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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5G 대용량 DU 상용망 적용

LG유플러스는 5세대(5G) 이동통신 커버리지를 효율적이고 수월하게 확보할 수 있도록 기지국 장비의 경량화와 집적화를 추진, 기존 대비 2배 이상 데이터 처리가 가능한 대용량 5G DU(디지털 유닛)를 개발, 상용망 적용을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5G DU는 스마트폰과 무선 신호를 주고받는 AAU(액티브 안테나 유닛)를 통해 들어온 신호를 디지털로 변환해 코어장비에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대용량 5G DU는 기존 대비 AAU 수용 용량을 2배로 늘려 지금까지 DU에 연결 가능한 AAU가 18개에서 36개를 연결할 수 있게 됐다. 36개 AAU를 연결할 수 있는 대용량 5G DU 상용망 적용은 국내에서 이번이 처음이다. 또 AAU 수용 용량 증가에 따른 가입자 트래픽 처리 용량도 20기가비피에스(Gbps)에서 50Gbps로 2.5배 늘렸다. 이용자는 대용량 5G DU가 구축된 곳에서 속도저하 없이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지속 이용할 수 있다. 특히 DU 설계시 집적도를 높이고 장비 경량화를 통해 AAU 수용 용량 2배 증가에도 불구, 기존 장비와 동일한 크기로 개발해 국사 공간의 효율성을 높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전력 사용량도 개선됐다. 기존 DU는 36개 AAU를 수용하려면 DU 2대를 이용해 2.66㎾ 전력이 필요하다. 반면 신규 DU는 대용량으로 1대만 필요하고 전력 사용량도 0.89KW로 줄여 기존 대비 66% 이상의 전력을 절감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이상헌 NW개발담당은 "5G 대용량 DU를 서울, 수도권을 중심으로 구축을 시작했다"며 "가입자 증가에 맞춰 효율적이고 신속한 커버리지 확대 및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19-08-01 10:59:55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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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내리사랑 어린이종합보험' 출시

흥국생명은 한 번의 가입으로 0세부터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흥국생명 내리사랑 어린이종합보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하나의 보험에 다양한 특약을 부가함으로써 맞춤 보장을 할 수 있는 상품이다. 우선 주계약은 1형(재해보장형)과 2형(암보장형)으로 선택가입이 가능하다. 재해보장형은 재해로 인해 장해 상태가 됐을 경우 재해장해보험금(1000만원x해당 장해지급률)을 지급한다. 암보장형은 암으로 진단 확정됐을 경우 급여금 1000만원(주계약 1000만원 기준)을 지급한다. 이번 상품은 50여개의 선택특약으로 다양한 맞춤 보장이 가능하다. 질병후유장해보장특약, 뇌혈관질환진단특약, 허혈성심장질환진단특약, 수술보장특약, 첫날부터입원특약 등 특약 부가 시 하나의 보험으로 진단비부터 수술, 입원까지 보장이 가능하다. 유자녀생활비보장특약도 있다. 이 특약은 종피보험자가 사망할 경우 유자녀에게 매월 100만원씩 10년 동안 지급한다. 남겨진 가족들에게 총 1억2000만원의 보장이 가능해 어린이보험 하나로 사망 보장까지 책임지는 셈이다. 이번 상품은 납입면제 기능까지 확대했다. 해당 특약 가입 시 자녀, 부모 둘 중 한 명이라도 3대질환(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 및 50% 후유장해 진단 시 납입면제가 가능하다. 대부분의 어린이보험 납입면제 기준이 자녀에게만 적용되지만 이번 신상품은 부모에게까지 확대해 더욱 폭넓은 납입면제 혜택을 제공한다. 무해지환급형으로 가입이 가능하다. 보험료 납입기간 중 해지할 경우 해지환급금이 없는 대신 표준형 보험료 대비 30%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다. 가입 가능한 나이는 0세부터 최대 30세다.

2019-08-01 10:59:11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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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8월 '쉐비 페스타' 진행…최대 423만원 할인

한국지엠 쉐보레가 8월 '쉐비 페스타' 프로모션을 통해 이달 국내 고객들에게 올해 최대의 구입 혜택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이달 쉐보레 차량 구매 시 받을 수 있는 최대 할인폭은 423만원에 달한다. 한국지엠에 따르면 쉐비 페스타 대상 차종은 쉐보레 스파크, 트랙스, 이쿼녹스, 임팔라 총 5000대다. 이번 프로모션은 최근 쉐보레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실시한 '2019 한국산업 서비스 품질지수(KSQI)' 조사에서 판매 및 AS 부분 업계 최초로 동반 1위 달성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수금과 이자가 전혀 없는 '더블 제로' 무이자 할부는 지난달까지 36개월이던 할부 가능 개월 수를 최대 50개월로 확대해 운영하며 12, 24, 36, 48 개월 중 선택이 가능한 '더블 제로 무이자 콤보' 할부는 할부 개월 수에 따라 스파크 최대 90만원, 트랙스 최대 130만원, 이쿼녹스 최대 220만원, 임팔라 최대 26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또 72개월 '슈퍼 초장기 할부' 프로그램은 이율을 1.0%까지 낮췄으며, 고객이 현금 지원과 할부가 결합된 '콤보 할부' 프로그램을 선택할 시 차량 가의 일정 부분을 지원한다. 지원 폭은 스파크, 트랙스 9%, 이쿼녹스, 임팔라 10%다. 스파크는 월 10만원으로 최대 10년까지 할부가 가능한 '10-10 슈퍼 초장기' 할부를 8월까지 유지한다. 말리부는 콤보 할부를 통해 100만원 추가 현금 혜택을 제공하며, 고객은 36개월 무이자 할부 또한 선택 가능하다. 볼트 EV는 3.5% 콤보 할부 선택 시 현금 지원을 150만원까지 대폭 강화했으며, 지난달 선보인 50개월 'ECO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이달에도 동일하게 유지한다. 볼트 EV는 최근 부품값을 대폭 조정하고 최대 5년 무제한 무상견인 서비스를 도입한 바 있다. 더불어 쉐보레는 '신규 운전면허 취득고객 지원' 프로그램과 '10년 이상 차량 보유 고객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신규 면허 취득 고객에게 30만원의 추가 혜택을 제공하며, 10년 이상 된 차량 보유 고객에게는 최대 50만원의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볼트 EV는 5년 이상 차량 보유 고객 대상). 이달 프로모션 최대 혜택을 적용하면 스파크 170만원, 말리부 420만원, 트랙스 288만원, 이쿼녹스 423만원, 임팔라 395만원, 볼트 EV 250만원이다. 재구매 할인 및 유류비 지원 등 혜택이 포함된 할인 금액이다. 백범수 한국지엠 국내영업본부 전무는 "쉐보레는 연초부터 차량 가격 재포지셔닝 등 주요 판매 차종에 대한 고객 혜택을 대폭 강화해왔다"며 "본격적인 피서철인 8월은 스파크, 트랙스, 이쿼녹스, 임팔라 등 쉐보레를 대표하는 차량을 구매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8-01 10:37:42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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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나눔재단, '2019 타이어나눔 지원사업' 하반기 공모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사회공헌재단인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은 이동환경 개선이 필요한 전국 사회복지기관을 지원하는 '2019 타이어나눔 지원사업'의 하반기 공모를 8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의 '타이어나눔 지원사업'은 한국타이어의 핵심 비즈니스 특성인 '이동성'을 반영한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재단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함께 2010년부터 2019년 상반기까지 총 2만여개의 타이어를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지원하며 사회복지현장의 서비스 전달체계 효율성과 이동 안전성을 높이고 있다. 지원 기관 공모는 상, 하반기로 나뉘어 연 2회 진행된다. 지난 3월 진행된 상반기 공모에는 553개 기관이 신청을 접수했으며, 287개 기관이 최종 선정돼 업무용 차량 타이어 4개를 무상 교체했다. 선정 기관에는 노후 타이어 교체 외에도 휠 얼라인먼트 점검을 비롯해 엔진오일, 브레이크 패드, 배터리 교체 등 경정비 서비스가 함께 제공됐다. 2차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는 9월 15일까지 한국타이어나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신청 대상은 업무용 9인승 이상 15인승 미만 승합차 또는 2000cc 이하 승용차를 보유하고 있는 전국의 비영리단체 및 사회복지기관이다. 이번 공모부터 각 기관의 요구를 반영하여 지원 대상 차종이 1000㏄ 이하 경차에서 2000㏄ 이하 승용차로 확대됐다. 기관 적합성 심사와 타이어 마모 정도에 따른 교체 필요성 평가를 거쳐 200여개 기관을 선정해 9월 25일 발표할 예정이며, 10월 31일까지 각 기관이 신청한 티스테이션에서 타이어 교체 및 경정비 서비스가 제공된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행복을 향한 드라이빙'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복지기관 대상 차량나눔, 타이어나눔, 틔움버스 등 이동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또한 어린이 교통사고 감소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교통안전 관련 인식과 행동, 통학로 교통안전 환경을 개선시키는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2019-08-01 10:36:19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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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딘' 힙합크루 팬시차일드, 2년 만 스페셜 싱글 'Y' 발매

오는 10~11일, 첫 단독 콘서트를 앞둔 대세 힙합크루 팬시차일드(FANXY CHILD)가 스페셜 싱글을 깜짝 발표한다. 팬시차일드의 멤버 지코를 비롯한 크러쉬, 딘, 페노메코, 밀릭, 스테이튠은 각자 개인 SNS를 통해 스페셜 싱글 'Y(와이)'의 티저 영상을 깜짝 게재하며, 콘서트 하루 전인 9일 신곡 발표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물음표 가득한 삶에 대한 청춘들의 고뇌하는 모습이 강렬하면서도 남성적인 매력으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비록 50초 분량의 짧은 영상이지만 팬시차일드 멤버들의 강렬한 카리스마와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는 순식간에 분위기를 영화로 만드는 마법을 부리듯 감각적이고 유니크한 영상이 돋보인다. 특히, 영상 말미에는 '팬시(FANXY)'의 시그니처 사운드가 흘러나오며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이로써 팬시차일드는 2017년 7월 지코의 두 번째 미니앨범에 수록된 'FANXY CHILD' 이후 2년 만에 신곡을 발표하게 됐다. 더욱이 팬시차일드 멤버들은 그간 서로의 곡을 프로듀싱하거나 피처링에 참여하는 경우는 많았지만, '팬시차일드' 이름으로 발표한 곡은 'BERMUDA TRIANGLE', 'PARADISE', 'FANXY CHILD'가 전부였던 만큼 팬들의 기대감은 최고조에 이른 상황이다. 신곡 'Y'는 팬시차일드 멤버 지코, 크러쉬, 딘, 페노메코의 개성이 잘 어우러진 곡으로, 힙합?알앤비 등 폭넓은 음악적 역량과 재능을 지닌 아티스트들이 뭉쳐 완성한 만큼 곡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인다. 또한, 팬시차일드는 4년 만에 개최하는 첫 단독 콘서트 'Y'에서 동명의 신곡 'Y' 무대를 최초 공개하는 것은 물론 역대급 솔로 및 합동 무대를 통해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계획이다. 앞서 팬시차일드는 2016년 결성 이후, 첫 단독콘서트 개최 소식을 전한 뒤 티켓 오픈 1분만에 전석을 매진시키는 막강한 파워를 과시했다. 한편, 팬시차일드는 오는 9일 스페셜 싱글 'Y(와이)'를 발매한 후, 10~11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Y'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2019-08-01 10:31:52 김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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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mall 맛있는家, 1년 만에 폭풍 성장…주문금액 전년 대비 5배 늘어

CJmall 맛있는家, 1년 만에 폭풍 성장…주문금액 전년 대비 5배 늘어 CJmall의 프리미엄 식품관 '맛있는가(家)'가 리뉴얼 1년 만에 실적이 폭풍 성장했다. 올 상반기 맛있는가 주문금액과 주문건수가 지난해 전체 실적 대비 5배로 늘어난 것. CJmall은 유행보다는 개인의 취향을 중요시하는 '미코노미(Me+Economy·나를 위한 경제활동)'가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기존 온라인 쇼핑몰에선 만나보기 힘든 프리미엄 단독 상품들을 선보인 덕분에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다고 분석했다. 사측은 이를 바탕으로 올해 주문금액 110억원을 기록한다는 계획이다. 맛있는가는 2016년 CJmall 프리미엄 식품관 '식품종가'로 문을 연 후 지난해 8월 현재의 이름으로 리뉴얼했다. ▲유명 맛집 음식을 선보이는 '고메(GOURMET)' ▲지역 특산물이나 제철 신선식품을 판매하는 '프레시(FRESH)'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정한 대한민국 식품명인의 먹거리를 소개하는 '마스터(MASTER)' 등 3가지 테마관에서 MD가 엄선한 약 350가지의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맛있는가의 특장점은 MD(상품기획)력이다. '마스터'관은 강봉석 명인(제32호)의 조청, 기순도 명인(제35호)의 전통장, 윤미월 명인(제66호)의 김치 등 기존 온라인몰에선 만나보기 힘든 프리미엄 한식을 선보여 호평을 받고 있다.'고메'관에서는 춘천 닭갈비, 강릉 커피빵 등 지역 맛집뿐 아니라 260년 전통의 영국 홍차 브랜드 '웨지우드', 영화 '로마의 휴일'에서 오드리 헵번이 먹었던 이탈리아 젤라토 '지올리띠' 등을 단독 판매 중이다. '프레시'관은 중소 농가와의 상생 창구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올 상반기 판매 톱4에 오른 '사과·배 설 선물세트'는 MD가 기획부터 참여한 상품으로, 맛있는가와 농가가 상생한 대표 사례다. 맛있는가는 지난해 사과 출하 가격이 하락한 시기에 농가와 선매입 계약을 맺어 330g 이상의 특대과를 시세 대비 40% 저렴하게 판매할 수 있었고, 농가는 안정적인 수익과 판로를 보장받을 수 있었다. CJmall은 올해 맛있는가 운영 상품 수를 400개로 확대하고, 단독 판매 상품을 늘린다는 방침이다. 특히 추석 명절을 맞아 고급 패키지가 돋보이는 '화과방 양갱', '상주 곶감' 등 맛있는가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프리미엄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또 CJmall 내 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 숍 '올리브마켓'과 연계해 SNS상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프리미엄 디저트와 식자재 상품군을 강화할 계획이다. CJmall 맛있는가 관계자는 "나를 위해 아낌없이 투자하는 미코노미가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나의 취향을 만족시켜주는 제품이라면 대형 식품 브랜드가 아니어도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며 "이에 발맞춰 기존 온라인 쇼핑몰에선 만나보기 힘들었던 차별화된 상품을 선보이되, 자세하고 사실적인 상품 설명서로 맛있는가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9-08-01 10:31:4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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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나눔재단, 여름방학 맞아 '소녀과학캠프' 진행

CJ나눔재단, 여름방학 맞아 '소녀과학캠프' 진행 CJ그룹이 여름방학을 맞은 여중생들을 대상으로 식품 속 숨은 과학이야기를 전하는 '소녀과학캠프' 행사를 진행했다. CJ그룹의 사회공헌재단인 CJ나눔재단이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경기도 광주 곤지암리조트에서 전국 지역아동센터 14~16세 여학생 40명을 대상으로 '2019 소녀과학캠프'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유튜버 '안될과학팀'의 '세상을 바꾸는 과학자들' 특강 ▲CJ제일제당의 R&D 시설 투어(CJ블로썸파크·CJ블로썸캠퍼스) ▲CJ제일제당 식품연구원들과의 진로 멘토링 ▲'푸드테크' 강의 등으로 이뤄졌다. 특히 '푸드테크' 강의에서는 가정간편식(HMR)을 생산하는 과정에서 활용되는 온도, 멸균, 패키징 등 첨단 과학기술들에 대해 교육했다. '소녀과학캠프'는 CJ그룹이 유네스코와 함께 진행하고 있는 '소녀교육 캠페인'과 연계한 교육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18년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한국 여학생들의 교육 수준은 높지만 IT업계 및 기술·공학 분야 전문직에 종사하는 여성 비율은 현저히 낮은 현실에 맞춰 기획됐다. CJ나눔재단 관계자는 "제 4차 산업혁명시대는 과학적 사고와 인문학적 상상력을 겸비한 창의 융합형 인재를 필요로 한다"며 "이재현 회장의 '교육불평등으로 가난이 대물림 되어서는 안 된다'는 지론에 따라 어려운 환경의 청소년들이 달라지는 사회에 맞게 다양한 경험을 하고 창의력과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8-01 10:30:00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