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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황금산 공공캠핑장·생태숲 등 조성 본격 추진

남양주시는 오는 26일 다산2동주민센터 회의실에서 황금산에 공공캠핑장과 생태숲 등을 포함한 근린공원 조성사업 본격 추진에 앞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양정역세권 도시개발사업과 연계한 개발제한구역 훼손지 복구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황금산 근린공원 조성사업의 추진 배경과 필요성을 알리고, 사업의 첫 단계인 도시관리계획 결정(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해 사업 전반에 대한 주민 이해를 높이고자 마련했다. 황금산은 다산지금지구와 가운지구 등 대규모 시가지와 인접해 접근성이 뛰어난 지역이다. 시는 그동안 주민 이용도가 낮았던 15만1천㎡ 규모의 훼손지를 누구나 찾을 수 있는 녹지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해당 부지는 △공공캠핑장 △생태숲 △황토 맨발길 △자연학습장 등 특색 있는 체험 공간으로 조성되며, 이를 통해 가족 단위 체험과 도시개발로 훼손된 자연환경을 회복하고 생활권녹지를 확충할 방침이다. 시는 설명회에서 제시된 주민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사업 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세대와 공간을 잇는 그린네트워크'콘셉트 아래 택지지구와 원도심 간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공원 내부를 시민 수요에 부합하는 다채로운 공간으로 채울 계획이다. 남양주시 미래도시추진단장은 "이번 사업은 도시개발사업 구역을 넘어 원도심까지 함께 상생하는 균형발전의 일환"이라며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자연을 체감할 수 있는 공원으로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20 17:17:50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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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춘, 고양시장 출마 선언…"일자리·교통 혁신으로 도시 대전환"

정병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경제특보가 20일 경기 고양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일자리 창출과 교통 혁신을 양대 축으로 한 도시 재도약 비전을 제시했다. 정병춘 예비후보는 이날 오후 고양시의회 영상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멈춰 선 고양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겠다"며 "함께 잘 사는 도시, 제대로 통하는 고양특례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고양시의 가장 큰 현안으로 일자리 부족을 지목했다. 그는 시장 직속 일자리 전담 체계를 구축하고 창릉신도시를 자족 기능을 갖춘 업무 중심지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GTX 창릉역 일대를 청년 창업과 미래 산업 기업 유치 거점으로 조성하고, 일산테크노밸리 및 경제자유구역과 연계해 바이오·의료·K-콘텐츠 산업을 전략적으로 키우겠다는 구상이다. 라페스타와 웨스턴돔의 공실 문제에 대해서는 청년 창업 허브로 재편하고,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지정과 미디어스퀘어 조성을 통해 상권을 활성화하겠다고 설명했다. 교통 분야에서는 경의중앙선 증차와 고양은평선 식사·중산 연장, 인천2호선 중산 연결 등을 통해 내부 철도망을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식사·킨텍스·가좌 구간 트램 도입과 덕은역·항동역 신설, 통일로선과 교외선 연계 추진도 공약했다. 백석~원흥, 관산~벽제 도로 확충과 주요 지역 공영주차장 입체화 방안도 제시했다. 주거 정책으로는 1기 신도시 용적률 상향과 재건축·재개발의 신속 추진을 강조했다. 원당 신청사 재추진과 백석동 별관의 공공기관 이전, AI·콘텐츠 산업 R&D 거점 조성 계획도 밝혔다. 교육·복지 분야에서는 학급당 인원 감축과 24시간 긴급 돌봄 체계 구축을 약속했다. 과학고·영재학교 유치와 K-팝 특성화 학교 설립 추진, 고양페이 인센티브 상향과 청년 기본소득 재추진, 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확대 등도 공약에 포함됐다. 이와 함께 일산서구 일대 평화경제특구 지정, 관광·마이스 산업 활성화, 백석 환경시설 이전과 친환경 에너지 시설 전환 등도 추진 과제로 제시했다. 정 예비후보는 "고양에는 이미 충분한 잠재력이 갖춰져 있다"며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실천과 결과로 평가받겠다"고 말했다.

2026-02-20 17:17:22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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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덕영 전 양주시의장, "시장선거 출마" 공식화

정덕영 전 양주시의회 의장이 2월 20일(금) 오전, 양주시장 선거 예비후보 등록 첫날 양주시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예비후보 등록을 완료했다.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정덕영 예비후보는 양주시 현충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게 참배를 올리며, 본격적인 시장 선거 도전의 첫걸음을 시민들과 힘차게 내디뎠다. 정덕영 예비후보는 이날 현충탑 앞에서 헌화와 분향후, "조국을 위해 고귀한 목숨을 바치신 순국 영령들의 숭고한 희생 앞에 머리를 숙이며, 그분들이 지켜낸 이 땅, 바로 이양주를 더 살기 좋고 ,시민을 섬기는 복지·문화·교통의 중심도시로 만드는 것이 우리 세대의 책임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가슴 깊이 되새겼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양주시가 더욱 안전하고 살기 좋은, 시민을 하늘 같이 섬기고 시민과 진정으로 소통하는 시민 중심의 복지·문화예술·교육·교통의 중심도시가 될 수 있도록, 이재명 대통령, 정성호 법무부장관과 호흡을 맞춰 능력 있는 양주시장으로서 최선을 다할 것을 이 자리에서 굳게 다짐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정덕영 예비후보는 양주시의회 의장을 역임하며 지역 행정과 의정 활동에 풍부한 경험을 쌓아온 인물로, 시의회 의장 재직 시절부터 시민과의 직접 소통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온 만큼, 이번 시장 선거에서도 '시민이 주인인 양주' 를 핵심 비전으로 내세울 예정이다. 한편, 정 예비후보는 △복지 인프라 확충 △문화예술 중심도시 조성 △광역교통망 개선 △지역 균형개발 등을 핵심적인 중점 공약으로 제시하며 시민 의견 청취를 위해 본격적인 경청 투어와 민심 행보에 나설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덕영 양주시장 예비후보는 시의원과 시의회 의장을 거치는 동안 의정 활동을 통해 양주시민의 삶과 지역 현안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구 국회의원인 정성호 법무부장관을 도와 이재명 정부에서 지역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여당 후보로 평가받고 있다.

2026-02-20 17:17:03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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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명품 진도 김 친환경 국제표준 인증(ASC-MSC 해조류/CoC) 취득

진도군에서 생산되는 명품 진도 김이 '지속 가능한 친환경 김 산업'을 위한 국제표준 인증인 ASC-MSC 해조류, CoC 인증을 취득했다. ASC는 2010년에 세계자연기금(WWF)과 '네덜란드 지속 가능한 무역(IDH)'이 비영리 국제기구로 설립한 양식관리 협회에서 해양오염을 줄이고 지속 가능한 양식어업을 추구하기 위해 만든 인증 제도이며, MSC는 지속 가능한 자연산 어업을 인증하는 국제표준으로, 수산 자원이 고갈되지 않도록 책임 있게 어획된 수산물에 부여하는 인증 제도다. CoC 인증은 ASC-MSC 인증 제품을 가공, 유통, 판매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생산부터 유통까지 전 과정에서 인증 제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제도다. 소비자는 해당 인증 마크를 확인해, 생산부터 유통까지 투명하게 관리된 수산물을 선택할 수 있으며, 해양 환경을 보전하는 데 이바지하는 가치 소비를 실천할 수 있다. 특히 ESG와 윤리적 소비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ASC-MSC 인증은 안전성과 신뢰성을 모두 갖춘 소비 선택 기준으로 주목받고 있다. 진도군수는 "이번 인증 취득을 통해 진도 김의 청정수산물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세계 시장에 진출하는 기반을 마련해 새로운 판로 개척과 국내 판매촉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올해도 지난해와 같이 전국 최대 김 위판고를 달성해 진도군 김 산업이 고부가가치 양식산업으로 한층 더 도약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진도군은 이번에 취득한 김 관련 인증과 더불어, 2개소에 전복에 대한 친환경 국제표준 인증을 취득하는 등 지속 가능한 수산업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국제표준 인증을 확대하는 데 선도적으로 나서며 다양한 품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6-02-20 15:17:16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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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Pre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전시 연출 밑그림 나왔다!

완도군은 지난 12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6 Pre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세부 실행 계획 수립을 위한 전시 연출 및 회장 운영·이벤트 대행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2026 Pre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는 '기후 리더, 해조류가 여는 바다의 미래'라는 주제로 5월 2일부터 7일까지 완도 해변공원과 완도해양치유센터 일원에서 개최된다. 박람회는 '기후 위기 대응'과 '2050 탄소 중립 실현'이라는 시대적 과제 속 해조류산업의 미래 가치를 국내외에 알리기 위한 산업형 박람회로 치러진다. 이날 보고회에는 이범우 부군수를 비롯해 부서장, 용역사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전시 연출 콘셉트 ▲전시관 등 콘텐츠 구현 ▲박람회장 조성·운영 ▲개막식 및 공연·체험 프로그램 등 추진 계획이 보고됐다. 2026 Pre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장에는 해조류 이해관과 주제관, 산업관, 홍보관 등 4개의 전시관이 마련되며 다양한 전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기존 완도해조류센터를 '해조류 이해관'으로 새롭게 단장하고, '이해관'과 '주제관'에는 '바다의 위기! 바다가 보내는 신호, 기후 리더 해조류'를 테마로 해조류의 가치와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해조류 탄소 흡수원에 대해 몰입형 영상과 인터랙티브로 구현할 계획이다. 저탄소 최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개막식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대나무 바다낚시, 해조류 체험장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양식·가공·식품 등 해조류산업 분야별 기업과 국내외 바이어 간 수출 상담회와 해조류 국제 학술 심포지엄도 개최되며, 박람회 기간 중 '장보고 한상 세계 대회'와 법정 기념일인 '바다식목일' 기념행사도 열린다. 박람회추진단에서는 세부 실행 계획을 최종 수립하고 관련 전문가 자문 및 추진위원회의 의견을 반영해 박람회 준비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이범우 부군수는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우리 군이 해조류산업과 해조류 블루카본 정책을 선도하는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6-02-20 15:15:45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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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올해부터 70만원” 농어민 공익수당 신청하세요

해남군은 2026년 농어민 공익수당 지급 신청을 받는다. 지급 금액은 70만원으로, 전년보다 10만원 증가했다. 지역경제 선순환을 위해 전액 해남사랑상품권으로 상반기 중 지급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2월 19일부터 3월 13일까지로,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하면 된다. 신청대상은 농업·어업·임업 경영정보를 등록한 경영체의 경영주로서 2025년 1월 1일 이전부터 계속해 전남도내에 살면서 농·어·임업에 종사한 주민이다. 다만, 농어업 외 소득이 3,700만원 이상, 직불금 등 보조금 부정수급, 공무원 및 공공기관 임직원, 농지법·산지관리법·수산업법·가축전염병 예방법을 위반하여 처분 받은 경우, 공익수당 지급대상 경영주와 실제 거주를 같이 하면서 세대를 분리한 경우에는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해남군은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 농업·농촌의 공익적 기능 증진을 위해 2019년 전국 최초로 농민수당을 시행했다. 해남군 농민수당은 2020년부터는 어민까지 대상에 포함된 전라남도 농어민 공익수당으로 확대되었다. 2025년에는 관내 1만 5,238명에게 91억 6,900만원을 지급했다. 군 관계자는"농어민 공익수당 지원을 통해 농어업인의 소득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2-20 15:15:24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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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인기만점 초콜릿 매장’ 나도 창업해 볼까?

해남군이 원도심 상권활성화로 추진하고 있는 초콜릿 거리 조성의 창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해남군은 해남읍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해 초콜릿 거리 조성을 추진, 현재 5개소의 수제 초콜릿 매장이 문을 열어 성업 중이다. 모집 분야는 두 가지로 초콜릿 판매장을 신규로 창업하려는 예비창업자와 기존 점포에 초콜릿 콘텐츠를 접목하는 복합매장화 사업 참여자이다. 신규 창업자에게는 최대 5,000만 원, 복합매장화 참여자에게는 최대 500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접수는 오는 2월 27일까지로, 서류와 면접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서류평가에서는 ▲사업 추진 의지 ▲사업 아이템의 지역성·필요성·창의성 ▲실현 가능성 ▲경쟁력 ▲사업계획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면접평가에서는 지원금액 산정의 적정성을 추가로 검토해 최종 지원금액을 결정할 계획이다. 신청자는 총사업비의 10% 이상을 자부담해야 하며, 전체 사업비에 대한 부가세는 신청자 부담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인구 유입과 로컬 인재 육성을 중점에 두고 있어, 관외에서 해남군으로 이주한 신청자에게는 3~5점의 가점이 부여되며, 추진단이 운영한 초콜릿 교육 수료자에게는 가점 5점이 추가로 주어진다. 초콜릿 교육은 현재까지 3기가 진행됐으며, 올해 4기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자세한 모집 요강과 신청서 양식은 해남군청 홈페이지 또는 해남원도심 상권활성화 추진단 홈페이지(www.해남상권.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은 이메일 접수 또는 해남매일시장 2층 상권활성화 추진단 사무실 방문 접수로 가능하며, 문의는 전화로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해남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을 목표로 2024년부터 초콜릿을 핵심 테마로 한 상권활성화 사업을 추진, 지난해말부터 5개소의 초콜릿 매장이 문을 열었다"며"신규 창업이나 기존 매장의 복합화를 고려하고 있는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2-20 15:15:10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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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초등학교 학적 Q&A' 자료집 개발·배포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초등학교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학적 관련 문의에 대해 통일되고 체계적인 기준을 제시하기 위해 '초등학교 학적 Q&A' 자료집을 개발해 학교 현장에 배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료집은 매년 학기 초 집중되는 학적 업무 문의로 인한 혼선을 줄이고, 학부모 등 민원인에게 제공되는 정보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학교 업무 담당자가 실제로 자주 접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해 현장 활용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자료집은 총 111개의 문답 형식으로 구성됐으며, ▲입학 및 취학 ▲출결 상황 ▲전입·전출 ▲유예·면제·정원 외 학적 관리 ▲재취학 및 편입학 ▲조기진급·조기졸업·조기입학·명예졸업 등 초등 학적 업무 전반을 폭넓게 다뤘다. 기존에 배포된 '초등 학적 길라잡이'와 연계해 보다 구체적이고 실무적인 안내가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자료집은 PDF와 엑셀 파일 형태로 제작해 학교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했으며, 필요에 따라 검색·편집이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도교육청은 앞으로도 현장 의견을 반영해 자료집을 지속적으로 보완·개정하고, 학적 업무의 표준화를 통해 관리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한편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을 줄여 나갈 계획이다.

2026-02-20 15:14:18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