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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남우현, 디지털 싱글 '지금 이 노래' 발매

인피니트 남우현, 디지털 싱글 '지금 이 노래' 발매 인피니트 멤버 남우현이 오늘(13일) 신곡 '지금 이 노래'를 발표한다. 남우현은 1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지금 이 노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신곡 '지금 이 노래'는 지난 11월 성황리에 개최한 남우현의 솔로 단독콘서트 '식목일(植木日)'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노래로, 공개 직후부터 팬들의 발매 요청이 계속되어왔다. 남우현은 이런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지금 이 노래'의 음원 발매를 결정했다. '지금 이 노래'는 쓸쓸한 기타 리프를 중심으로, 휘파람 사운드가 곡의 특별함을 더하며, 남우현만의 담담하지만 깊은 감성이 묻어있는 감각적인 팝 댄스 곡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부르는 한 남자의 노래이기도 하지만, 팬들을 향한 남우현의 고백이 따뜻한 감성으로 잘 어우러져 음악 팬들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하다. 특히, 지난 9월 두 번째 솔로 앨범 '세컨드 라이트(Second Write..)'를 발표하고 타이틀 곡 '너만 괜찮다면'으로 음악 방송 1위를 차지하는 등 뜨거운 호응을 얻은 만큼, 13일 오후 6시 발매될 신곡 '지금 이 노래'에 대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018-12-13 09:07:12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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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2월 13일 목요일 (음 11월 7일)

[오늘의 운세] 12월 13일 목요일 (음 11월 7일) [쥐띠] 48년 사랑하며 사는 것이 가장 큰 행복 아니겠는가. 60년 고기는 씹어야 맛이고 말은 해야 맛이라는데. 72년 삶의 질은 나의 선택으로 결정된다. 84년 비가 오고 바람이 불어야만 비옥한 땅이 되는 것. [소띠] 49년 말은 하기 쉬우나 주워 담을 수 없다. 61년 희망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가는 것. 73년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최선을 다하자. 85년 내가 믿어야 상대도 설득시킬 수 있음을 명심. [호랑이띠] 50년 시작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62년 자식이 아무리 예뻐도 가르칠 건 가르쳐라. 74년 결혼은 둘이 했지만, 인생은 결국 혼자 가는 여행. 86년 비상금을 활용하여 위기를 탈출. [토끼띠] 51년 사람이 하는 일이니 실수가 있을 수 있다. 63년 게으른 예술가가 만든 명작은 없다는 걸 명심. 75년 1%만 존중해줘도 99%의 마음을 얻는다. 87년 하늘에서 꽃비가 내리니 오늘은 행복. [용띠] 52년 원수를 외나무다리에서 만나니 난감. 64년 낙숫물에 바위가 뚫리니 꾸준한 노력을 하자. 76년 불행을 입 밖으로 내뱉지 마라. 88년 푸른색은 쪽에서 나왔지만, 쪽빛보다 더 푸른 법이다. [뱀띠] 53년 상대의 실수가 내게는 기회로 다가온다. 65년 외로움보다 참기 힘든 건 기억이 희미해지는 것. 77년 가는 사람도 잡아야 할 때가 있다. 89년 두드리면 열릴 문이니 최선을 다해 두드려라. [말띠] 54년 모래 위에 쓴 약속은 바람 불면 지워져 버린다. 66년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니 겸손하라. 78년 확실한 거절이 상대에게도 좋은 일. 90년 뿌린 대로 거두는 법이니 착하게 살아야 한다. [양띠] 55년 변화가 있어도 흔들리지 말고 앞만 보고 전진. 67년 새로운 인맥으로 유리한 정보를 얻게 된다. 79년 재물로 인한 갈등이 생겨도 나에게 유리. 91년 고목에 꽃이 피었으니 좋은 일이 있겠다. [원숭이띠] 56년 구설수를 조심하고 배우자와의 대화도 조심. 68년 용띠, 소띠와의 거래가 순조롭게 진행. 80년 고집을 세우면 부모도 외면하니 적당히. 92년 직장에서 기다리던 소식이 오니 근심도 같이 온다. [닭띠] 57년 버틸 수 있다면 아직 희망이 있는 것. 69년 현실에 만족하면 후회는 없으나 발전도 없다. 81년 지인을 잘 관리해야 나중에 후회하지 않는다. 93년 구설수가 있으니 함부로 서명하지 마라. [개띠] 58년 인생은 새옹지마이니 일희일비하지 마라. 70년 힘든 일은 부모님의 도움으로 해결해 보자. 82년 사방으로 운이 열렸으니 미뤄뒀던 일을 마무리. 94년 과대포장은 상대방을 기만하는 행위. [돼지띠] 59년 마음은 별이라도 딸 것 같으나 자중할 때. 71년 운이 상승하고 있으니 용기를 내어 일을 추진. 83년 역마의 운이 있으니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 95년 숨은 실력을 자랑하고 남들도 알아주는 기회가 온다.

2018-12-13 05:56:26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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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공자 말씀 친친이친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공자 말씀 친친이친 공자가 한 말 중에 친친이친(親親而親)이라는 말이 있다. 가까운 사람에게 더욱 잘하라는 것이다. 이런 생각이 잘못 발전하면 지연 학연 등으로 연결되어 병폐를 낳기도 한다. 하지만 여기서 말하는 친친이친은 세간의 이익을 염두에 두고 사람관리를 하라는 것이 아닌 인지상정의 견지에서 잘하라는 것이다. 또한 논어의 자로편(子路篇)에 보면 근자열 원자래(近者悅 遠者來)라는 말도 보인다. 공자가 초나라의 섭공(葉公)으로부터 어떻게 하면 정치를 잘 할 수 있느냐고 질문을 받자 단언하길,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에게 잘하면 먼 거리에 있는 사람들도 올 것이다."라고 하였다 한다. 이 말이 바로 '근자열 원자래'인 것이다. 너무나도 당연해 보이는 이 말이 사실은 실천하기가 쉽지가 않다. 가까운 사람이니 당연히 잘한다 생각할 수 있지마는 우리나라 속담에도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속담이 말해주듯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관대할 수 있는데 오히려 지근거리의 사람들에게 경쟁심을 느끼고 질투심도 더한 것이다. 인간관계의 갈등을 들여다보면 가까울수록 더욱 원하는 것이 많고 뒷말들도 많이 한다. 친하지 않은 사람들과는 상대적으로 원망 쌓일 개연성이 덜한 것이다. 공자의 친친이친이라는 말과 근자열 원자래는 그 의미가 바로 상통하듯 나라를 다스리는 사람들의 치민(治民)이나 보통 사람들의 인간관계에 있어서도 가까운 사람에게 잘해주라는 의미는 상대방을 진정으로 배려하고 존중해준다는 의미일 것이다. 예를 들어 직원들을 고용한 오너의 입장에서도 단지 내가 너에게 돈을 주니 무조건 시키는 대로 일만 잘해! 라는 고압적 의미가 아닌 서로 상생하는 입장에서 배려와 존중이 밑바탕에 깔린 후의를 말하는 것이리라. 진정 사람들 그 관계를 아름답고 고마운 인연으로 성의가 있다면 자연스레 주변에 사람이 따르고 모이게 되는 것이리라. 물질을 잘 베푼다고 해서 가까워지는 것도 아니며 가까운 사이라 해서 편한 관계라 해서 함부로 말을 하고 예의를 지키지 않는다면 이 또한 상대방을 소중히 여기지 않는 태도라고 말할 수 있다.

2018-12-13 05:41:06 최성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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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다건-심혜성-박현영, 치어리더들 성희롱 고충 토로 "노출 없는 일 하라고?"

삼성 라이온즈 치어리더인 황다건에 이어 동료인 심혜성과 박현영도 성희롱 피해를 폭로했다. 황다건과 심혜성은 2000년생으로 현재 미성년자다. 심혜성은 11일 SNS를 통해 "'성희롱이 싫으면 노출이 없는 옷을 입어라, 노출 없는 일을 해라'라는 말로 피해자에게 모든 책임을 안기고"라며 "수십수백 명의 치어리더가 성희롱을 수도 없이 당해도 그중 몇 명이 나처럼 자기 의견을 알릴 수 있을까?"라고 호소했다. 이어 "초상권도, 피해를 입고 피해 입었다고 말할 권리도, 피해자가 될 권리도 그 어떤 인권도 없는 우리일지도"라며 "혹여나 논란거리가 되어 남이게 피해가 될까 봐 '노이즈 마케팅' 이딴 소리나 들을까 봐 어떤 의견도 내지 못하는, 어리고 조신하지만 너희들의 성욕은 채워줘야 하는 직업일지도"라며 울분을 토했다. 동료 박현영도 같은 날 "노출하고 싶어서 하는 게 아닌, 그냥 춤추고 무대 위에 서는 게 좋아서 치어리더라는 일을 하는 사람도 충분히 많다는 걸 알아주세요 제발"이라고 댓글을 썼다. 현재는 황다건의 게시글이 삭제된 상태지만, 지난 10일 황다건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을 향한 성희롱 발언이 담겨있는 일간베스트저장소(일베) 게시글 내용을 캡처해 게재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성적으로 황다건을 희롱하는 글이 담겨 있었다.

2018-12-13 03:01:40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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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지영-김원중,신혼생활 어떨까?.."소꿉놀이 하는 느낌"

모델 곽지영이 남편인 모델 김원중과의 신혼생활에 대해 언급한 발언이 눈길을 끈다. 김원중과 곽지영은 7년간 열애 끝에 지난 5월 결혼했다. 곽지영은 결혼 후 bnt와의 인터뷰에서 김원중이 현재 자신에게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곽지영은 첫인상에 대해 “미래에 대한 주관도 뚜렷하고, 자기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고 느껴졌다. 그런 이유로 점점 좋아진 것 같다. 결혼하게 될 줄은 몰랐다”고 말했다. 더불어 사소한 것까지 기억하고 챙겨줘 항상 사랑받고 있다고 느껴진다고 전했다. 화제가 된 웨딩 화보의 패션에 대해서는 “슈트를 입고 싶었다. 김원중보다 더 멋있을 자신이 있었다”고 재치있게 답했다. 이어 웨딩 화보에는 슈트를 입은 만큼 결혼식에서는 드레스를 선택했다고 전했다. 또 실제로 결혼식에 관한 로망은 딱히 없었다던 그는 주변 사람들에게 '가장 예민하지 않은 신부'라고 불리기도 했다며 웃었다. 또 신혼 생활에 대해서는 김원중과 소꿉놀이를 하는 느낌이라며, 남편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아내의 모습을 드러냈다. 한편 김원중은 12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곽지영을 언급, 아내에게 모든 경제권을 맡기고 있다고 밝혔다.

2018-12-13 01:04:01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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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록기가 지나가던 행인에 어깨 붙잡힌 사연

홍록기가 SBS ‘영재발굴단’을 찾았다. 12일 방송되는 SBS '영재발굴단'에는 개그맨, 뮤지컬 배우, MC, 웨딩 사업가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만능 엔터테이너 홍록기가 ‘영재발굴단’을 찾았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홍록기는 결혼 7년 만에 첫 아이를 가진 소감을 밝히면서 임신한 아내를 위해 최고의 남편으로 활약하고 있다고 자평했다. 오십의 나이에도 아내가 부르면 자다가도 몸부터 일으킨다는 그는 "임신했을 때 잘해주는 건, 아내와 남편의 관계를 떠나 애한테도 영향을 미친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매 순간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연예계 대표 패션 리더인 홍록기는 남다른 패션 센스를 갖게 된 것도 어린 시절 환경에서 비롯된 것임을 밝혔다. 집이 어려웠던 시절, 같은 옷을 다른 스타일로 변형시켜 입으려고 노력한 것이 패션 센스를 갖게 된 계기라고 전했다. 현재 갖고 있는 옷의 개수만 해도 3000여벌이라며 다시한번 연예계 패션 피플임을 입증했다. 또 어린 시절 롤모델이 배우 최민수였다던 홍록기는 본격적으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구축하게 된 계기도 최민수의 영향이 컸다고 밝혔다. 최민수의 패션을 따라하던 그 시절, 지나가던 행인이 자신의 뒷모습을 보고 최민수로 착각해 어깨를 붙잡았다고 밝히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SBS ‘영재발굴단‘은 오늘(12일) 수요일 오후 8시 55분에 공개된다.

2018-12-12 16:26:30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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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황미나 첫 인상? 너무 좋았고 예뻤다"

김종민이 황미나의 첫 인상에 대해 "예뻤다"고 밝혔다. 최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는 김종민과 황미나의 겨울 데이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기상캐스터라는 직업으로 인해 구두를 신고 일하는 황미나를 위해 김종민은 ‘미나 맞춤용 스파 데이트’를 준비했다. 두 사람은 족욕을 하면서 이런저런 대화를 나눴다. 황미나는 “오빠가 사계절은 봐야하지 않겠냐 했잖아요. 우리 사계절을 다 봤어”라고 말했다. 이어 “처음 박물관에서 만났을 때 그때 영상 보면 엄청 풋풋하고 어색하고 그렇다. 그리고 애들이 너무 많이 따라다녀서 우리도 어색한데”라고 말했고 김종민 역시 “첫 인상이 너무 좋았어. 예뻤어”라고 말했다. 이어 김종민은 “집으로 가자. 할 게 많다"고 말했다. 이후 김종민의 집으로 향한 두 사람은 황미나가 준비한 곰국과 집반찬을 먹으며 또다시 달달한 집 안 데이트를 즐겼다. 한편 제작진은 “그동안 표현에 소심했던 김종민이 집도 오픈하고, 표현도 하기 시작하면서 ‘종미나 커플’의 ‘급전개’가 이어지고 있다”라며 “김종민의 ‘응큼달콤’한 진심은 무엇인지, 거침없는 애정 행보를 보이고 있는 두 사람의 앞날을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2018-12-12 14:51:55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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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철 여친폭행 논란..진실은?

작곡가 맥시마이트(본명 신민철)가여친폭행 혐의로 벌금형이 선고됐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26단독 조아라 판사는 최근 1심 선고공판에서 맥시마이트에게 벌금 300만원 판결을 내렸다. 또한, 재판부는 "피해자의 진술 내용, 진단서 기재 내용 및 피해 사진 등에 비춰 보면 혐의를 인정할 수 있다"면서 "피고인이 주장하는 사건의 경위나 사건 당시의 정황은 양형 사유에 불과할 뿐 상해의 고의를 부인할 만한 사유에 해당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이야기했다. 작곡가 신민철은 작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자택에서 교제 중이던 20대 여성 A 씨를 여러 차례 폭행한 혐의를 가지고 있다. 이어 신민철은 A 씨를 협박해 9천만 원 상당을 편취한 혐의도 가지고 있다. 이에 신민철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전 여자친구가 제기한 고소건 5차례 중 폭행, 사기, 횡령 등 처음 3건은 무혐의가 났다. 이중 상해 고소건은 검찰이 약식 기소를 했으나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어 이의를 제기했고 재판을 진행 중이다”라며 “전 여자친구는 같은 사안임에도 여러건으로 중복 고소함으로써 제 이미지를 훼손하고 있다”고 명예훼손으로 맞고소를 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신민철은 Mnet ‘프로듀스101’의 히트곡 ‘픽미’ 프로듀서로 알려진 작곡가다.

2018-12-12 12:15:15 김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