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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X폴킴X청하, '호텔 델루나' OST 역대급 '황금 라인업' 완성

tvN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 OST의 가창 라인업이 추가 공개됐다. '호텔 델루나' OST 제작사 냠냠엔터테인먼트 측은 "드라마 '호텔 델루나' OST에 'OST 퀸' 거미를 비롯해 비롯해 청하, 폴킴 등이 합류한다. 드라마의 뜨거운 인기와 함께 막강한 음원강자들이 포진한 2차 라인업이 공개된 만큼 OST 신드롬은 계속될 전망이다"라고 밝혔다. 이로써 '호텔 델루나' OST는 앞서 공개된 펀치&먼데이키즈, 십센치, 태연, 양다일, 헤이즈에 이어 거미, 폴킴, 청하 등이 합류하며 역대급 황금라인업을 완성했다. 더욱이 현재 '호텔 델루나' OST 중 헤이즈의 '내 맘을 볼 수 있나요'와 태연의 '그대라는 시'가 음원차트 1위를 휩쓸며 차트 줄세우기를 하는 등 OST 신드롬을 불러온 만큼 차기 주자들이 거둘 성적에도 기대가 모아진다. 드라마 '호텔 델루나' OST는 '태양의 후예', '괜찮아, 사랑이야',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OST의 총괄 프로듀싱을 맡으며 드라마 팬들 사이에서 '믿고 듣는' OST 프로듀서로 통하는 송동운의 진두지휘 아래 매주 드라마 방영에 맞춰 초호화 가창자가 합류한 OST를 공개하고 있다. 특히, 송동운 프로듀서는 '도깨비' OST 중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Stay With Me', 'Beautiful', 'I Miss You' 등 4곡을 메가 히트시킨 OST 신드롬의 주인공으로, 이번 '호텔 델루나' OST를 통해 다시 한 번 OST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처럼 '호텔 델루나' OST는 국내 최고의 OST 프로듀서 송동운과 초호화 라인업을 완성한 음원강자들이 만나 특급 시너지를 발휘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더욱이 최고의 가창자가 계속 공개되고 있는 만큼 향후 공개될 OST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호텔 델루나' OST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2019-08-01 10:29:10 김유미 기자
16개 제약사 포함 우즈벡 사절단, 12일 제약바이오협회 방문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이하 우즈벡)이 양국의 제약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비즈니스의 장을 갖는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우즈벡 정부 관계자와 현지 16개 제약·의료기기 기업으로 구성된 사절단이 오는 12일 서울 방배동 협회를 방문한다고 1일 밝혔다. 국내 기업과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다. 12~14일 방한하는 우즈벡 사절단은 첫째 날 주요일정으로 협회를 방문, 협회와 보건복지부 및 우즈벡 대사관이 공동 주최하는 우즈벡 시장 진출 포럼 및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한다. 오전 9시부터 협회 4층 대강당에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우즈벡 시장 및 현지화 우대 정책 소개 ▲기업 간 비즈니스 미팅 등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양국 정부 간 협력(G2G)을 토대로, 지난 5월 협회와 우즈벡 보건부가 체결한 양해각서(MOU)의 연장에서 이뤄졌다. 당시 MOU는 민관 실무협의체를 통한 국내 제약기업의 우즈벡 시장 진출 및 현지화 지원 등이 주 내용이다. 협회는 원희목 제약바이오협회장과 엘리어 가니에프 우즈벡 부총리 등이 그간 진행한 협의에 이어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 기업의 현지 시장 진출 방안을 모색하고 협력 사례를 만들어가겠다는 방침이다. 또 이번 우즈벡 사절단은 주라벡 래버래토리스, 무타바 메디칼 스탠다드 등 제약기업 뿐만 아니라 리스템 페르가나, 메드프로텍트 테크놀로지 등 의료장비 제조기업 등을 포함하고 있어 보다 폭 넓은 제약바이오, 의료기기 등 보건의료 분야 전반에 대한 사업 협력 논의가 이뤄질 전망이다. 행사 당일 참석 기업은 지금보다 더욱 늘어날 수 있다. 이날 포럼 및 비즈니스 미팅 이후 우즈벡 사절단은 향남제약단지와 오송 첨복단지 등을 시찰할 계획이다. 협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우즈벡 제약시장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이해를 증진시키는 한편 제약기업과 의료기기를 포함하는 양국 헬스케어 산업의 교류를 확대하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행사에 앞서 협회는 오는 7일까지 기업 간 거래(B2B) 미팅 희망 기업에 대한 사전 신청을 접수받는다. 우즈벡 제약 및 의료기기 기업과의 협력 및 해당 시장 진출에 관심이 있는 기업 담당자는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있는 양식에 맞춰 대외협력실 글로벌팀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2019-08-01 10:28:23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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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육아 휴직자 98.2% 복직한다

2005~2018년, 14년 누적 수치 '100% 육박' 93년부터 유연근무제도 시행…48%가 사용 일하고 싶은 대표 기업중 하나인 유한킴벌리의 육아휴직 후 복직률이 98.2%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00%에 가까운 수치다. 이는 복직률 조사를 시작한 2005년부터 지난해까지의 14년간 누적 수치다. 1일 유한킴벌리에 따르면 2006년 당시 4.8%에 불과했던 여성 직원들의 유아휴직 사용률은 해마다 늘어나고 있다. 그 사이 유한킴벌리는 임산부 간담회를 마련해 임신과 출산을 축하하고, 출산 문화 활성화를 위한 제안을 듣는 노력 등을 시행했다. 또한, 임산부의 재택근무를 권장하고 다양한 어려움에 직면할 때마다 회사가 지원하는 전문상담제도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자발적 여성 네트워크가 경력 단절을 예방하고, 보다 즐겁고 도전적으로 일하는 문화를 만들어나가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이처럼 양성평등과 일과 삶의 조화를 권장하는 기업 문화가 뒷받침되면서 경력단절과 관련된 주요 지표인 육아휴직 후 복직률을 조사하기 시작한 2005년부터 지난해까지 14년간 누적 복직률은 98.2%로 집계됐다. 이같은 노력으로 유한킴벌리는 지난해 인구의 날엔 저출산과 고령화 극복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기도 했다. 유연근무제도 유한킴벌리의 대표적인 기업문화로 손꼽힌다. 유한킴벌리에는 고정된 자리도, 근무시간도 없다. 임원도 예외는 아니다. 아침에 아기를 맡기고 출근해야 한다면 10시까지만 출근하면 된다. 저녁시간에 자기개발이나 운동을 하는 경우라면 아침 7시에 출근해서 4시에 퇴근하면 된다. 부문간의 협업을 위해 10시부터 4시까지의 코어타임만 지킨다면 개인의 생활패턴에 따라 유연하게 근무시간을 조정할 수 있다. 이에 따라 본사 사무관리직 중 통상 출근 시간인 9시 외 출근 시간을 활용하는 사원은 약 48%에 달한다. 본사에 출근하지 않아도 된다. 거주지 근처의 스마트워크센터에서 근무하고, 출퇴근에 소요되는 시간을 본인과 가족을 위해 활용할 수 있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유연근무방식은 1993년부터 시행해오고 있는 제도이며 생산현장은 4조 2교대 근무로 직장의 평생학습을 통한 혁신을 주도해 오고 있다"면서 "현재 생산직의 4조 2교대 근무를 비롯해 관리직의 시차출퇴근제, 영업직의 현장출퇴근제 등 전 부문이 유연근무제를 활용하고 있으며, 2011년부터는 스마트워크를 시행하며 시간, 공간, 자원의 제약을 최소화하고 사원들이 보다 수평적이고 창의적으로 일하면서 개인 또한 행복한 삶을 추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19-08-01 10:27:4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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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免 홍콩공항점 '첫 돌' 레드벨벳이 떴다!

신라免 홍콩공항점 '첫 돌' 레드벨벳이 떴다! 공항 내에서 고객 초청 '레드벨벳' 축하 공연 큰 호응 신라면세점이 홍콩 첵랍콕국제공항점(이하 홍콩공항점) '첫 돌'을 맞아 자사 모델 걸그룹 '레드벨벳'과 홍콩 현지에서 축하 콘서트를 열었다. 신라면세점은 지난해 6월 28일 정식 개장한 신라면세점 홍콩공항점 '뷰티앤유'의 1주년을 맞아 지난 30일 홍콩 첵랍콕공항 내에서 레드벨벳과 함께하는 '미니 축하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홍콩공항점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당첨된 고객과 홍콩 레드벨벳 팬 페이지에서 초대한 팬 등 특별 초대를 받은 300여명 팬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서 ▲샴페인 건배식, ▲토크쇼, ▲미니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홍콩공항 이용객들도 공항 내에서 펼쳐진 특별 행사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신라면세점은 홍콩공항점 운영을 시작하면서 아시아 3대 국제공항(인천국제공항·싱가포르 창이국제공항·홍콩 첵랍콕국제공항)에서 동시에 면세점을 운영하는 '트로이카' 체제를 완성했고, 특히 홍콩공항점은 영업을 시작한 첫해에 흑자를 기록하면서 신라면세점의 해외 매출 1조원 달성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해외 매출 증가에 힘입어 신라면세점은 최근 영국의 면세 전문지 '무디리포트'가 발표한 2018년 세계 면세점 매출 순위 3위에 올랐다. 이는 전년 5위에서 두 계단이나 상승한 기록이다. 신라면세점 관계자는 "홍콩 첵랍콕국제공항점은 신라면세점의 운영 노하우를 집대성한사업장으로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한 곳"이라며 "앞으로도 해외 사업장의 운영 안정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6월 28일 그랜드 오픈 후 개점 1주년을 맞은 신라면세점 홍콩공항점 '뷰티앤유'는 지난 6월 28일부터 ▲고객 대상 메이크업 쇼와 무료 메이크업 상담을 진행하는 '라이브 메이크업 쇼', ▲향수 전문가가 직접 어울리는 향수를 상담해주는 '퍼퓸 플레이그라운드', ▲남성 전용 제품들로 꾸민 매장을 선보이는 '맨 인 액션', ▲특별 팝업 매장, ▲다채로운 기념품 증정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며 8월 21일까지 8주간의 '축하 대장정'을 펼치고 있다.

2019-08-01 10:26:2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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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새로운 주거 브랜드 'FORENA(포레나)'

한화건설이 새로운 주거 브랜드 'FORENA(포레나)'를 1일부터 전면 적용한다. 지난 2001년 탄생한 아파트 브랜드 '꿈에그린'과 2000년 생긴 주상복합·오피스텔 브랜드 '오벨리스크'는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최상위 고급 주거 브랜드인 '갤러리아'는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한화건설은 '갤러리아'와 '포레나' 두 개 브랜드로 주택 시장 저변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스웨덴어로 '연결'을 의미하는 포레나는 '사람과 공간의 연결'을 담은 새로운 주거문화를 만들겠다는 한화건설의 의지를 담고 있다. 이번 브랜드 개발로 한화건설은 '하이엔드-갤러리아', '프리미엄-포레나'의 브랜드 체계를 갖추게 됐다. 포레나는 아파트, 주상복합·오피스텔 등 공동주택 통합브랜드로, 기존 꿈에그린과 오벨리스크 브랜드를 대체하게 된다. 포레나는 별도의 로고가 없는 워드마크(Wordmark) 형태로 향후 활용에 따라 그래픽 모티프, 패턴, 캐릭터 등을 결합해 새로운 브랜드로 다양한 이미지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브랜드(BI) 컬러는 '포레나 블루'로 신뢰와 믿음을 상징하는 블루와 권위와 카리스마를 상징하는 블랙의 조합을 표현하게 된다. 또 '포레나 패턴'을 통해 아파트 외벽과 커뮤니티 시설은 물론 제작물과 홍보물 등에 활용할 방침이다. 포레나는 상품과 디자인 컨셉트 등 주거상품 전반에 새로운 변화를 담고 있다. 또한 커뮤니티, 인테리어, 조경 등 최근 라이프스타일 변화를 고려한 상품 개발로 프리미엄 브랜드로 차별성을 강조했다. 단지 내 입주민들과 함께 이용하는 공유형 주방 '포레나 키친', 대형세탁기와 건조기를 갖춘 '포레나 런드리(Laundry) 카페', 미세먼지 걱정없이 언제든 이용가능한 '포레나 키즈짐(Gym)', 반려동물 산책이 가능한 '포레나 펫 플레이존' 등 주거 생활에 새로운 변화를 제공하게 된다. 또 포레나 전용 어플리케이션은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가전, 조명, 온도 제어는 물론 커뮤니티 시설 예약과 포레나 전자도서관 이용이 가능한 통합 플랫폼으로서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게 된다. 최광호 한화건설 대표이사는 "고객의 다양한 삶의 가치가 실현되는 공간이 바로 포레나가 추구하는 주거철학"이라며 "사람과 공간, 새로움과의 연결을 통해 새로운 주거문화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한화건설의 신규 브랜드는 '포레나 천안 두정(1067가구)'을 시작으로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817가구)', '포레나 인천 루원시티(1128가구)', '포레나 대전 도마(1881가구)' 등 하반기 분양예정 단지에 적용 예정이다.

2019-08-01 10:22:38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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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블럭스, 리가도 블루투스 모듈 사업 인수…근거리 무선통신 기술 제고 기대

유블럭스가 블루투스 모듈 사업을 인수했다. 근거리 무선통신 기술력을 한층 제고할 수 있게 됐다. 유블럭스는 7월 31일(현지시간) 스위스에서 무선 통신 모듈 업체 리가도의 블루투스 모듈 사업 부문을 인수했다고 1일 밝혔다. 유블럭스는 리가도 벤 코라도 CEO와 모듈사업부 핵심 인력까지 유블럭스 근거리 무선통신 제품 전략팀에 흡수한다. 미국 오레곤 세일럼에 있는 리가도 사무소를 유블럭스 북미 지역 근거리 무선통신 엔지니어링 센터로 활용할 예정이다. 유블럭스는 이번 인수를 통해 저전력 블루투스와 지그비, 스레드 부문에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할 수 있게 됐다. 신규 시장 진출 및 신규 채널 확보도 가능해졌다. 근거리 무선통신 제품군 신규 모듈 추가 역량도 갖추게 됐다. 유블럭스는 기존 리가도 고객에는 IoT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모든 솔루션 구매 및 기술 지원을 제공한다. 글로벌 지원 시스템 혜택도 함께다. 유블럭스의 허버트 블레이저 근거리 무선 통신사업부 제품센터장은 "이번 인수는 유블럭스의 광범위한 포트폴리오를 한 단계 더 확장하고, 스마트홈, 웨어러블 및 피트니스 부문의 신규 채널 및 신규 고객들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라며 "디지키나 퓨처 일렉트로닉스 등의 파트너들과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원활한 기술 전환을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렉 라우 리가도 회장은 "시장을 선도하는 당사의 모듈 사업부와 급성장 중인 엣지 인프라 게이트웨이 사업부는 리가도의 자랑"이라면서 "모듈 사업 양수도를 통해 리가도는 게이트웨이 시장, 특히 스마트 빌딩 및 자산 추적 등의 주요 솔루션 부문에서 성장을 가속화할 동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2019-08-01 10:17:12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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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태블릿 신제품 '갤럭시 탭 S6' 공개…8월 말 출시

삼성전자가 프리미엄 태블릿 신제품 '갤럭시 탭S6'를 공개했다. 갤럭시 탭 S6는 10.5형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S펜'과 삼성 노트로 태블릿 사용성 극대화, 듀얼 카메라와 온 스크린 지문인식 지원 등 전에 없던 편리한 사용성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삼성전자 IM부문장 고동진 사장은 "오늘날 소비자들은 업무나 학습 같은 생산적인 활동과 창의적인 활동 모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찾는다"며 "혁신 기능을 탑재한 갤럭시 탭 S6는 사용자들이 기대하는 것 이상의 모바일 경험을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갤럭시 탭 S6는 S펜의 움직임을 인식해 원격으로 태블릿을 제어할 수 있는 'S펜 에어 액션'을 처음으로 지원한다. 사용자가 태블릿을 손에 들고 있지 않아도 'S펜'으로 사진이나 영상을 촬영할 수 있으며, 멀티미디어 콘텐츠 제어도 가능하다. 갤럭시 탭 S6는 삼성 태블릿 최초로 후면 1300만 화소와 5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를 탑재했으며, 500만 화소의 초광각 카메라는 사람의 시야각과 유사한 123도 광각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어 눈에 보이는 그대로처럼 촬영 가능하다. 갤럭시 탭 S6는 삼성 태블릿 최초로 온 스크린 지문 인식을 적용해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잠금 해제가 가능하다. 또한 갤럭시 탭 S6는 16:10 화면비의 10.5형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와 하만의 프리미엄 오디오 전문 브랜드 AKG의 음향 기술·돌비 애트모스로 완성한 4개의 스피커를 탑재해 향상된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7㎚ 옥타코어 AP와 모바일 게임 엔진 플랫폼인 '유니티', '언리얼 엔진'을 탑재해 게임을 할 때 그래픽과 사운드를 최적화해줘 더욱 몰입감 있는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갤럭시 탭 S6는 마운틴 그레이, 클라우드 블루, 로즈 블러시 3종으로 8월 말부터 글로벌 시장에서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2019-08-01 10:15:39 구서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