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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로켓, 팀 대전 액션 ‘프로젝트TB’ 정식 명칭 ‘웨이크러너’ 확정

넥슨은 17일 게임 서브 브랜드 민트로켓의 신규 PC 팀 대전 액션 게임 '프로젝트TB'의 정식 명칭을 '웨이크러너'로 확정하고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웨이크러너'는 미래의 지구를 배경으로 한 포스트 아포칼립스 소재의 팀 대전 액션 게임으로, '탑뷰(Top View)' 시점에서 느낄 수 있는 가감속의 쾌감, 캐릭터별 매력을 부각한 차별화된 액션성이 특징이다. 정식 명칭 '웨이크러너'는 생체 정보를 지닌 새로운 능력의 인간을 뜻하는 '웨이커(Waker)'와 가감속을 이용한 액션성을 나타내는 '러너(Runner)'의 조합으로, 게임 세계관 내 핵심 설정의 의미를 담았다. 이와 함께 신규 티저 영상을 선보이고 '웨이크러너' 캐릭터의 모습 및 주요 특징을 최초로 소개하며 게임성을 압축적으로 나타냈다. 뿐만 아니라 넥슨은 오는 2월 스팀의 신작 소개 이벤트 기간인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 참여해 '웨이크러너'의 첫 체험판 플레이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테스트 일정 및 참여 방법과 관련한 상세 정보는 추후 공개할 계획이다. 임채현 '웨이크러너' 개발 디렉터는 "'웨이크러너'는 빠른 속도감에서 느껴지는 공격의 쾌감과 캐릭터별 고유의 액션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라며 "민트로켓 개발 기조에 따라 참신하고 신선한 재미를 느끼실 수 있도록 개발에 심혈을 기울이고, '웨이크러너'만의 차별화된 게임성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2024-01-17 10:11:38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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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 '2024 LCK' 공식 후원…Z세대 정조준 다양한 소비자 이벤트 예정

오비맥주 카스가 국내 대표 e스포츠 리그인 '2024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에 연간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며 Z세대와의 접점을 확대해 나간다고 17일 밝혔다. 카스는 지난해 LCK와 첫 파트너십을 맺고 '2023 LCK 서머 플레이오프' 기간 현장 부스를 운영한 데 이어 올해는 'LCK 스프링' , 'LCK 서머' 모든 스플릿에 함께한다. 경기장 내 브랜드 부스 운영뿐만 아니라 소비자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통해 e스포츠 팬들에게 카스만의 즐거운 에너지를 선사할 계획이다. 카스는 지난 항저우 아시안게임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에서 LCK 출신 선수들이 주축을 이룬 대한민국 대표팀이 금메달을 획득하고, 연이어 열린 '2023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에서도 LCK 소속 팀(T1)이 우승하는 등 LCK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진 점에 주목했다. 이에 카스는 2024 LCK를 통해 Z세대와의 보다 폭넓은 소통을 기대하며 올해는 봄?여름 두 스플릿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LCK는 전 세계적으로 1억명 이상의 유저들이 즐기는 '리그 오브 레전드'의 한국 리그로, 2030 세대에서 절대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만큼 LCK 현장을 찾는 관람객 역시 Z세대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다. 카스는 지난 서머 플레이오프와 결승 현장에서 Z 세대와 e스포츠 팬들이 추구하는 재미와 감성을 담은 브랜드 부스 및 이벤트 운영으로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카스는 2023 LCK 서머 플레이오프 및 파이널 기간 동안 현장에서 시즌 한정판인 '카스 레몬 스퀴즈' 부스 운영을 비롯해 Z세대를 겨냥한 '순발력 게임'과 '천장네컷' 인증샷 이벤트 등을 진행했다. 당시 카스 부스에는 약 8천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뤘다.

2024-01-17 10:10:0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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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News]롯데카드·하나카드·우리카드

롯데카드가 고속버스 예매 서비스를 시작했다. ◆ 로카페이 사용하면 결제금액의 50% 할인 롯데카드는 디지로카앱 모빌리티(Mobility) 서비스에 고속버스 예매 서비스를 추가했다고 17일 밝혔다. 모든 등급의 고속버스를 검색하고 결제할 수 있다. 시외버스 예약 가능 노선을 추가해 고속버스 및 시외버스 전 노선을 모두 예매할 수 있다. 시외버스 전 노선 예매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내달 29일까지 모빌리티 서비스에서 로카페이에 등록한 개인신용카드로 고속버스 또는 시외버스를 예매하면 결제금액의 50%를 최대 3000원까지 할인한다. 모빌리티 서비스는 지난 2022년 처음 공개했다. 렌터카, 항공 등 교통수단 이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최적 경로 확인, 교통수단 조회, 예매 및 결제 모두를 디지로카앱에서 한 번에 할 수 있어 편의성과 정보간 연계성이 높다"고 말했다. 하나카드가 다가오는 설날을 맞아 경품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 온·오프라인 선물 세트 할인 하나카드는 '풍요로운 설 명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선물 세트 ▲효도 가전제품 ▲행복한 겨울여행 ▲주유 및 정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진행한다. 내달 15일까지 개인 신용카드로 1회 이상 결제한 고객 2024명에게 BHC 치킨 세트를 증정한다. 행사 참여를 위해서는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에 참여해야 한다.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에서 최대 40% 할인 또는 최대 600만원 상품권 증정한다. 이어 G마켓, 옥션, 위메프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 효도용 가전제품 구매 시 추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삼성닷컴에서는 최대 110만원 청구 할인 및 12개월 무이자 할부를 지원한다. LG전자 온라인몰에서는 7% 청구 할인을 준비했다. 이완근 하나카드 영업그룹장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선물을 준비하는 손님들을 위해 다양한 할인과 증정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우리카드가 배구단 홈경기에 신용카드 가입자를 초대한다. ◆ 이용 금액 10만원당 추첨기회 추가 우리카드는 '우리원(WON)배구단' 5라운드 홈경기에 고객 500명을 초청한다고 17일 밝혔다. 내달 15일까지 우리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기간 내 응모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 티켓 2장을 증정한다. 5라운드 홈경기는 ▲1월 31일 19시(삼성화재) ▲2월 12일 14시(현대캐피탈) ▲2월 17일 14시(대한항공) 순으로 진행한다. 복수 선택도 가능하며 직전 1개월 이용금액 10만원당 추첨 기회 1회를 추가로 제공한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장충 홈경기장에서 생동감 넘치는 선수들의 경기 직관하시면서 우리원배구단의 승리의 기운을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4-01-17 10:08:33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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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세계 시장서 디자인 혁신성 인정 …'N 비전 74·아이오닉6' 등 美 디자인 어워드 휩쓸어

현대차그룹이 미국의 권위있는 디자인상을 수상하며 혁신적인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현대차 'N 비전 74'는 이번에도 수상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4대 디자인 상을 모두 받는 쾌거를 달성했다. 현대차·기아·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는 총 9개 제품이 미국 '2023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운송(Transportation) 부문과 인터랙티브 미디어(Interactive Media)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현대차는 운송 디자인 부문에서 N 비전 74, 아이오닉 6, 그랜저, 코나 등 4개 제품이 선정됐다. 특히 현대차 N 브랜드의 고성능 수소 하이브리드 롤링랩인 N 비전 74는 이번 수상으로 세계 4대 디자인상(iF, IDEA, 레드 닷, 굿디자인)을 모두 석권하며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N 비전 74는 현대차가 1974년 선보인 국내 최초 스포츠카인 '포니 쿠페 콘셉트'의 대담한 정신을 이어 과거를 통해 미래의 비전을 찾겠다는 헤리티지 커뮤니케이션의 일환으로 디자인된 모델이다. 아이오닉 6는 매끈한 외관과 스타일리시한 실내 디자인으로 주목받았다. 바람의 저항을 최소화한 부드러운 유선형 디자인으로 감성적이면서도 효율성을 극대화해 현대차 역대 차량 중 가장 뛰어난 공력계수(Cd)인 0.21을 달성했다. 그랜저는 선대 모델의 헤리티지를 재해석한 첨단 디자인이 돋보였다. 코나는 기존의 상징적인 디자인 요소를 계승하면서도 전기차만의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구현해낸 것이 특징이다. 또 현대차는 인터랙티브 미디어 디자인 부문에서도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ccNC(connected car Navigation Cockpit) '선(Seon)'과 모빌리티 전용 서체 '현대 산스 UI(Hyundai Sans UI)'가 수상했다. 기아는 EV9과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기(Ki)'가 SUV의 정통성과 미래지향성을 모두 아우르는 디자인 가치를 인정받아 운송 부문과 인터랙티브 미디어 부문에서 각각 수상했다. 이 외에도 제네시스 최초의 컨버터블 콘셉트인 제네시스 엑스 컨버터블도 운송 부문 수상 명단에 올랐다. 제네시스 엑스 컨버터블은 지붕이 여닫히는 컨버터블의 특성을 바탕으로 '자연환경과 교감하는 운전 경험'을 품격 있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표현한 콘셉트 모델이다. 현대차·기아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현대차, 기아, 제네시스 각 브랜드의 디자인 철학과 미래에 대한 영감이 응집된 결과"라며 "새로운 고객 경험에 대한 혁신을 위해 기존 틀을 벗어난 디자인으로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1950년 시작돼 2023년 73회째를 맞은 미국 굿디자인 어워드는 정통성과 권위를 인정받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디자인상으로, 심미성, 혁신성, 신기술, 형식, 재질, 구성, 콘셉트, 기능, 유용성, 에너지효율, 환경친화성 등 제품에 대한 종합적 평가를 중심으로 각 분야 수상작을 선정한다.

2024-01-17 10:08:0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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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두경부암 신약 임상 3상 돌입..2028년 출시 목표

LG화학이 인유두종 바이러스(HPV) 음성 두경부암 환자들의 치료 기회 확대를 위한 임상 3상에 본격 착수한다. LG화학은 17일 미국 항암신약 개발사 '아베오(AVEO)'가 두경부암 신약물질인 '파이클라투주맙'의 미국 임상 3상 첫 시험자를 등록했다고 밝혔다. 아베오는 LG화학의 손자회사 편입 후 신장암 치료제 '포티브다'를 이을 후속 항암제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파이클라투주맙은 종양을 키우는 간세포 성장인자(HGF)의 작용을 억제하는 기전의 표적항암제이다. LG화학은 이번 임상 3상에서 두경부암 치료에 쓰이는 표적항암제 '얼비툭스(ERBITUX)' 단일 요법을 대조군으로 '파이클라투주맙' 및 '얼비툭스' 병용 요법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평가할 계획이다. 이전에 백금 기반 항암화학요법과 면역관문억제제를 단일 요법으로 순차적 투약했거나 병용 투약했던 HPV 음성 두경부암 환자 중 암의 악화, 약물에 내성이 생긴 재발성 및 전이성 환자 410명을 모집해 치료 시작부터 사망에 이르는 기간인 '전체 생존기간(OS)' 등을 살펴볼 예정이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파이클라투주맙' 및 '얼비툭스' 병용 요법 임상 2상 결과를 기반으로 두 조합을 패스트-트랙 약물로 지정한 바 있다. LG화학은 2028년 미국 등 글로벌 시장에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시장분석 업체 이밸류에이트-파마에 따르면 두경부암 치료제 미국시장은 지난해 2조원(16억 달러)에서 2028년 3조5000억원 규모로 확대될 전망이다. 바이러스 감염이 아닌 유전적 요인 및 생활습관(흡연, 음주 등)으로 인해 발병하는 HPV 음성 두경부암은 전체 두경부암 환자의 70%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LG화학 손지웅 생명과학사업본부장은 "이번 시험을 통해 두경부암 치료를 위한 혁신적 치료 솔루션을 모색할 것"이라며 "글로벌 신약 개발 및 성공적 사업화를 통해 신약분야 성과를 지속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지워싱턴대병원 줄리 바우만 암센터장은 "최신 면역항암요법의 등장에도 불구하고 진행성 두경부암 환자들의 치료 후 생존 기간은 1년을 넘기는 경우가 드물다"며 "이러한 시급성과 두 약물 조합의 잠재성을 바탕으로 이번 임상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4-01-17 10:02:23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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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평택 하천 수질오염' 인근 지하수까지 확산 안돼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5일 총 22곳의 지하수를 대상으로 수질검사를 진행한 결과 수소이온농도(pH)가 기준치 아래로 측정돼 '화성·평택 하천 수질오염'이 인근 지하수까지 확산되지 않은 것으로 분석했다. 이번 검사는 오염수가 유입된 관리천 인근 200m에서 지하수를 농업용수로 사용하는 22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간이 검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검사 결과 pH 농도는 최저 6.39ppm에서 최대 8.03ppm으로 측정돼 농업용수로 지속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농업용수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pH 농도가 6.0ppm 이상 8.5ppm 이하를 유지해야 한다. 평택시는 향후에도 범위를 넓혀 농업용수 사용 농가 40개소를 대상으로 지하수를 채취해 18일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정밀 수질검사를 의뢰할 예정이며,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정기적으로 수질 분석을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평택시 관계자는 "관리천 인근에서 지하수를 농업용수로 활용하고 있는 농가들이 이번 사고로 크게 불안해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간이 수질검사를 실시했다"면서 "이번 검사로 아직 지하수에는 오염이 확산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됐지만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두고 지속적으로 지하수 수질검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화성·평택 수질오염사고'는 지난 9일 화성시 소재 사업장에서 보관 중이던 유해화학물질이 화재로 관리천에 유입돼 발생했으며, 평택시는 15일 18시 기준으로 관리천 오염수 4500여톤을 처리했다.

2024-01-17 09:59:1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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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제철소•포스코동촌어린이집, 소방훈련 경진대회 '최우수기관상' 수상

포스코동촌어린이집 입구에 "관계인 소방훈련경진대회 최우수기관" 현판이 붙었다. 지난 16일 포항제철소(소장 천시열)는 소방훈련경진대회 최우수상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포스코동촌어린이집에서 진행된 이번 현판 제막식에는, 포항제철소 정창식 행정부소장과 이홍엽 방재섹션 리더를 비롯한 포항제철소 소방책임자가 참석하였다. 포항남부소방서에서는 류득곤 서장이 참석해 축하인사말을 전했다. 포스코동촌어린이집은 지난 11월 21일, 경북소방본부가 주관한 '2023 관계인 소방훈련 경진대회'에서 경북도지사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해 포항남부소방서로부터 인증 현판을 전달 받았다 . '관계인 소방훈련 경진대회'는 의료시설, 노유자시설 등 소방대상물 관계인들을 대상으로, 초기화재대응능력을 검증하는 대회이다. 대회는 동촌어린이집을 비롯한 경북도 기관 21 곳이 참가해 쟁쟁한 경쟁을 펼쳤으며, 실제 소방훈련을 바탕으로 한 ▲비상대비법 ▲피난훈련법 ▲관계인 관심도 등의 항목으로 평가가 이뤄졌다. 포항제철소 관계자는 "평소 포스코동촌어린이집의 체계적인 소방교육에 관심이 많았던 포항남부소방서의 권유로 대회에 참가하게 되었다"며 대회 참가 동기를 밝혔다. 실제로 포스코동촌어린이집은 소방훈련교육을 주기적으로 진행하며, 어린이들이 올바른 안전훈련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특히 전문적인 교육을 담당하는 포항제철소 안전방재그룹과 포스코와이드는 실생활에서 도움이 되는 소방안전법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교육해왔다. 포항제철소는 '기관의 모든 사람들이 소방훈련을 체화하여, 전원이 높은 수준의 소방훈련 역량을 갖추고 있다'라는 평가와 함께, 참가한 기관 중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포항제철소 정창식 행정부소장은 "임직원들이 자녀들을 믿고 맡길 수 있는 가장 안전한 어린이집이 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더욱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포항제철소는 유기적인 소방방재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대응 능력을 향상하기 위한 실전과 같은 체계적인 소방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포항제철소는 '찾아가는 소방시설 및 심폐소생술 교육' 등을 운영하며 전 직원이 주기적인 안전관련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2024-01-17 09:58:49 김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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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1423억 원 예산 투입‘부자 농촌 만들기’

예천군은 17일 올해 전체 예산의 21%인 1423억원을 농업 분야에 편성하여 농업시설 현대화를 통한 소득증대와 농업경쟁력 강화로 '부자 농촌'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주요 시책사업으로 농어민수당 등 농촌 소득안정 116억원, 청년 농업인 육성 등 지역 정착지원 16억원, 고품질 쌀 생산 기반 조성 등 농산물 생산관리 92억원, 공익직불금 지급 등 농업경쟁력 강화 324억 원, 농산물 산지 유통 기능 강화 28억 원, 과수 생산 기반 및 원예 특작 경쟁력 강화에 142억 원을 투자한다. 특히, 올해 역점 시책사업으로 지보면 매창리 일원에 예천군 디지털 혁신 농업타운 착공을 위한 초석을 다져 대한민국 첨단농업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한다는 방침이다. 세부 사업으로 곤충·양잠 거점 단지 200억원, 임대형 수직농장 100억원,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200억원으로 총 500억 원 규모의 첨단농업 단지를 조성해 지역농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미래 농업을 이끌어 갈 청년 농업인 육성과 지역 일자리 창출, 고소득 농작물 모델을 발굴해 농업 대전환을 준비한다. 이밖에도 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특산물의 수출 확대를 위한 해외 판촉 행사, 예천장터를 통한 기획 특판 행사, 자매도시 온라인 연계 판매, 출향 기업인 방문 판매 등 판로개척을 위한 사업도 계속 이어간다. 또, 농촌자원복합산업화, 식량작물 공동경영체 사업다각화, 미래형사과원 조성, 청년 및 귀농 정착지원,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확대 및 농촌 인력지원센터 운영 등 다양한 사업으로 예천 농업의 기반을 더욱 확고하게 다져 나갈 계획이다.. 권용준 농정과장은 "올해도 경상북도 최고 농업군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지난해 경북도 시·군 농정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면서 13년 연속 수상한 바 있으며, 식량 시책 평가, 농식품 수출정책 평가, 과수산업 육성시책 평가에서 우수상을 받는 등 여러 분야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2024-01-17 09:57:42 장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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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자동차 특화 인공지능(AI) 모빌리티 실증도시 모델 구축

광주시가 기업과 시민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인공지능 모빌리티 실증도시 모델'을 구축한다. 국가인공지능(AI)데이터센터, 실증센터 등 인공지능 핵심 기반시설을 갖춘 광주시는 수도권 소재 자동차 특화대학인 국민대학교와 손잡고 인공지능(AI) 산업융합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6일 오후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국민대학교와 '초거대 인공지능(AI) 모빌리티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강기정 시장을 비롯해 국민대 정승렬 총장, 신성환 미래자동차사업단장, 박준석 차세대통신사업단장과 김용승 인공지능산업실장, 김준하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 내용은 ▲광주시에 초거대 인공지능 모빌리티 연구소 설립 ▲지역주도 인공지능 모빌리티 융합인재 양성 ▲인공지능 산업융합형 연구개발 및 사업화 ▲인공지능 모빌리티 특화창업 및 기업성장 지원 ▲인공지능 산업융합 기반시설(인프라) 공동활용 및 실증지원 등 초거대 인공지능 모빌리티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상호 협력한다. 협약에 따라 광주시는 국민대와 새로운 지·산·학·연 협력 모델을 만들고 인공지능 집적단지의 데이터센터, 실증장비 등 기반시설을 활용해 초거대 인공지능(AI) 모빌리티 생태계 조성에 필요한 우수 인재 양성과 기술개발 등에 적극 협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민대는 올해 상반기 초거대 인공지능(AI) 모빌리티 연구소를 광주에 설립할 계획이다. 초실감 미디어콘텐츠 등을 지원하는 초거대 인공지능 운영 기반의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융합인재 양성과 특화 창업 지원 등에 나선다. 자동차융합대학과 자동차산업대학원, 국내 유일의 자동차 중심 전문대학원인 자동차공학전문대학원을 개설·운영 중인 국민대는 무인차량, 지능형 모빌리티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실을 갖추고 있으며 산학협력 연구 등을 통해 국내 자동차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정승렬 국민대 총장은 "첨단 연구개발(R&D) 분야를 선점한 광주시와 모빌리티 분야에서 교육과 연구의 강점을 가진 국민대학교가 협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이번 기회를 계기로 지자체와 대학이 협력하는 좋은 귀감이 되는 모델이 되길 바란다. 긴밀한 협력 발전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국가인공지능(AI)데이터센터 등 인공지능 집적단지 기반시설(인프라)을 갖췄고 2단계 집적화 사업에 돌입하면 광주는 명실상부 인공지능 기업 생태계가 만들어질 것이다"며 "국민대가 손 잡아준 만큼 속도는 빨라질 것이다. 새로운 지·산·학·연 협력을 통해 '인공지능(AI) 실증도시'라는 대한민국 선도모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올해 말 국내 유일의 인공지능 집적단지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세계적 수준의 국가인공지능(AI)데이터센터는 지난해 11월 개관,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또 인공지능 집적단지의 기반시설(인프라)을 활용해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과 서비스를 실증하는 인공지능(AI)실증도시로, 지역과 지역기업에 인공지능을 입히는 2단계 사업을 6000억원 규모의 예타 사업으로 준비하고 있다. 올해 말 국내 유일 인공지능 집적단지 준공을 마치고 2025년부터 2단계 사업을 중단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4-01-17 09:56:59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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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농식품, 동남아 시장 진출 위한 업무협악 체결

경북도는 지난 16일 경북도청 동락관 세미나실에서 경북도, 세계한인무역협회(이하 OKTA) 자카르타지회와 경북 농식품 동남아시아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와 김종헌 OKTA 자카르타지회장(무궁화 유통 대표), 윤성근 (사)경북농촌융복합산업 인증사업자협회장과 협회사 대표 등이 참석했다. 동남아시아 수출 유망품목 발굴, 현지 판로개척을 위한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활용한 홍보·판촉 활동 등에 대한 지원을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업무협약식에는 도라지정과, 대추칩, 딸기, 요거트, 명이절임 등 (사)경북농촌융복합산업 인증사업자협회 회원사 제품 전시 홍보를 통해 경북 농식품의 우수성을 적극 알렸다. 특히, 올해에는 기존 주력 시장인 미국, 일본, 중국을 넘어 해외수출 시장 다변화 방안으로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에 대해 해외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을 확충해 나가고, 수출 유망품목 발굴, 해외 판촉행사 등 적극적으로 농식품 세계시장 개척에 나설 계획이다. 지난해 경북 농식품 수출은 사상 최초 9억 달러를 달성했다. 2013년 2억7,222만달러에서 2023년 9억3314만달러(1조2,200억원)로 10년 만에 약 3.4배 수출이 증가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뤘다.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인구는 약 6억 1천만명으로 한류와 함께 K-푸드가 진출하여 성공 가능성이 높은 주요 시장이다"라며, "지난해 농식품 수출 첫 9억불 돌파와 함께 올해도 경북 농식품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7 09:56:36 장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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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의장, 미야라 모로코 상원의장에 "경제·개발협력 강화하자"

대한민국 국회의장으로 14년 만에 모로코를 공식 방문 중인 김진표 국회의장이 16일(현지시간) 나암 미야라 상원의장과 한국 기업의 모로코 투자 확대 등 양국 간 경제·개발협력을 강화하자는데 뜻을 함께했다. 김 의장은 이날 모로코 수도 라바트에 위치한 상원회의장에서 미야라 상원의장을 면담하며 이같이 밝혔다. 김 의장은 먼저, "작년 9월 지진으로 수많은 인명 피해가 발생한 데 대해 깊은 애도와 위로를 전한다"며 "모로코의 빠른 복구와 재건을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모로코 젊은이들이 한국전에 참전해 자유민주주의 수호에 기여해준 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관련 내용이 모로코 교과서에 수록돼 모로코 미래세대가 이를 배울 수 있도록 상원 관련 상임위에서 관심을 가져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미야라 상원의장은 "한국의 민주주의와 경제발전 경험을 공유받고자 한다"며 "양국 간 경제협력이 더욱 확대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경제적 관계 강화는 정치·사회·문화 분야 교류 확대로 이어질 것"이라고 화답했다. 김 의장과 미야라 상원의장은 한-모로코 양국 경제·투자 교류 확대를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 김 의장은 특히 "더 많은 기업들의 투자를 위해서는 한국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모로코 정부가 빠르게 해결해줘야 한다"며 모로코 측의 갑작스런 수입관세 인상 문제 등 전날(15일) 동포 및 지상사 대표 초청 간담회에서 제기된 우리 기업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전달하고 우리 기업의 신규 투자·진출을 위한 상원 차원의 지원을 당부했다. 이어 "올해 초 모로코 정부가 수입관세를 대폭 인상해서 많은 한국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으므로 관세 인상 시 기업들에게 사전 예고해 대처할 수 있도록 신경써달라"며 "우리 기업이 수주한 모로코 국영인산염공사(OCP)의 인산 비료공장 건설 공사 관련, 공기 연장에 따라 발생한 미수금 문제 해결을 위해서도 상원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미야라 상원의장은 "기업들과의 사전 협의가 중요하다는 것에 동의한다"며 "양국 관계에 장애가 될 수 있는 인산 비료공장 건설 공사의 미수금 분쟁 역시 심각하게 보고 있다"고 답했다. 또, 미야라 상원의장은 교역 관련 문제의 원만한 해결을 위한 한-모로코 자유무역협정(FTA)의 체결 필요성을 언급했고, 김 의장은 FTA는 당사국 내 산업 분야 간 이해충돌 문제로 체결까지 통상 긴 시간이 소요됨을 들어 경제동반자협정(EPA)의 우선 체결을 제안했다. 이어서 김 의장은 "모로코 철도청이 발주한 전동차 사업에 우리 기업이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된 만큼 상원이 관심을 가져달라"며 "모로코는 인광석 세계 최대 매장지로 한국 유수의 기업들이 공장 설립을 추진 중인 배터리 분야를 비롯해 세계 최대 태양광·풍력 설치 국가로서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협력 잠재력도 크다. 기술력이 우수한 한국과 호혜적 협력이 진전될 수 있도록 상원 차원의 지원을 바란다"고 요청했다. 김 의장은 '카사블랑카 자동차 직업훈련원 사업' 등 모로코에서 성공적으로 운영 중인 ODA(공적개발원조) 사업을 언급하며 "한국의 기술인력 양성 노하우를 한-모로코 ODA 사업에 적용해 우수한 모로코 젊은이들을 엔지니어로 양성하는 사업을 모로코 정부가 중점 추진하는 신재생에너지·자동차 분야로 확대하자"고 제안했다. 이밖에 김 의장은 "우리 정부가 올 6월 서울에서 최초로 개최할 예정인 '제1회 한-아프리카 정상회의'에 국왕 모하메드 6세 혹은 모로코 지도부가 참석해줄 것을 기대한다"며 모로코 최고위급의 '한-아프리카 정상회의' 참석을 독려했다. 이와 함께 모로코가 스페인·포르투갈과 함께 개최하는 2030년 월드컵에 대해서도 "2002년 한·일 월드컵 공동개최 경험을 모로코와 함께 나눠 2030년 월드컵의 성공 개최를 돕고 싶다"고 덧붙였다. 김 의장은 2002년 당시 청와대 정책기획수석으로서 한·일 월드컵 개최를 총괄 지휘한 바 있다.

2024-01-17 09:56:20 박정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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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3 안동관광두레 살롱'개최

안동시와 안동관광두레센터는 지난 16일 '2023 안동관광두레 살롱(성과보고회)'을 가졌다. 안동관광두레는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전국 최초로 주민과 지자체가 중심이 되어 지역 밀착형 관광 스타트업을 만들고 있다. 식음·기념품업체, 로컬 여행사 중 특색있는 관광사업체를 교육부터 견학, 상품개발, 브랜딩, 공간디자인,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육성 프로그램에 따라 키워냄으로써 마을공동체와 로컬 관광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이바지하고 있다. 특히 오늘 살롱은 2023년 안동관광두레의 첫 결실인 <안동단>과 연계한 안동소주 칵테일바 <잔잔> (안동시 영가로 12-1)에서 개최해 의미를 더했다. 안동관광두레는 2022년 6곳의 주민사업체를 발굴, 육성해 2023년 9월 6일 갤러리형 기념품샵 <안동단> 오픈을 시작으로 △개개인의 취향 맞춤 카페형 여행사 <나르므로> △퇴계 선생의 용천혈 마찰법을 활용한 괄사 카페 <사휴원> △무형문화재 마을인 안동포마을(금소마을)의 빈집을 새로운 힐링 한옥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한옥스테이 <물길스테이>까지 4곳이 성공적으로 오픈을 마쳤다. 이 중 올해 육성 프로그램에 가장 성실하게 참여하고, 지역적 가치를 잘 반영한 사업체에 수여하는 '으뜸 두레'의 영예는 <물길스테이>에 돌아갔다. 한편, 2023년 추가로 발굴한 신규 사업체 3곳도 상품개발과 브랜딩 등 빠르게 준비하고 있어 하반기에 오픈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로컬관광 활성화는 지자체만의 힘으로 될 수 없다. 관광두레 사업을 통해 역량 있는 주민사업체를 지속 발굴하고 성장시켜 '관광거점도시' 안동의 발전을 이끄는 한 축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협력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7 09:56:16 장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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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자동차 환경개선 부담금'일시 납 10% 감면

문경시는 17일 노후 경유 차 소유자에게 부과하는 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을 이달 31일까지 일시 납부(연납)하면 올해 부과 금액의 10%를 감면한다. 환경개선부담금은 주요 대기오염원인 경유 자동차에 환경개선 비용을 부과해 오염물질 배출 저감을 유도하기 위해 도입됐다. 부과 금액은 차량의 노후도와 자동차 등록 지역, 배기량에 따라 산출된다. 아울러 납부된 금액은 대기 및 수질 환경 개선 사업, 저공해기술 개발 연구, 자연환경 보전 사업 등에 쓰인다. 이와 함께 관련법에 따라 연 2회(3월, 9월) 부과되나, 이달 31일까지 일시 납부(연납)하면 부과금액의 10%를 감면받을 수 있다. 기간 내 연납 신청을 하지 못한 경우 3월 중 연납 신청이 가능하나, 2기분(9월) 부과 금액의 10%만 감면받을 수 있다. 연납 신청은 이달 16~31일까지 위택스, 시청 환경보호과 방문 및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기한 내 미납 시 가산금은 부과되지 않고 연납 고지가 자동으로 취소된다. 한편, 주소 변경으로 관할 자치단체가 바뀐 경우 전입한 자치단체에 다시 일시 납부를 신청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환경개선부담금 납부 대상이 되는 분들께서는 일시 납부 제도를 적극 활용해 대기환경의 개선과 함께 감면 혜택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17 09:55:52 장영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