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HD한국조선해양, 사흘간 가스선 12척 수주…"고부가가치 선박 수주 힘쓸 것"

HD현대의 조선 중간 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이 사흘 동안 가스선 12척을 수주했다. 수주 금액은 총 2조7900억원 규모다. HD한국조선해양은 20만㎥급 LNG운반선 2척, 17만4000㎥급 LNG운반선 4척, 8만8000㎥급 LPG운반선 2척 등 총 2조4230억원 규모 선박 8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오세아니아 선사로부터 수주한 20만㎥급 LNG운반선과 유럽 선사로부터 수주한 17만4000㎥급 LNG운반선 등 6척은 울산 HD현대중공업에서 건조돼 2027년부터 순차적으로 선주사에 인도될 예정이다. 특히 17만4000㎥급 LNG운반선에는 모두 HD한국조선해양이 자체 개발한 Hi-ERSN(LNG재액화시스템)과 Hi-ALS(차세대 공기윤활시스템)가 탑재될 예정이다. 이 시스템은 LNG화물창에서 발생하는 증발가스를 완전 재액화해준다. 아시아 선사로부터 수주한 8만 8000㎥급 LPG운반선은 전남 영암의 현대삼호중공업에서 건조돼 2026년 하반기 선주사에 인도된다. 이 선박은 구 파나마 운하(Old Panama)를 통과할 수 있는 최대 규모 선형으로 LPG 이중연료 추진엔진이 탑재될 예정이다. 친환경 에너지원으로 주목받는 암모니아도 실을 수 있도록 건조된다. 앞서 HD한국조선해양은 지난달 26일에도 아시아 선사로부터 총 3674억 원 규모의 4만5000㎥급 LPG 운반선 4척을 수주한 바 있다. 이 선박은 울산 현대미포조선에서 건조돼 2026년 상반기까지 순차적으로 인도된다. HD한국조선해양 관계자는 "앞선 기술력과 품질로 고객에게 신뢰와 만족을 주기 위해 노력한 결과 수익성이 높은 가스운반선 대규모 수주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글로벌 조선업 선도 기업으로서 차별화된 기술력을 기반으로 지속적으로 고부가가치 선박 수주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02 14:25:50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시행 앞둔 '복수의결권주식' 도입 효과와 우려 살펴보니

파이터치硏, 혁신기업까지 적용하면 GDP, 소비, 투자등 '증가' 분석 연구원측 "거시적 관점서 벤처기업→혁신기업까지 확대해야" 강조 상장기업도 제도 추가 적용 vs 편법 승계에 악용 우려 커 '줄다리기' 국회 문턱을 최종 넘어 올해 하반기 본격 시행 예정인 '복수의결권주식'이 향후 어떤 효과를 가져오고 또다른 숙제를 안겨줄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제도를 혁신기업에까지 확대해 적용하면 3년간 국내총생산(실질GDP)은 11조7000억원, 총실질소비는 10조5000억원 상승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와 별도로 복수의결권을 놓고 일부에선 경영권 편법 승계에 악용될 수 있다는 등의 우려를, 또다른 쪽에선 이참에 아예 비상장 벤처기업 뿐만 아니라 상장 기업에까지 제도를 확대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지난달 2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은 비상장 벤처기업의 복수의결권주식 발행을 허용하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관련법이 공포후 6개월 뒤 시행하면 비상장 벤처기업들은 외부로부터 투자를 받아 창업주의 의결권 비중이 30% 이하로 하락하는 등의 경우엔 창업주에게 1주당 최대 10개의 의결권을 갖는 복수의결권주식을 발행할 수 있게 된다. 파이터치연구원이 2일 내놓은 '혁신기업에 복수의결권 도입 효과'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벤처기업, 기술혁신(이노비즈)기업, 경영혁신(메인비즈)기업,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 등 '혁신기업'에 복수의결권(1주당 2개 의결권)을 도입하면 3년간 국내총생산은 0.63%(11조7000억원), 총실질소비는 1.23%(10조5000억원) 각각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는 2조1000억원 가량의 실질설비투자도 일어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복수의결권을 혁신적이지 못한 기업에 적용하면 효과도 상대적으로 적을 것으로 분석했다. 제도가 마련된 만큼 혁신기업들은 경영권을 방어하기위해서 복수의결권을 도입한다. 이런 혁신기업이 늘어날 수록 총노동수요, 총자본수요가 증가해 임금이 오른다. 자본 공급량도 증가한다. 파이터치연구원 라정주 원장은 "이는 소비자의 수입을 증가시켜 소비 촉진을 유도한다. 또 늘어난 총노동수요와 총자본수요는 실질GDP 증가로 이어지고, 증가한 자본 공급량은 실질설비투자 증가로 연결된다"면서 "반면 비혁신기업에 복수의결권을 도입하면 그 효과가 훨씬 작아지는데, 비혁신기업의 경우 혁신투자를 하지 않아 파급효과가 커지지 않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분석에 따르면 비혁신기업에 복수의결권을 도입하면 3년간 실질GDP(0.02%·3000억원), 총실질자본(0.09%·6조5000억원), 총실질소비(0.09%·7000억원), 실질설비투자(0.09%·1000억원)가 혁신기업에 도입한 효과보다 훨씬 덜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원은 또 복수의결권 도입시 경영권 방어에 실패할 확률도 혁신기업은 6.44% 감소하지만, 비혁신기업은 0.69% 줄어드는데 그칠 것이라고 분석했다. 라정주 원장은 "혁신기업 중 벤처기업에 대한 복수의결권이 국회를 통과했는데 거시경제적 관점에서 혁신기업에 복수의결권을 도입하는 것은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에 다른 혁신기업으로 제도를 확대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중기부에 따르면 시행 예정인 복수의결권주식은 '비상장 벤처기업'만 발행할 수 있다. 또 창업주이면서 현재 회사를 경영하는 등기이사만 주식을 보유할 수 있다. 관련 정관 개정과 발행은 주주총회에서 발행주식총수의 4분의3 동의를 요하는 가중된 특별결의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발행한 복수의결권주식은 최대 10년까지만 존속할 수 있고, 상장시엔 최대 3년으로 축소되고 존속기한이 경과한 복수의결권주식은 보통주로 전환된다. 앞서 벤처기업협회, 이노비즈협회 등이 참여하고 있는 혁신벤처단체협의회는 입장문에서 "이번 법안 통과로 벤처기업들은 경영권 위협 없이 대규모 투자유치를 통해 세계시장으로의 도전을 할 수 있게 됐고 수많은 청년들이 벤처창업의 꿈을 활짝 펴게 됐다"고 환영의 뜻을 전했다. 반면 시행을 앞두고 우려도 적지 않다. '1주 1의결권' 원칙을 벗어나 창업주가 본인의 이익을 위해 제도를 악용하는 등 편법 승계에 활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대표적이다. 다른 주주들에게 손실을 입혔을 때도 이를 방지할 수 있는 마땅한 장치가 없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관련법에 따르면 벤처기업이 복수의결권주식을 허위로 발행했을 경우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는 등 형사처벌이 가능하다.

2023-05-02 12:00:45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괴산, 부여등 16곳 '지역기업 혁신공모사업'에 선정

중기부·행안부, 14개 기초지자체·2개 광역지자체 참여 13개 우수과제에 충북 괴산군, 충남 부여군, 전남 함평군 등 14개 기초자치단체, 2개 광역자치단체가 참여한 13개 우수과제가 '2023년 지방소멸대응을 위한 지역기업 혁신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2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행정안전부와 함께 진행한 이번 공모사업은 지자체에서 지역기업 육성·정착을 통한 지역일자리 창출 과제를 제시하고, 중앙부처에서 기업지원사업과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연계해 집중 지원하기위해 올해 처음 추진했다. 지난 3월10일부터 4월14일까지 인구감소지역 및 관심지역을 대상으로 공모한 결과 28개 지자체(협업 지자체 포함)가 23개 과제를 신청했다. 이들 과제를 대상으로 중기부와 행안부는 두 차례에 걸친 평가를 통해 최종 지원대상을 확정했다. 충북 괴산군은 '한지문화산업경제특구 조성'을 과제로 제시했다. 행안부의 지방소멸대응기금 등을 활용해 한지를 대량 생산하기 위한 공장을 확장하고, 중기부 지원사업을 통해 기업에게 상품 개발과 생산·판매망 구축, 디자인 개선 및 고급화 마케팅 전략 등을 지원해 지역 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한다, 충남 부여군은 '스마트팜 구조 고도화'를 과제 전략으로 내세웠다. 행안부의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스마트팜 단지를 조성하면 중기부는 영농법인에게 농산물 가공 기술 컨설팅과 시제품 제작 등을 제공하여 직접 재배한 작물로 자체 브랜드(제품)를 만들 수 있도록 기업의 사업구조 고도화를 지원한다. 전남 함평균은 '해보면 농공단지 전면 개편'을 과제 전략으로 내세웠다. 행안부의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해보면 농공단지' 공간을 확장하고, 근로자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지방비와 민간 투자를 통해 근린공원과 공동주택을 조성한다. 농공단지에 입주한 기업은 지자체와 중기부 사업을 통해 투자유치 보조금 및 시제품 제작, 자금 등을 지원받아 청년 일자리를 창출한다. 이번에 선정된 13개 과제에는 과제당 지방소멸대응기금 약 50억원과 중기부의 지역기업 지원사업 약 11억원씩 총 800여억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중기부 관계자는 "선정한 과제들이 당초 계획한 전략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자체에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 컨설팅을 오는 6월까지 제공할 것"이라며 "5월말에는 선정된 16개 지자체와 지역기업 정착 및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도 체결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2023-05-02 12:00:13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삼성중공업, 차세대 FLNG 개발 성공…쉽고 간단하고 경제성까지

삼성중공업이 '바다 위 액화천연가스(LNG) 기지'로 불리는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FLNG)의 차세대 모델 개발에 성공하며 세계적인 경쟁력을 재입증했다. 사용을 표준화해 고객 요구에 따라 용량을 쉽게 변경하도록 했으며 납기기간 단축과 비용 절감이 핵심이다. 삼성중공업은 1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열린 해양기술 박람회(OTC 2023)에서 노르웨이 DNV선급으로부터 FLNG 부유체 독자 모델(MLF-N)에 대한 기본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MLF-N은 최근 주요 LNG 생산국의 LNG 수출 증가 영향으로 육상 플랜트에 비해 납기가 빠르고 경제적인 FLNG 모델을 찾는 시장 상황에 맞춰 개발한 삼성중공업의 전략 제품이다. 삼성중공업의 MLF-N은 선형과 사양을 표준화한 것이 특징이다. LNG 화물창 형상과 이를 둘러싼 선체를 규격화해 화물창 용량을 기본 18만㎥ 에서 최대 24만5000㎥ 까지 발주처가 필요한 만큼 손쉽게 늘릴 수 있다. 동시에 천연가스 액화 모듈 같은 약 5만톤 중량의 상부 플랜트 설비를 밑에서 떠받칠 수 있도록 안정적인 구조로 설계됐다. 선체에 탑재되는 주요 장비의 최적 사양을 표준화해 엔지니어링 기간도 대폭 줄였다. 삼성중공업은 최근 수주한 FLNG에 MLF-N의 일부 디자인을 적용하고 있으며, 현재 진행중인 다수 해외 가스전 개발사업 프로젝트 수주전에 참여해 MLF-N 영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장해기 삼성중공업 기술개발본부장(부사장)은 "MLF-N은 LNG 개발을 쉽고 간단하고 빠르게 수행하길 원하는 발주사들의 요구를 모두 충족시킬 수 있는 최적의 솔루션"이라며 "고객지향적 기술 혁신을 통해 FLNG 기술 리더십을 계속해서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FLNG는 해상에서 천연가스를 채굴한 뒤 이를 정제하고 LNG로 액화해 저장 및 하역까지 할 수 있는 복합 해양플랜트다. 최근 LNG 수요가 늘면서 해상기지 역할을 하는 FLNG 주문도 늘고 있다. 삼성중공업은 올해 전 세계 FLNG 발주 5척 중 4척을 수주한 바 있다.

2023-05-02 11:16:17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르노코리아, 새로운 디지털 여정 시작…SM6 소재 NFT 공모전 개시

르노코리아자동차가 고객과 함께 떠날 새로운 디지털 여정을 시작한다. 르노코리아는 5월 26일까지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AI 기술을 이용해 '나만의 SM6를 새롭게 창작하고 NFT로 만드는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새롭게 선보인 SM6 TCe 300의 최상위 신규 트림 INSPIRE(인스파이어)를 키워드로 한다. SM6 TCe 300 INSPIRE는 F1과 알핀(Alpine)에서 영감을 받아 SM6의 디자인과 성능을 끌어올려 탁월한 주행 성능을 선보인다. 캠페인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르노코리아 홈페이지 배너에 링크된 이벤트 사이트에서 키워드 기반 이미지 생성 AI툴인 '스테이블 디퓨전(Stable Diffusion)'을 이용해 자신만의 독창적인 SM6 이미지를 생성해 낼 수 있다. 또 생성된 이미지를 바탕으로 대화형 AI툴인 '챗GPT'를 통해 간단한 스토리를 만들어 콘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캠페인 참여 고객의 커뮤니티 활동을 위한 르노코리아 디스코드 채널도 개설돼 운영 예정이다. 나만의 개성을 담아 특별한 SM6 이미지와 스토리텔링을 담아낸 콘테스트 10위 이내 수상자들에게는 클레이튼 코인과 함께 유틸리티 NFT가 발행될 예정이다. 이후 NFT 홀더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추가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며, 디스코드 채널 내 커뮤니티 활동도 지속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해부터 시작된 르노코리아 'NFT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웹 3.0 시대 트렌드에 따라 르노코리아의 디지털 고객 여정 개발을 본격적으로 알리는 마케팅 활동이다.

2023-05-02 11:02:50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현대차, 어린이 통학환경 개선 위한 특별 서비스 진행

현대자동차가 어린이들의 통학환경 개선을 위해 특별한 서비스를 마련했다. 현대차는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에 따른 학부모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보다 안전한 등하원길을 조성하기 위해 5월 15일부터 6월 9일까지 어린이 통학차량 무상점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현대차는 전자시스템, 엔진룸, 타이어 공기압 등 차량 전반을 점검해주는 '차량 진단점검 서비스'와 와이퍼, 냉각수 및 각종 오일류 등 일반 소모품을 교체해주는 '소모품 교환·보충 서비스'에 더해 실내 항균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무상점검 캠페인은 어린이집·초등학교 통학차량으로 현대차 스타렉스, 스타리아, 카운티/에어로타운 등 중·대형버스를 사용 중인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캠페인은 5월 2일부터 8일까지 캠페인 신청 사이트를 통해 예약을 접수하면 서비스 제공 기간인 5월 15일부터 6월 9일 사이에 각 지역 시도교육청 또는 현대차 하이테크센터 등 별도 점검 장소에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마스크 없이 맞이하는 첫 봄인 만큼 고객들의 불안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이번 캠페인을 실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학교와 아동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2023-05-02 11:02:44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삼성전자, 크라운제과와 '아이 LIKE 제트봇 AI 캠페인' 진행…'스쿨존 가방 안전커버' 제작

삼성전자가 크라운제과와 함께 어린이 교통사고 줄이기에 나섰다. 비스포크 제트봇 AI도 함께한다. 삼성전자는 크라운제과와 함게 '아이 LIKE 제트봇 AI'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는데 기여하기 위해 기획됐다. 삼성전자는 캠페인 일환으로 2023년형 '비스포크 제트 봇 AI'에 탑재된 '우리 아이 마중 기능'과 연계해 '안전한 하굣길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크라운제과와 함께 어린이들의 안전한 귀가를 돕도록 책가방 겉면을 감쌀 수 있는 '스쿨존 가방 안전커버'도 제작했다. 제트 봇 디자인을 바탕으로 어린이보호구역 제한 속도 30을 각인해 비가 오는 날이나 어두운 저녁에도 운전자들이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형광색으로 디자인했다. 크라운제과의 한정판 과자 패키지 구매 시 증정한다. 한정판 과자 패키지는 크라운제과의 쿠크다스, 쵸코하임 등 인기 과자 12종을 담았다. '비스포크 제트 봇 AI'의 실제 포장 박스를 모티브로 제작됐다. 삼성전자는 한정판으로 제작된 '제트 봇 AI' 상단 커버도 공개했다. 크라운제과의 스테디셀러 과자인 '쿠크다스'가 각인된 상단 커버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과자들을 집에서 마음껏 즐기고, 부스러기는 자동으로 청소해주는 비스포크 제트 봇 AI에게 맡기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특별한 상단 커버가 포함된 '제트 봇 AI'는 삼성전자와 크라운제과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진행되는 한정판 과자 패키지 소문내기 이벤트를 통해 한정수량으로 만나볼 수 있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김성욱 부사장은 "스마트한 사람 인식 기능으로 아이 케어까지 가능한 로봇청소기 제트 봇 AI와 어린이 안전에 앞장서는 크라운제과가 손을 잡고 이번 콜라보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제트 봇 AI의 기능과 연계해 다양하고 의미 있는 협업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3-05-02 11:00:02 김재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