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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선물이 아닐 수 있다"…금감당국, 명절 노린 '사칭 스미싱' 주의 당부

설 명절 전후로 공공기관을 사칭하거나, 온라인 송금, 상품권 지급 등 명절 선물을 위장해 금전 탈취를 시도하는 문자사기(스미싱)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19일금융당국과 유관기관(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방송통신위원회, 금융위원회, 경찰청,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등)은 '사이버 사기'를 방지하기 위해 피해 예방에 나섰다. 최근 악성앱 유포 문자 발송으로 인한 피해액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관계 당국에서 탐지한 문자사기 현황을 살펴보면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스미싱 피해 신고 및 차단 건수는 약 273만 건에 이르렀으며, 과태료·범칙금 등 정부·공공기관을 사칭한 유형이 총 162만여 건(59.4%)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SNS 기업을 사칭한 계정을 탈취한 경우가 46만여 건(16.9%)으로 급증하며 청첩장, 부고장 등 지인 사칭형도 42만여 건(15.5%)으로 늘었다. 이 외에도 악성문자 외에 공유형 킥보드 이용 및 행사정보 제공 등에 자주 이용되는 QR코드를 악용해 악성앱 설치를 유도하는 '큐싱(QR코드+피싱)' 피해까지 우려되고 있다. 명절을 앞두고 본인이 구매하지 않았거나, 미리 연락받지 않은 물건에 대한 배송안내, 결제요청, 환불 계좌 입력 등의 문자가 온 경우, 문자에 포함된 인터넷 주소(URL)를 누르지 말고 사실관계를 먼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유포된 악성 문자메시지를 통해 원격조종이 가능한 악성 앱이 설치되면 재산상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전화, 영상통화 등으로 상대방을 정확하게 확인하기 전에는 악성 앱 설치를 유도하는 상대방의 요구에 응하지 말아야 한다. 또한 명절 선물을 지나치게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허위 쇼핑몰과 비대면 직거래 사기에도 주의가 필요하다. 구매 전 쇼핑몰의 사업자 정보와 고객 리뷰를 확인하고, 신용카드 결제를 이용해 취소가 가능하도록 해야 한다. 현금 거래를 유도하는 판매자는 주의해야 하며, 경찰청의 '인터넷 사기 의심 전화·계좌번호 조회서비스'를 통해 사기 피해 신고 여부를 확인할 것을 권고했다. 정부는 설 연휴 기간 동안 문자 사기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24시간 탐지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카카오톡 '보호나라' 채널을 통해 스미싱·큐싱 확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의심 문자를 복사하거나 QR코드를 촬영해 입력하면, 10분 내에 악성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5-01-19 13:41:55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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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디지털 과의존' 해소 위해 스마트쉼센터 운영 확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스마트쉼센터'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스마트폰과 인터넷 과의존을 예방하고 해소하기 위한 목적으로, 모든 연령층을 대상으로 교육과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근 스마트폰과 인터넷을 과도하게 이용하는 생활 방식이 일상생활에 문제를 일으키는 '스마트폰 과의존' 현상이 최근 급증하고 있다.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2023년 기준 청소년의 40.1%가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에 속한다. 이에 따라 딥페이크 악용 성범죄, 사이버불링 등 디지털 역기능이 심각한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스마트쉼센터는 2002년 서울에 처음 개소한 이후, 2015년부터 전국 18개소에서 운영되며 법정 의무 교육과 상담 등을 제공해 왔다. 과기정통부는 시민들이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올해부터 센터 운영 시간을 주 2회 오후 8시까지 확대하고, '찾아가는 스마트쉼센터'를 통해 필요한 기관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스마트쉼센터는 초·중·고등학교에서 진단검사를 진행해 과의존 위험군을 선별하고, 이를 바탕으로 전문 상담과 예방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과기정통부는 딥페이크 악용 성범죄 대응 교육을 강화하고 도박 등 위험 수준에 따라 기숙형 치유캠프, 병원 치료 등과 연계해 지원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는 디지털 과의존 문제 해결을 위해 디지털 ESG 협의체와 협력하고, 기업의 플랫폼을 활용한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엄열 정보통신정책관은 "디지털 환경이 급변하면서 역기능도 다양해지고 있다"며 "스마트쉼센터가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다가가 건강한 디지털 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이혜민기자 hyem@metroseoul.co.kr

2025-01-19 13:40:23 이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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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오 변호사의 콘텐츠(Content) 법률 산책] 로그인 된 계정이라도 사진 열람 등에는 각별히 주의해야

현대 사회에서 사회관계망서비스(SNS)는 이제 사회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필수적인 도구가 됐다. 사람들은 SNS를 통해 의견과 추억을 공유하는 것을 넘어서 적극적으로 정보를 공유하는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고, 그에 기반해 인플루언서 마케팅 등을 포함한 다양한 경제활동이 SNS상에서 이뤄지고 있다. 물론 SNS에는 수많은 개인정보가 범람하고 있어서 그에 따른 사생활 보호와 개인정보 침해 등의 문제도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작년 말 타인의 정보 탐색과 관련된 의미 있는 판결이 하나 선고됐다. 피고인이 배우자인 피해자와 함께 사용하던 노트북 컴퓨터에 피해자의 인터넷 구글 계정이 로그인 돼 있었는데, 피고인이 이를 발견하고 정당한 접근권한 없이 피해자의 구글 계정 사진첩에 저장된 사진을 탐색한 것과 관련해 정보통신망법 위반(정보통신망침해등)죄가 문제된 사건이었다. 구 정보통신망법 제48조 제1항은 "누구든지 정당한 접근권한 없이 또는 허용된 접근권한을 넘어 정보통신망에 침입해서는 아니 된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피고인의 위와 같은 행위가 정당한 접근권한 없이 또는 허용된 접근권한을 초과해 정보통신망에 침입한 행위(즉, 정보통신망 침입행위)인지가 위 사건에서 문제됐다. 그리고 위 사건의 원심은 "피고인이 이미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돼 있는 상태를 기화로 사진을 탐색했을 뿐이므로 정보통신망 침입행위가 성립하지 않는다"고 봤다. 그러나 대법원(2021도5555)은 정보통신망 침입행위의 성립 여부에 관해 원심과 다른 판단을 내렸다. 먼저 대법원은 "(구 정보통신망법의 규정에서) 접근권한을 부여하거나 허용되는 범위를 설정하는 주체는 서비스제공자이고 따라서 서비스제공자로부터 권한을 부여받은 이용자가 아닌 제3자가 정보통신망에 접속한 경우 그에게 접근권한이 있는지 여부는 서비스제공자가 부여한 접근권한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라고 전제했다. 이어서 대법원은 "피해자의 구글 계정에 관한 사진첩 서비스제공자인 구글은 피해자에게만 식별부호를 이용해 위 사진첩에 접근할 권한을 부여했는데, 피고인은 피해자가 식별부호를 입력해 구글 계정에 접속된 상태에 있는 것을 기화로 피해자나 구글로부터 아무런 승낙이나 동의 등을 받지 않고 위 사진첩에 접속할 수 있는 명령을 입력해 접속했다. 피고인의 위와 같은 행위는 서비스제공자인 구글의 의사에 반해 정당한 접근권한 없이 정보통신망인 피해자의 구글 계정 사진첩에 접속한 것이고, 이로 인해 정보통신망의 안정성이나 정보의 신뢰성을 해칠 위험이 있으므로, 구 정보통신망법 제48조 제1항에서 금지하는 정보통신망 침입행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위 대법원 판결은 침해자가 부정한 방법 등으로 피해자의 계정에 로그인하는 경우뿐만 아니라 이미 피해자에 의해 로그인돼 있는 상태를 이용하는 경우에도 정보통신망 침해행위가 인정될 수 있다고 본 것이다. SNS 등 정보통신망 서비스와 관련된 보호를 강화한 판결로 평가될 수 있다. 대법원 판결 취지에 따를 때에 앞으로 개인뿐만 아니라 회사 등에서도 계정 로그인이 되어 있다는 이유만으로 본인의 동의 없이 정보에 접근하는 행위 등을 특히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할 것이다.

2025-01-19 13:35:50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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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대 車시장 인도 공략 집중…한중일미 경쟁 본격화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이 인도 전기차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인도 전기차 시장은 성장성이 높고 향후 14억명이 넘는 인구가 구매를 견인하고 있어 전 세계 최대 전기차 시장으로 거듭날 수 있기 때문이다. 인도는 2030년까지 전기차 판매 비중을 30%까지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 보조금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의 현대차·기아, 일본 스즈키, 중국 BYD, 미국 테슬라 등 전 세계 주요 자동차기업들이 올해 인도 시장 공략에 집중한다. 새롭게 출시되는 전기차는 10종을 넘을것으로 업계는 분석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인도 전기차 시장을 공략하는 동시에 신흥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하는 과정에서 인도 권역을 전략적 수출 허브로 육성하기 위해 대규모 투자에 나섰다. 지난해 인도 승용차 시장에서 현대차는 55만9984대, 기아는 23만7479대를 판매해 역대 최고 판매량을 기록했다. 올해는 현지 생산 전기차 모델을 출시해 판매를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기아는 콤팩트 SUV 모델 '시로스'의 현지 양산에 돌입했다. 현대차는 인도 공장에서 첫 생산하는 전기차 모델 '크레타 EV' 출시한다. 현대차는 전기차는 물론 다양한 전동화 모델을 선보인다. 현대차는 18일 인도 델리의 바랏 만다팜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바랏 모빌리티 글로벌 엑스포 2025에서 3륜 및 마이크로 4륜 전기차 콘셉트를 공개했다. 마이크로모빌리티는 전기 오토바이, 초소형 전기차 등 친환경 동력을 활용한 소형 이동수단으로, 인도, 아태 등지에서 대중교통으로 널리 활용되고 있다. 특히 현대차는 오는 2028년까지 6년간 400억 루피를, 기아는 2027년까지 5년간 200억 루피를 투자할 방침이다. 지난해 인도 시장에서 판매 1위를 차지한 마루티 스즈키는 인도를 전기차 수출 허브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스즈키는 올해 하반기 브랜드 최초의 전기차 'e 비타라'를 출시한다. 스즈키는 인도 시장의 성장 잠재력과 규모의 경제를 활용하여 전기차 생산 비용을 절감하고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지 완성차 업체인 타타모터스와 마힌드라도 새로운 전기차를 출시하고 인도 정부 정책에 발맞춰 판매 확대에 나선다. 글로벌 전기차 1위 업체인 중국 BYD는 '씨라이언 7'을 선보인다. 이 차량은 BYD 오션 시리즈 최초의 SUV 모델로 배터리를 차체에 바로 탑재하는 셀투바디 기술을 적용한 게 특징이다. 미국 전기차 업체인 테슬라도 인도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현지 공장 설립은 미뤘지만 쇼룸을 마련하기 위한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자동차 업계 관계자는 "인도는 전기차 보조금 혜택 등을 확대하며 오는 2030년까지 전기차 판매 비중을 전체 자동차 판매량의 30%로 확대하기 위해 전동화 전환을 서두르고 있다"며 "글로벌 업체들은 주행 거리가 길고 충전 시간이 짧은 모델로 시장 공략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5-01-19 13:30:1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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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첫 '로또청약' 래미안 원페를라…"현금부자 몰릴 듯"

올해 첫 '로또 청약'인 '래미안 원페를라'가 분양에 나선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당첨만 되면 최소 5억원의 시세차익을 노릴 수 있다. 서울 서초구 방배동 방배 6구역을 재건축하는 '래미안 원페를라' 아파트 현장은 오는 11월로 입주가 예정된 만큼 단지 모습을 어느 정도 갖춘 상태다. 지하철 7호선 내방역까지 걸어서 7분 안팎이면 갈 수 있는 역세권 입지다. 19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래미안 원페를라는 다음달 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일 1순위, 5일 2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당첨자 발표는 다음달 12일이다. 래미안 원페를라는 지하 4층~지상 최고 22층, 총 16개 동으로 1097세대 규모다. 이 가운데 일반분양 물량은 482세대다. 전용면적별로는 '국민평형'으로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가 265세대로 가장 많고 ▲59㎡ 157세대 ▲106㎡ 56세대 ▲120㎡ 4세대 등이다. 입지는 교통과 학군, 생활인프라, 자연환경까지 어느 것 하나 빠질 것이 없다. 지하철은 7호선 내방역과 4·7호선 이수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서초대로와 서리풀터널 등을 통해 강남에 접근하기 좋다. 방배초와 방일초, 서래초, 방배중, 이수중, 서문여중·고, 경문고 등이 모두 반경 1㎞ 이내에 위치해 있다. 신세계백화점과 서울성모병원 등 생활인프라도 갖춰져 있으며, 서리풀공원과 몽마르뜨공원, 반포천 등도 가깝다. 예비 청약자들의 관심이 유독 쏠린 것은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소위 '로또 청약'이어서다. 래미안 원페를라의 분양가는 평균 3.3㎡(평)당 6800만원 선이다. 앞서 분양한 '디에이치 방배'와 '아크로리츠카운티'의 분양가를 모두 넘어서며 당초 청약자들의 기대보다는 높게 결정됐지만 여전히 시세차익만 최소 5억원 이상인 상황이다. 분양가는 평형별 최고가를 기준으로 59㎥가 17억9650만원, 84㎥가 24억5070만원이다. 106㎡와 120㎡는 각각 29억9780만원, 31억8400만원이다. 인근에서 2021년 입주한 '방배그랑자이'의 경우 전용 54㎡와 84㎡가 지난달 각각 20억2000만원, 29억7500만원에 거래됐다. 방배 5구역을 재건축하고 있는 '디에이치 방배'의 입주권은 전용 59㎡가 18억8155만원, 101㎡가 33억9386만원에 거래됐다. 다만 올해 첫 로또 청약은 높은 계약금과 분양대금 납부 일정을 감안하면 현금부자들만 가능할 전망이다. 계약 체결 마감기간인 다음달 27일까지 분양가의 20%를 내야 한다. 59㎡도 계약금만 3억7000만원을 웃돈다. 중도금도 4월부터 매월 10%씩 납부해야 한다. 래미안 원페를라는 투기과열기구에 청약과열지역이다. 주변 구축의 시세가 낮아 거주 의무기간은 없지만 3년간 전매가 제한되며, 청약 재당첨제한은 10년이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5-01-19 13:26:43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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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Q&A] 중도상환수수료율이 줄어듭니다

최근 금융당국은 자금 운용 차질에 따른 기회비용 및 대출 관련 행정비용 등 실비용 내에서만 중도상환수수료를 부과하도록 하는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대출을 받은 사람이 계약 기간이 끝나기 전에 대출금을 조기에 상환할 경우, 금융기관이 부과하는 수수료율을 의미합니다. 이는 금융기관이 대출 기간 동안 얻을 수 있었던 이자 수익 손실을 보전하기 위해 설정됩니다. 중도상환수수료는 「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원칙적으로 부과가 금지되고 있으며, 소비자가 대출일부터 3년 이내에 상환하는 경우에만 예외적으로 부과할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금융권에서는 구체적인 기준 없이 중도상환수수료를 부과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것이 금융소비자에게 불리하다고 판단하여 제도를 개선한 것이죠. 이번 제도 개선 내용은 지난 13일 이후에 체결되는 신규 계약분부터 적용될 예정이므로, 곧 대출 예정이 있다면 그 대출에 대해서는 중도상환수수료 부담이 줄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개편된 중도상환수수료율은 기존에 비해 1%p(평균수수료율 기준) 이상 차이가 나는 경우가 있을 정도로 대폭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수수료율은 향후 1년 단위로 다시 산정되어 공시될 예정입니다. 세부적인 사항은 금융협회별(은행연합회, 저축은행중앙회 등) 홈페이지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이러한 중도상환수수료율 인하는 개인대출 및 기업대출을 포함한 모든 대출상품에 대해 폭넓게 적용됩니다. 이 때문에 향후 시민들이 유리한 대출로 갈아타거나 대출금을 조기에 갚아나가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재에는 은행·저축은행·보험회사(생명보험 및 손해보험 모두 포함)·신협 등 「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이 적용되는 금융회사에서 받은 대출에만 이번 제도 개선 내용이 적용되나, 2025년 상반기 중에는 새마을금고·농협·수협·산림조합 등에서 받은 대출에 대해서도 새로운 중도상환수수료율을 적용하기 위한 노력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도 알아두면 유용합니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5-01-19 13:18:06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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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조성진, 멜론 '에디션m' 두 번째 아티스트로 선정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이 휴먼 큐레이션 서비스 '에디션m'을 통해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조성진을 '아티스트 스페셜' 시리즈의 두 번째 주인공으로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프랑스 클래식 작곡가 모리스 라벨의 탄생 150주년을 기념해, 조성진이 17일 0시에 발표한 라벨 피아노 독주 전곡집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조성진의 이번 앨범은 지난 2023년 발매된 '헨델 프로젝트' 이후 2년 만의 신작으로, 라벨의 섬세한 색채감이 돋보이는 독주곡들이 담겨 있다. 앨범에는 '밤의 가스파르', '쿠프랭의 무덤', '거울',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물의 유희' 등 라벨의 대표 피아노 작품이 수록됐다. 조성진은 각 곡을 깊이 있게 해석하며 라벨 음악의 본질에 접근해 완성도 높은 연주를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멜론은 조성진의앨범 발매를 기념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에디션m에서는 조성진의 앨범을 중심으로 한 해설 매거진, 멜론 독점 코멘터리 영상, 그의 전체 디스코그래피를 선보인다. 또한, 멜론 매거진에서는 '라벨: 피아노 독주 전곡집' 음반 10장을 경품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에디션m은 시대별 명곡과 명반을 조명하며, 장르의 탄생과 대표 아티스트를 소개하는 휴먼 큐레이션 서비스로, 지난해 10월 에디션m의 '아티스트 스페셜' 첫 주인공으로 '가왕' 조용필을 선정한 바 있다. /이혜민기자 hyem@metroseoul.co.kr

2025-01-19 13:14:04 이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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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고물가 시대 극강 가성비로 소비자 공략…리얼프라이스 1년만에 500억원 매출

편의점의 가성비 PB가 론칭 1년여만에 매출 500억원 규모의 메가 브랜드로 성장했다. 편의점 GS25는 지난해 1월부터 물가안정 상품으로 전개하고 있는 '리얼프라이스' 상품이 론칭 1년여만에 무려 500억원 규모의 매출을 올린 메가 브랜드로 성장했다고 19일 밝혔다. 리얼프라이스는 GS25의 운영사 GS리테일의 가격 소구형 PB이며, 가격 경쟁력을 갖춘 우수 제조사와의 협업을 통해 NB상품 대비 20%~30% 저렴한 가격으로 운영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고물가 시대, 일상적 소비가 필수적인 장보기? 생필품을 중심으로 라인업을 대폭 강화한 전략이 리얼프라이스 열풍에 특히 주효했던 것으로 회사는 분석했다. 론칭 초기 6종으로 시작했던 리얼프라이스 상품은 계란, 우유, 라면, 김, 쌀, 두부, 콩나물, 등 50여종까지 성공적으로 확대됐으며, 신선계란(15입), 1974우유 900ml(2입) 등이 각각 5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며 리얼프라이스 성장을 견인했다. 브랜드 영향력이 쌓이며 제조사들로부터 리얼프라이스 상품 관련 협업 제안도 폭증하고 있다. 브랜드 성장에 힘입어 GS25는 올해 1분기 선보일 13여종의 리얼프라이스 신규 상품 기획을 이미 완료했으며, 연말까지는 리얼프라이스 라인업을 100여종까지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오는 23일에는 ▲완도김우동 ▲멸치칼국수 등 냉장면 2종이 올해 첫 리얼프라이스 신규 라인업으로 출시된다. 기획 초기 판매가를 카테고리 내 최저가인 1000원대로 미리 책정하고 품질, 맛 경쟁력을 높이는 프로세스로 개발이 시작됐다. 4개월간 품질 고도화 작업을 진행했고 내부 블라인드 맛 테스트에서 1등 상품에 뽑힌 2종의 상품 출시가 최종 결정됐다. 2종의 상품은 생면, 고명, 특제 소스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기존 냉장면 대비 무려 50% 저렴한 1900원에 판매된다. 이민재 GS리테일 냉장/냉동팀 MD는 "가격, 품질, 맛 등 가장 높은 수준의 기준을 통과한 상품이 리얼프라이스 브랜드 상품으로 출시되고 있다"며 "4개월간 개발 역량을 쏟아 리얼프라이스 냉장면 2종을 올해 첫 라인업을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5-01-19 13:06:2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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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GV, 폐전자제품 재활용 '환경부 장관상' 수상

CJ CGV는 환경부와 E-순환거버넌스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2024년 모두비움, ESG나눔 자원순환 실천대회' 민간기업부문에서 환경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모두비움, ESG나눔'이란,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에서 쓰지 않는 전기·전자제품의 적정 재활용을 유도하고, 재활용 수익금은 기부하는 캠페인으로 우수 기관과 기업에 환경부 장관상을 수여한다. 2024년에는 380여개의 기업과 기관이 참여해 공공기관 10개, 민간기업 10개가 선정됐다. CJ CGV는 7715kg의 폐전기, 전자제품 기부를 통해 온실가스 감축 및 자원선순환 생태계 구축에 일조한 공을 인정받아 환경부 장관상을 받았다. CGV본사와 전국 직영점에서 나온 폐전기, 전자제품을 E-순환거버넌스로 인계했으며, 지난 11월 26일에는 '아무것도 사지 않는 날'을 기념해 구성원 개개인이 사용하다 고장난 중소형 전자제품을 기부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CJ CGV 조정은 ESG경영팀장은 "전국 곳곳에 위치한 직영 극장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폐전기, 전자제품 회수 체계를 구축한 것이 높이 평가받아 뜻깊다"며 "앞으로도 자원 선순환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며 ESG 활동을 지속 실천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CJ CGV는 폐전자제품 기부 외에도 환경 보호 및 자원순환을 위해 지난 2021년부터 매년 극장에서 버려지거나 교체되는 폐스크린을 새활용하는 폐스크린 업사이클링 프로젝트도 진행하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5-01-19 13:01:2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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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내달 3일까지 '2025 설 종합 대책' 추진

서울시는 이달 24일부터 내달 3일까지 '2025 설 종합 대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설 연휴에도 빈틈없는 응급 진료 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시내 응급 의료 기관' 49곳과 '응급실 운영 병원' 21곳을 포함 총 70곳은 평소와 같이 24시간 문을 연다. 응급 소아 환자에 대한 빠른 대처를 위해 '우리 아이 안심 병원(경증·준응급)' 8곳과 '우리 아이 전문 응급 센터(중증·응급)' 3곳도 24시간 가동한다. 이번 설 연휴 기간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은 총 1만3000여곳이며, 위치 정보는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초생활수급가구(생계·의료 급여 대상자)에는 가구당 3만원의 위문비를 지급한다. 올해 지급 대상은 24만9000여가구로, 작년보다 약 1만5000가구 증가했다. 시설 입소 어르신, 장애인 2691명에게도 1인당 위문비로 1만원을 지원한다. 아울러 시는 시민들의 명절 장보기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사과·배·조기 등 주요 성수품 10개 품목의 공급량을 최근 3년 평균 거래 물량(설 전 2주간) 대비 105% 수준으로 늘리기로 했다. 출하 장려금·출하 손실 보전금 등의 특별 지원을 통해 성수품 공급 물량을 확대, 가격 안정을 도모할 것이라고 시는 덧붙였다.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귀경객 집중이 예상되는 설 당일과 다음날, 지하철과 시내버스 막차 시간을 연장한다. 지하철 1~9호선·우이신설선·신림선은 마지막 열차가 다음날 새벽 2시에 종착역에 도착하도록 하루 총 118회 증회 운행한다. 시내버스는 주요 기차역 5곳(서울역·청량리역·영등포역·용산역·수서역)과 터미널 3개소(서울고속터미널·동서울터미널·남부터미널)에서 종점 방향 막차가 익일 오전 2시에 통과하도록 배차 시간을 조정한다. 연휴 기간 교통 정보는 토피스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2025-01-19 13:00:54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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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벤티, 1월 '더벤티데이'에 인기 음료 4종과 쿠키 메뉴 할인 쿠폰 제공

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는 20일 '더벤티데이'를 맞아 앱 회원에게 더벤티 인기 메뉴와 디저트 메뉴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더벤티데이는 매월 20일 단 하루, 더벤티를 좋아하는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가맹점의 매출 향상을 위해 특별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브랜드데이 행사다. 1월 더벤티데이에는 판매 베스트 메뉴 주문 시 사용 가능한 5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할인 대상 메뉴는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바닐라딥라떼', '복숭아아이스티' 등 4종이다. 여기에 더벤티 시그니처 쿠키 메뉴 '크랜베리 초코칩 촉촉쿠키', '화이트초코 말차 촉촉쿠키', '더블초코 스모어 촉촉쿠키' 500원 할인 쿠폰도 함께 제공, 음료와 함께 디저트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올해 첫 더벤티데이에는 신규 멤버십 회원 증대를 위해 신규 회원에게 기존에 제공했던 핫 아메리카노 무료 쿠폰과 함께 아이스 아메리카노 50% 할인 쿠폰까지 추가로 증정하는 더블 혜택을 준비했다. 제공되는 할인 쿠폰은 더벤티 앱 메인 화면 내 오늘의 쿠폰에서 다운 받을 수 있으며, 현장 주문 및 앱 픽업 오더를 통해 사용 가능하다./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5-01-19 12:26:1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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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오후 2시부터 8시 사이 방문하면 사이즈 업"

스타벅스 코리아가 총 19종의 음료를 한정 시간 동안 무료로 한 사이즈 업그레이드해 제공하는 '원 더 사이즈 업!'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타벅스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오후 2시에서 저녁 8시사이 스타벅스 매장을 방문해 에스프레소 및 콜드 브루 제조 음료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무료로 사이즈 업그레이드 혜택을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무료 사이즈 업그레이드 대상 음료는 총 19종으로 카페 아메리카노, 카페 라떼, 카라멜 마키아또, 스타벅스 돌체 라떼 등 에스프레소 음료 13종과 콜드 브루, 바닐라 크림 콜드 브루, 돌체 콜드 브루 등 6종의 콜드 브루 음료다. 에스프레소 음료 13종은 디카페인으로 선택해도 동일 혜택 적용이 가능하다. 사이렌 오더를 통한 주문은 등록된 스타벅스 카드를 보유한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만 가능하며 주문한 사이즈보다 한 단계 작은 사이즈로 자동 할인 결제가 적용된다. 비회원 및 등록된 스타벅스 카드가 없는 회원의 경우 POS 주문을 통해 무료 사이즈 업그레이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스타벅스 전병재 브랜드마케팅팀 팀장은 "스타벅스 새해 프로모션 슬로건이 매지컬 원더인 만큼 뜻밖의 즐거움을 드려보자는 의미에서 원더라는 키워드를 차용해 이번 이벤트명을 정했다"며, 이번 '원 더 사이즈 업' 이벤트를 통해 여유로운 오후 시간 대 한 사이즈 더 큰 음료를 드시며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시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5-01-19 12:15:4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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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km 극한의 여정"…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 김영미 대장, 남극 단독 횡단 성공

영원아웃도어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자사 소속 탐험가이자 대한민국 대표 산악인 중 한 명인 김영미 대장이 남극대륙 단독 횡단에 성공했다고 19일 밝혔다.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 소속 대표 탐험가 김영미 대장은 현지시간 기준, 지난해 11월 8일 남극대륙 해안가 '허큘리스 인렛'에서 출발해 69일 8시간 31분 만인 지난 1월 17일 오전 12시 13분에 약 1700km의 남극대륙 단독 횡단을 완수했다. 노스페이스에 따르면, 오래전부터 3단계의 프로젝트로 이번 탐험을 준비한 김영미 대장은 지난 2017년 바이칼 호수 종단으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2023년 남극점 무보급 단독 도달에 성공, 이번 남극대륙 단독 횡단까지 무사히 완수해 냈다. 김영미 대장은 다음 달 초순에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다. 노스페이스는 김영미 대장 업적 달성을 기념해 이달 31일까지 특별 행사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가자 중 17명을 선정해 김영미 대장이 이번 남극 횡단에서 착용했던 '히말라얀 라이트 패딩', '칸테가 고어텍스 재킷' 등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노스페이스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팔로우하고,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각자가 생각하는 탐험과 도전의 의미를 댓글로 남기면 참여가 완료된다. /안재선기자 wotjs4187@metroseoul.co.kr

2025-01-19 12:05:34 안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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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 10곳 중 3곳, 설 자금사정 '곤란'…상여금 지급 기업 '절반'

중기중앙회, 800개社 조사…33.5% 자금사정 "곤란하다" 필요자금 대비 부족, 평균 1920만…상여금 결정 48.9% 60.6% 기업, 27일 "휴무 계획 없어"…中企 연휴 더 짧아 중소기업 10곳 중 3곳 가량은 설 자금 사정이 곤란한 것으로 파악됐다. 부족한 금액은 1곳당 평균 1920만원이었다. 현금으로 설 상여금을 지급하겠다는 곳은 전체의 절반 정도였다. 10곳 중 6곳은 설 임시 공휴일 실시 계획이 없어 중소기업 근로자들에게 올해 설 연휴는 더욱 짧았다. 이같은 내용은 중소기업중앙회가 800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5년 중소기업 설 자금 수요조사'를 실시해 19일 내놓은 결과에서 나왔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설 대비 자금사정이 '곤란하다'는 응답이 33.5%로, '원활하다'는 응답(11.0%)보다 높았다. 절반이 넘는 55.5%는 '작년과 다르지 않다'고 답했다. 응답 중소기업들은 올해 설 자금으로 평균 2억2940만원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필요자금 대비 부족자금은 평균 1920만원이었다. 자금사정 곤란원인(복수응답)으로는 ▲판매(매출) 부진'(77.6%) ▲원·부자재 가격 상승(31.3%) ▲인건비 상승(19.4%) 등의 순이었다. 부족한 설 자금 확보계획(〃)에 대해선 '납품대금 조기회수'(49.4%), '금융기관 차입'(30.1%), '결제연기'(20.5%), '사채조달'(4.8%)순으로 많았다.'대책없음'은 15.7%였다. 올해 설 상여금(현금)에 대해 '지급예정'이라고 응답한 중소기업은 절반에 가까운 48.9%였다. 반면 '미지급'은 30.4%,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는 20.7%였다. 상여금 지급 수준은 정액 지급시 1인당 평균 42만40000원, 정률 지급시엔 기본급의 평균 50.5%으로 지난해 설에 줬던 60만9000원(정액), 기본급의 60.3%(정률)보다 줄어든 것으로 파악됐다. 이런 가운데 올해 설 임시공휴일(1월 27일) 휴무 실시 여부에 대해선 중소기업 10개사 중 6개사(60.6%)가 '실시계획이 없다'고 답했다. 또 임시공휴일 실시계획이 없는 중소기업의 99.2%는 설연휴 이외 휴무계획도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중기중앙회 추문갑 경제정책본부장은 "자금사정이 곤란하다고 응답한 중소기업의 비율이 원활하다고 응답한 중소기업의 3배에 달했다"며 "내수진작, 대출금리 인하 등 실질적으로 체감가능한 지원으로 자금 사정이 곤란한 중소기업의 짐을 덜어줘야한다"고 밝혔다.

2025-01-19 12:00:29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