 지나면 가산세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기한 내에 납부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2026-01-15 15:35:06 이숙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