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KIA 최형우, 올스타 팬 투표 1차 중간집계 '1위'

KIA 타이거즈의 4번 타자 최형우가 올스타 투표 1차 중간집계에서 최다 득표를 받았다. 2017 타이어뱅크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선정 팬 투표 1차 중간 집계가 지난 11일 오후 4시 기준 유효 투표수 80만2740표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70만5345표 보다 약 13.8% 상승한 수치다. 지난 5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팬 투표는 포털사이트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앱 등에서 동시 진행되고 있으며, 1차 중간집계 결과는 온라인과 모바일 투표수를 모두 합산한 결과다. 후보는 각 구단에서 추천 받은 120명이며, 드림 올스타(두산, SK, 롯데, 삼성, kt)와 나눔 올스타(NC, 넥센, LG, KIA, 한화)로 나눠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중간집계 결과 최다 득표를 기록한 선수는 나눔 올스타 외야수 부문의 KIA 최형우다. 최형우는 46만2153표를 기록하며 2위 SK 최정(44만5577)을 1만6000여 표 차로 따돌리고 선두를 달리고 있다. 최형우가 속해 있는 나눔 올스타 외야수 부문은 이번 올스타전 팬 투표의 최대 격전지다. 최형우와 넥센 이정후(35만4309표)가 30만표 이상 확보한 가운데 KIA 버나디나(29만9051표)와 NC 나성범(29만1140표)이 3위 자리를 두고 치열하게 접전 중이다. 둘의 표 차는 7911에 불과해 얼마든지 역전이 가능한 상황이다. 나눔과 드림 올스타의 2루수 부문도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나눔 올스타 2루수 부문에서는 KIA 안치홍(27만4223표)이 넥센 서건창(26만2633표)을 1만1590표 차로 앞서 있다. 2015년과 2016년 나눔 올스타 2루수 부문 2년 연속 베스트에 선정된 한화 정근우가 15만3934표로 다소 주춤한 가운데, 2012년 이후 5년 만에 베스트에 도전하는 안치홍과 2014년 이후 3년 만에 베스트 선정을 노리는 서건창 중 누가 주전 유격수가 될지 관심을 모은다. 드림 올스타 2루수 부문에선 두산 최주환(25만628표)이 삼성 조동찬(23만6714표)을 1만3914표차로 앞서고 있다. 최주환은 생애 첫 베스트를, 조동찬은 2006년 이후 11년 만에 두 번째 베스트 선정을 노리고 있다. 이번 베스트 선정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는 최고령 타자와 최연소 선수다. 삼성 이승엽은 타자 후보 중 최고령 선수로 40만8844표를 획득해 드림 올스타 지명타자 부문 1위를 달리고 있다. 홈구장에서 개최되는 올스타전에 개인통산 11번째이자 마지막 올스타전 출전이 기대된다. 40만표를 넘어선 이승엽은 2위인 두산 닉 에반스(19만8099표)와 21만745표 차로 약 2배 표차를 기록하고 있다. 따라서 이변이 없는 한 올스타 선정이 확실하다. 12일 기준 40세 9개월 25일인 이승엽이 베스트로 선정되면 2015년 NC 이호준이 기록한 39세 5개월 10일의 타자 부문 베스트 최고령 출장 기록을 경신하게 된다. 나눔 올스타 외야수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린 이정후는 12일 현재 18세 9개월 22일로 베스트 후보 중 최연소다. 1차 투표에서 35만4309표를 획득한 그는 최형우에 이어 부문 2위에 오르며 베스트 선정 가능성을 높였다. 이정후가 베스트에 선정되면 2009년 안치홍에 이어 역대 두 번째 고졸 신인 올스타 베스트가 된다. 지난해 미스터 올스타(MVP)에 뽑현던 두산 민병헌은 드림 올스타 외야수 부문 3위로 4년 연속 베스트 선정이 기대되며, 부문별 투표 1위를 기록 중인 최형우, 이승엽, 구자욱은 3년 연속 베스트 선정이 유력시 되고 있다. 33만5578표를 획득한 삼성 구자욱은 지난해 드림 올스타 1루수 부문에서 올해는 외야수 부문으로 포지션을 변경해 베스트에 도전한다. 드림 올스타 중간투수 부문 1위 이현승(35만832표)은 2016 시즌 드림 올스타 마무리투수 부문에서 이번 시즌에는 중간투수 부문으로 선정이 예상된다. 이밖에도 KIA 김민식(35만6952명), kt 김재윤(35만5822표), NC 임창민(31만8040표), KIA 김윤동(25만6039명)은 생애 첫 올스타전 베스트 선정에 도전하고 있다. 팀별로 보면 나눔 올스타에 소속된 KIA가 총 8명으로 가장 많은 베스트 선수를 배출했다. 드림 올스타에서는 6명의 두산 선수가 베스트12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롯데, 삼성, 한화가 각각 2명씩, SK, NC, kt, 넥센이 각각 1명의 베스트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팬 투표는 이달 30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2, 3차 중간집계 현황은 각각 19일과 26일 발표될 예정이다. 최종 결과는 팬 투표수와 선수단 투표수를 점수로 환산하고 7대3 비율로 합산해 결정되며 최종 '베스트12' 명단은 내달 3일 발표된다. 투표가 종료된 후에는 투표에 참여한 팬 중 20명을 추첨해 15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리는 올스타전 입장권과 팬사인회 참여권을 1인당 2매씩 증정할 예정이다.

2017-06-12 14:55:16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이정현, EXID 소속사 바나나컬쳐와 전속계약 "전폭 지원할 것"(공식)

배우 이정현이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 측은 12일 "배우 이정현이 과거 매니저이자 현재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의 수장인 유재웅 대표와의 신뢰와 의리로 한 식구가 됐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정현이 배우 활동과 함께 음반 프로듀서로 활동도 겸하기로 했으며 신인 그룹 프로듀싱에도 직접 참여하기로 했다. 다방면에서의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정현은 1996년 영화 '꽃잎'으로 데뷔해 최근 '명량',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스플릿' 등에서 청순함과 명랑함을 아우르는 폭 넓은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았다. 이를 통해 지난 2015년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2016년 들꽃영화상 여우주연상 등을 수상, 영화 배우로서 입지를 굳건히 했다. 이정현은 2017년 7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군함도'에서 일본군 위안부 말년 역을 맡았다. '군함도'는 일제 강점기, 일본 군함도에 강제 징용된 후 목숨을 걸고 탈출을 시도하는 조선인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한편 전속 계약을 맺은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는 걸그룹 EXID와 가수 성은, 레어 포테이토, 히트 작곡가 신사동 호랭이가 소속돼 있다.

2017-06-12 14:28:30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미이라' 역대 톰 크루즈 영화 사상 최고 월드 오프닝 기록

'미이라' 역대 톰 크루즈 영화 사상 최고 월드 오프닝 기록 톰 크루즈 주연의 영화 '미이라'가 역대 최고 오프닝 신기록에 이어 2017년 외화 최단 기간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폭발적 흥행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어 화제다. '미이라'는 개봉 첫 주 최고 스코어 기록을 경신하며 주말 압도적 박스 오피스 1위를 기록했을 뿐 아니라 전세계 52개국 박스 오피스 1위를 차지해 차원이 다른 월드 와이드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12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대미문의 흥행 블록버스터 '미이라'는 개봉 첫 주에만 누적 관객 수 238만4192명을 모으며 압도적 주말 박스 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로써 2017년 개봉 첫 주 최고 누적 관객 수를 보유한 '더 킹'의 기록(185만2899명)을 경신했으며, 톰 크루즈의 대표 흥행 필모그래피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173만4613명)의 기록까지 갈아치웠다. 개봉 당일인 6일 박스 오피스 1위를 차지한 이래 6일 연속 박스 오피스 1위를 굳건히 지키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악녀' '원더 우먼' 등 신작 및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공세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도 압도적 예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어 개봉 2주차에도 폭발적 흥행 레이스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미이라'는 중국, 러시아, 브라질 등 전세계 52개국 박스 오피스 정상에 올라 전세계 스크린까지 완벽하게 장악했다.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미이라'는 개봉 첫 주 북미를 제외한 월드 오프닝 수익 약 1억 4100만 달러(한화 약 1586억 원)를 거둬들였다. 이는 톰 크루즈 필모그래피 사상 최고 개봉 주 월드 오프닝 기록을 세운 '우주 전쟁'(약 1억 200만 달러)을 넘는 수치다. 이미 '미이라'는 역대 최고 오프닝 신기록과 함께 역대 외화 최고 오프닝, 역대 IMAX 개봉 영화 최고 오프닝, 역대 6월 개봉 영화 최고 오프닝, 역대 현충일 개봉 영화 최고 오프닝, 역대 톰 크루즈 주연 영화 최고 오프닝, 역대 최단기간 100만 돌파 타이 기록 및 2017년 최단 기간 100만 돌파, 2017년 외화 최단 기간 200만 돌파 그리고 2017 최고 개봉 첫 주 누적 스코어 신기록을 기록하며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한편 '미이라'는 수천 년 동안 잠들어 있던 절대적 존재, 미이라 아마네트(소피아 부텔라)를 깨워 의문의 추락 사고를 당하고, 죽음에서 부활한 닉(톰 크루즈)이 전세계를 파괴하려는 그녀에 맞서 사투를 벌이는 다크 액션 블록버스터. 기존 '미이라' 시리즈와는 차원이 다른 리부트 작품으로 유니버설 픽쳐스의 시네마틱 유니버스 프로젝트 '다크 유니버스'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초대형 프로젝트이자 최고의 액션 배우 톰 크루즈가 미이라와 불가항력적인 대결에 맞서야 하는 미스터리한 상황을 그린다. 현재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7-06-12 14:27:11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사라진 밤' 충무로 명품배우 출동…김희애·김상경·김강우 캐스팅

'사라진 밤' 충무로 명품배우 출동…김희애·김상경·김강우 캐스팅 신선한 소재와 환상적인 배우 라인업 확정짓고 오늘 크랭크인 영화 '사라진 밤'(가제)에 배우 김희애, 김상경, 김강우가 캐스팅을 확정지은 가운데 오늘 크랭크인했다. 해당 작품은 국과수에 보관되어 있던 한 여인의 시체가 사라지면서 이를 둘러싼 숨겨진 진실을 쫓는 스릴러. 신선한 소재와 탄탄한 스토리 구성으로 시나리오 단계부터 업계의 관심을 받아왔던 '사라진 밤'은 시나리오에 걸맞게 명품배우 김상경, 김강우, 김희애까지 완벽한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았다. '살인의 추억' '화려한 휴가' 등 굵직한 영화들을 통해서 깊은 연기내공을 보여주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는 배우 김상경은 '사라진 밤'에서 형사 우중식 역을 맡았다. 중식은 날카로운 직감을 가진 베테랑 형사로 국과수에서 시체가 사라진 전대미문의 사건을 수사하는데 앞장선다. 2015년 영화 '쎄시봉' 이후 오랜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배우 김희애는 소유욕 강한 대기업 회장 윤설희 역으로 사건의 중심에 선다. 화려한 외모 뒤에 냉혹함을 감춘 인물로 파격 변신이 예고된다. tvN 드라마 '써클: 이어진 두 세계'를 통해 물오른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는 배우 김강우는 윤설희의 남편이자 야망을 가진 엘리트 대학 교수 박진한으로 분했다. 이번 작품에서 김희애와 함께 겉으로는 완벽해 보이지만 이중적인 면모를 숨긴 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극의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이처럼 매 작품마다 강렬한 모습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던 배우 김상경, 김강우, 김희애는 영화 '사라진 밤'에서 처음 호흡하며 2017년 명품 스릴러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한편 '사라진 밤'은 단편 '소굴'로 미쟝센 단편영화제 '4만번의 구타부문'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한 신예 이창희 감독이 각본, 연출을 맡은 가운데 지난 5일 제작진과 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여 무사 촬영과 흥행을 기원하는 고사를 지냈으며 오늘 크랭크인했다.

2017-06-12 14:26:48 신원선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진정한 기도의 힘

사람이 타고 나온 사주팔자대로만 산다고 하면 점을 보거나 운명을 상담 하는 의미는 축소될 수 밖에 없다. 그러나 사주팔자는 선천적인 각자 자기 운명의 기호여서 태어난 후 맞이하게 되는 매년 마다 오는 세운이나 10년을 주기로 오는 대운 역시 출생과 함께 정해진다. 이런 의미에서 운명은 정해져 있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자기 스스로 혼자 설 수 있기 전인 미성년자 시기까지는 운명이 숙명처럼 작용하는 힘이 더 크다. 그러나 스스로 자기 의사결정권이 가능해지는 시점부터는 운명은 마음 먹기 따라서 방향성을 전환시킬 수 있다. 만약 사주명조가 좋은 사람이라면 보통의 일반적인 노력만 해도 타고난 운의 좋은 방향성을 향유한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혹여 그렇지 못한 사람이라면 마음자리를 바꾸는 노력을 하면 안 좋은 운은 사주명조의 공식이 그대로 적용되지 않고 횡운(橫運)은 줄어들기까지 한다. 운명이 숙명으로 끝나지 않는다는 얘기다. 이럴 때 운명을 바꾸는 가장 큰 힘이 되는 것이 기도다. 진정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를 해본 사람은 경험한다. 요리조리 모가 난 마음자리가 둥글어지며 겸손해지게 된다는 것을. 그리고 항상 남의 탓을 하던 습성이 조금씩 자기 자신을 향하게 되고 따라서 나와 남이 다 같은 마음으로 욕심도 내고 자애심도 내게 되는 것이란 걸 알게 된다. 단지 자신의 어떤 바램이나 원하는 바가 이뤄지기만을 원하며 기도한다면 그또한 이루어지고 발원되겠으나 진정한 기도라고는 선뜻하기가 어렵다. 그래서 '진정한 기도'라고 전제를 단 것이다. 물론 발원의 종류에 따라 모든 바램을 다 욕심이라고 할 수는 없다. 아픈 자식이나 가족을 위하여 병이 낫기를 바라는 것을 욕심이라고 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그러나 간절히 기도를 하다보면 아픈 내 가족의 병고해탈을 염원하는 와중에 나와 비슷한 처지의 사람들이 떠올라지면서 "이 세상에 병으로 고통 받는 모든 이들이 병고에서 벗어나 건강하여 지이다."라는 발원회향을 함께 하게 되는 것이다. 이런 마음으로부터 불보살님들의 가피가 있게 된 것이고 흔히 말하는 성령의 임하심이나 천사들의 도우심을 체험하게도 된 것이다. 실지로 우리는 살다보면 가슴을 쓸어내릴만한 놀랄 일이나 위험한 일들을 순간 무사히 넘긴 경험들을 할 때가 있다. 이럴 때 드는 생각이 누군가 보이지 않는 돕는 손길이 있었다고 느끼는 그런 일들 말이다. 그런 때만큼은 믿어도 좋다. 평소 나의 간절한 기도가 당시에는 이루어진 것같지 않아 내심 실망을 한 적도 있었겠으나 정말 더 필요하고 더 요긴한 순간을 위해 그 가피가 저축되어 있었을 뿐이라고 믿어도 좋다. 이것이 기도의 숨은 힘인 것이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7-06-12 07:00:31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6월 12일 월요일 (음 5월 18일)

[쥐띠] 48년생 끝내는 이루게 될 것입니다. 60년생 백만 대군의 힘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72년생 하늘이 도우니 못 이룰 일은 없습니다. 84년생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소띠] 49년생 이제 호기를 만날 것입니다. 61년생 주위의 사람들이 도와주지 못하니 자신의 의지대로 행하세요. 73년생 명성과 부를 얻게 됩니다. 85년생 귀하의 덕이 널리 알려집니다. [범띠] 50년생 원하는 것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대쉬를 해도 좋습니다. 62년생 부와 명예가 함께 하겠습니다. 74년생 순조로운 하루를 보냅니다. 86년생 귀하는 교육상업을 할 수도 있겠습니다. [토끼띠] 51년생 손실만 있고 이로움은 적겠습니다. 63년생 억지로 일을 하게 됩니다. 75년생 구설수에 오를 수 있으니 말을 조심하세요. 87년생 귀하의 중심을 잃지 않도록 노력하세요. [용띠] 52년생 주변에 의지하지 말고 혼자서 이겨나가세요. 64년생 욕심을 버려야 할 것입니다. 76년생 자신의 분수를 알아야 할 때입니다. 88년생 많은 것을 바라니 이루어지기 만무합니다. [뱀띠] 53년생 본인의 단점을 빨리 알아차리세요. 65년생 남의 재물을 탐내지 마세요. 77년생 큰 욕심에는 손실만이 따를 뿐입니다. 89년생 어려움에 대처를 충분히 하세요. [말띠] 54년생 문제가 생기면 때는 이미 늦은 것입니다. 66년생 본인의 재물을 감시하세요. 78년생 너무 많은 것을 바라지 마세요. 90년생 작은 일부터 차근차근 하세요. [양띠] 55년생 여행을 떠나는 것은 무언가 얻기 위함입니다. 67년생 주변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79년생 큰 과업에 집중하세요. 91년생 노력에 비해 얻는 이익이 상당합니다. [원숭이띠] 56년생 눈앞에 보이는 이익에 급급하지 마세요. 68년생 포부를 크게 가진다면 뜻대로 소원이 성취됩니다. 80년생 선물이나 용돈을 받게 됩니다. 92년생 기분 좋은 날입니다. [닭띠] 57년생 손실이 따른다 해도 이것을 투자라 생각하세요. 69년생 오랜 고난 끝에 보람을 찾게 됩니다. 81년생 큰 걱정하지 마세요. 93년생 역경을 지혜롭게 이겨낼 수 있습니다. [개띠] 58년생 어려운 일도 손쉽게 해결 됩니다. 70년생 원하는 수준만큼 성취하게 될 것입니다. 82년생 알차고 보람 있는 여행이 될 것입니다. 94년생 배울 것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임하세요. [돼지띠] 59년생 지병이 있다면 특별히 신경 쓰세요. 71년생 재물운이 길하나 잘 관리하세요. 83년생 친구들과 만나 즐거운 모임을 갖게 됩니다. 95년생 원대한 목표를 잡았으면 그만큼 노력해야 합니다.

2017-06-12 06:30:58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11일(한국시간) '결전의 땅' 카타르 도하에 입성한 슈틸리케 감독이 "이겨야 한다는 생각밖에 하지 않고 있다"면서 승점 3점을 꼭 따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정수남(357위·강원도청)이 국제테니스연맹(ITF) 국제여자서키트 대회 마지막날 단식 결승에서 최지희(452위·강원도청)를 제치고 2주 연속 정상에 올랐다. ▲kt wiz의 베테랑 외야수 이진영이 KBO 리그 개인 통산 2000 경기 출장과 2000 안타 동시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진영은 10일까지 1995경기에 출장해 1994개의 안타를 쳤다. ▲류현진(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12일(한국시간) 신시내티 레즈와 홈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알렉스 우드의 대체 선발이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산하 트리플 A 새크라멘토 리버 캣츠에서 뛰는 황재균이 레노 에이시스(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산하)와 벌인 홈경기에 7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득점 3삼진을 기록하며 이틀 연속 안타를 이어갔다. 새크라멘토는 5-2로 승리했다. 그러나 박병호(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트리플A 로체스터 레드윙스)와 김현수(볼티모어 오리올스)는 무안타로 침묵했다. ▲위덕대가 '한국수력원자력 제25회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 대학부 결승에서 강원도립대를 1-0으로 꺾으면서 2년 만에 정상을 탈환했다. ▲미국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좌완 선발투수 알렉스 우드가 신시내티 레즈전에 선발 등판해 5⅔이닝 5피안타 7탈삼진 3실점(3자책)을 기록하며 복귀를 알렸다. 이날 다저스는 3연승을 거뒀다. ▲'단거리 황제' 우사인 볼트(31·자메이카)가 자메이카에서 치르는 마지막 경기이자, 올 시즌 첫 공식 100m 레이스에서 10초03으로 우승했다. 볼트는 2017년 8월 열리는 런던 세계선수권대회를 '현역 마지막 무대'로 예고했다. ▲여성 스트로급 파이터 전찬미가 UFC 데뷔전인 'UFC 파이트 나이트 110'에서 JJ 알드리치(25·미국)에 0-3(27-30 27-30 27-3)으로 심판 전원 일치 판정패했다. ▲골프가 2024년 하계 올림픽에도 정식 종목으로 열린다. 지난 2016년 리우올림픽에 정식 종목으로 재도입된 골프는 2020년 도쿄 올림픽에 이어 2024년 대회에서도 열리게 됐다. ▲마리야 샤라포바(러시아)가 근육 손상으로 인해 여자프로테니스(WTA)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윔블던에 출전하지 않는다. 재활을 거친 뒤 오는 7월 열리는 뱅크 오브 더 웨스트 클래식에 출전할 예정이다. ▲김민휘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 세인트주드 클래식(총상금 640만 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9위에 올랐다.

2017-06-11 16:06:34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8호포 작렬' 추신수, 亞 빅리거 통산 최다안타 공동 2위 등극

추신수(35·텍사스 레인저스)가 시즌 8호 홈런을 쏘아 올리며 아시아 선수 메이저리그 통산 최다안타 공동 2위에 올라섰다. 추신수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경기에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솔로 홈런 포함 4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 1볼넷 1도루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49(189타수 47안타)를 유지했다. 지난달 31일 탬파베이 레이스전 후 11일, 8경기 만에 가동한 홈런포다. 이날 홈런으로 추신수는 13시즌 통산 1253 안타를 기록하면서, 메이저리그 통산 13시즌 동안 1226경기에 출전해 1253안타를 기록한 일본인 타자 마쓰이 히데키(2003~2012년)와 함께 아시아 타자 중 역대 통산 최다안타 2위가 됐다. 스즈키 이치로(마이애미 말린스)가 3044안타로 부동의 1위를 기록 중이다. 추신수는 1회초 첫 타석에서 상대 좌완 선발 지오 곤살레스에게 풀카운트 승부 끝에 헛스윙 삼진으로 돌아섰다. 그러나 4회 무사 2루 찬스에서 다시 한 번 풀카운트를 만든 그는 특유의 선구안으로 볼넷을 골라 출루했다. 이어 엘비스 앤드루스 타석에 2루 주자 딜라이노 드쉴즈와 함께 더블스틸을 감행, 2루에 안착하며 시즌 5호 도루를 달성했다. 6회 2루 땅볼로 1루 주자를 2루에 보내는 진루타를 때린 추신수는 9회 기다리던 홈런이 나왔다. 선두타자로 나온 9회초 4번째 타석에서 그는 워싱턴 마무리 코다 글로버를 상대로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추신수의 홈런으로 1점차까지 따라붙은 텍사스는 앨비스 앤드루스의 좌전 안타에 이은 2루 도루와 노마 마자라의 동점 적시 2루타로 3-3 동점을 만들었다. 연장으로 이어진 승부에서 추신수는 연장 11회 선두타자로 나와 좌완 에니 로메로와 9구째 승부를 벌인 끝에 좌측 코너에 큼지막한 타구를 날렸으나 아쉽게 좌익수에게 잡히고 말았다. 텍사스는 연장 11회 2사 후 주자 1, 2루에서 로빈슨 치리노스가 좌월 스리런 홈런을 때리며 6-3으로 달아났다. 워싱턴의 마지막 공격을 실점 없이 막아낸 텍사스는 6-3으로 역전승을 거두며 2연승을 달렸다.

2017-06-11 15:46:58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스무살 여제' 오스타펜코, 시드 없이 프랑스오픈 우승

테니스 변방 라트비아에서 태어난 '무명의 신예' 옐리나 오스타펜코(20세·47위)가 프랑스오픈 '여제'에 등극했다. 오스타펜코는 1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롤랑가로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3600만 유로·약 452억원) 여자단식 결승에서 시모나 할레프(4위·루마니아)를 2-1(4-6 6-4 6-3)로 꺾고 역전승을 거뒀다. 오스타펜코는 2012년 프로데뷔 후 이 대회 전까지 메이저 대회는 고사하고 투어 대회에서조차 우승한 적이 없었다. 그러나 투어 대회 첫 우승을 메이저 대회에서 장식하며 단숨에 '깜짝스타'로 떠올랐다. 투어 대회 첫 우승을 메이저 대회에서 달성한 선수는 지난 1997년 프랑스오픈 남자단식 우승자 구스타보 쿠에르텐(브라질) 이후 오스타펜코가 처음이다. 또한 라트비아 선수 중 최초로 메이저 대회 정상에 오른 오스타펜코는 이번 대회에서 시드 없이 출전해 우승까지 차지했다. 비시드 선수가 프랑스오픈 우승을 차지한 것은 지난 1933년 마거릿 스크리븐(영국) 이후 84년 만이다. 올해 프랑스오픈 여자단식은 '춘추전국 시대'다. 세리나 윌리엄스(2위·미국)가 임신으로 불참을 선언했고, 마리야 샤라포바(178위·러시아)가 출전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여기에 16강에서 지난해 프랑스오픈 여자단식 우승자 가르비녜 무구루사(5위·스페인)가 탈락한 데다, 세계 1위 안젤리크 케르버(독일)은 1라운드에 일찌감치 짐을 쌌다. 전문가들은 누가 우승하든 처음으로 '롤랑가로스 여왕'에 등극할 수 있었던 상황에서 2014년 프랑스오픈 준우승 할레프의 우세를 점쳤다. 그러나 오스타펜코는 이러한 예상을 깨고 '역전승'이란 대이변을 만들었다. 테니스계는 오스타펜코의 등장에 들썩이고 있다. 그의 이번 대회 포핸드 평균 속도는 시속 122km로 남자 세계랭킹 1위 앤디 머리(영국·117km) 보다 5km 더 빨랐다. 믿기 힘들 정도의 힘을 가진 데다 강한 공격으로 상대를 몰아붙이는 경기 운영 스타일까지 갖췄다. 물론 약점도 뚜렷하다. 정교함이 부족하고 범실이 많다. 결승전에서만 무려 54개의 범실을 저질렀는데, 할레프의 범실 10개보다 5배 이상 많다. 그러나 아직 20살인 만큼 정교함을 가다듬고 범실을 줄이면 된다. 실수마저 시원한 공격으로 만회하는 배짱도 가진 만큼 더욱 무서운 선수로 발돋움할 가능성이 높다. 오스타펜코는 1세트 게임스코어 4-4에서 브레이크 당하며 궁지에 몰렸다. 이어 할레프 서비스게임을 브레이크하지 못해 4-6으로 세트를 내줬다. 그러나 2세트부터 승부에 불이 붙었다. 초반 0-3으로 끌려갔지만 강력한 공격으로 상대를 흔들며 6-4 역전을 이끌었다. 최종 3세트에선 상대 라인을 노리는 다운더라인을 연달아 성공하면서 6-3으로 승리했다. 이날 오스타펜코는 공격 성공 54대 8, 서브 에이스 3대 0으로 압도적인 공격력을 과시했다. 오스타펜코는 우승을 확정한 뒤 "이렇게 큰 경기에서, 이렇게 많은 사람 앞에서 우승한 걸 믿을 수 없다. 환상적인 응원이었다"며 "세계적인 무대에서 그들과 경쟁해 멋진 경기를 한 게 감격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2017-06-11 15:19:43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