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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경대, ‘실시간 데이터’ 기반 성과관리 시스템 구축

국립부경대학교는 대학 혁신과 효율성 극대화를 위한 대학 성과관리 시스템 고도화 사업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국립부경대는 교육혁신성과원 주관으로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실시간 데이터 기반 성과관리 시스템 고도화 작업을 진행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최근 기업들이 디지털 대전환을 맞아 경영 혁신에 나서면서 구성원과 부서들의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향상하기 위해 실시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성과관리 시스템 도입을 확대하는 가운데 국립부경대도 시스템 고도화 운영에 나선 것이다. 국립부경대는 이 시스템으로 학생 상담, 교과 및 비교과 활동 현황 등 학사 정보를 비롯해 ▲교수 연구 성과 ▲예산 ▲취업률 ▲산학 협력 등 실시간으로 도출되는 수많은 학내 데이터를 분석하고, 모든 부서와 프로젝트의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학생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과 진로 지원은 물론 대학 경영 혁신과 대학 발전 전략 수립에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통계 기능과 분석 및 평가 도구를 강화해 각종 성과를 정량적, 정성적으로 평가하는 기능을 이 시스템에 갖추고 데이터를 시각화 및 구조화해 대학 내 성과분석 효율성을 높였다. 또 기존 학사행정 정보시스템이나 산학 관련 데이터와도 실시간으로 연계해 대학 성과를 신속하게 평가, 분석하며 전략적인 의사 결정이 가능하게 했다. 국립부경대는 이 시스템을 활용해 글로컬대학을 위한 특성화 분야와 첨단 산업의 융합이라는 목표 달성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전 구성원과 부서를 대상으로 시스템 활용 설명회를 여는 등 이용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2024-03-08 14:43:4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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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5000만 관광객 유치 시동 건다

경주시와 한국여행업협회(KATA)가 5000만 관광객 유치를 위해 두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지난 3월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마케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행사는 주낙영 시장, 오창희 한국여행업협회장 및 각 여행업 대표 등 20명이 참석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와 효율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기로 약속했다. 주요 협약 사항으로는 ▲국내·외 관광객 유치 위한 마케팅 협력·지원 ▲연계 관광상품 개발·운영 ▲연계 관광상품 판매증진 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경주시는 협약과 함께 한국여행업협회 특별회원으로 가입돼 국내 인바운드(외국인의 국내 여행) 여행사와 관광 유관기관 등과 활발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향후 공격적인 관광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한국여행업협회는 관광진흥법에 근거해 지난 1991년 설립된 단체로 현재 정회원 2152개사, 특별회원 77개사가 가입돼 있으며, 여행업계 및 회원의 권익 증진, 여행 업무에 필요한 자료 수집·조사·홍보 등의 업무를 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관광 트렌드가 빠르게 변화되는 시기에 오늘 업무협약을 통해 다양한 관광 상품 출시와 관광객 유치 활성화 긍정적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며, "더불어 한국여행업협회 회원사들의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에 많은 홍보활동을 부탁 드린다"라고 말했다.

2024-03-08 14:43:33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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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서 ‘국무총리 표창’ 수상

경산시(시장 조현일)는 지난 3월 7일 '2023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전국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30일 경상북도·경산시 공동 주관으로 진행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산림청, 경북경찰청, 경산경찰서, 경산소방서, 인접 시군(영천시, 청도군) 등 25개 유관기관과 민간 단체, 시민참여단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대형산불 발생 및 송전선로 소실에 따른 전력공급 장애'을 가정해 재난 현장 초기대응, 인명 대피, 구조·피해 수습·복구 등 현장 대응 훈련과 토론훈련을 한 결과 훈련기획·설계·환류 등 20개 지표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재난 현장 발생 초기부터 대응·수습·복구 상황을 드론, CCTV, 드론 적외선 카메라 열 감시 등의 IT 기기를 적극 활용해 실시간 현장 상황을 공유하고 재난안전통신단말기(PS-LTE)를 활용한 실시간 지휘 대응과 소통으로 훈련 효과를 극대화하고 훈련 연속성을 유지한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이번 수상은 실제 상황을 그대로 반영한 훈련 상황에서 유관기관과 서로 긴밀하게 협력해 실질적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인 것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속해서 훈련하고 철저히 대비해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재난 대응 체계를 굳건히 해 나가겠다"라고 했다. 한편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는 중앙부처, 시·도, 시·군·구, 공공기관 등 335개 기관을 대상으로 기관별 재난 대응 안전한국훈련 내용에 대한 종합평가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대형 재난 발생에 대비하고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범국가적인 훈련이다.

2024-03-08 14:42:45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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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4 대한민국 파워리더 ESG경영 부문 '대상' 수상

경주시가 지난 3월 7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9회 2024 대한민국 파워리더ESG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언론연합회 등에서 주관하는 이번 대상은 정치, 경제, 문화예술, 경영 등 각 분야에서 우수한 전문성과 뛰어난 리더십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노력과 헌신하는 기관을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이다. 시는 ▲ESG경영 모범도시 실천 로드맵 설정 ▲2050 탄소중립 실천 선도도시 추진(예정) ▲경주형 에너지절약 인센티브제 시행 ▲탄소중립 실천 추진전략 구상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는 ESG 경영 모범도시를 체계적으로 실현하고자 경주형ESG 실행계획 및 지표를 발굴했다. 현재 환경경영(Environment)분야 56건, 사회적 책임(Social) 분야 59건, 건전하고 투명한 지배구조(Governance)분야 27건 등 총 142건의 세부 실천과제를 수립했다. 올 2월부터는 학생, 주부, 소상공인 등 각계각층의 자발적 실천유도로 탄소중립 시민 실천운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 4월 탄소중립 실천 선도도시 선포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특히 환경경영 분야 중 지난해 전기·도시가스 사용량 절감에 따라 144가구가 1315만원 포상금을 지급받은 경주형 에너지절약 인센티브 제도는 심사위원들의 큰 호평을 얻었다. 또 사회적 책임 분야 중 경주시가 지난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제15회 다산목민대상에 선정되면서 받은 1000만원 포상금을 주택화재로 부상을 입은 고려인 동포 모녀에게 전달한 기부금은 모범 사례로 평가됐다. 더불어 탄소중립 실천 선도도시 전략 수립 연구용역과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 목표 도출, 연도별‧부문별 대응대책 발굴 및 세부시행계획을 수립해 국가의 기본계획과 연계토록 했다. 시는 향후 단계별 지속가능경영(ESG) 컨설팅 추진으로 사업을 보다 내실 있게 추진하고 포럼 개최 등을 통해 지역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인식을 널리 알리고 자발적인 참여 분위기를 확산할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ESG 가치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면서 선택이 아닌 생존과 성장의 핵심적인 요소로 부상했다"며, "오늘 수상을 계기로 시정 전 분야에 대해 ESG 범주 내 정책을 다시 한 번 재정립해 안전·환경 등 전 분야에 걸쳐 주요업무에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4-03-08 14:42:32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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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 방송영상학과, 부산시버스운송사업조합과 MOU

동서대학교는 부산시버스운송사업조합과 산학 협력 프로그램인 '클래스셀링®'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동서대 LINC3.0 사업단의 클래스셀링®(Class Selling)은 '교과목을 판매한다'는 의미로 ▲기업이 요청하는 교과목을 개설하고 ▲지도교수와 기업이 공동으로 학생들을 지도하며 ▲수업을 통해 도출된 결과물은 수요처에 판매하는 '주문식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는 동서대 황기현 산학 협력단장, 부산시버스운송사업조합 이준명 부이사장 외 조합 이사 9개사 대표, 동서대 프로그램 운영 교수인 방송영상학과 박미선 학과장, 김용성 교수와 참여 학생 12명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 협약식은 동서대와 부산시버스운송사업조합이 대중교통의 이미지 개선 및 편의성 등을 홍보하는 동영상 제작 산학 교과목 개설과 운영에 상호 협력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동서대와 조합은 다양한 산학 협력으로 지역 인재 양성과 도시 인프라로서 버스 활성화에 출발점으로 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 방송영상학과는 방송사 등 미디어 기업과 영상 활용이 필요한 분야의 수요를 반영한 산학 교과목 운영으로 재학생의 실무 역량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또 교내 가상 회사인 'IFS3.0 미디어아웃렛'을 통해 다양한 산학 협력 프로그램 운영으로 현장형 인재 양성에 성과를 이루고 있다. 황기현 동서대 산학 협력단장은 "클래스셀링® 프로그램은 2012년 전국 최초로 동서대가 기획한 산학 협력 교육 과정으로 기업과 지역 사회가 요청하는 과제 해결을 위해 산학이 공동으로 교육하는 오픈형 교육 시스템"이라며 "동서대는 인력과 기술 측면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문제를 산학 협력으로 극복하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의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준명 조합 부이사장은 "부산 버스의 지향점을 스마트 모빌리티로서 역할로 제시하면서, 이번 산학 협력이 시민 편의 증대와 친근한 교통수단으로서 이미지 제고 노력 과정으로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며 "앞으로 다양한 부분에서 동서대와 협력이 많이 이뤄지길 원한다"고 말했다.

2024-03-08 14:42:0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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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포항제철소, 이동로봇 통합관제시스템 구축...고위험 개소 점검 확대 적용

포스코가 포항제철소(소장 천시열) 5기 코크스 오븐 고온밀폐공간 무인설비 점검을 위한 이동로봇 통합관제 시스템을 시범 적용하는 데 성공했다. 포스코는 사람이 직접 점검하기 어려운 고위험개소의 설비를 안전하게 관리하고자 이동로봇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그러나 운영 환경에 따라 다양한 종류의 로봇이 필요해 증가하는 로봇을 유기적으로 관리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포스코홀딩스 미래기술연구원 친환경제조공정솔루션센터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다양한 로봇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포스코형 로봇편대 자율운전 통합관제 플랫폼(이하 PosRX Platform) 프로토타입을 개발했다. PosRX Platform은 무인설비 관리를 위한 이동로봇의 자율·원격 운전과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솔루션 플랫폼으로, 극한 환경 스마트설비유지 및 보수를 위한 ▲디지털 공간 정보 활용 기술(RISTwin) ▲다기종 로봇편대 관제 및 협업제어 ▲제철 환경에 필요한 열화상 이미지 수집 ▲가스검지 등 임무체 활용기술 등 철강제조 환경에 필요한 로봇관제 기술을 포함하고 있다. 포스코는 높은 온도로 인해 작업자가 직접 점검하기 어려운 5기 코크스 오븐을 PosRX Platform 기술을 활용한 이동로봇 통합관제 시스템 시범 설비로 선정한 뒤, 우선적으로 고온·밀폐 공간 무인 설비점검 관제 시스템 개발에 성공했다. 이번 시범 적용으로 이동로봇 통합관제시스템의 ▲이동로봇 원격·자율 주행 제어 ▲가시 영상·열화상 데이터 수집과 활용 ▲디지털 공간정보 활용 등의 기술 검증에 성공했다. 포스코는 앞으로 이동로봇 통합관제시스템을 포항 5기 코크스 오븐 운영 로봇 통합 관리, 지하 전기실 및 컬버트 무인 설비 점검 분야 적용과 더불어 이차전지 등 그룹사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2024-03-08 14:42:02 김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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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매화축제, 축제장 가는 세 가지 방법

올해로 제23회를 맞는 광양매화축제가 전 국민의 기대와 관심 속에서 마침내 개막했다. 광양매화축제는 안전하고 쾌적한 친환경축제로 도약하기 위해 개최 이래 최초 차 없는 거리를 시도한다. 이를 위해 축제장 내 일반차량 진입과 통행을 제한하고 ▲일반차량은 둔치주차장 ▲대형버스는 섬진주차장과 도사주차장을 이용토록 했다. 광양시는 오고 가는 길까지 즐거운 광양매화축제를 지향하며 둔치주차장에서 매화축제장으로 가는 세 가지 방법을 제안했다. 첫째는 무료셔틀버스를 이용하는 방법으로 ▲둔치주차장에서 축제장 방향은 오전 6시부터 오후 5시까지, ▲축제장에서 둔치주차장 방향은 오전 6시 1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둘째는 봄이 가장 먼저 오는 섬진강의 알싸한 봄바람을 맞으며 20분 정도 걷는 방법으로 건강은 덤이다. 셋째는 '섬진강 맨발 걷기' 이벤트 참여로 섬진강변 약 1km를 맨발로 걸으며 건강과 행운까지 챙길 수 있는 1석 3조 방법이다. 섬진강 맨발 걷기는 축제 기간 내 매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2시간 동안 운영된다. 단 우천 시 운영되지 않는다. 맨발 걷기 완료 후 QR코드를 활용해 이벤트에 응모하면 당일 행사 종료 후 추첨을 통해 매일 10만 원 상품권 및 음료 쿠폰을 제공한다. 김성수 관광과장은 "안전하고 쾌적한 축제환경을 위해 불가피 차량 진입과 통행을 제한한다"면서 "축제장 가는 방법은 무료셔틀버스, 섬진강 맨발 걷기 이벤트 등 다양한 방법이 마련돼 있으니 각각의 상황을 고려해 선택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08 14:37:31 전정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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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농수산식품 해외 상설판매장 개설 지원

전라남도는 농수산식품 수출 확대를 위해 해외 상설판매장 신규 개설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해외 상설판매장은 케이(K)-푸드 열풍을 토대로 안정적 수출 판매망 구축을 통해 전남 농수산식품을 세계로 확장하는 새로운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신규 개설할 해외 상설판매장은 총 10개소로, 오는 15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전남산 농수산식품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해외 대형유통매장 내 판매장 또는 단독매장을 운영하는 기업이다. 선정된 기업은 임차비, 시설비, 홍보비, 시식비, 인건비 등을 포함해 총사업비의 70% 이내로 수출 실적에 따라 최대 500만 원을 지원받는다. 상설판매장 지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남도수출정보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현곤 전남도 국제협력관은 "해외 상설판매장 신규 개설을 통해 전남 농수산식품의 세계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며 많은 기업의 참여를 당부했다. 전남도는 미국을 포함한 9개국에 상설판매장 23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해외 상설판매장 수출 실적은 1천26만 달러를 기록했다. 전남도는 기업의 해외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수출을 확대하도록 적극 나서고 있다.

2024-03-08 14:36:56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