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신라대 식품조리학과, 신개념 항균 패키징 기술 이전

신라대학교 식품조리학과가 농림축산식품부의 '고부가가치식품기술개발사업'의 결과물인 '신개념 항균 패키징기술'을 비아이바이오포토닉스에 기술 이전했다고 28일 밝혔다. 신라대학교 식품조리학과 손재학 교수는 포스트 코로나 19 이후 신선 편의식품 시장의 지속적인 확대에 따른 소비기한을 연장하는 기술이 요구된다는 점에서 착안해 비아이바이오포토닉스와 공동연구를 진행했다. 편의식품의 유통과정에서 세균에 의한 부패를 줄여 소비기한을 연장할 수 있는 광기능성 항균소재를 이용한 신개념의 항균 패키징 기술을 개발해 상용화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기술이전으로 광기능성 항균소재의 품질관리 및 추가적인 연구개발에 필요한 신속 항균 분석기술을 제공해 분석에 따른 시간과 비용을 줄이는 효과가 기대된다. 신라대 식품조리학과 손재학 교수는 "식품은 제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가 안전하게 소비할 때까지 책임을 지는 것으로 패키징 기술이 그만큼 중요하게 강조되고 있다"며 "앞으로 항균과 소취 등 다양한 기능을 갖는 멀티 패키징 소재 연구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신라대학교 식품조리학과는 학생들에게 조리실습 등 직무역량 향상을 위한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는 등 교수와 학생들의 교육, 기술개발, 연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가족회사와의 산학연협력 기반을 갖추고 있다.

2023-12-28 15:51:31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울주군, 2024년 영남알프스 8봉 완등 인증사업 시행

울산시 울주군이 내년부터 지역 산악관광 대표사업인 '영남알프스 8봉 완등 인증사업'을 새롭게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19년부터 시작된 이후 꾸준한 호응을 얻으며 산악관광 활성화는 물론, 울주군을 알리는 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인증사업 참여자는 해마다 꾸준히 늘어 이달 기준 올해 참여자는 총 11만 8431명을 기록했다. 이 중 3만3천19명이 8봉 완등에 성공했다. 사업 참여는 완등 인증 모바일 앱을 설치한 개인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영남알프스 8봉에 해당하는 산 정상에서 모바일 앱으로 본인 얼굴과 정상석이 함께 나오는 사진을 촬영해 등록하면 된다. 내년 완등 인증은 1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8봉을 등반해야 하며, 1일 최대 3봉까지 인증할 수 있다. 인증 대상 산은 가지산, 간월산, 신불산, 영축산, 천황산, 재약산, 고헌산, 운문산 등 8개 산이다. 8봉 완등자는 모바일 인증서를 발급해 언제 어디서든 영남알프스 인증 사진과 날짜를 확인할 수 있다. 선착순 3만명의 완등자에게는 완등 인증 기념 물품인 인증메달이 지급된다. 내년 인증메달은 영축산을 테마로 제작할 예정이다. 또한 내년부터는 완등인증센터 운영일이 월요일, 수요일 이틀 휴무(신정, 설, 추석 당일 휴무 포함)로 변경된다. 완등인증센터는 인증물품 배부와 인증 참여 안내뿐만 아니라 울주군 관광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완등 인증 모바일 앱도 새롭게 달라진다. 울주군은 내년 완등 인증 참여자들이 더욱 편리하게 앱을 이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 앱 고도화 용역을 진행했다. 모바일 앱 이미지 UI 변경, 방명록 댓글 기능 추가 등을 통해 완등 참여자간 소통을 돕는다. 자세한 사항은 완등 인증 모바일 앱 내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완등인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3-12-28 15:50:32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농촌을 도시처럼 관리.지원...공간정비사업 본격화

정부가 농촌 지역을 도시 처럼 공간을 체계적으로 관리·지원할 수 있는 법적 토대를 올해초 마련한 데 이어 사업비를 대폭 늘리며 농촌공간정비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촌의 난개발과 소멸 위기 등 여건에서 농촌공간계획 제도의 도입, 농촌협약 확대 및 농촌공간정비사업 지원 등으로 농촌 재구조화 및 재생의 기틀을 구축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3월에 제정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에 관한 법률'(농촌공간재구조화법)을 통해 농촌지역도 도시와 마찬가지로 장기계획을 바탕으로 공간을 체계적으로 관리·지원할 수 있는 법적 토대를 마련한바 있다. 또 농촌의 일정 지역을 용도에 따라 구획화하는 농촌특화지구를 도입, 난개발을 방지하고 주거, 산업지역 등을 여건에 맞게 재배치할 수 있게 됐다. 농촌공간정비 사업은 농촌 공간계획 제도의 핵심사업으로 올해 31개소를 신규 선정, 총 69개 사업지구를 지원하고 있으며, 사업비도 735억원으로 전년도 320억원 대비 두 배 이상 확대했다.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 추진을 위해 정비대상 부지 선매입 허용 등 지원 기준을 완화했고, 사업공모를 전년도 12월에 조기 실시하는 등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한 제도 개선도 병행했다. 농식품부는 내년 3월'농촌공간재구조화법'의 시행과 함께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역의 계획수립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전담 조직을 정비해 이달부터 농촌계획과를 농촌공간계획과로 재편하고 농촌공간계획 제도 전반을 총괄하도록 했다. 농촌재생지원팀을 신설, 지역개발 등 농촌 재생과 관련된 다각적인 지원사업을 담당하도록 했다.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상향식 계획이 수립되도록 지원한다. 국가 기본방침을 통해 농촌공간의 미래상과 장기적인 발전 방향을 제시하되, 지자체에서 참고할 수 있도록 일부 지역 대상 시범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또 지원기관을 지정해 상향식 계획수립을 위한 지역의 역량을 제고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주거 및 정주 인프라와 경제, 일자리, 서비스 등 핵심 기능에 대한 통합적 지원이 가능하도록 기존 사업 개편 및 신규사업 발굴을 적극 검토하고, 농촌협약을 발전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이상만 농식품부 농촌정책국장은 "생활인구, 농식품 창업 등 농촌의 관심과 역할이 지속 강조되고 있다"라며 "농촌공간계획 제도를 기반으로 일자리, 주거, 경제기반, 사회서비스를 확충해 농촌이 국민의 행복 추구를 위한 기회의 공간으로 성장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2023-12-28 15:47:20 차상근 기자
기사사진
산업은행, 태영건설 워크아웃…금융채권자 협의회 소집 통보

산업은행은 태영건설의 워크아웃 신청과 관련해 금융채권자를 대상으로 협의회 소집을 통보했다. 산업은행은 내년 1월 3일 채권자 설명회를 개최하고, 태영건설 워크아웃의 개시여부, 관리기준 등을 논의·결정할 방침이다. 산업은행은 태영건설의 금융채권자를 대상으로 협의회 소집을 통보했다고 28일 밝혔다. 앞서 태영건설은 부동산 경기침체가 지속돼 만기도래하는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을 갚기 어려워 지자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에 워크아웃을 신청했다. 기업이 워크아웃을 신청하면 14일 이내 금융채권자 소집통보가 이뤄지고, 1차 협의회를 통해 공동관리절차 개시여부, 채권행사유예 등이 결정된다. 이후 최장 4개월 동안 실사등을 거쳐 기업개선계획이 마련되면 워크아웃이 본격 시행된다. 산업은행은 내년 1월 3일 채권자 설명회를 개최하고, 태영건설의 경영상황, 자구계획, 협의회의 안건등을 설명 논의한다. 산업은행 관계자는 "태영건설은 다양한 PF사업과 사회기반시설(SOC)사업을 영위하는 특성상 PF 대주단을 비롯한 보증채권자의 비중이 매우 높은 상황"이라며 "워크아웃의 원활한 진행을 통해 태영건설이 정상적인 영업을 수행해 협력업체, 수분양자, 채권자, 주주 등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3-12-28 15:46:48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정부, 내년 반도체·디스플레이·2차전지에 1009억 투입…세계 1위 확보

과기정통부가 내년도 1009억원의 예산을 반도체, 디스플레이,이차전지 등 3대 주력기술 분야에 투입한다고 28일 밝혔다. 정부는 올 한해 동안 관련 분야에 신규 사업, 투자 등을 추진해 온 기조를 이어 내년에는'세계 1위 수준의 초격차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원천기술 개발 등에 투자하겠다는 방침이다. 정부는 지난 4월 관계부처 합동으로 반도체·디스플레이·이차전지 '3대 주력기술 초격차 R&D전략'을 발표한 바 있다. 해당 전략에 따라 ▲범부처 차원의 민·관 연구 협의체 출범·운영 ▲미래 핵심기술 분야 R&D 중점 지원 ▲석·박사급 고급인력 양성 ▲연구 인프라 및 국제협력 강화 등 세부 추진전략에 대한 후속조치도 실행했다. 관계부처 합동으로 산·학·연 전문가·단체들로 구성된 '범부처 민·관 연구 협의체'를 반도체(5월)·디스플레이(6월)·이차전지(7월) 분야별로 출범한 것이 대표적이다. 이에 더해 '알성달성 R&D 성과전시회', '통합기술교류회' 등을 정기 개최해 정부 지원 R&D 연구성과를 국민에 알리고, 현장 소통과 공감을 위해 노력하기도 했다. 특히 과기정통부는 올해 저전력·고성능 신소자 개발, 차세대화합물 원천기술 개발, 시스템 반도체 인력양성 등에 대한 지원을 지속하고, 동시에 '국가반도체연구실' 사업을 신규 착수해 19개의 국가 플래그십 반도체연구실을 지정했다. 이어 반도체·디스플레이·이차전지 3대 주력기술 분야 초격차 원천기술 확보와 신시장 창출을 위해 내년 예산으로 총 1009억원(신규 361억원)을 확보하고 민관 협업 기반의 선제적 R&D 투자를 가속화하기로 했다. 내년에는 반도체첨단패키징 핵심기술(64억원), 차세대반도체대응 미세기판기술(64억원), 차세대반도체장비 원천기술(25억원), 온실리콘디스플레이 미래원천기술(33억원), 미래디스플레이전략연구실(30억원), 한계돌파형이차전지 핵심원천기술(35억원) 등의 R&D가 추진될 예정이다. 또 올해에는 설계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반도체 설계 전공 학부생·대학원생들이 자신이 설계한 칩을 제작·검증할 수 있도록 '내 칩(My Chip) 제작 서비스'를 신규 착수했다. 내년에도 주력기술 분야 석·박사급 고급인력 양성을 위해 차세대반도체 인력양성을 지속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반도체 첨단패키징?이차전지 분야 인력양성 사업도 신설하고, 계약학과·계약정원제 등을 통해 기업에 바로 투입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을 강화한다. 마지막으로 연구자 중심으로 나노인프라 서비스를 개선하고, 기술선진국과의 국제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올해 과기정통부는 나노종합기술원, 한국나노기술원 등 기존 팹 간 역할 분담을 명확화하고 오픈팹 확대, 품질 개선 등 서비스를 강화했다. 나아가 '팹 서비스 통합정보시스템(MoaFab)'을 구축해 분산된 국가 나노팹을 온라인으로 연계시키고 사용자들에게 원스톱 서비스 창구를 제공할 예정이다. 내년부터는 미국·EU 등과 공동연구를 강화한다. 반도체는 미국 NSF(국립과학연구재단), EU 집행위원회와 함께 공동펀딩으로 양국 연구자를 위한 공동연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미국 NY 크리에이츠 등 글로벌 첨단팹과 연계해 공동연구, 인력교류, 소부장 테스트 지원도 추진한다. 차세대 이차전지 분야 국제공동연구도 내년부터 신규로 지원할 예정이며, 미국 아르곤국립연구소 등과 긴밀하게 협의 중이다. 이종호 과기정통부 장관은 "우리 경제의 미래 먹거리를 위해 반도체·디스플레이·이차전지 3대 주력기술의 원천기술을 확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민간에서 필요하나 투자하기 힘든 주력기술분야 차세대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정부가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3-12-28 15:46:46 구남영 기자
기사사진
인천공항공사, 종합청렴도 2년 연속 '2등급' 달성

인천국제공항공사의 다양한 청렴 프로그램과 사내 청렴문화 확산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2023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2등급을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종합청렴도 평가는 전국 499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시행했으며 인천국제공항공사는 8개 공기업 SOC 유형균에서 유일하게 2등급을 차지했다. 국민권익위의 종합청렴도 평가지표는 청렴체감도(60%), 청렴노력도(40%), 부패실태평가(부패사건 감점)로 구성되어 있다. 올해 평가에서 공사는 청렴체감도가 전년 대비 1등급 상승하고 청렴노력도는 전년과 동일한 2등급으로 평가받았다. 이로써 평가점수가 전년대비 상승했으며 부패실태로 인한 감점은 없다. 특히 올해 공사는 ▲임대 분야 투명성 개선 ▲건설 분야 적극행정 제고 ▲갑질 근절을 3대 취약분야로 설정하고 CEO 주도하에 취약분야 개선을 위한 다양한 청렴 프로그램을 추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청렴 일등 공기업으로서 선도적인 윤리경영에 박차를 가함으로써 국민 여러분께 더욱 신뢰받는 인천공항으로 거듭날 계획이다"고 말했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3-12-28 15:44:44 차현정 기자
기사사진
농협은행, 2148억 규모 개인사업자 대상 이자 캐시백

NH농협은행은 경기 위축과 고금리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2148억원 규모의 민생금융지원 방안을 마련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마련된 방안은 지난 21일 발표된 '은행권 민생금융지원방안'의 일환으로 지난 20일 기준 NH농협은행에 개인사업자대출을 보유하고 있는 차주(부동산 임대업 제외)가 대상이다. 대출금 2억원을 한도로 4%를 초과하는 금리에 대해 1년간 이자 납부액의 최대 90%까지 캐시백해 줄 예정이다. 농협은행은 이번 지원을 통해 약 32만명의 차주가 혜택을 받게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내년 1월 중순까지 지원 대상, 차주별 지원 금액, 지원 방법 등 보다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해 1분기 내 캐시백을 시작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석용 은행장은 "이번 민생금융 지원이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분들에게 힘든 시기를 헤쳐 나갈 수 있는 작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NH농협은행은 앞으로도 온기(溫氣)를 나누는 따뜻한 금융기관으로서, 우리 경제를 지탱해 온 개인사업자들의 든든한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3-12-28 15:40:09 이승용 기자
기사사진
우리은행, 고양시와 일산테크노밸리 첨단산업 육성

우리은행은 지난 27일 고양특례시와 '고양경제자유구역(일산테크노밸리)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11월 착공한 고양경제자유구역(일산테크노밸리) 사업은 경기도 일산 서구 일원 87만㎡ 규모 부지에 바이오·메디컬, 미디어·콘텐츠, 첨단제조 등 기업을 유치해 국가첨단전략산업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첨단산업 육성과 지원을 위해 ▲입주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및 자문 ▲정책금융 지원 프로그램 마련 ▲투자유치를 위한 협력 방안 수립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우리은행은 이번 협약으로 고양경제자유구역(일산테크노밸리)에 입주할 유망 중소기업에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첨단산업 육성과 지역경제 발전에 앞장설 예정이다. 또한 더 많은 우수 중소기업 지원을 하고자 2024년 신성장산업 지원 프로그램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조병규 은행장은 "2023년 우리은행은 기업금융 명가로서 미래발전 가능성에 기반한 신성장 금융지원을 추진해왔다"며 "앞으로도 경제자유구역에 입주할 신성장 기업 지원으로 첨단산업 육성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3-12-28 15:39:07 이승용 기자
[인사]수협중앙회

◆ 수협중앙회 ◇부장급 승진 △경영지원부장 박정순 △자금운용본부 운용기획실장 송효진 △연수원장 전다윗 △교육 최영동 ◇팀장급 승진 △경영지원부 대외협력팀장 이우승 △감사실 일반감사2팀장 김상진 △총무부 자산관리팀장 권민수 △ICT전략실 ICT정책보험팀장 이현 △경영지원부 노량진개발사업팀장 배동현 △어업양식지원부 바다환경팀장 유충열 △어선안전조업본부 어선ICT지원팀장 임병진 △상호금융본부 상호상품개발팀장 전영선 △공제보험본부 상품개발팀장 이재춘 △경남본부 공제보험사업단장 정민식 △충청본부장 박상헌 △광주공판장장 윤찬일 △자재사업부 유류관리팀장 김한성 △무역사업단 수출사업팀장 조맹근 △자금운용본부 채권운용팀장 김영생 ◇부장급 전보 △회원지원부장 양운직 △어업양식지원부장 박광범 △선원지원부장 김풍근 △어선안전조업본부장 김두영 △경남본부장 김동섭 △준법감시실장 김경민 △조합감사실장 김명철 ◇팀장급 전보 △기획조정실 재무관리팀장 권종현 △연수원 부원장 신성진 △회원지원부 어촌지원팀장 곽선영 △어선안전조업본부 안전조업상황실장 황병천 △제주어선안전조업국장 이동화 △인천어선안전조업국장 강태수 △부산어선안전조업국장 김현규 △포항어선안전조업국장 김정섭 △속초어선안전조업국장 정상욱 △목포어선안전조업국장 이덕형 △경영지원부 기관협력팀장 김남연 △상호금융본부 디지털금융팀장 박지현 △공제보험본부 계약관리팀장 신기루 △정책보험부 보험기획팀장 배준현 △정책보험부 보험심사팀장 서동석 △정책보험부 보험계약팀장 이쌍용 △경제기획부 경제기획팀장 문희준 △경제기획부 사업지원팀장 황호구 △유통사업부 유통지원팀장 방평기 △인천가공물류센터 가공지원팀장 배용성 △판매사업부 홈쇼핑사업팀장 허수열 △무역사업단 무역지원팀장 김태호 △수산식품연구실 식품연구팀장 임미옥 △자금운용본부 운용전략팀장 김인교 △준법감시실 청렴준법팀장 최은도 △조합감사실 상시감사팀장 맹승미 △감사실 일상감사팀장 김갑곤 △총무부 노희석 △경제기획부 정회상 △조합감사실 이창헌 △조합감사실 오승택 ◇부장급 보직부여 △연수원 교수 박웅 △연수원 교수 김선태 ◇팀장급 보직부여 △자금운용본부 부동산금융팀장 조건일 △자금운용본부 대체투자팀장 박영신 △ICT전략실 ICT경제팀장 김진 ◇부장급 교육 △교육 최영동 ◇팀장급 교육 △교육 김영삼 △교육 윤경식 ◇팀장급 파견 △수협개발 김용관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3-12-28 15:36:34 김정산 기자
기사사진
정세균, '현애살수' 이재명에게 건네며 통합·혁신 결단 촉구

'현애살수(懸崖撒手·절벽에서 잡고 있는 손을 놓다)'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28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만나 당 내 여러 현안을 논의하면서 사자성어를 건넸다. 정 전 총리는 백범 김구 선생이 거사를 앞둔 윤봉길 선생에게 말한 사자성어로 알려진 '현애살수'로 이 대표의 결단을 촉구했다. 이재명 대표와 정세균 전 국무총리는 이날 점심에 서울 종로구 소재 식당에서 만나 1시간40분 동안 오찬 회동을 가졌다. 권칠승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두 사람의 식사 회동 후 기자들과 만나 정 전 총리가 건넨 사자성어에 대해 "필요할 때는 결단이 필요하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권 수석대변인은 정 전 총리가 사자성어를 통해 전한 결단이 비상대책위원회 전환이나 이 대표의 2선 후퇴로 받아들여질 수 있냐는 질문엔 "콕 집어서 말씀하시진 않았다. 지금 2선 후퇴나 비대위 전환과는 거리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권 수석대변인은 "정 전 총리가 총선 승리 없이는 국가의 미래도 없다고 말씀하셨다. 선거를 앞두고 양당 간의 혁신 경쟁이 펼쳐지는데, 이를 선도해달라고 당부하셨다"면서 "최근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선민후사(先民後私·개인의 이익보다 먼저 국민의 이익을 챙기는 것)라고 했는데, 이 선민후민(先民後民)의 정신으로 임해달라고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 전 총리가 단합은 선거 승리의 필요 조건이고 검찰 독재로의 길을 막는 것이 민주당의 가장 중요한 의무이고 구심력보다 원심력이 커져 우려스럽다고 말했다"며 "당의 분열을 막고 수습할 책임과 권한이 다 당 대표에게 있으니 최근의 상황의 수습을 바란다고 했다"고 부연했다. 정 전 총리는 이 대표에게 '통합은 최선, 연대는 차선, 분열은 최악'이었다는 2010년 지방선거 경험을 떠올리면서, 중도층을 공략하는 전략을 펼치고 수도권에 공을 들여야 한다고 말한 것으로도 전해졌다. 권 수석대변인은 "특히, 공천같은 경우 당 대표가 스마트하고 나이스하게 이 과정에서 분열 양상이 두드러지지 않게 해야 한다는 당부의 말씀도 했다"고 전했다. 권 수석대변인은 이 대표의 발언도 전하며 "이 대표께서는 경청하셨고 비상한 시기란 정 전 총리의 말에도 공감했다"며 "총선에 대한민국의 운명이 걸렸다는 말에도 동의했다. 정 전 총리가 통합과 혁신에 대해 주신 말씀을 어렵지만 국민의 눈높이에 맞게 당 내 통합을 조화롭게 하겠다는 말씀을 하셨다"고 설명했다. 권 수석대변인은 두 사람의 회동에서 신당 창당을 검토하고 있는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가 제안한 통합비상대책위원회 논의나, 이 대표가 정 전 총리에게 총선에서 역할을 제안하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2023-12-28 15:35:02 박태홍 기자
기사사진
올해 부상·조난 야생동물 7000마리 치료 후 자연 방사

환경부가 올 한 해 전국 17개 야생동물 구조센터 등을 통해 부상이나 조난 당한 야생동물 2만408마리(폐사체 포함)를 구조했다고 28일 밝혔다. 그중 7321마리가 치료된 후 자연으로 방사됐다. 올해는 야생동물 구조센터를 통해 구조된 야생동물이 5년 전(2019년)과 비교해 43.8% 증가했다고 환경부는 설명했다. 매년 구조된 야생동물 중 35% 정도가 치료를 통해 다시 자연으로 방사됐다. 이 중에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과 Ⅱ급도 매년 300~400마리 포함됐다. 2023년 기준 야생동물 구조, 방사 개체수를 지역별, 종별, 사고원인별 항목으로 각각 구분한 통계는 다음과 같다. 지역별로, 경기(3252마리, 15.9%), 충남(2469마리, 12.1%), 서울(1791마리, 8.8%) 순으로 구조 개체수가 많았다. 종별로는 모든 시도에서 조류가 75.4%(1만5915마리)로 가장 많았다. 교통사고의 경우 포유류가 대다수인 것으로 집계됐다. 환경부는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난 2006년부터 전국 각 시·도(세종·대구 미설치)에 17개 야생동물 구조센터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안세창 환경부 자연보전국장은 "야생동물 구조센터 설치·운영을 계속 확대 지원해 더 많은 야생동물이 구조, 치료돼 자연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야생동물 서식환경도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8 15:30:15 김연세 기자
기사사진
증권사, IB 부문 부진 지속에…WM 부문 강화로 수익성 회복 나서

국내 증권사들이 최근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자산관리(WM) 부문 강화에 힘쓰고 있다. 국내외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리스크 등으로 인한 기업금융(IB) 부문의 부진이 지속됨에 따라 WM 부문을 강화해 실적 방어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2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부동산 PF 사업의 회복이 지연되면서 IB 실적 부진이 이어지고 있지만 WM 부문은 성장하고 있다. 국내 증권사들의 올 3분기 자산관리 부문 수수료는 2947억원으로 투자일임 수수료, 신탁보수 증가 등의 영향으로 전분기보다 53억원(1.8%) 늘어났다. 반면 IB 부문 수수료는 8511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1250억원(12.8%) 급감했다. 특히 대형 증권사들이 보유한 고액 자산가의 비중도 커지고 있다. 자기자본 기준 상위 4개 증권사(미래에셋증권·한국투자증권·NH투자증권·삼성증권)들이 보유한 1억원 이상 고액 자산가 총수는 3분기 말 기준 93만9175명으로, 지난해 4분기 말(76만9286명)보다 22.1% 늘어났다. 10억원 이상 고액 자산가는 더 크게 증가했다. 상위 4개 증권사들의 10억원 이상 고액 자산가 총수는 3분기 말 기준 5만9003명으로 지난해 말보다 50% 넘게 늘었다. 이에 따라 증권업계는 연말에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WM 부문에 힘을 싣고 있다. NH투자증권은 지난 18일 기존 PB본부와 WM사업부를 통합하고 프라이빗 웰스 매니지먼트(PWM) 사업부를 신설했다. 고액자산가(HNW)대상 서비스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KB증권은 지난 14일 박정림 최고경영자(CEO) 후임으로 이홍구 현 WM영업총괄본부장 부사장을 내정했다. 이홍구 CEO 내정자는 WM 부문 전문가로, 안정적인 WM수익구조 구축, 관리자산(AUM) 증가 등 우수한 경영성과를 이끌어내며 새로운 WM 비즈니스의 구조적 전환을 가속화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WM 경쟁력 강화를 위해 허선호 부회장을 신규 CEO로 선임하고 WM 사업부에 고객자산배분본부 조직을 배치했다. 한화투자증권, 교보증권 등 중소형 증권사들도 WM 부문을 강화하고 있다. 한화투자증권은 WM 조직을 확대, 기존 WM본부를 WM부문으로 격상하고 산하에 연금본부와 리테일본부 등 2개 본부와 WM 전략실, 플랫폼전략실 등 2개실을 두었다. 교보증권은 기존 고객자산운용본부를 폐지하고 금융상품 개발부터 판매까지 총괄하는 IPS본부를 신설했다. 영업경쟁력 제고를 위해 IPS본부 산하에 상품설계, 내부통제, 리스크관리, 영업지원까지 전담하는 상품개발부도 신설했다. 이외에도 증권사들은 주요 상업지구·부촌 등지 등에 고액자산가를 위한 점포를 확대하고 있다. 미래에셋, 한국투자, 삼성, KB증권 등 대형사들은 서울 반포 래미안 원베일리 상가에 집결해 고액 자산가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으며, 대신증권은 여의도에 대형 금융센터를 열어 기업과 초고액자산가 서비스를 강화했다. 업계에선 WM 강화 흐름이 내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증권사 한 관계자는 "증권사들이 부동산 PF리스크 등으로 IB부문 상황이 좋지 않은 데 따라 WM부문에 집중하고 있다"며 "특히 금리인하 가능성이 커지면서 고액자산가들이 투자 자산에 관심을 보일 수 있어 WM 부문 강화 트렌드는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3-12-28 15:28:59 원관희 기자
기사사진
11월 생산·소비 반등...투자는 연달아 뒷걸음

지난달 전(全)산업 생산과 소비가 다시 증가세로 전환했다. 부진을 거듭하던 반도체 생산이 크게 늘었고, 각종 할인행사 및 자동차 판매 호조 등으로 소비가 최근 9개월 사이 가장 큰 폭으로 늘었다. 반면 투자는 2개월 연속으로 내리막길을 걸었다. 28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11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전 산업 생산은 전월대비 0.5% 늘었다. 전산업 생산은 지난 7월(-0.8%) 이후 8월(1.9%), 9월(1.1%) 두 달째 증가를 유지하다 10월(-1.8%)에 42개월 만에 최대폭으로 줄어든 바 있다. 11월에는 반도체(12.8%)와 기계장비(8.0%)를 중심으로 광공업생산이 3.3% 늘면서 생산이 증가했다. 이는 지난 8월(5.2%) 이후 4개월 새 최대 증가폭이다. 반도체의 경우, 지난 7월(-2.5%) 이후 8월(13.5%), 9월(12.8%) 두 달 연속 두 자릿수로 늘다가 10월(-12.6%)에 크게 감소한 바 있다. 이후 11월에 반등했다. 김보경 통계청 경제동향통계심의관은 "반도체는 주로 분기 효과가 있어서 분기 말로 갈수록 생산이 증가하고 초엔 감소하는 경향을 보여 왔다"고 밝혔다. 또 "11월에는 고부가 고용량 메모리 수요가 증가하면서, 메모리 반도체 수출도 증가해 단가 측면에서도 회복하고 있어서 분기말이 아닌데도 수출이 증가하면서 생산이 크게 회복된 측면이 있다"고 설명했다. 제조업 재고는 통신·방송장비(19.3%), 고무·플라스틱(2.1%) 등에서 늘었다. 반면 반도체(-3.8%), 1차금속(-5.2%) 등에서 줄어 전월대비 2.4% 감소했다. 소비(소매 판매)도 전월대비 1.0% 증가했다. 지난 8월(-0.3%)부터 9월(0.1%), 10월(-0.8%), 11월(1.0%)까지 등락을 거듭한 소매 판매는 지난 2월(5.2%) 이후 가장 큰 증가폭을 기록했다. 승용차 등 내구재(2.6%), 음식료품 등 비내구재(0.6%)에서 판매가 늘었다. 반면 신발·가방 등 준내구재(-0.4%)는 감소했다. 설비투자는 8월(4.1%)과 9월(8.7%)에 증가세를 보이다 지난 10월(-3.6%)에 이어 11월(-2.6%)까지 두 달 연속 감소했다. 항공기 등 운송장비(-5.7%) 및 컴퓨터사무용기계 등 기계류(-1.5%) 등의 투자가 줄었다. 공사 실적을 나타내는 건설기성(불변) 역시 건축(-3.0%) 및 토목(-7.3%)에서 공사 실적이 모두 줄어 전월대비 4.1% 감소했다. 현재 경기상황을 보여주는 동행 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0.1p 내렸다. 반면 앞으로의 경기 상황을 보여주는 선행 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0.2p 올랐다.

2023-12-28 15:25:26 김연세 기자
[인사] 한국투자증권

◇상무보 승진 △재무관리부 김태일 △압구정PB센터 류상수 △IPO2담당 방한철 △GWM전략담당 신경애 △서초PB센터 심동규 △프로젝트금융1부 안성진 △글로벌전략기획부 이철호 △인천PB센터 장창수 △커버리지1담당 채승용 ◇부장 승진 △포항PB센터 강병락 △대치PB센터 강유진 △제주지점 고유경 △신촌PB센터 공현아 △리스크전략부 김규태 △디지털전략부 김동성 △해운대PB센터 김성희 △패밀리오피스부 김승은 △안산PB센터 김우식 △연금영업3부 김원중 △Biz개발2부 김진영 △기획실 김진욱 △해외채권트레이딩부 노진엽 △PF전략부 문승현 △데이터인프라부 박순용 △감사실 박종배 △IT전략부 박종철 △M&A/인수금융1부 박준영 △명동PB센터 박현철 △업무혁신부 변수연 △부동산금융3부 신주용 △커버리지1부 심동헌 △정읍PB센터 윤영일 △연금영업1부 이송용 △투자공학1부 이재성 △마케팅부 이주호 △소비자지원부 임난희 △기업금융3부 장우석 △고객센터 조성달 △평촌PB센터 조성욱 △글로벌산업분석부 최문선 △사모펀드운용부 최인호 △부동산금융1부 최현일 △투자공학2부 한우준 △부동산금융2부 홍승호 ◇담당 신임 △법인영업담당 김기애 △IPO1담당 김해광 ◇부서장 신임 △프로젝트금융3부 권대용 △운용전략부 권정호 △커버리지4부 김관호 △기업금융2부 김유동 △기업금융1부 김헌조 △디지털채널부 박광원 △심사부 서현수 △홍보실 오석진 △트레이딩개발부 오성민 △커버리지분석부 이나예 △IB전략컨설팅부 이도연 △리스크관리부 이윤미 △글로벌리스크관리부 이재흥 △채용교육부 이준 △법인금융센터 임경빈 △감사실 조성구 △M&A/인수금융2부 최경수 △총무부 최승진 △투자관리부 진준현 ◇지점장 신임 △청량리PB센터 김은영 △광양지점 배민철 △광명지점 이형원 △여의도금융센터 장용혁 △수지PB센터 정세호 △청주PB센터 최영선 △마포PB센터 홍은희 ◇ 담당 전보 △종합금융2담당 이종수 △e고객담당 이상국 △종합금융1담당 우상희 △디지털담당 이재성 ◇부서장 전보 △ECM1부 김현서 △OCIO금융센터 김홍석 △채널개발부 문종백 △신탁부 서동휘 △PE투자부 이한규 △PB전략부 이호용 △소비자보호부 장준영 △글로벌사업지원부 전성우 △디지털거버넌스부 정얼 △프로젝트금융2부 김도현 △데이터혁신부 김유식 △패시브영업부 김학수 △앱서비스부 박경주 △국내채권트레이딩부 박상우 △디지털플랫폼부 박성진 △단기금융운용부 박춘성 △Credit전략투자부 송기진 △상품전략부 이민홍 △기업투자운용부 장명수 △리스크시스템부 최윤석 △데이터분석부 한준호 ◇지점장 전보 △부천지점 김정미 △강남대로PB센터 서미진 △방배PB센터 서상훈 △분당PB센터 신언경 △건대역지점 이윤정 △화정PB센터 이은미 △서광주PB센터 조성준 △광주PB센터 최은석 △GWM센터 최은정 △광화문센터 한경준 ◇영업소장 전보 △목포영업소 김민희 △강릉영업소 함현

2023-12-28 15:24:39 원관희 기자
기사사진
20대 네명 중 세명은 OTT 이용…TV 시청은 급감

1020세대가 TV시청 보다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를 주로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이 이용한 OTT로는 유튜브가 꼽혔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3 방송매체 이용행태조사' 결과를 28일 공개했다. 조사는 올 6월부터 8월까지 전국 4633가구의 만 13세 이상 남녀 7055명을 방문 면접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조사 결과 올해 OTT 이용률은 77%로 전년(72%) 대비 5.0%포인트(p) 증가했으며, 연령별로는 20대(97.8%)와 10대(97.6%)의 이용률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OTT 이용 시에는 스마트폰(86.3%)을 가장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TV수상기 이용은 전년(16.2%) 대비 5.9%p 늘었다. 주로 이용하는 OTT는 유튜브 71%, 넷플릭스 35.7%, 티빙 9.1%, 쿠팡플레이 6.3% 순으로 집계됐다. OTT를 유료로 이용한 비율은 전체 응답자 기준 43.9%로 전년(40.2%)에 비해 늘었으며, 유료 OTT 중에서는 넷플릭스의 이용률이 35.7%로 가장 높았다. OTT로 주로 시청하는 프로그램 유형은 오락·연예가 60.9%로 가장 높았고, 뒤이어 드라마(54.4%), 뉴스(27.0%), 스포츠(20.8%), 시사·교양(18.0%) 순이었다. 스마트폰 보유율은 94.8%로 전년 대비 1.4%p 증가했다. 연령별로는 10대~50대 보유율은 99% 이상으로 대다수가 이용했으며 60대는 96.2%, 70세 이상은 66.5%로 전년 대비 각각 2.4%p, 7.3%p 증가해 스마트기기 이용이 고연령대로 확대되는 양상이 지속됐다. 일상생활에서 가장 필요한 매체로는 스마트폰이 70.0%로 가장 높게 꼽혔다. 연령별로는 10대와 20대가 90% 이상이며, 60대도 48%로 증가세를 나타냈다. 주5일 이상 스마트폰 이용률은 91.4%로 높게 나타났다. TV수상기를 이용하는 비율은 71.4%로 전년(75.5%) 대비 줄었다. 이밖에도 데스크톱·노트북, 라디오, 신문 등을 필수매체로 인식하는 비율(2% 미만)은 전년과 유사하게 나타났다. 한편, 방통위는 이번 보고서를 방송통계포털을 통해 공개하고, 마이크로 데이터도 함께 공개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할 예정이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3-12-28 15:22:24 구남영 기자
인사-12월28일

◆울산시 동구 ◇3급 전입 △부구청장 강윤구 ◇3급 전출 △울산시 시민건강국장 최민호 ◇4급 승진 △행정지원국장 변효익 ◇5급 승진 △노인장애인과장 전덕호 △가족정책과장 강명옥 ◇5급 전보 △세무1과장 정혜영 △세무2과장 김명자 △일자리정책과장 김종철 △보건행정과장 김국현 △남목1동장 조황제 △남목2동장 공유성 △화정동장 이명 ◇5급 전입 △환경위생과장 최수영 ◇5급 전출 △울산시 시민건강과 강효경 ◇5급 계획인사교류 △교통행정과장 최호헌 △울산시 권익인권담당관 김언희 ◆신영그룹 ◇㈜신영(승진) △재경부문 부사장 최광철 ◆국민연금공단 ◇본부 부서장 및 지역본부장전보 △국민소통실장 김정환 △안전관리실장 장은경 △연금급여실장 최동식 △고객지원실장 배봉희 △국제협력센터장 이숙영 △4대사회보험정보연계센터장 이창규 △장애인지원실장 채우석 △복지사업센터장 정경화 △기초연금센터장 최정윤 △디지털전략실장 안홍식 △정보지원실장 최 진 △ICT센터장 고병주 △감사실장 최창후 △운용지원실장 김치묵 △자금관리실장 정정창 △비서실장 장원주 △서울북부지역본부장 이승춘 △대전세종지역본부장 이은우 △대구지역본부장 신재혁 ◇지사장 전보 △종로중구지사장 윤기탁 △도봉노원지사장 허용진 △성동광진지사장 이기현 △은평지사장 정지예 △고양일산지사장 김기애 △고양덕양지사장 김병헌 △의정부지사장 강창남 △송파지사장 송미령 △서초지사장 박춘경 △영등포지사장 김종수 △홍천지사장 박재석 △삼척지사장 김동준 △수지지사장 안효주 △화성오산지사장 유원규 △안양과천지사장 임용택 △군포의왕지사장 최혜원 △분당지사장 정일규 △수정중원지사장 김혜경 △경기광주지사장 강인호 △이천여주지사장 지동규 △평택안성지사장 장재오 △광명지사장 김연수 △남인천지사장 김창준 △서대전지사장 황재광 △동대전지사장 전유진 △서청주지사장 남장우 △옥천지사장 김용출 △충주지사장 정우식 △천안지사장 최재용 △아산지사장 정필세 △보령지사장 이미정 △동광주지사장 정준옥 △진안지사장 최순용 △익산군산지사장 이기성 △정읍지사장 김정화 △남원순창지사장 박찬성 △나주지사장 조계문 △해남지사장 이종식 △제주지사장 김승균 △서대구지사장 이재수 △대구수성지사장 이명호 △대구달성고령지사장 정근식 △경주영천지사장 정구흥 △포항지사장 박영숙 △안동지사장 김기택 △영주봉화지사장 김태호 △구미지사장 이범석 △서부산지사장 한효정 △동래금정지사장 최승희 △동부산지사장 이돈하 △동울산지사장 김정민 △창원지사장 이상욱 △통영지사장 최진오 △진주지사장 김광현 △사천남해지사장 최삼옥 △장애심사센터장 강신복 ◆서대문구 <4급 승진> △기획재정국장 이현 △스마트환경생활국장 석도현 △서대문구의회 파견 유병선 <4급 전보> △행정자치국장 강환복 <4급 전입> △안전건설국장 직무대리 황원근 <5급 전보> △소통담당관 정재원 △행정지원과장 송월섭 △세무2과장 김상식 △청소행정과장 이현석 △기후환경과장 민태일 △인생케어과장 황명화 △사회복지과장 정지현 △주택과장 기민희 △재난안전과장 송현희 △도시경관과장 백종필 △서대문자연사박물관장 정용균 △홍제2동장 천정흔 △홍제3동장 송미영 △남가좌1동장 임난숙 △남가좌2동장 김대중 ◆일동홀딩스 △부사장 강규성 △부사장 최규환 △상무이사 강정훈 ◆일동제약 △사장 이재준 △전무이사 이석준 △상무이사 이승현 △상무이사 배진구 △상무이사 정규호 ◆아이디언스 △사장 이원식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로봇기반디지털본부 신뢰성평가팀장 이상석 ◆한전KDN ◇본사 보직 이동 △미래사업개발본부장 최진수 △감사실장 신재문 △지속성장전략실장 조영호 △ICT기획처장 이주욱 △IT운영사업처장 강경수 △계통사업처장 권대혁 △미래디지털사업처장 장호성 △배전사업처장 정해영 △보안사업처장 김성철 △산업부사이버안전처장 임진아 △서남발전사업처장 박영민 △에너지미터링사업처장 이규철 △정보보호실장 이창열 △클라우드사업처장 오창엽 ◇사업소 보직 이동△서울인천지역본부장 박학열 △대전충청지역본부장 구은영 △서울인천지역본부 인천사업처장 김준호 △경기강원지역본부 경기북부사업처장 이재정 △대전충청지역본부 충북사업처장 심상원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 전북사업처장 한지형 ◆한국광해광업공단◇원·단장△기술연구원장 이진수 △해외사업관리단장 박용하 ◇처·실장·지사장·소장급△비서실장 이준용 △홍보실장 박용기 △기획조정처장 백승한 △ESG경영처장 강희종 △인사노무처장 박광복 △토양산림처장 이상환 △호남지사장 오세강 △석탄산업합리화처장 윤용준 △비축사업처장 류나영 △마이닝센터소장 김문섭 △광산안전처장 이정미 △광산안전센터소장 류재홍 △자격검정실장 양인재 △해외자산합리화처장 강상진 △암바토비사업처장 박현석 △볼레오사업처장 이종기 △감사실장 김경호 ◆충북 단양군 ◇4급 승진 △보건소장 강규원 ◇5급 승진 △재무과장 김용호 △단성면장 김경식 △민원과장 구본혁 △상하수도과장 황개환 △보건사업과장 구도은 ◇5급 전보 △균형개발과장 김호식 △경제과장 지준길 △자치행정과(교육) 조재인 ◆충남도 4급 이상 ◇ 2급 전보 △자치안전실장 신동헌 △천안시 부시장 김석필 ◇3급 승진 △복지보건국장 이동유 △문화체육관광국장 송무경 △건설교통국장 김택중 △해양수산국장 장진원 △인사담당관실(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파견) 소명수 △인사담당관실(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파견) 김범수 △금산군 부군수 심완보 △예산군 부군수 도중선 ◇3급 전보 △안전기획관 윤동현 △기후환경국장 구상 △공주시 부시장 강관식 △서산시 부시장 홍순광 △부여군 부군수 홍은아 △서천군 부군수 노태현 ◇4급 승진 △자치경찰행정과장 진성수 △농업기술원 총무과장 이종현 △인사담당관실 전병규 △인사담당관실(국방대학교 교육파견) 최필환 △인사담당관실(세종연구소 교육파견) 오세준 △인사담당관실(통일교육원 교육파견) 유재천 △고등교육정책담당관 손영진 △인사담당관실(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파견) 성중진 △축산과장 김택수 △산림자원연구소장 김기호 △환경관리과장 김광주 △자연재난과장 김성환 △인사담당관실(충남혁신도시지방자치단체조합 파견) 박경덕 ◇4급 전보 △공보관 최원혁 △운영지원과장 신일호 △감염병관리과장 윤여명 △충남도립대학교 사무국장 남성연 △여성가족정책관 이종규 △예산담당관 임민식 △해양정책과장 김영식 △인재개발원 교육총괄과장 김성관 △자치행정과장 전상욱 △새마을공동체과장(계획인사교류) 임성범 △새마을공동체과장(행정안전부 계획인사교류) 김창태 △공공기관유치과장 유윤수 △보건정책과장 김홍집 △농촌활력과장 이혁세 △행정안전부 조원태 △청년정책관 이영조 △미래산업과장 신필승 △인구활력과장 박일순 △인사담당관실(충청권특별지방자치단체합동추진단 파견) 정병우 △인사담당관실(국방대학교 교육파견) 이경성 △세정과장 이성일 △문화정책과장 조진배 △인사담당관실(국립외교원 교육파견) 조모연 △일자리기업지원과장 정명옥 △인사담당관실(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파견) 김성호 △체육진흥과장 박성철 △사회재난과장 유호열 △인사담당관실(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파견) 이상모 △기후환경정책과장 여운성 △인사담당관실(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파견) 백은숙 △인사담당관실(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파견) 정헌웅 △산림자원과장 윤효상 △수산자원연구소장 장민규 △수산자원과장 유재영 △농업기술원 역량개발과장 오수근 △인사담당관실(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파견) 김은숙 △충청남도의회 김윤섭 △건설정책과장 윤여권 △도로철도항공과장 김용목 △충청남도의회 구차섭 △보건환경연구원 대기연구부장 정금희 ◆법무부 <고위공무원 전보> △법무부 교정정책단장 이홍연 △법무부 보안정책단장 오세홍 △서울지방교정청장 최제영 △대구지방교정청장 김동현 △광주지방교정청장 하영훈 △광주교도소장 김도형 △안양교도소장 신동윤 △부산구치소장 박수연 △인천구치소장 김남주 △서울남부구치소장 최규철 ◆한국농어촌공사 ◇발령(본사 부장급) △홍보부장 최은주 △산업안전부장 이준구 △기획총괄부장 김용구 △전략혁신부장 김종석 △예산부장 조성협 △ESG경영부장 김정빈 △법무지원부장 유종균 △자산관리부장 정정화 △재무부장 신선미 △디지털기획부장 강철우 △플랫폼운영부장 이소희 △정보보안센터장 신인식 △성과분석부장 박상빈 △기반사업부장 윤성은 △기반정비부장 유중근 △새만금사업부장 조용우 △대단위사업부장 최병우 △기반계획부장 권영준 △기반기술부장 김병규 △기후정책추진단장 이주형 △글로벌사업부장 남호성 △글로벌농업개발부장 김형남 △농식품국제개발협력센터장 손혁준 △어업보상부장 박은영 △용수관리부장 고재한 △재난관리부장 노경태 △물관리지원단장 조영준 △시설운영부장 강지영 △설개선부장 이호형 △수자원디지털센터부장 서동규 △기전기술부장 장이욱 △에너지사업부장 이윤철 △스마트팜사업부장 박미란 △에너지개발부장 김한규 △환경사업부장 김이부 △수질환경부장 김원장 △물순환지하수부장 박영규 △지질지반기술부장 고정희 △농촌공간기획부장 하신혜 △농촌공간디자인부장 최찬원 △농촌사업관리부장 장경진 △농촌공유벤처팀장 정효진 △어촌사업부장 손명훈 △수산해양부장 김영득 △지역개발지원부장 김태구 △농촌공간지원부장 주정민 △농지은행기획부장 이수진 △농지은행사업부장 이기봉 △농지은행디지털센터장 윤귀남 △농지관리기획부장 윤경식 △농지보전부장 오석주 △농지시스템부장 김상민 △총무부장 김현석 △인사부장 김혜숙 △계약부장 박철균 △기술감사부장 김상훈 △경영감사부장 박영순 △청렴감사부장 이준규 △일상감사부장 오재선 ◆포항시 ◇4급 전보 △자치행정실장 박재관 △농업기술센터소장 정경원 △맑은물사업본부장 손정호 △자치행정실 총무새마을과(교육파견) 이창우 ◇5급 전보 △대변인 이상엽 △체육산업과장 정정득 △정보통신과장 유호성 △투자기업지원과(포스코상생협력T/F 팀장) 문종명 △배터리첨단산업과장 서현준 △교육청소년과장 이현주 △환경정책과장 직무대리 김경운 △도시재생과장 이상협 △지진방재사업과장 정진철 △건축디자인과장 김석태 △해양항만과장 김영준 △교통지원과장 권용구 △대중교통과장 김영환 △차량등록과장 서승모 △정수과장 최경보 △시립도서관장 도병술 △서울사무소장 직무대리 김정현 △남구 자치행정과장 성민용 △남구 건축허가과장 김현석 △북구 자치행정과장(북구 민원토지정보과장 겸임) 오기태 △북구 복지환경위생과장 직무대리 박문수 △북구 세무과장 천목원 △북구 산업과장 최무형 △북구 건설교통과장 오은용 △북구 건축허가과장 박병준 △동해면장 김동진 △해도동장 주유미 △송도동장 최정훈 △효곡동장 신정희 △흥해읍장 김세원 △신광면장 박현수 △송라면장 황상식 △기계면장 김대원 △용흥동장 천만석 △우창동장 정명숙 ◆대한상공회의소 ◇전보 △회원본부 플랫폼운영팀장 황미정 △상공회운영팀장 이상준 △교육개발팀장 박주영 △조사본부 금융산업팀장 송승혁 △지역경제팀장 조성환 △국제통상본부 경제협력팀장 임충현 △국가발전팀장 정범식 △북경사무소장 원윤재 △통상조사팀장 유종철 △커뮤니케이션실 뉴미디어팀장 강민재 △유통물류진흥원 디지털혁신팀장 이은철 △유통물류정책팀장 김민석 △표준협력팀장 고수현 ◆한국원자력연구원 ◇소장급 △선진원자로연구소장 유재운 △후행원자력기술연구소장 백민훈 ◇팀장급 △예산팀장 서충희 △재무팀장 조만범 △기술정보팀장 이유진 ◆충북도 ◇2급 승진 내정 △행정국장 신형근 ◇3급 승진 내정 △행정운영과장 서동경 △보은부군수 우경수△농업정책과장 이수현 △스마트농산과장 최낙현 ◇4급 승진 내정 △복지정책과 송인경 △정보통신과 원길연 △자치경찰위원회 이재정 △환경정책과 조미숙 △축수산과 최동수 △산림녹지과 김태은 △환경정책과 이규헌 △도로과 김영수 △회계과 이범찬 △농업기술원 이경희 ◇5급 승진 내정 △감사관실 정우채 △법무혁신담당관실 조준동 △산림녹지과 권도형 △청남대관리사업소 박정호 △보건환경연구원 박덕규 ◆논산시 △홍보협력실장 김무중(승진) △세무과장 서승권 △디지털정보과장 강의정 △민원과장 성은미 △문화예술과장 윤선미 △환경과장 홍성문 (승진) △자원순환과장 박승선 △산림공원과장 이영욱 △도시재생과장 유영준(승진) △신속허가과장 김종진 △보건행정과장 이동진 △건강증진과장 이규화(승진) △연무읍장 고강석 △부적면장 차광호(파견복귀) △취암동장 임명복(승진) △자치행정과 한국유교문화진흥원 파견 최동학 △자치행정과 박승헌(승진 요원) ◆DB금융투자 ◇ 보임 △기업금융1본부장 한철웅 △기업금융2본부장 심현 △SP본부장 조규태 △기업금융2팀장 전민진 △인수금융팀장 이승목 △SP1팀장 이승훈△청주지점장 나영일 ◆뉴스1 <승진> △전략사업실 상무 윤태형△정치부 부국장대우 최경환 △윤성식 마케팅국장△황성준 디지털센터부장△허정현 통합뉴스부장대우 △콘텐츠사업국 부장 대우 김민재 △경영관리팀 부장대우 김혁동△성장산업부장직대 강은성 △산업2부장직대 이주현 △외교안보부장직대 서재준 <전보> △편집부 부국장 서영도 △사회정책부장 진희정 △사회정책부 차장 권형진 △전국취재본부 차장 장용석 ◆산청군 ◇4급 승진 및 전보 △행정복지국장 박용도 △항노화관광국장 정종민 △경제건설국장 오무세 ◇5급 승진 및 전보 △기획예산담당관 하은희 △전략사업담당관 최동민 △의회사무과 파견근무 임태기 △의회사무과 파견근무 주미정 △의회사무과 파견근무 진홍식△ 복지정책과장 조만선 △한방항노화과장 정영희 △문화체육과장 권순혁 △산림녹지과장 최태식 △지역발전과장 오호근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안전총괄과장 차상호 △금서면장 홍장수 △생비량면장 조학규 △신등면장 정욱진 △행정복지국 행정과 백명완 ◆방위사업청 ◇국장급 전보 △방위사업정책국장 박정은 ◆한국한의학연구원 ◇팀장(급) △한의기술응용센터장 최장기 ◆울산 울주군 ◇4급 승진 △안전환경국장 김미혜 ◇5급 승진 △삼동면장 직무대리 박두진 △범서읍 생활복지과장 직무대리 강성옥 ◇5급 전보 △총무과장 백진백 △총무과(비서실장) 유옥선 △세무2과장 김운하 △복지정책과장 주보령 △노인장애인과장 제순경 △도서관과장 윤순옥 △지역경제과장 이미희 △위생과장 이준호 △주택과장 전순이 △범서읍 민원행정과장 박미영 △서생면장 김혁관 △상북 면장 설석환 △두서면장 박은경 ◇5급 전출 △울산시 배도권 △울산시 박주행 △울산시 박창숙 ◇5급 전입 △환경자원과장 최은정 △산림공원과장 이근석 △토지정보과장 직무대리 배재열 △보건과장 임명순 ◆DGB금융지주 ◇2급 승격 △피플&컬처부 부장대우 김상헌 ◇3급 승격 △경영기획부 프로페셔널매니저 이상경 ◇부점장급 이동 △경영기획부 부장 김용 △준법지원부 부장 신일규 △피플&컬처부 부장대우 남준호 ◇신규임용 부점장 △ESG전략경영연구소 부장 허재룡 ◆DGB대구은행 ◇본부장 승진 △대구1본부 본부장 김성효 △대구3본부 본부장 김용덕 △경북2본부 본부장 김태형 △대구4본부 본부장 박영삼 △대구2본부 본부장 윤재웅 △경북1본부 본부장 이경재 △수도권본부 본부장 이선모 △부울경본부 본부장 전귀현 ◇1급 승격 △ICT기획부 부장 권중훈 △인동지점 지점장 김현민 △유통단지영업부 센터장 박찬성 △경산영업부 센터장 신용필 △IMBANK전략부 부장 안용준 △광장지점 센터장 이영우 △시청영업부 부장 이제태 △동성로지점 지점장 정용환 ◇2급 승격 △HR부 부장 강태일 △포항중앙지점 지점장 권필원 △경산공단영업부 기업지점장 김대수 △영남대지점 지점장 김재봉 △지산지점 지점장 김재식 △반야월지점 센터장 김준우 △글로벌사업부 부장 문희웅 △영천영업부 부장 박상준 △성서공단영업부 기업지점장 안중근 △효목동지점 지점장 여규동 △여신감리부 부장겸팀장 오영진 △본점PB센터 센터장 우상구 △구미4공단지점 지점장 조영일 △성남금융센터 센터장 차찬호 △개인여신부 부장 천명훈 △카드사업부 부장 추영 ◇3급 승격 △여신심사부 심사역 김경태 △금융소비자보호부 부부장 김선희 △칠곡지점 부지점장 김시현 △황금네거리지점 부지점장(Private Banker) 김연희 △대구혁신도시지점 부지점장 박민애 △디지털영업점 부지점장 박수경 △시청영업부 부지점장 박원희 △홍보부 부부장 박종희 △검사부 선임검사역 배성진 △인천금융센터 부지점장 서혜경 △양덕지점 부지점장 서호진 △시지지점 부지점장(Private Banker) 성명희 △호치민지점 부지점장 오정삼 △개인고객부 부부장 윤성숙 △전략기획부 부부장 이동헌 △준법감시부 준법감시역 이미향 △투자금융부 부부장 이우용 △경북대병원지점 부지점장 이지애 △호치민지점 부지점장 임와룡 △글로벌사업부 조사역 장정훈 △울산영업부 부지점장 정지혜 △비서실 부실장 조봉연 △글로벌사업부 조사역 최병진 △칠곡지점 부지점장 최세영 △개인여신부 부부장 한상우 ◇부점장급 이동 △디지털상담부 부장 권순희 △성서영업부 센터장 권영섭 △경산공단영업부 부장 권태혁 △세천지점 지점장 김경욱 △글로벌사업부 조사역(부장대우) 김덕겸 △안심지점 지점장 김미자 △자금세탁방지부 부장 김병희 △이사회사무국 국장겸비서실장 김삼희 △계명대지점 지점장 김성곤 △성서영업부 금융지점장(Private Banker) 김성애 △이곡동지점 지점장 김성옥 △경북대병원지점 지점장 김성택 △만촌역지점 지점장 김은희 △사상공단영업부 부장 김인수 △여신심사부 수석심사역(부장대우) 김일훈 △대구혁신도시지점 지점장 김재경 △본점영업부 부장 김재섭 △차세대추진부 부장 김정훈 △성서비즈니스센터영업부 센터장 김종덕 △대전금융센터 센터장 김준석 △강서영업부 부장 김창수 △글로벌사업부 조사역(부장대우) 김판승 △테크노폴리스지점 지점장 김호현 △서울영업부 부장 마필재 △금융소비자보호부 부장 박경순 △이시아폴리스지점 지점장 박정아 △3공단영업부 센터장 박창수 △달성공단영업부 센터장 박청동 △포항영업부 센터장 박태규 △노변지점 지점장 박희철 △성당시장지점 지점장 반현정 △중구청지점 지점장 배병기 △평택금융센터 센터장 백정훈 △점포전략부 부장 서문호 △죽전지점 센터장 서민석 △포항영업부 기업지점장 서보호 △포항공단지점 지점장 서정욱 △본점PB센터 금융지점장(Private Banker) 서창호 △강남영업부 부장 손창호 △만촌동지점 지점장 손태용 △전략기획부 부장 신수환 △하양지점 지점장 안형준 △노원동지점 지점장 양철갑 △신암동지점 센터장 오현석 △검사부 부장 유창호 △서부지원지점 지점장 유창화 △부산동부금융센터 센터장 윤권한 △성서공단영업부 부장 이성철 △황금네거리지점 지점장 이우춘 △시지지점 센터장 이우혁 △월촌역지점 지점장 이종희 △공공금융부 부장 이준혁 △양산금융센터 센터장 이현석 △황금동지점 지점장 이효동 △대신동지점 센터장 장근호 △본리동지점 지점장 장래원 △북성로지점 지점장 장승목 △신탁연금부 부장 장현영 △울산영업부 부장 전찬호 △다사지점 지점장 정희 △정평동지점 지점장 정경애 △신평지점 지점장 정성호 △남문시장지점 지점장 정현숙 △대덕지점 지점장 조은주 △성명지점 지점장 차신근 △동구청지점 지점장 차현우 △중동지점 센터장 최재호 △구미영업부 센터장 현영수 △왜관공단영업부 부장 홍종규 ◇신규임용 부점장 △창원영업부 기업지점장 강경원 △영천시청지점 지점장 강구석 △디지털영업점 지점장 강문성 △범어금융센터 금융지점장(Private Banker) 고경미 △경주영업부 금융지점장 권용걸 △유통단지영업부 기업지점장 권용민 △죽전지점 금융지점장(Private Banker) 김건화 △수도권본부 금융지점장 김규훈 △구미영업부 금융지점장 김영조 △ICT개발부 부장 김용호 △포항영업부 금융지점장 김위숙 △포항영업부포항시청점 금융지점장 김인규 △서부산금융센터 센터장 김종경 △성서비즈니스센터영업부 기업지점장 남성원 △본점영업부 기업지점장 박동락 △부산영업부 기업지점장 박성식 △강남영업부 기업지점장 박영진 △팔달영업부 기업지점장 박주한 △자금부 부장 박철희 △부울경본부 금융지점장 서준원 △강남영업부 기업지점장 손삼호 △성서공단영업부 기업지점장 신승호 △황성동지점 지점장 신용술 △파동지점 지점장 심재윤 △사상공단영업부 기업지점장 유영호 △DGB혁신금융컨설팅센터 센터장 육준엽 △경산공단영업부 기업지점장 윤장한 △경주영업부 기업지점장 이동묵 △구미영업부선산점 금융지점장 이동하 △영천영업부 기업지점장 이병호 △대구국가산단지점 지점장 이상열 △여신심사부 수석심사역(부장대우) 이선희 △경산영업부사동점 금융지점장 이세희 △경산영업부경산시청점 금융지점장 이시종 △서울영업부 기업지점장 이정원 △금융지원부 부장 이정환 △이현공단영업부 기업지점장 장우식 △봉곡지점 지점장 전종수 △수도권본부 금융지점장 정경준 △서울영업부 기업지점장 정재환 △리스크총괄부 부장 제갈대은 △왜관공단영업부 기업지점장 조상인 △본점PB센터 금융지점장(Private Banker) 조승아 △팔달영업부 기업지점장 최대진 △성서공단영업부 기업지점장 최동수 △본점PB센터 금융지점장(Private Banker) 최수정 △도량동지점 지점장 최희정 △문경지점 지점장 현재희 ◆완도군 ◇지방행정 5급 승진 의결 △금일읍장 직무대리 김용식 △보길면장 직무대리 이양일 ◇지방행정 5급 전보 △경제교통과장 이정국 △안전총괄과장 이홍용 △군외면장 허동조 ◇지방공업 5급 전보 △시설관리사업소장 전호용 ◇지방보건 5급 전보 △건강증진과장 김현주 ◆여주시 ◇지방서기관(4급) 승진 △행복지원국장 추성길 △문화경제국장 고재용 ◆수협은행 <임원 선임> ◇본부장 △신탁사업본부 오대주(연임) △지속경영추진본부 도문옥(초임) <승진> ◇본부장·부장(별급) △경영지원부 최창용 △카드사업부 서문숙 △글로벌외환사업부 이규정 △여신기획부 임기태 △IT개발부 변재희 △경인금융본부 김창석 △전북금융본부 이정운 △제주금융본부 전용찬 △서울가산금융본부 양승철 △서울마포금융본부 강성우 ◇팀장·지점장(1급) △HR전략부 문미영 △M&A추진실 권대상 △WM사업부 류선영 △기업금융부 이현지 △투자금융부 정규선 △여신기획부 김종환 △심사부 김종배 △IT지원부 문성환 △IT지원부 황윤호 △IT개발부 이우석 △감리기획팀 이명호 △신탁사업본부 김동현 △디지털전략부 정경석 △경영지원부 배용진 △수산해양금융부 이채일 △강남기업금융본부 구동우 △강남기업금융본부 구동현 △중부기업금융본부 김준상 △사당역지점 김미향 △시흥지점 양승인 △평택비전동지점 최미경 <전보> ◇본부장 △여의도종합금융본부장 박숙이 △서울가산금융본부장 양승철 △서울공덕금융본부장 김지훈 △서울동대문금융본부장 신동열 △서울마포금융본부장 강성우 △서울테헤란금융본부장 김태경 △경인금융본부장 김창석 △강원금융본부장 윤영수 △충청금융본부장 이홍구 △경북금융본부장 최병용 △세종금융본부장 허진 △여의도종합금융본부 종합금융지점장(본부장) 서제호 ◇부서장 △M&A추진실장 이기동 △개인금융부장 이영주 △WM사업부장 김수미 △기업금융부장 조계학 △투자금융부장 김용우 △심사부장 김종규 △여신관리부장 임준택 △IT지원부장 이은성 △리스크관리부장 유형근 △디지털개발부장 김수경 △사회공헌단장 김재우 △수산해양금융부장 김재방 △감사부장 오미석 △미래혁신사업추진실장 강대우 △자산건전화추진실장 최계정 △자산건전화추진단장 김민홍 △자산건전화추진단장 송노일 △자산건전화추진단장 조광래 △자산건전화추진단장 주성윤 △자산건전화추진단장 이요섭 △자산건전화추진단장 이정재 ◇센터장/지점장 △공릉동금융센터장 정기호 △광교신도시지점장 김태용 △녹번동지점장 한창환 △마곡역지점장 이종운 △역삼금융센터장 한성은 △동탄금융센터장 김두현 △양재동지점장 이필호 △오금동금융센터장 이은경 △중동금융센터장 윤종환 △학동역금융센터장 전경국 △미아역지점장 장성호 △봉천동지점장 박형호 △암사역지점장 김병훈 △원흥역지점장 김도경 △대구지점장 김상연 △목포지점장 김미화 △서대구지점장 정수환 △신항만지점장 정영남 △연산중앙지점장 강길원 △천안지점장 이정임 △노량진수산시장지점장 조영란 △성남지점장 오병준 △송파역지점장 권미희 △루원시티지점장 이용호 △수유동지점장 서동연 △화곡역지점장 원이령 △진주지점장 심상원 △김포한강지점장 이경준 △철산역지점장 김복희 △청라지점장 강대규 △디지털독도지점장 박원희 ◇기업금융지점장·종합금융지점장 △강남기업금융본부 기업금융지점장 강수민/유현종/황성우 △중부기업금융본부 기업금융지점장 김규상/신경민/장지훈 △서여의도종합금융본부 종합금융지점장 안태 ◇팀장 △재무기획팀장 박찬인 △직원만족팀장 임승택 △M&A전략팀장 이철수 △M&A지원팀장 권대상 △여신마케팅팀장 양제열 △언택트영업팀장(중도금대출지원TF팀장) 배석환 △통합마케팅팀장 김윤정 △카드기획팀장 선강영 △카드마케팅팀장 곽유리 △기업여신팀장 이효세 △기업수신팀장 이현지 △자금시장팀장 김지호 △자금운용팀장 유성원 △외환기획팀장 이상길 △투자금융1팀장 김정훈 △투자금융지원팀장 정규선 △투자금융심사팀장 김종배 △여신관리팀장 전재웅 △특수관리팀장 권홍업 △IT지원부 IT기획팀장 김호겸 △IT지원부 리스크정보팀장 조형석 △IT내부통제TF팀장 지준호 △IT개발부 여신심사팀장 이미경 △IT개발부 BRM팀장 윤혜헌 △IT개발부 외환팀장 박강국 △IT개발부 은행코드분리IT대응TF팀장 이정아 △신용리스크팀장 김재철 △감리기획팀장 이명호 △일상감리팀장 김용운 △정보보호팀장 진정숙 △보안운영팀장 유용욱 △인터넷뱅킹재구축TF팀장 박재영 △소비자보호기획팀장 장욱 △소비자보호점검팀장 박창수 △ESG경영팀장 배용진 △채널전략팀장 전택함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 수산보증팀장 이채일 △디지털감사팀장 차성준 △임점감사팀장 진봉근 △경영감사팀장 이기환 ◆보령시 ◇5급 승진 △대외협력과장(직무대리) 윤지영 ◇토지정보과장(직무대리) 임재진 △자치행정과 비서실장(승진의결) 김세준 △축산과장(직무대리) 김태경 △웅천읍장(직무대리) 백명균 △미산면장(직무대리) 구자삼 ◇5급 전보 △신산업전략과장 현종훈 △새마을공동체과장 최영열 △해양정책과장(파견복귀) 전근성 △관광과장 장은옥 △지역경제과장 양희주 △신속허가과장 김영섭 △건축과장 김재환 △교통과장 서우덕 △국민권익위원회(파견) 이선용 △열린민원과장 허성원 △회계과장 이지성 △감염병관리과장 김종환 △원산출장소장 김계환 △남포면장 염창호 △대천1동장 이향숙 △자치행정과(공로연수) 황의승 △자치행정과 최후규 △자치행정과 이권행(공로연수) △자치행정과 백도현 △자치행정과 전병준 ◆일동제약그룹 ◇일동홀딩스 △강규성 부사장 △최규환 부사장 △강정훈 상무이사 ◇일동제약 △이재준 사장 △이석준 전무이사 △이승현 상무이사 △배진구 상무이사 △정규호 상무이사 ◇아이디언스 △이원식 사장 ◇일동바이오사이언스 △이장휘 부사장 ◇유니기획 △이광현 전무이사 ◆교보증권 ◇승진 <부사장> △변화혁신지원실장 서성철 <전무> △투자금융본부장 이성준 <상무> △투자공학본부장 김우식 △WM사업본부장 김상규 △준법감시인 이재오 <이사>△WM사업본부담당 인상식 △소비자보호본부장 김철우 △인사부장 이경민 △디지털채널부장 장준수 ◇신규선임 <전무>△리스크관리본부장 한수동 ◇신임 <본부장> △정보보호본부 양병수 <담당> △신사업담당 신희진 <부서장> △투자솔루션2부 전승훈 △구조화금융4부 육명환 △디지털시스템부 남기훈 △총무지원부 김현희 △상품전략부 전인봉 <센터장> △WM-BIZ센터 신성원 △디지털금융센터 박병진 ◇이동 <본부장> △리스크심사본부 김관철 <부서장> △투자솔루션1부 김영신 △상품개발부 정종인

2023-12-28 15:20:52 안승진 기자
기사사진
금융위, 주가조작 등 불공정거래 엄정 대응

금융위원회는 올해 자본시장 3대 불공정 거래인 미공개정보이용행위, 시세조종, 부정거래시 부당이득의 최대 2배까지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제재를 강화했다. 해당 제재는 내년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금융위는 내년부터 자본시장 불공정 거래에 대한 제재가 대폭 강화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이를 위해 금융위는 올해 3대 불공정 거래인 미공개정보 이용행위, 시세조종, 부정거래에 대한 과징금 제도를 신설했다. 지금까지 불공정거래는 벌금과 징역 등 형사처벌만 가능해 실효성이 없다는 지적이 있었다. 앞으로는 불공정거래로 부당이득이 발생한 경우 최대 2배까지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고, 부당이득이 없거나 산정하기 어려운 경우 최대 40억원까지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다. 부당이득 산정방식도 법제화한다. 부당이득은 위반행위로 얻은 이익 또는 회피한 손실액을 말한다. 금융위는 부당이득액을 총 수입에서 총비용을 공제한 차액으로 명확히 하고, 하위규정에서 유형결 구체적인 산정방식을 제시했다. 이밖에도 금융위는 자본시장 불공정거래에 대응하기 위해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검찰청과 상시사건 관리체계를 구축, 실무협의회를 통해 주요상황을 수시로 공유한다. 신고포상금 최고한도도 20억에서 30억원으로 상향해 신고도 활성화될 수 있도록 했다. 금융위 관계자는 "내년부터는 과징금 제도가 도입돼 신속하고 실효성 있는 제재가 가능해 범죄자에게 합당한 처벌이 이뤄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불공정거래 제재수단을 다양화 하고 제도개선 노력을 통해 불공정거래를 엄중하게 제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3-12-28 15:20:20 나유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