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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2월 7일 금요일 (음 11월 1일)

[오늘의 운세] 12월 7일 금요일 (음 11월 1일) [쥐띠] 48년 우는 아이는 달래야 한다. 60년 순풍에 돛단배 가듯이 순조로운 하루. 72년 광기와 천재성의 차이는 성공으로만 측정된다. 84년 한밤중에 비단옷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격이니 마음이 아프다. [소띠] 49년 절명의 위기에서 구해 주는 인연을 만난다. 61년 그물을 치지 않고 많은 고기를 잡을 수 없다. 73년 확실한 거절이 오히려 관계를 좋게 한다. 85년 양보의 미덕으로 유쾌 상쾌 통쾌한 하루. [호랑이띠] 50년 두드리면 열릴 문이니 최선을 다해 두드려라. 62년 지나친 간섭은 상대를 지치게 한다. 74년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으니 더 분발하라. 86년 소통과 협력에서 중요한 것은 상대방의 마음. [토끼띠] 51년 시작이 좋으니 마무리도 산뜻하다. 63년 놓친 고기를 안타까워 말고 내 것을 소중히. 75년 충언도 사람을 봐가며 따라야 하는 법. 87년 얼룩진 옷을 바라만 본다고 없어지지 않으니 세탁이 필요. [용띠] 52년 내일은 또 내일의 태양이 뜬다. 64년 역마의 운이 있으니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을 떠나보자. 76년 멀리서 친구가 찾아오니 기쁘다. 88년 밤을 이겨낸 자만이 찬란한 새벽을 볼 수 있다. [뱀띠] 53년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나 즐거운 하루. 65년 2보 전진을 위해 1보 후퇴는 기쁜 마음으로. 77년 숨은 실력을 자랑하고 남들도 알아주는 기회가 온다. 89년 도장 찍을 일이 있다면 오늘이 그날. [말띠] 54년 손재수가 있으니 좋은 곳에 기부하는 것도 방법. 66년 표현하지 않으면 누구도 알지 못한다. 78년 세월이 가도 변하지 않는 것은 부모님 사랑. 90년 입이 경솔하면 주변이 시끄럽다. [양띠] 55년 좋은 결과는 올바른 선택에서 비롯된다. 67년 가까운 사이일수록 예의를 지켜야 하지 않을까. 79년 가야 할 길은 멀고 발걸음은 떨어지지 않는다. 91년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고 지출을 한다. [원숭이띠] 56년 상대는 호의가 계속되면 당연한 권리로 착각. 68년 마음 가는 대로 하루를 유유히 보내자. 80년 인간은 시련 없이 성공할 수 없다. 92년 구정물에 발을 담그면 더러워지기 마련이다. [닭띠] 57년 물건은 새것이 좋고 사람은 옛사람이 좋다. 69년 머리가 맑고 기분이 상쾌한 하루 되겠다. 81년 판단력이 흐려지니 서류를 잘 살펴라. 93년 씨를 뿌려야 수확을 하듯이 우선 노력을 해라. [개띠] 58년 오늘은 양보와 희생이 미덕이다. 70년 사소한 실수로 일이 틀어질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 82년 자신 없는 일을 맡아 온종일 마음이 불편. 94년 건강을 위해 등산을 해 보는 것이 좋겠다. [돼지띠] 59년 어린 사람과의 갈등이 생기니 곤혹스럽다. 71년 피곤한 날이니 돈거래는 안 하는 것이 좋다. 83년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은 없다. 95년 새로운 기회와 인맥으로 한 단계 상승하는 계기가 된다.

2018-12-07 05:55:43 최성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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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장수시대 최고의 행동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장수시대 최고의 행동 조금이라도 생명을 연장하고 조금이라도 더 오래 장수하는 것은 인류의 꿈이었다. 의료기술이 발달하고 충분한 먹을거리가 있고 위생이 깨끗해진 지금은 이른바 백세시대이다. 대부분 장수하는 백세시대가 되니 이제는 말년 빈곤과 말년 고독이 사람을 힘들게 한다. 누군가에겐 장수가 축복 아닌 재앙이 되고 있는 것이다. 백세시대 이전에는 장수 사주를 지닌 사람이 부러운 눈길을 받았다. 오행(五行)이 고르게 자리 잡고 신왕한 사주는 장수하는 사람의 사주이다. 신왕하지만 재성이 약하고 식상이 있는 사주도 장수를 누린다. 백세시대인 요즘은 장수 사주보다 더 부러움을 사는 사주가 있다. 바로 부부금슬이 좋고 함께 장수하는 사주이다. 힘없고 고독할 때 돈 만큼이나 중요한 건 함께 할 누군가가 있다는 것이다. 나이 들어 배우자와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함께 늙어갈 수 있다는 건 백세시대 최고의 축복일 것이다. 더구나 여자에 비해 생존능력이 떨어지는 남자에게는 더더욱 그렇다. 여자는 나이가 들어도 깔끔하고 생활 속에서 재미를 찾을 줄 안다. 나이가 많아질수록 여자가 남자보다 훨씬 경쟁력이 뛰어나다. 그러므로 백세시대에 남자들이 살 길은 아내에게 잘 보이는 것이다. 그래야 나이 들어도 추하지 않고 불쌍하지 않게 지낼 수 있다. 아내의 사주로 보았을 때 여자의 일지에 희신이나 용신이 있으면 부부사이가 좋고 여자의 관살이 희신이나 용신이어도 금슬이 좋다. 이런 사주를 지닌 여자와 결혼한 남자는 천운을 타고 났다 여기고 감사해야 한다. 일지나 재성이 희신이나 용신인 남자는 아내덕을 보는 사주이니 금상첨화라고 할 수 있다. 배우자와 함께 하며 외로움도 덜고 긴 시간을 서로 의지하고 북돋으며 살 수 있는 이런 사주는 백세시대에 정말 좋은 사주이다. 말년에 사이좋게 지내는 배우자와 함께 할 수 있는 운세를 타고 났다면 거액의 돈보다 더 낫다고 여겨야 한다. 돈이 주지 못하는 부분을 채울 수 있기 때문이다. 백세시대를 풍요롭게 살고 싶다면 남자가 할 일은 하나이다. 젊어서부터 아내를 위해 더 애쓰고 더 신경 쓰고 더 위해 줘야 한다.

2018-12-07 05:32:5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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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동생 이지안, 방송활동 계획은?

'연애의 맛'에서 이필모, 서수연 커플이 이병헌 동생 이지안(개명 전 이은희)과 만났다. 이병헌 동생 이지안(개명 전 이은희)은 1977년 생으로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이다. 이지안은 6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에 등장했다. 특히 여전한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이지안은 이필모에게 "정말 보고 싶었다. 우리 수연이 잘해 주세요"라고 말했다. 이필모는 "잘해야죠"라고 답했다. 이지안은 처음 만났을 때 어땠는지 물었다. 이필모는 "처음에 횡단보도에서 만났는데, 그때부터 좋았다"고 답했다. 이지안이 이필모에게 서수연과 결혼할 생각이 있는지 묻자, 이필모는 "진심으로 좋아한다. 그런 생각은 이미 있다. (서수연은) 나에게 다 예쁘다"고 답했다. 이지안이 서수연에게도 물어보니 서수연도 "괜찮은 사람이다. 진실한 마음을 보니 점점 좋아졌다"며 속마음을 털어냈다. 기분 좋은 감정이 넘친 나머지 서수연은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이지안은 털털한 매력도 뽐냈다. 술에 커피를 타는 폭탄주도 만들어 재미를 줬다. 한편 이은희는 1996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입상해 데뷔했고 이후 뮤지컬 배우, 연극배우, MC 등으로 활약했다. 2017년에는 이은희에서 이지안으로 개명했다. 미스코리아 출신인만큼 현재도 미스코리아 친목단체 모임인 ‘녹원회’ 일원으로 각종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방송활동 계획에 대해서는 “유기견 관련 일이나 봉사활동 등 하는 일들이 너무 많아 현재로선 없다”고 전했다.

2018-12-07 01:45:09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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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리, 눈물의 인생사 고백

가수 임주리가 눈물의 인생사를 전했다. 임주리는 6일 방송된 TV조선 ‘마이웨이’에 출연했다. 이날 우연한 인연으로 운명처럼 전 남편을 만나게 됐다는 임주리는 "만나다보니까 사람이 너무 좋았다. 시애틀로 오라고 해서 시애틀로 갔다"고 회상했다. 단지 사랑 때문에 임주리는 아무 연고도 없는 미국으로 갔다. 그런데 그곳에서 충격적인 사실과 마주하게 됐다. 알고보니 유부남이었던 것. 임주리는 "미국에 가서 얘기했다"며 "완전 총각같이 보였다. 29세인데 19세로 보였다. 동안이라 나보다 어렸을 거라 생각했다. 나중에 봤더니 별거하는 중이었다. 그 사실을 알았을 땐 이미 뱃속에 아기가 생긴 뒤였다"고 털어놨다. 이에 임주리는 “아이를 운명으로 받아들였다. 나도 능력이 있으니까 키우자고 결심했다”라며 “아이를 낳는 것도 너무 힘들게 낳았다. 10달 동안 제대로 먹지 못해서 피골이 상접하고 힘이 없었다. 그렇게 혼자 아이를 낳았다”라고 아픈 과거를 전했다. 이어 "원래는 두, 세 달 산후조리를 해야되는데 방송사에서 날 찾는다고 하더라. 출산 몇 개월 전부터 '립스틱 짙게 바르고'가 갑자기 유명해지기 시작했다. 애를 낳자마자 히트해버렸다"며 "아들이 행운이었다. 복덩이다. 아들 출산 3개월 전부터 인기를 끌다가 출산을 하고 왔더니 기폭제가 됐다"고 덧붙였다.

2018-12-06 22:56:36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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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하고 해체하고 군대가고" 아이돌 그룹, 연말 일정과 내년 계획

"데뷔하고 해체하고 군대가고" 아이돌 그룹, 연말 일정과 내년 계획 ◇엑소 13일 5집 리패키지 '러브샷' 발표 엑소(EXO)는 오는 13일 신곡 '러브샷'을 선보인다. 정규 5집 리패키지 앨범인 이번 곡은 중국어 등으로도 구성했다. 4개 트랙에 정규 5집 수록곡 11곡까지 총 15곡으로 연말 가요계를 강타할 예정이다. 이번 곡은 무게감 느껴지는 808 베이스와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인상적이란 평가다. 그룹원 첸과 찬열이 작사에 참여했다. 앨범은 멜론·지니·아이튠즈·애플뮤직 등 사이트를 통해 들을 수 있다. ◇버즈, 14일 미니 앨범 발매 밴드 버즈는 오는 14일 미니 앨범 '15'로 팬과 만난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낸 'Be One' 이후 1년만이다. 오랜 기간 작업으로 음악적 완성도에 심혈을 기울였단 평가다. 특히 멤버 전원이 전곡 작곡을 맡았다. 버즈는 앞서 공식 SNS를 통해 앨범 트랙 목록을 공개했다. ◇티아라 출신 지연, 홀로서기 시작 여성그룹 티아라 출신 지연이 신곡 '원데이'로 홀로서기에 나선다. 원데이는 미디엄 템포의 발라드 곡으로, 오는 22일 나온다. 지연은 앞서 프로그램 '드림하이2'와 '트라이앵글' 등을 통해 매력을 선보인 바 있다. ◇신인그룹 베리베리, 내년 1월 본격 활동 그룹 베리베리는 내년 1월 데뷔 앨범을 내고 정식 활동에 나선다. 6일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베리베리는 약 6년만에 선보이는 7인조 그룹"이라며 "'진실'을 의미하는 라틴어 베리(VERI)와 영어 '매우'의 'VERY'를 더해 '정말 진짜'라는 뜻을 갖는다"고 전했다. ◇비투비 이창섭, 내년 1월 입대 그룹 비투비 멤버 이창섭은 입대를 앞두고 있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이먼트에 따르면 이창섭은 내년 1월 14일 현역으로 입대한다. 입대 장소와 시간은 공개하지 않는다. 비투비 멤버의 입대는 지난 8월 서은광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이창섭은 오는 11일 솔로 데뷔 앨범을 내고 입대 전까지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유앤비, 내년 1월 일본서 마지막 콘서트 그룹 유앤비는 내년 1월 일본 콘서트 후 해체한다. 유앤비는 KBS 프로그램 '더유닛'을 통해 결성했다. 지난 4월 데뷔 후 국내외에서 활동했고, 지난 6월엔 두 번째 앨범을 냈다. 이들은 지난 7월과 9월에 이어 'UNB JAPAN FINAL CONCERT~THANKS UNME' 콘서트를 진행, 유종의 미를 거둘 예정이다. 멤버들은 각 소속으로 돌아가 활동한다. ◇아이즈원, 내년 2월 6일 일본 데뷔 엠넷 프로그램 '프로듀스 48'에서 구성한 여성그룹 아이즈원은 내년 2월 6일 일본 데뷔를 앞두고 있다. 이들은 지난 5일 일본 음악 프로그램 '2018 FNS가요제 제1의 밤' 생방송에 출연해 데뷔곡 '라비앙로즈'를 선보이며 본격 활동을 예고했다. 정식 앨범 발매는 일본 유니버셜 뮤직 레이블 EMI레코즈가 맡았다.

2018-12-06 17:14:37 석대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