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인천시 중구, '주민과 함께 만드는 영종구의 미래' 청사진 제시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영종구' 출범 원년을 맞아 오는 19일과 20일 양일간 영종국제도시 일원에서 '영종·용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도시발전전략 기본구상 용역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지난 2011년 경제자유구역 해제 이후 인프라 부족과 난개발 위험에 노출된 영종·용유 미개발지를 지속 가능한 도시로 도약시키기 위한 청사진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설명회는 19일 오전 11시 영종구 임시청사, 20일 오후 2시 용유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되며, 주민들에게 계획을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갖는다. 설명회에서는 낮은 사업성과 기반 시설 부족 등 민간 개발의 걸림돌을 해소하기 위한 개발 계획을 포함해, 영종구의 미래 발전 청사진을 제시한다. 구는 주민 의견 수렴 후 이를 바탕으로 인천시 도시기본계획에 반영하는 등 후속 행정절차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김정헌 구청장은 "영종·용유 미개발지 개발은 단순한 토지 이용 계획을 넘어, 2026년 출범할 영종구의 자생력을 결정짓는 핵심 과제"라며 "과거의 실패를 되풀이하지 않도록 주민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실현 가능한 개발 모델을 만드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9 08:59:33 이숙영 기자
기사사진
아침 최저기온 영하 6도 '강추위'…강원 남부 비

19일 목요일은 전국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춥겠다. 기상청이 따르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기온이 영하권을 보이겠다며 새벽부터 아침 사이 강원 남부 동해안에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아침까지 경기 남동부와 강원 중·남부내륙, 충청권 내륙, 전라권 내륙을 중심으로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그 밖의 내륙을 중심으로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도 있겠다. 기온은 평년(아침 최저기온 -2~6도, 낮 최고기온 11~15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0도 이하가 되겠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4~6도, 낮 최고기온은 8~16도를 오르내리겠다. 주요 지역 아침 기온은 서울 1도, 인천 1도, 수원 0도, 춘천 -3도, 강릉 4도, 청주 2도, 대전 1도, 전주 1도, 광주 2도, 대구 3도, 부산 6도, 제주 6도다. 낮 기온은 서울 11도, 인천 8도, 수원 10도, 춘천 12도, 강릉 13도, 청주 13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5도, 부산 16도, 제주 12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지역이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다만 수도권·충청권·호남권은 새벽까지, 강원권·영남권은 오전까지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2026-03-19 07:58:08 이미옥 기자
기사사진
메트로신문 3월19일자 한줄뉴스

<정치> ▲이재명 대통령의 특사로 아랍에미리트(UAE)를 극비 방문하고 돌아온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18일 "UAE는 한국에 최우선으로 원유를 공급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방산 수출 관련 논의에 대해선 "중동 지역의 많은 나라에서 방어무기에 대한 요청이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말했지만, 즉답은 피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에서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 간담회'를 열어 자본시장의 활성화가 우리 경제, 산업 발전에 중요한 요소라고 말했다. 주가조작 관련해선 신고 포상금을 몰수 금액의 최대 30%까지 지급하고 자진신고자감면제도 도입, 금감원의 조사·단속 인력 확대 등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고 단언했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이 '공천 배제'로 갈등하고 있다. 이정현 국민의힘 공관위원장은 "후배들에게 길을 열어달라"며 당 일각에서 나온 '현역 중진 컷오프설'을 사실상 긍정하면서, 대구시장에 도전장을 던진 중진들이 거세게 반발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과 국토교통부가 18일 당정 협의를 통해 9·7대책 후속 입법 등의 속도감 있는 처리에 뜻을 모았다. <산업>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항공권 유류할증료도 3배 이상 증가했다. 인천-뉴욕 등 최장 거리 노선을 이용할 경우 4인 가족 기준 왕복 항공권을 구매할 경우 240만원 이상의 비용이 발생한다. ▲국내 타이어 3사(한국·금호·넥센)가 수익성 확대를 위해 프리미엄 라인업 강화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타이어 3사는 SUV 등 고인치 타이어 제품 판매에 힘입어 지난해 매출 26조 2000억원을 기록하며 역대급 실적을 작성했다. 한국타이어의 타이어부문 10조3186억원을 적용해도 18조원으로 역대 최대다. ▲정부가 중소벤처기업의 스마트제조 분야 연구개발(R&D)을 적극 지원한다. 이를 위해 스마트제조 7대 전략분야와 총 49개의 유망 기술품목을 선정했다. <금융·부동산> ▲'중동사태' 여파로 엔화값이 크게 떨어졌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원유값이 급등하면서 동아시아 권역의 에너지 수급에 빨간불이 켜져서다. 엔화값이 20개월 만에 달러당 160엔을 목전에 두며 2024년의 '초엔저' 수준까지 하락하면서 엔화와 동조성이 큰 원화값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중동 사태 여파로 국내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뛰면서 실제 주담대를 취급하고 있는 사람들이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신용대출은 '비상금 통장'으로 불리는 마이너스 통장 잔액이 급격히 늘어나 1조원 이상 증가했다. ▲상호금융권에서 금고 간 배당 격차가 확대되고 있다. 대기업 중심 직장 금고는 두 자릿수 배당을 유지하는 반면, 지역 금고는 배당을 줄이거나 없애고 있다. ▲정부가 청년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해 최대 20만원의 월세를 지원하는 '청년월세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서울 강서구 방화동 '래미안 엘라비네'가 1순위에서 평균 25대 1의 청약경쟁률로 마감됐다. 높은 분양가에도 3400명 이상 몰리며 실수요자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자본시장> ▲정부가 중복상장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코스닥 시장을 '2부 리그'로 재편하는 등 자본시장 전반의 체질개선에 본격 착수했다. 단기적으로는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응해 100조원+α 규모의 시장안정 프로그램을 가동하며 시장 불안 차단에도 나선다. ▲이재명 대통령이 중복상장 원칙적 금지와 저PBR 기업 개선 등을 골자로 한 자본시장 체질 개선 방안을 중요하게 언급하면서 관련 수혜주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지주사, 금융주, 코스닥 성장주를 중심으로 '정책 수혜 기대감'이 선반영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비트코인 등 주요 가상자산의 성격을 증권이 아닌 '디지털 상품'으로 규정했다. 17일(현지시간) 미 증권거래위원회(SEC)는 이 같은 해석을 포함해 특정 암호자산 및 암호자산 거래와 관련한 연방증권법 법령해석 지침안을 공개했다. ▲금융감독원이 2026년 검사업무의 초점을 '금융소비자 보호'에 맞추고 검사 범위와 강도를 전면 확대한다. 검사 횟수도 늘리며 현장 중심 점검을 강화해 금융회사 영업 관행과 내부통제 전반을 들여다보겠다는 방침이다. ▲국내 상장사 주식을 보유한 투자자는 지난해 말 기준 1456만명으로 늘었다. 개인 투자자가 절대다수를 차지하며 주식 투자 저변 확대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외국계 투자은행들이 삼성전자의 목표 주가를 잇달아 올려잡고 있다. 노무라증권은 18일 삼성전자 목표가를 기존 29만원에서 32만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12일 직전 목표가 22만원에서 29만원으로 상향한 지 약 한 달만이다. <유통&라이프> ▲국내 주요 유통·식품 기업 오너 및 경영진의 지난해 보수가 기업별 실적과 경영 환경에 따라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지난해 롯데지주·롯데쇼핑·롯데케미칼·롯데웰푸드·롯데칠성음료 등 5개 계열사에서 총 149억93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전년(178억3400만원)보다 15.9% 감소한 수준이다. ▲청주시가 현도일반산업단지(현도산단) 내 폐기물 선별장 건립을 추진하는 가운데, 인근에 공장을 둔 하이트진로가 입지 재검토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하고 있다.하이트진로는 폐기물 처리시설의 필요성 자체에는 공감하면서도, 식품 제조 공장이 밀집한 산업단지 내부에 대규모 선별시설을 설치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입장이다.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이 직접 판매하고 있는 세계 유일의 인플릭시맙 피하주사(SC) 제형 치료제 '짐펜트라'(램시마SC 미국 제품명)가 미국에서 처방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SK텔레콤이 고객 접점 전반을 '현장 중심'으로 재설계하겠다는 방침을 내놨다. 전국을 단위별로 나눠 찾아가는 서비스와 디지털 취약계층 지원을 전면에 내세우고, 고객 경험(CX) 조직을 신설해 데이터·서비스 개선까지 연결하겠다는 구상이다. ▲KT는 소방청의 '차세대 119 통합시스템 구축' 정보시스템 마스터플랜(ISMP) 수립 사업을 수주해, AI·클라우드 기반의 재난대응 체계 설계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2026-03-19 06:00:06 서예진 기자
기사사진
고양문화재단, 지역연계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공개 모집

고양문화재단이 지역의 다양한 문화적 자원과 오늘의 삶을 예술로 풀어내는 지역연계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공개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문학, 미술, 음악, 무용, 연극, 영상·미디어, 국악, 사진, 만화 등 모든 분야의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시민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경험할 기회를 마련한다. 또한 익숙한 공간과 이야기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볼 기회를 제공한다. 선정된 프로그램은 고양시 관내에 위치한 복지시설 등 대상기관을 찾아가 교육을 듣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모는 지역의 전통적 주제에 머무르기보다 현재 지역에서 일어나는 변화와 흐름에 주목한다. 환경 변화나 사회적 이슈와 같은 공적 의제는 물론, 우리 동네의 작은 풍경과 일상 속 이야기, 새롭게 형성되는 공동체의 움직임 등 지금 이곳에서 살아가는 시민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예술로 풀어내는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할 방침이다. 고양문화재단 관계자는 "지역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오늘의 삶을 예술로 풀어내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 많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며 "지역의 이야기를 시민과 함께 나누고자 하는 예술(교육)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공모를 통해 약 10개 내외의 단체 또는 그룹이 선정되며, 프로그램은 4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접수 방법 및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고양문화재단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3-18 19:39:13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고양시, 간부회의 개최…2분기 주요업무 추진계획 점검

고양시가 18일 백석별관에서 '2분기 주요 업무 추진 계획'을 주제로 간부회의를 개최해 시민안전 관리와 민생 안정, 주요 사업 추진 상황 등을 점검했다. 이 시장은 "연초부터 준비한 사업들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시기"라며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시민을 위한 정책과 사업들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지난 14일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운영하는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에 따른 대응 체계도 점검했다. 이 시장은 "산불은 대응보다 예방이 더 중요하다"며 "입산 시 화기 사용 금지와 산림 인접 지역 소각 금지 등 예방 수칙을 시민들에게 적극 안내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이 시장은 최근 국제 정세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그는 "에너지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에너지 바우처와 난방비 지원 제도를 점검하고, 시민들이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홍보를 강화해 달라"고 말했다. 또한 "고유가 상황을 틈탄 불법 유통이나 가격 부당 인상 사례에 대한 점검도 강화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 시장은 또 "인사이동 시기 가장 중요한 것은 행정의 연속성과 안정성"이라며 상반기 인사이동으로 업무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인수인계를 강조했다. 특히 "업무 인수인계가 미흡하면 시민 불편으로 이어지는 만큼 꼼꼼하게 챙기고, 시민 불편 사항과 민원 대응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해 행정의 신뢰도를 높여달라"고 당부했다.

2026-03-18 19:39:03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인선이엔티, 지역사회 후원 및 교육발전 협약 체결

인선이엔티가 본사가 위치한 고양시 식사동 양일초등학교와 주민 생활여건 개선과 교육발전 협약을 체결하고 학교 시설 개선 발전기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후원했다. 기탁된 발전기금은 양일초 본관 후면의 노후 통행로 개선 공사에 사용됐다. 해당 공사는 방학 기간 동안 진행됐으며, 약 2000만 원 규모의 공사비 전액이 인선이엔티의 기탁금으로 충당됐다. 인선이엔티는 김성수 대표 취임 이후 기업 이윤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나눔경영'을 지속해왔다. 2004년 설립된 '인선1%장학재단'을 통해 20여 년간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2025년에는 49명의 학생에게 총 5천만 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이와 함께 지난해 말에는 고양시 식사동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1000만 원을 지정 기탁하는 등 지역 기반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노재서 양일초 교장은 "지역사회 발전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후원을 해준 인선이엔티에 감사드린다"며 "기부 취지를 살려 학생들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수 인선이엔티 대표는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이번 후원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기업 이윤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8 19:38:53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영화의전당, 오는 4월부터 ‘문화가 있는 날’ 확대 운영

영화의전당이 오는 4월 1일부터 '문화가 있는 날' 할인 혜택을 기존 월 1회에서 매주 수요일로 확대 운영한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수요일 정기 운영 방침에 맞춘 조치다. 확대 적용 대상은 우선 시네마테크 기획전과 한국 독립영화로, 매주 수요일 종일 할인이 적용된다. 요금은 시네마테크 기획전이 7000원에서 3500원으로, 한국 독립영화는 8000원에서 4000원으로 내려간다. 예술영화와 대중영화는 기존과 동일하게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만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고전·독립영화 위주로 먼저 적용하는 것은 배급사 협의 상황을 반영한 것이다. 영화의전당 측은 협의가 완료된 작품을 중심으로 우선 시행하고, 이후 배급사와의 추가 협의를 거쳐 적용 범위를 단계적으로 넓혀갈 방침이다. 영화의전당은 지난해 10월 '문화의 달' 기간에도 월 1회 혜택을 3회로 늘려 운영한 바 있다. 이번 정례적 확대가 신규 관객 유입과 고전·독립영화 관람층 형성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고인범 영화의전당 대표이사는 "배급사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혜택 범위를 단계적으로 넓혀 가겠다"고 말했다. 상영 일정 및 할인 대상 작품은 영화의전당 홈페이지 또는 상영 문의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3-18 17:02:58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