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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상, 전역 후 첫 신보 '아이.이' 발매…한층 짙어진 감성

싱어송라이터 윤현상이 새 싱글 'i.E(아이.이)'를 발매한다. 'i.E'에는 타이틀곡 '복잡해'를 포함해 '집'까지 총 2곡이 수록된다. '복잡해'는 피아노와 몽환적인 신스 패드로 이뤄진 알앤비 기반의 곡으로, 사랑이 떠나간 후 상처받은 마음을 표현한 가사로 듣는 이들의 공감을 자아낼 전망이다. '집'은 풍성한 오케스트라 사운드와 윤현상의 자전적인 메시지가 돋보이는 곡이다 이와 함께 윤현상의 담백한 음색이 더해져 리스너들에게 진한 여운을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 윤현상은 'i.E' 작사와 작곡, 편곡 등에 참여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발휘한다. 특히 '복잡해'는 치즈, 백예린, 헤이즈 등 실력파 싱어송라이터들을 프로듀싱해 온 구름이 편곡에 이름을 올려 두 사람의 특별한 호흡이 기대된다. 'i.E'는 윤현상이 전역 후 선보이는 첫 신보다. 지난 2011년 'K팝스타 시즌1'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윤현상은 '언제쯤이면', 'attitude', 'LOVER', '오늘부터' 등으로 색다른 감성을 보여줬다. 2020년 발매한 EP 'LOVER'의 타이틀곡 '춤추는 우주'는 배우 이민호의 추천을 받았으며, '오늘부터' 또한 NCT 도영이 언급하는 등 아티스트 사이에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i.E'를 통해 윤현상이 어떤 감성으로 울림을 선사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윤현상의 싱글 'i.E'는 오늘(3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05-03 10:18:41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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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 어린이날 특집, '데프콘'부터 '말자 할매'까지…눈높이 맞춤 개그 준비

'개그콘서트'가 어린이날을 맞이해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오는 5일 방송하는 KBS2 '개그콘서트' 1074회는 시청 등급을 전체 관람가로 조정한 어린이날 특집으로 꾸며진다. 25년 '개그콘서트' 역사상 처음 전체 관람가를 시도하는 만큼, 이날 방송은 아이들의 눈높이를 맞춘 코너들로 눈길을 끌 예정이다. 신윤승·조수연의 '데프콘 어때요'는 샐러드 가게에서 펼쳐지는 소개팅을 그린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신윤승이 등장하자 객석에선 큰 환호성이 쏟아졌고, '데프콘 어때요'가 성인들뿐만 아니라 어린 관객들에게도 사랑받고 있다. 이날 신윤승은 평소 수위를 아슬아슬하게 지키는 농담으로 웃음을 만들었던 조수연에게 어린이날 특집 방송임을 계속 강조해 웃음을 자아낼 전망이다. 조수연의 급발진을 저지하기 위한 신윤승의 노력이 평소와는 다른 결의 재미를 만들 것으로 보인다. 어린이날 특집을 위해 10년 만에 부활하는 코너도 있다. 정태호, 송병철, 이상훈이 2011년부터 2012년까지 선보였던 코너 '감사합니다'로, 단순한 멜로디의 노랫말과 몸 개그가 당시 어린이들의 절대적인 인기를 받았던 코너다. 지난달 막을 내렸던 몸 개그 코너 '바디언즈', 중독을 부르는 멜로디가 특징이었던 공감 개그 '킹받쥬'도 오랜만에 무대에 오른다. 이 세 코너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직관적인 개그로 어린이 시청자들의 웃음 버튼을 누를 계획이다.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이 쏠린 코너는 '소통왕 말자 할매'였다. 성적 걱정부터 가족 간의 소통까지 어린 관객들의 다양한 고민이 '말자 할매' 김영희에게 쏟아졌고, 평소보다 많은 고민 상담 요청에 녹화 시간마저 길어졌다는 후문이다. 한편, '개그콘서트'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 35분 KBS2에서 방송한다.

2024-05-03 10:11:08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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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나에게 필요한 맞춤 정보, 클릭 한번으로 확인해요"

'돌 전 아이를 안전하게 맡길 곳이 있나요', '1인 가구를 위한 주택지원 사업이 궁금해요', '취준생인데 비용 부담 없이 들을 수 있는 교육 추천해주세요' 서울시가 상황별, 연령별 맞춤 혜택과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온라인 캠페인을 진행한다. 서울시는 내달 2일까지 시민들의 일상생활을 더 편하고 풍요롭게 만들어 줄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2024 슬기로운 서울생활' 온라인 캠페인 페이지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온라인 캠페인 페이지는 시민들이 유용한 정책과 사업을 몰라서 이용 못 하는 일이 없도록 쉽게 소개하고, 놓치지 말아야 할 맞춤 정책과 서비스를 빠르게 알리기 위해 제작됐다. 주요 대상별 정책을 모은 '서울, 아는 만큼 행복해진다'라는 '이벤트 1' 항목에서 ▲출산·육아 정보가 필요한 엄마·아빠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 ▲의료 혜택이 궁금한 어르신 ▲안전한 생활을 원하는 1인가구 등 자신에게 맞는 분야를 선택하면 서울시 주요 정책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 연령과 상황별 맞춤 정보도 알아볼 수 있는 '이럴 땐, 이런 혜택이'라는 '이벤트 2' 항목에서는 나이대를 택한 후 금융지원·교육·일자리·육아·건강 등 궁금한 상황을 클릭하면 자세한 혜택과 이용 방법 등을 안내받을 수 있다. 예컨대 40대를 선택하고 '새로운 직업을 찾는 중년' 상황을 클릭하면 '서울런 4050' 등에 대한 정보를 얻게 된다. 이용 희망자는 포털사이트 네이버나 다음 검색창에 '서울'을 입력하거나 '캠페인 페이지(https://promotion.daum-kg.net/seoullife)'로 직접 들어가면 된다. 맞춤형 정보를 확인한 뒤에는 경품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시는 참가자 중 600명을 추첨해 커피·편의점·치킨 쿠폰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마채숙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시민들이 필요한 정책을 놓치지 않고 이용토록 연령대, 주요 관심사별 맞춤 정책을 확인할 수 있는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각자의 상황에 도움되는 서울시 정책을 편리하게 확인하고, 다양한 정책을 시민 모두가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03 10:08:25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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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한은 총재 "4월과 상황 많이 달라"…낮아진 금리 인하 가능성

【트빌리시(조지아)=나유리 기자】"6개월 뒤 금리인하 가능성을 언급할 수 있었던 3가지 전제가 모두 바뀌었다. 4월까지 했던 논의를 다시 점검해야 한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3일 아시아개발은행(ADB) 총회가 열리고 있는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이 말했다. 예상과 달리 미국의 금리인하 가능성은 늦춰지고, 우리나라 성장률은 오를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난달 했던 논의가 5월 통화정책방향의 근거로 사용되기 어려워졌다는 분석이다. ◆4월과 다른 5월 이날 이 총재는 4월 통화정책방향회의 때와 달리 크게 3가지 상황이 바뀌었다고 강조했다. 우선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인하 시점이 뒤로 미뤄졌다. 앞서 연준은 점도표(Dot plot)를 통해 올해 3차례 금리인하를 예고하고, 인플레이션이 목표치(2%)에 도달하기까지 멀지 않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이 총재는 "4월 통화정책방향회의 때만 해도 미국이 피봇(Pivot·통화정책방향전환) 시그널을 줬기 때문에 하반기에는 금리인하를 시작할 것이란 전제로 통화정책을 수립했다"며 "다만 현 상황은 미국의 경기가 견조하고, 물가가 여전히 목표치를 상회하고 있어, 금리인하시기는 더욱 예측하기 어려워졌다"고 말했다. 올해 1분기 국내성장률(GDP)도 올랐다. 이 총재는 "수출은 좋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내수가 예상보다 확대된 것으로 나왔다"며 "한국은행 입장에서 놓친 것은 없는지, 놓친 것이 일시적 것인지, 예상보다 길게 갈 수 있는지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중동분쟁으로 국제유가 등 변동성도 커졌다. 이 총재는 "중동 분쟁이 악화되면서 유가가 오르는 등 변동성이 커지는 면이 있었다"며 "이 경우 환율변동성이 급격히 늘어났는데, 얼마나 안정될 지 불확실하다"고 했다. 앞서 한은은 지난 4월 통화정책방향 결정문을 통해 '통화긴축기조를 충분히 장기간 지속하겠다'는 문구를 '충분히 지속하겠다'로 바꾸었다. 통화정책방향을 단기간내 바꿀지 말지 고민하고 있다는 의미였다. 이 총재는 "3가지 상황을 통해 앞으로 우리의 통화정책에 어떤 변화가 발생할지 확인해 나가겠다"며 "금융통화위원과도 충분히 논의해 앞으로의 통화정책방향을 결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은, 경제성장률 전망치 상향조정 이 밖에도 이 총재는 경제성장률 전망치 상향조정이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해 한해 1.4% 성장했는데, 올해 1분기 1.3% 성장했다"며 "직관적으로 보면 지난해 한해 성장한 것을 1분기 안에 한 것이기 때문에 전망치 상향조정이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전날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2.2%에서 2.6% 상향 전망했다. 지난 2월 제시한 전망치(2.2%)보다 0.4%포인트(p) 오른 수준이다. 기존 2.1%를 제시한 한은도 기존 전망을 상향할 것이란 분석이다. 장기 성장률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은 구조개혁 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이 총재는 "구조개혁이 모든 사람을 만족시킬 수 없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구조개혁없이는 성장률이 떨어지는 것을 막을 수 없다"며 "2% 이상의 잠재성장률을 갖을 수 있도록 5~10년에 걸쳐 구조개혁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2024-05-03 10:00:12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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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17개시군, 가정의 달 맞이 다양한 가족행사 실시

경기도 17개 시군 가족센터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다양한 가족행사를 진행한다. 경기도는 올해부터 가정의날 행사 개최를 희망하는 17개 시군에 도비 4억 5천만 원을 지원했다. 가정의 날 행사는 지역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1인가구·한부모가족·다문화가족 등 다양한 가족을 대상으로 특별 공연, 기념식, 가족운동회, 가족단위 플리마켓, 버블쇼 등 다양한 행사들로 구성된다. 주요 행사를 보면 수원시는 5월 11일 광교 호수공원에서 '새빛 가족 축제'를 열고 가족 사진·영상 공모전 시상식 및 가족사랑 박 터뜨리기 퍼포먼스와 함께 1인가구도 다양한 가족 중 하나라는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부스도 운영한다. 군포시는 15일 군포국민체육센터 축구장에서 '다(多)양한 가족 다(多)같이 가족 어울림 축제'를 열고 좋은 부모 되기 선서식, 가족 명랑운동회 등을 개최하며 다문화·비 다문화 가족이 함께 즐길 장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남양주시 모두家 행복한 day 가족운동회(5월 5일) ▲안양시 가족사랑, 자연사랑, 행복놀이터(5월 11일) ▲광명시 가족축제 '다색다미'(5월 11일) ▲연천군 5월 愛리마인드 웨딩 with 연천스테이션 ▲의왕시 온가족 행복축제(5월 18일) ▲고양시 고양 가족걷기대회(5월 18일) ▲의정부시 가족 친친 페스티벌 ▲양주시 가치있는가족, 함께 우리 가족(5월 18일) ▲구리시 가족+더하기 페스타(5월 18일) ▲안산시 AFF(Aansan Family Festival) ▲오산시 다(多)하나 한마음 축제 ▲포천시 오늘은 육아쉼표, '부모가 특별히 행복한 날' ▲용인시 We are Family ▲양평군 온(ON)가족 단합의 날 ▲평택시 평택가족페스티벌 등 17개 시군 곳곳에서 열린다. 더욱 자세한 시군별 행사 정보는 각 시군 가족센터 문의 및 가족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각 지역 가족센터에서는 가족 행사 외에도 여러 형태의 가족을 위한 맞춤형 가족상담, 생애주기별 교육프로그램, 다문화가정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김미성 경기도 여성가족국장은 "가정의 날 행사를 통해 가족의 중요성을 느끼고 가족 정책에 대한 공감대가 확산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경기도는 다양한 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가족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4-05-03 09:27:14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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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 매향항·안산 풍도항에 95억 투자...어촌신활력증진사업 추진

경기도는 화성 매향항과 안산 풍도항 일대 어업기반시설 개선과 안전한 어항 조성을 위한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화성 매향항·안산 풍도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은 안전인프라 개선 사업으로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각 45억, 5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도는 선착장 보강, 해수소통구 설치, 어민쉼터 조성 및 배후부지 포장 등을 통해 두 어항의 오래된 시설은 정비해 안전한 환경을 만들 계획이다. 화성 매향항은 지난 4월 18일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기본계획을 수립·고시했고 올해 안으로 착공해 2025년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풍도항은 해양수산부에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기본계획 심의를 받고 사업계획을 올해 최종 확정한다. 공정식 경기도 농수산생명과학국장은 "두 어항은 인접 지역이 꾸준히 발전되는 것에 비해 시설이 낡아 시급히 개선해야 할 지역이다"라며 "이번 사업을 계기로 어촌 정주 여건을 개선할 좋은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공모 참여로 사업대상지를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은 5년간 300개소에 3조원을 투자하는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이다. 어촌의 규모와 특성에 따라 ▲어촌 경제플랫폼 조성 ▲어촌 생활플랫폼 조성 ▲어촌 안전인프라 개선의 세 가지 유형으로 추진된다.

2024-05-03 09:26:39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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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중해운(주) CXL BIO-시지바이오, 콜드체인 물류혁신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세중해운(주) CXL BIO는 5월 2일 첨단 재생의료 기술을 바탕으로 하는 의료기기를 개발하고 있는 시지바이오와 의료기기 콜드 체인 물류 혁신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의료기기 제품의 안전한 보관 및 운송 방안을 공동 연구하고, 고도화된 품질 관리 및 모니터링 시스템을 연구 개발하기 위한 것으로,시지바이오는 뼈·척추, 외과, 상처 치료, 미용성형, 스텐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의료기기를 개발하고 있는 '혁신 선도형 의료기기기업'으로 글로벌 사업 확장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특히, 미국 법인 '시지메디텍'을 설립하여 북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시지바이오가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계획으로, 이번 업무 협약은 해외 시장진출을 본격화함에 있어 물류 부문까지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하는 중요한 전략적 조치이다. 세중해운(주) 한명수 대표이사는 "자사의 바이오의약품 글로벌 공급망인 CXL BIO GSC센터를 통해 시지바이오에 특화된 물류 서비스 및 최적의 콜드체인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시지바이오의 의료기기 제품의 안전한 보관 및 운송을 보장하고,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CXL BIO의 전문 물류 기술과 시지바이오의 혁신적인 의료기기 개발 능력이 결합되어, 양사 모두 글로벌 시장에서의 시너지효과를 내는 동시에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5-03 09:17:57 구현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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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보호한도 상향, 22대 국회선 이뤄질까?

이달 말 22대 국회 개원을 앞두고 금융권에서는 예금자보호한도 상향 여부에 주목하고 있다. 그간 정치권에서는 관련 논의가 지속해서 등장했지만 매듭짓지 못했다. 금융권 내에서는 예금자보호한도 상향을 두고 기대와 우려의 목소리가 함께 나온다. 3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예금자보호한도는 지난 2001년 5000만원으로 상향 조정한 뒤 23년째 동결이다. 그간 경제성장률에 발맞춰 상향해야 한다는 의견이 지속적으로 등장했지만 번번히 무산됐다. 22대 국회에서 예금자보호 한도를 1억원까지 상향할 지 관심이다. 상향 여부는 미지수라는 게 업계의 관측이다. 22대 국회의원선거에서 야당이 총 완승을 거뒀다. '여소야대' 형국이 조성되면서 여당 주도의 한도 상향 추진은 어렵지 않겠냐는 해석이 나온다. 금융권에서는 예금자보호 한도를 두고 여러 논의가 등장했던 만큼 여야를 막론하고 검토는 이뤄질 것이란 의견이 지배적이다. 야당은 예금자보호한도 상향을 통해 금융기관의 금리 경쟁을 촉진시키겠단 구상이다. 소액을 맡긴 금융소비자가 조금이라도 더 많은 이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개선하겠다는 것. 한 금융권 관계자는 "조달 비용이 커지는 만큼 대출 금리도 함께 높아질 수 있지만 안정적으로 이동할 수 있는 잔액의 한도가 2배 증가하면 금리 경쟁이 이뤄질 것"이라고 했다. 금융권에서는 예금자보호한도 상향을 두고 희비가 갈린다. 은행권에서는 긍정적으로 해석했다. 고금리 기조가 유지되는 상황에선 금리경쟁을 펼치더라도 조달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셈법에서다. 주로 은행은 정기예금과 은행채를 발행해 자금을 조달한다. 향후 은행채 금리가 상승할 경우 예금금리를 0.1~0.2%포인트(p)만 높이는 선에서 자금을 끌어올 수 있다는 구상이다. 반면 저축은행권에서는 부정적인 전망이 나온다. 고금리 여파에 실적이 나빠진 만큼 금리 인상 여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저축은행은 자금 조달을 위해 은행권 대비 높게는 2%p의 가산금리를 적용한다. 그러나 지난해를 시작으로 격차가 좁혀졌다. 수익성 악화의 주범으로 꼽히는 이자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다. 이날 기준 저축은행과 은행권 정기예금(1년물) 금리 상단은 각각 4.10%, 4.05%다. 불과 0.05%p 차이다. 장기적으론 예금보험료 인상도 부담이다. 예금자보호한도 상향에 앞서 예보료율을 손질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금융기관은 차주로부터 예수금을 받으면 부실에 대비해 예금보험공사에 예보료를 지급한다. 예보료율을 1%로 가정하고 정기예금 1000만원을 예치 받으면 예금보험공사에 보험료 10만원을 지불해야 한다. 현재 저축은행의 예보료율은 0.4%로 금융권에서 가장 높다. 한 저축은행 관계자는 "현 상황에서는 예금자보호한도 상향에 앞서 연동형 법정최고금리 제도 등을 먼저 개선해야 한다"며 "금융기관별 부담이 똑같이 커지더라도 서민금융기관이 먼저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4-05-03 09:14:53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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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계열 저축銀, 실적 반등…'훈풍' 이어질까?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의 올해 첫 실적이 공개됐다. 저축은행 5곳 모두 업황 개선 조짐이 나타났다. 저축은행은 올해도 이자 비용 절감과 연체율 해소에 집중할 방침이다. 3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올 1분기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 5곳(KB·신한·하나·우리·BNK저축은행)의 합산 당기순이익은 222억원이다. 지난해 동기 59억원의 당기순손실과 비교하면 반등에 성공했다. 적자를 기록했던 저축은행이 흑자로 전환하면서 순이익 지표가 개선됐다. 저축은행권에서는 올해 반전을 기대하고 있다. 올해 실적이 가장 큰 폭으로 개선된 곳은 KB저축은행이다. 1분기 순이익 113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당기순손실이 110억원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반등에 성공했다. 올해 실적 개선 배경에는 채권 매각 영향이 자리 잡은 것으로 풀이된다. 1년 사이 KB저축은행의 총자산은 2조9951억원에서 2조8202억원으로 1929억원 감소했다. 이어 총자본은 2730억원에서 680억원 줄어든 2050억원이다. 불필요한 자산을 줄이면서 수익성이 개선됐다. 1분기 KB저축은행의 자기자본이익률(ROE)과 총자산이익률(ROA)은 각각 1.66%, 22.79%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KB금융그룹은 저축은행의 수익성을 두고 밝힐 수 없다는 의미인 'N.A.'로 표기한 바 있다. 몸집을 줄이고 내실을 다지는 데 성공한 것이다. 우리금융저축은행도 흑자전환했다. 1분기 13억원의 순이익을 달성했다. 총자산은 1조6000억원에서 2000억원 증가한 1조8000억원이며 총자본은 4660억원으로 110.8% 늘었다. 지난해 1분기 우리금융저축은행은 77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하나저축은행의 1분기 순이익은 18억원이며 BNK저축은행은 8억원을 나타냈다. 각각 2억원, 1억원씩 순이익이 늘었다. 업계에서는 눈에 띄는 성장세로 보긴 어렵지만 지난해 업황 악화를 고려하면 선방했다는 평가다. 신한저축은행은 유일하게 순이익이 감소했다. 지난해 1분기 105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지만 올해 70억원으로 줄었다. 단, 직전분기인 지난해 4분기 당기순이익은 30억원이었다. 업계에서는 3개월 만에 실적이 2배 넘게 개선된 만큼 긍정적인 흐름이라고 설명했다. 한 저축은행 관계자는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이 한 달 먼저 실적을 발표하는 만큼 해당 기간 업황을 미리 파악할 수 있는 지표로 작용한다"며 "전반적인 흐름은 '합격점'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비(非) 지주계열 저축은행의 업황은 여전히 부정적이란 전망도 나온다. 주요 저축은행의 신용등급이 잇따라 떨어지면서 장기적으로 실질적인 채권 매각처가 줄어들 것이란 관측이다. 아울러 상당수의 저축은행은 대규모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충격을 흡수할 모회사가 없다. 영업에도 소극적으로 나설 수밖에 없다는 입장이다. 또 다른 저축은행 관계자는 "이번 부진을 이겨내기 위해선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에서 발생한 부실채권(NPL)을 매각해야 하는데 비(非)지주 계열 저축은행이 1분기 만에 해내기는 어려운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4-05-03 08:31:15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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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엠, 호주에 모듈러 年 1000개 공급…시장 공략

주빌리모듈러와 협약 체결…학교, 병원, 호텔등 협력 기대 친환경 모듈러 전문 기업 플랜엠이 호주에 모듈러 주택을 공급한다. 플랜엠은 지난 2일 호주 시드니에서 모듈러 기업인 주빌리모듈러사와 모듈러 공급 협약을 체결하고 연간 1000모듈을 공급키로 했다고 3일 밝혔다. 플랜엠이 공급하는 모듈러는 호주 광산 현장의 근로자 숙소로 활용될 예정이다. 주빌리모듈러사 데이브 컬터 CEO는 "호주 광산개발의 특성상 난이도 높은 현장공사와 높은 인건비로 주춤했던 현지 모듈러 시장에 플랜엠의 기술과 디자인은 글로벌 공급사로 높은 수준을 보유하고 있다"면서 "향후 학교, 병원, 호텔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기대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플랜엠 이민규 대표는 "호주에서 한국 모듈러의 뜨거운 관심에 놀랐다"며 "국내 모듈러 경쟁력은 글로벌 수준으로 다양한 분야에 진출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협약의 마중물 역할을 한 '2024 호주 시드니 빌드 엑스포'는 호주 최대 규모의 건설·건축 및 인프라 박람회로 한국 조달청 주관으로 G-PASS 기업들이 참가했다. 플랜엠과 주빌리모듈러의 협약에는 조달청 기획조정국 김응걸 국장도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2024-05-03 07:42:0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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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5월 3일자 한줄뉴스

<산업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5세대 고대역폭 메모리 HBM3E 양산 경쟁이 본격화 했다. 삼성전자가 2분기 내 양산 소식을 전한 데 이어 SK하이닉스가 3분기 내 양산을 선언했다. ▲기아가 새로운 모습의 전기차 EV6 출시를 예고했다. 기아는 2일 EV6 출시 3년만에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 모델 '더 뉴 EV6'의 티저 이미지를 통해 더 뉴 EV6의 실루엣과 전·후면부 램프 디자인을 공개했다. ▲적자를 면하지 못하고 있는 국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기업들이 수익 개선에 나선 가운데 구독자들의 부정적인 인식은 확대되고 있다. 구독료 인상은 물론 스포츠 중계 유료화에 나섰지만 품질은 미흡하기 때문이다. 이에 중계권 확보전에 나서기 보다는 품질 개선에 주력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금융·부동산> ▲시장의 예측보다 매파적(통화긴축 정책 선호) 색채가 옅어진 5월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에 달러당 1400원을 목전에 뒀던 원·달러 환율의 상승세가 꺾였다. ▲국회의원 선거와 최고경영자(CEO) 임기가 겹치면서 일부 금융공기업의 차기 CEO 인사가 멈춘 상태다. ▲보험업계가 언더라이팅(보험가입심사) 시스템을 강화하고 있다.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또 다시 동결했다. <자본시장> ▲증권사들이 국내 시장에서 해외로 외연을 넓히는 가운데 지난해 국내 증권사들의 해외법인 당기순이익은 1년 전보다 11% 늘었다.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해 진출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디지털 서비스를 강화하고 투자은행(IB) 업무 분야에도 힘을 쏟은 결과다. ▲부동산 프로젝트 파인낸싱(PF) 리스크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차액결제거래(CFD)·주가연계증권(ELS) 사태 여파 등으로 증권사의 주요 수익원인 관련 시장이 축소되면서 당분간 수익성 개선이 쉽지 않을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2일 "고금리 상황에서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구조조정을 지연하는 것은 부담이 가중될 수 있어 신속하고 질서있는 연착륙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유통&라이프부 한줄뉴스> ▲지속가능식품을 선도하는 풀무원이 두부면과 두유면 등 제품을 다양화하면서 풀무원표 식물성 건강면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생활뷰티기업 애경산업의 '2080'은 국민 치아 건강에 앞장서 온 국내 대표 브랜드다. 올해 26주년을 맞는다. ▲국내 게임업계가 장애인을 향한 '선한영향력'을 행사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특히 국내 대표 게임사인 3N(넥슨, 넷마블, 엔씨소프트)이 가장 적극적이다. <정책사회>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이 향후 20년쯤 후 1% 선을 밑돌 수 있다는 예측이 국책연구기관에서 나왔다. 고령인구의 가파른 증가에 따른 노동력의 감소가 GDP 성장을 가로막을 것이란 전망이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SM엔터테인먼트 인수에 대해 규제당국이 조건부 승인 결론을 내렸다. 디지털 음원 기획과 제작, 유통 및 플랫폼 분야를 아우르는 공룡 기업이 탄생할 전망이다. ▲19세 이하 아동·청소년의 키와 몸무게 등 신체 성장 속도가 10년 전보다 약 2년 빨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퇴근 시간 답답하게 막혀있던 명동, 강남 방향 도로정체와 광역버스 정류장 혼잡도가 완화될 전망이다. ▲세종에도 수소버스 충전소가 문을 열었다. 환경부는 2일 정부청사 이남에 위치한 대평동에 이 지역 첫 수소버스 전용 충전소가 준공돼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2024-05-03 06:00:10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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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 냉방 가전 라인업 확대…소형 무선 선풍기등 출시

접이식 선풍기, 슬림핏 팬, 서큘레이터 3종 구성 귀뚜라미가 다용도 소형 선풍기를 선보이며 여름철 냉방 가전 라인업을 확대한다. 귀뚜라미는 실내외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 가능한 '가정용 소형 무선 선풍기'(사진)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새로 출시하는 가정용 소형 무선 선풍기는 ▲무선 LED 토네이도 접이식 선풍기 ▲무선 오브제 슬림핏 팬 ▲무선 오브제 서큘레이터 3종으로 구성됐다. 저소음 BLDC 모터를 적용해 운전 효율이 뛰어나고 야외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휴대성과 사용자 편의에 디테일을 더했다. 무선 LED 토네이도 접이식 선풍기는 최대 60㎝까지 높이 조절이 가능하고 본체를 자유롭게 접고 펼 수 있어 실내 탁상형과 스탠드형뿐만 아니라 야외 활동에 휴대해 활용할 수 있다. 본체에 탈부착 가능한 원형 리모컨으로 선풍기를 원격 조작할 수 있으며, LED 조명을 탑재해 어두운 장소에서 더욱 돋보이는 디자인 소품 역할을 수행한다. 무선 오브제 슬림핏 팬은 최대 180도까지 각도 조절 가능한 거치대를 활용해 탁자, 책상 등 실내 공간에 올려놓고 사용하거나 야외에서 손잡이 형태로 걸어 놓고 활용할 수 있다. 3.3㎝의 슬림한 사이즈로 책상 서랍, 핸드백 등 좁은 공간에도 수납과 휴대가 편리하다. 무선 오브제 서큘레이터는 본체 케이스와 날개 사이 공간을 넓히고, 사이즈가 큰 날개를 장착해 공기 순환 능력을 향상했다. 본체를 위아래 120도까지 돌려쓸 수 있어 공간에 따라 탁상형과 벽걸이형으로 사용할 수 있다. 귀뚜라미 가정용 소형 무선 선풍기 3종은 대용량 배터리와 낮은 소비전력을 갖춰 1회 충전으로 ▲무선 LED 토네이도 접이식 선풍기 최대 12시간 ▲무선 오브제 슬림핏 최대 4.5시간 ▲무선 오브제 서큘레이터 최대 10시간 등 장시간 무선으로 이용할 수 있다. USB-C 타입 충전 단자를 채택해 호환성이 높고 충전 속도도 빠르다. 귀뚜라미보일러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이는 소형 무선 선풍기 3종은 가벼운 무게와 슬림한 사이즈로 좁은 실내 공간에서부터 야외 나들이 그리고 캠핑장 등 어디서나 편리하게 활용 가능하다"면서 "캠핑을 즐기는 소비자들을 위해 기존 출시된 귀뚜라미 캠핑매트 온돌과 세이프온 일산화탄소 경보기에 이어 휴대가 간편한 소형 무선 선풍기로 캠핑 용품 라인업이 더욱 풍성해졌다"고 전했다.

2024-05-03 04:50:5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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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5월 3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5월 3일 금요일 [쥐띠] 36년 이웃사촌이 친척보다 낫다. 48년 멍석이 깔렸으니 역량을 발휘해 보자. 60년 길 떠나는데 비바람이 몰아치니 잠시 지체. 72년 능력이 평범해도 놀랄만한 성과가 이어진다. 84년 올바른 상황판단을 위해 돈 문제는 신중. [소띠] 37년 성과를 위해 산 기도를 선택. 49년 힘의 원천은 신념과 용기에서 이룬다. 61년 힘들지만 가다 보면 좋은 결과가 나타난다. 73년 비가 내려 용이 여의주를 얻은 격이니 탁월한 실력발휘. 85년 마음은 언제나 맑고 즐겁다. [호랑이띠] 38년 무리하면 오래 못 간다. 50년 같은 띠와 다투지 않도록. 62년 이마에 땀을 흘리며 일한 보람이 오후에 결실로. 74년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렸으니 무슨 일이든 시작. 86년 자손의 교육은 어릴 때부터 꾸준히 시켜야. [토끼띠] 39년 미술작품에 관심을 둔다. 51년 하루 운세에서 좌우되지 말고 주관을 갖자. 63년 삶의 보람을 사랑에서만 찾으려 하지 않도록. 75년 상부상조하는 것이 생활에서 도움이 된다. 87년 말은 사람만이 가진 의사 표현의 수단. [용띠] 40년 금전 문제로 속상할 일이 생긴다. 52년 돈의 소중함이 많이 느껴지는 날이다. 64년 이론보다 실천하도록. 76년 노력한 만큼 성과가 나타나는 날이니 게으름 피우지 말고 전진. 88년 정승도 죽음 앞에서는 약이 없다. [뱀띠] 41년 돈 없어도 마음만은 풍요. 53년 가야 할 길은 먼데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는다. 65년 화장기 없는 청순함으로 모임에 나선다. 77년 작은 것에 집착하지 말고 크게 보고 행동. 89년 노력의 대가로 얻은 재물은 오래 지킨다. [말띠] 42년 신입사원에게 존경받는 상사이다. 54년 빨간색이 행운을 준다. 66년 부모님의 장점을 내게서도 찾아보자. 78년 잘하는 남을 지적하지 말고 내 안에 있음을 확인해 보도록. 90년 주택을 사려거든 남서쪽 대문을 확인해 보자. [양띠] 43년 깊은 물에 물고기가 모이니 아량을 베풀자. 55년 동쪽으로 여행을 떠나면 길하다. 67년 작은 집이지만 오늘 잔금 치르는 감격이. 79년 한발 물러서서 관찰하는 습관을. 91년 갑자기 얻은 논밭은 물결에 밀려온 모래와 같다. [원숭이띠] 44년 나이 든다는 것이 서글퍼지는 날. 56년 능력이 있어도 일하기 싫은 시기. 68년 나이 40 지나면 미혹이 없어지게 된다는 공자님 말씀을 새기며. 80년 용띠와의 거래를 순조롭게 이룬다. 92년 현명함이 말년 복으로 온다. [닭띠] 45년 마음의 문을 여니 일이 순조롭게 풀리며 진행. 57년 별이 있고 꽃이 있듯 사람에게는 사랑이. 69년 극복하려고 노력한다면 빈곤은 해결된다. 81년 승진이 일거양득을 이룬다. 93년 격한 말은 상대방의 마음을 다치게 한다. [개띠] 46년 돈은 나름대로 힘을 지니고 있다. 58년 자신을 과시하다가 배척당할 수 있으니 겸손하게. 70년 문을 열고 소통을 하니 성장도 일어난다. 82년 구름이 햇살에 퍼지니 걱정이 해소된다. 94년 사방을 잘 보살피니 만사가 편하다. [돼지띠] 47년 지갑은 열고 입은 닫아라. 59년 기초적인 체력이 있어야 목표설정이 이어진다. 71년 근면함이 자신의 재능을 높여 주니 언덕을 넘어설 수 있다. 83년 매일 산 넘어 산이니 민첩성도 필요. 95년 욕심을 내려놓으니 마음이 편하다.

2024-05-03 04:00:18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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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오행 맞춤 집밥

물가가 전반적으로 크게 오르며 직장인들의 생활도 큰 변화가 생겼다. 외식가격이 부담스러워 도시락을 싸서 들고 다니거나 집밥을 먹는 횟수가 늘어났다는 것이다. 물론 식재료 가격도 올랐지만 그래도 외식하는 비용보다는 덜 드는 편이다. 집밥을 먹으면 일단 밖에서 밥 먹고 술 마시는 시간이 줄어드니 자기 시간이 생긴다. 가족 간의 정도 더 돈독해진다. 간결하고 영양 균형을 생각해서 식단을 마련하니 무엇보다 건강해진다는 점이다. 더불어 오행에 맞는 음식을 섭취할 수 있다는 점도 빼놓을 수 없다. 사람은 타고난 사주와 오행이 있고 오행의 구성에 따라 체질이 다르다. 오행을 보면 어떤 부위가 약하고 어떤 질병에 취약한지 알 수 있다. 남편이 위장이 약한데 어떻게 식단을 꾸리는 게 좋을지 궁금하다며 상담을 청한 주부가 있었다. 위장이 약하면 토土의 기운이 약한 오행이다. 이런 체질은 호박 미나리 양배추 소고기 등의 음식을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 음식을 조금만 잘못 먹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바로 화장실로 달려가는 사람도 있다. 대장 기능이 약한 것인데 오행의 금金과 연관이 있다. 그런 체질은 매운맛이 도움이 되고 마늘이나 양파 도라지 같은 음식이 적합하다. 간이 약한 사람은 남들과 비슷한 정도의 일을 해도 유달리 피로에 시달릴 때가 많다. 간 건강은 오행에서 목木의 기운이 허약한 경우에 문제가 생긴다. 팥과 깨 같은 음식이 좋고 오미자나 귤처럼 신맛 나는 음식을 꾸준히 먹으면 효과를 볼 수 있다. 음식의 종류가 다양한 건 모두 나름의 쓸모가 있기 때문이며 또한 필요한 건 운동이다. 운동과 체질에 맞는 식단 구성은 정말 중요하다. 오행을 알고 자기 오행에 맞춘 음식을 먹으면 건강과 함께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2024-05-03 04:00:16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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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 'LX Z:IN 인테리어 아카데미' 대중소상생아카데미에 선정

고용부 지정…참가자, 비용 없이 무료 교육 LX하우시스의 인테리어 시공인력 교육훈련기관인 'LX Z:IN 인테리어 아카데미'가 고용노동부가 선정하는 '대중소상생 아카데미' 운영기관으로 뽑혔다. 3일 LX하우시스에 따르면 '대중소상생 아카데미'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 주관으로 대기업이 중소기업 근로자에게 우수한 중장기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해 직무역량을 향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부터 새롭게 실시하는 제도다. 올해에는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산업맞춤형 공동훈련센터를 운영하는 134개 기업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LX하우시스 등 8개 기업이 '대중소상생 아카데미'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LX하우시스는 중소기업 근로자 직무역량 향상 관련 교육 프로그램과 시설·장비 구축 적정성 등 모든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국내 인테리어 기업 가운데 이번에 유일하게 '대중소상생 아카데미' 운영기관으로 뽑혔다. LX하우시스는 지난 2021년 업계 최대 규모의 인테리어 시공인력 교육시설인 'LX Z:IN 인테리어 아카데미'를 개관, 연간 약 2000명의 시공 전문 인력을 양성해 오고 있다. 우수 교육생들은 시공 협력회사들로 채용도 연계하고 있다. LX하우시스는 오는 8월부터 '대중소상생 아카데미 - 인테리어 시공인력 양성 과정'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국가로부터 사업비를 지원받는 과정인 만큼 참가자들은 별도의 비용 지불 없이 무료로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인테리어 시공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대중소상생 아카데미'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시공 전문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시공 협력사들의 고충을 덜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보다 체계적인 교육 제공으로 중소 시공 협력사 근로자들의 직무역량 향상은 물론 국내 인테리어 산업 발전에도 더욱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5-03 03:51:42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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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 웰스, '2024 소펀앤라이프쇼' 참가…아이스원 얼음정수기등 선봬

직접 체험 가능한 '아이스원 티 카페' 운영도 교원 웰스(Wells)가 오는 5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A홀에서 열리는 '2024 소펀앤라이프쇼(SOFURN&LIFESHOW)'에 참가한다. 3일 교원 웰스에 따르면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소펀앤라이프쇼는 가전, 가구, 뷰티, 패션, 인테리어 등 다양한 분야의 30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국내외 가구 및 라이프 스타일 관련 최신 트렌드를 제시하는 전시회다. 교원 웰스는 이번 행사에서 생활의 편리함과 인테리어 효과를 모두 높일 수 있는 고성능 인테리어 가전 솔루션을 주제로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인다. 아이스룸 1kg 시대를 연 '아이스원 얼음정수기'부터, 세계 디자인 어워드 2관왕을 휩쓴 '에어가든 공기청정기'를 전시한다. 1인 가구와 반려 식물 시장을 겨냥해 출시한 '미니맥스 공기청정기'와 꽃모종 정기 구독 상품 '플로린'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아이스원 얼음정수기' 홍보에 집중한다. 이 제품은 자체 개발한 이중관 냉각 기술을 활용해 기존 자사 모델 대비 크기를 31% 줄이면서 1kg 대용량 아이스룸 공간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올해 정수기 물맛 품평회에서 최고 등급인 '그랑 골드상'을 수상하며 대외적으로 물 맛과 정수 품질도 인정받았다. 교원 웰스는 전시 기간 관람객들이 '아이스원 얼음정수기'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아이스원 티 카페'를 운영한다. 부스에 방문하면 미네랄 얼음으로 만든 시원한 음료를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꽝 없는 100% 뽑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교원 웰스 관계자는 "교원 웰스의 다양한 신제품을 한 번에 만나볼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전시장에 방문해 생활의 품격과 가치를 높여주는 교원 웰스만의 차별화된 가전 솔루션을 직접 체험해 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03 03:51:3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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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나비엔, '한 번 더 콘덴싱' 캠페인 펼쳐

4일까지 진행…친환경·고효율 콘덴싱 가치 알리기위해 경동나비엔이 친환경 콘덴싱 캠페인 '한 번 더 콘덴싱'을 4일까지 진행한다. 3일 경동나비엔에 따르면 콘덴싱 기술의 강점인 '친환경·고효율'의 가치를 알리기위해 기획했다. 콘덴싱보일러는 연간 질소산화물을 약 87%, 일산화탄소와 이산화탄소를 각각 70.5%, 19% 감소시킬 수 있다. 콘덴싱보일러 1대 당 연간 20년생 소나무 137그루를 심는 효과와 맞먹는다. 또한 92% 이상의 높은 에너지 효율로 일반 보일러 대비 최소 28.4%까지 가스 사용량을 절감시켜 연간 44만원 가량의 가스비를 절약할 수 있다. '한 번 더 콘덴싱' 캠페인은 서울 청계광장, 경희대학교, 그리고 경기 하남 미사경정공원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먼저, 소비자들은 직접 모아온 플라스틱 폐기물을 나비엔 콘덴싱보일러를 구현한 트럭 내 자판기에 투입한다. 투입 후 콘덴싱 기술과 관련된 간단한 퀴즈를 풀면 플라스틱을 재활용한 나무 키링 굿즈와 보일러 모양의 장바구니를 받을 수 있다. 이후 '콘덴싱 포레스트존'에서 나무 키링을 조립해 숲 모양의 조형물에 꽂아 숲을 완성하는 방식으로 체험이 진행된다. 캠페인은 플라스틱 폐기물이 숲이 되는 과정을 소비자들이 직접 경험하게 하면서 콘덴싱의 친환경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경동나비엔은 푸짐한 경품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소비자들이 직접 완성한 콘덴싱 포레스트존에서 촬영한 사진을 개인 SNS에 업로드하면 나비엔 콘덴싱보일러 백팩, 친환경 나무 수세미 등을 받을 수 있는 룰렛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캠페인 참여 후기를 개인 SNS에 업로드하면 캠페인 종료 후 추첨을 통해 에어팟 맥스를 받을 수 있다. 경동나비엔 김용범 영업마케팅 총괄임원은 "경동나비엔은 콘덴싱 기술의 친환경성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알리기 위해 '한 번 더 콘덴싱 캠페인'을 준비했다"면서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분들이 콘덴싱 기술의 중요성을 느끼고 콘덴싱보일러로 지구를 지키는데 동참하는 마음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5-03 03:50:4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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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까사, 소파 '캄포' 시리즈등 특별 할인·사은 행사 펼쳐

30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 10만원 상품권…지인 추천 이벤트도 신세계까사(SHINSEGAE CASA)가 5월 감사의 달을 맞아 '까사미아(CASAMIA)' 등 대표 브랜드의 신제품 및 인기 가구 특별 할인·사은 행사를 오는 19일까지 진행한다. 3일 신세계까사에 따르면 우선 까사미아의 베스트셀러 소파 '캄포' 시리즈 가운데 이달 15일까지 '캄포 플러스'와 신제품 '캄포 레더'를 30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10만원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한다. 19일까지는 캄포 소파 구매 고객이 지인에게 캄포 추천 시 추천인과 구매자 모두에게 추가혜택을 제공하는 '캄포 지인 추천 이벤트'를 운영한다. 또 19일까지 선물용으로 가장 인기 있는 품목 중 하나인 까사미아의 '1인 리클라이너'를 10% 할인한다. 스테디셀러 '우스터'부터 모던하면서도 중후한 멋의 '퍼스', 날렵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린츠' 등을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까사미아 신제품 및 인기 가구 패키지 구매 혜택도 준비했다. 트렌디한 원형 디자인과 관리가 편한 세라믹 상판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보테' 테이블과 '뉴헤링본' 체어를 함께 구매하면 총 금액의 10%를 할인해준다. 까사미아의 신제품 호텔식 시스템 베드 '르 블랑'과 마테라소의 매트리스를 세트로 구매할 경우에는 매트리스 최대 20%, 베드 10% 할인과 옵션 조합에 따른 구매 금액별 최대 21만원의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한다. 이 외에 격식을 갖추면서도 부담 없는 선물을 찾는 고객을 위해 까사미아 소품들로 구성된 5월 한정 기프트 세트를 최대 30% 할인가로 제안하고, 까사미아 매장에서 소품 30만원 이상 구매 시 스타벅스 커피 교환권도 선물로 제공한다.

2024-05-03 02:51:3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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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한은 총재 "국가간 거래 20년간 개선안돼…CBDC 새로운 해결방안 될 것"

【트빌리시(조지아)=나유리 기자】 "국가간 거래는 지난 20년동안 크게 개선되지 않았다. 단순히 규제 때문이다. 아고라 프로젝트를 통해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가 상용화된다면 국가간 규제를 조화롭게 하고 다양한 거래비용을 줄여 국가간 거래를 확대시킬 수 있을 것이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2일(현지시간) 아시아개발은행(ADB)연차총회에서 열린 핀테크 관련 세미나에 패널로 참석해 이 같이 말했다. 이날 이 총재는 한국의 핀테크 산업과 관련해 "한국의 경우 IT 반도체 등이 확대돼 있기 때문에 타국가에 비해 핀테크 산업은 생소한 분야가 아니었다"면서도 "팬데믹으로 인해 비대면 금융거래가 확대되면서 핀테크를 통한 금융서비스를 원하는 소비자의 욕구는 가속화된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 특히 이 총재는 오픈뱅킹 서비스와 인공지능(AI)서비스가 확대되면서 소비자들의 욕구가 커지고 있다고 분석했다.오픈뱅킹 서비스로 여러 금융기관의 정보를, 인공지능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시할 수 있게 되면서 소비자의 기대감이 증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 총재는 또 국내 금융서비스는 핀테크 산업으로 발전하고 있지만, 국가간 거래는 20년동안 크게 개선되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우리나라의 통화는 아직까지 비기축통화이고, 자금흐름과 관련해 규제가 엄격하기 때문에 국가간 거래는 진전이 없다는 것이다. 이 총재는 CBDC가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현재 우리나라는 CBDC를 활용해 은행은 토큰화된 예금을 발행하고, 중앙은행은 토큰화된 예금의 원천인 CBDC를 도매로 제공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이렇게 되면 비은행 기관도 플랫폼에 참여할 수 있다. 이 총재는 지금 참여하고 있는 아고라 프로젝트가 CBDC의 현실화 가능성을 높여줄 것이라고 내다봤다. 아고라 프로젝트는 토큰화된 예금 및 기관용 중앙은행 화폐를 활용해 통화시스템의 개선 가능성을 모색하는 프로젝트다. 현재 미국·영국·일본·프랑스·스위스 등 5대 기축통화국과 한국과 멕시코 등 비기축통화국이 참여한다. 이 총재는 "아고라 프로젝트를 통해 조화가 필요한 규제가 무엇인지 알게되고, 이는 또 다른 국가간 거래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해줄 것"이라면서 "한국은 비기축통화를 보유한 국가의 관점을 보여줄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5-02 20:58:24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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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 "밸류업 가이드라인 환영...국내 증시 저평가 해소될 것"

금융투자협회와 금융투자업계는 2일 '기업 밸류업 지원을 위한 2차 세미나'에서 발표된 '기업가치 제고 계획 가이드라인'에 대해 환영과 기대를 표명했다. 이번 발표에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의 원칙, 개괄적인 설명 등을 담은 가이드라인과 세부 작성 방법, 사례 및 참고 서식 등이 있는 '해설서'가 포함됐다. 금융투자업계에서는 이번 발표가 자본시장의 오랜 숙원사업인 코리아 디스카운트(국내 증시 저평가) 해소를 위한 정부의 일관된 의지를 다시금 확인시켜 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은 "정부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과 기업의 '기업가치 제고 계획' 수립·공시는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위한 '트리거(Trigger, 방아쇠)'가 될 것"이라며 "성공적인 제도의 안착을 위해서는 긴 호흡을 가지고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꾸준하게 추진해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상장기업을 중심으로 기업가치 제고에 목표를 둔 '기업 밸류업'에 더해 협회와 금융투자업계는 투자자, 증권산업, 자산운용산업 등 자본시장 전반적인 측면에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4-05-02 20:55:34 원관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