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동의과학대,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 2년 연속 선정

동의과학대학교가 외국인 유학생 교육·지원 역량을 2년 연속 공식 인정받았다. 동의과학대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5년 교육국제화역량(IEQAS) 인증제' 평가에서 2년 연속 인증대학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는 외국인 유학생 유치·관리 체계, 교육 운영의 적정성, 학사·생활 지원, 불법 체류 예방 및 학업 이탈 관리 등 대학의 국제화 역량을 종합 평가해 우수 대학을 인증하는 제도다. 동의과학대는 유학생 관리 체계의 안정성과 교육·지원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연속 선정됐다. 동의과학대학교는 입학 전·후 단계별 상담 및 행정 지원 강화, 한국어 교육 과정 및 학사 운영 체계화, 생활·정착 지원 프로그램 확대, 학업 중도 탈락 및 체류 관리 고도화 등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의 안정적 학업 환경을 꾸준히 구축해 왔다. 이번 인증을 바탕으로 해외 우수 인재 유치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교육 거점으로서 역할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영도 동의과학대 총장은 "2년 연속 인증대학 선정은 외국인 유학생 교육과 지원 체계를 꾸준히 고도화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외국인 유학생이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공부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행정·생활 지원을 더 촘촘히 강화하고, 지역 사회와 연계한 국제화 모델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21 08:52:27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경남테크노파크, ‘뿌리기업 제조로봇 보급사업’ 성과 보고회 개최

경남테크노파크(이하 경남TP)가 지역 뿌리기업의 로봇 도입 성과를 점검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경남TP는 경상남도와 김해시, 함안군, 양산시, 사천시와 함께 지난 19일 창원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에서 '2025년 뿌리기업 맞춤형 제조로봇 공정연구 및 보급사업' 최종 성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지자체, 수혜 기업, 공급기업 컨소시엄 및 산학연 전문가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보고회는 도내 뿌리산업의 열악한 제조 환경 개선과 생산성 향상을 목표로 추진된 로봇 보급 지원 과제의 성과를 공유,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성과로는 이코리아산업의 '의류 관리기 부품 사출 공정 AI 비젼 로봇 자동화' 사례를 포함해 총 13대의 제조 로봇 보급, 공정 연구 3건 수행, 로봇 부품 실증 지원 1건 등이 있다. 제조 로봇 보급이 완료된 기업에서는 단순 반복 작업과 위험 공정을 로봇으로 대체한 결과 생산성 약 46.6% 향상, 불량률 약 52.2% 감소, 인력난 해소 15명 등의 성과를 거뒀다. 보고회에서는 국립창원대학교, 경상국립대학교,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재료연구원 등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단이 기업별 로봇 구축 현황을 분석하고 앞으로 사업화 및 기술 고도화를 위한 컨설팅도 제공했다. 김정환 경남TP 원장은 "이번 사업은 지역 뿌리기업이 디지털 전환의 흐름에 맞춰 제조 경쟁력을 확보하는 계기가 됐다"며 "로봇 기반의 스마트 제조 생태계가 지역 산업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1 08:52:17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양평군, 2026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최종 선정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2026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7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주택과 건물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2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에너지원에 따라 설치비의 최대 80%를 지원해 자부담률을 약 20% 수준으로 낮춤으로써 군민 부담을 최소화하고 있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2026년에는 국비 7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30억 원을 투입해 단월면, 청운면, 양동면, 지평면, 용문면, 개군면 등 6개 읍면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주택과 건물 등에 태양광 357개소, 태양열 7개소, 지열 19개소 등 총 383개소에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할 예정이다. 양평군은 2019년부터 2025년까지 해당 사업을 통해 국비 61억 원을 확보했으며, 태양광 2,092개소(6,360kW), 태양열 19개소(498㎡), 지열 118개소(1,645kW)를 관내 주택과 건물에 설치해 왔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사업 추진을 통해 군민의 에너지 비용 절감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통해 에너지 자립률을 높이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에너지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21 08:51:54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의회 이애형 교육행정위원장, 수원 관내 학교 교육환경 현장 점검 실시

이애형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장(국민의힘, 수원10)은 20일 수원시 관내 곡정고등학교와 권선중학교, 남수원초등학교를 방문해 교육환경을 점검하고 학교 현장의 주요 현안 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진성규 경기도교육청 학교안전과장과 정연호 수원교육지원청 행정국장을 비롯해 도교육청 및 수원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학생 통학로 안전 점검을 비롯해 방학 중 학교 공사 추진 현황, 학교도서관·놀이터·돌봄교실 개선 등 학교가 요청한 주요 교육환경 개선 사항을 현장에서 면밀히 살폈다. 현장 점검을 마친 이애형 위원장은 "학교가 적극적으로 교육환경 개선을 희망해 현장을 직접 찾게 됐다"며 "배움터를 학생 친화적으로 개선해 아이들이 행복하게 수업할 수 있는 교육여건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학생 안전과 직결되는 시설 문제는 조속히 개선해 안전한 학교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위원장은 또 "오늘 학교에서 건의한 사항들을 도교육청 관련 부서와 수원교육지원청에 적극 공유해 적기에 개선될 수 있도록 예산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학교 역시 교육환경 개선을 부담으로 여기기보다, 쾌적한 환경이 학생들의 다양한 학습과 창의성 발현으로 이어지는 만큼 필요한 사항은 적극 건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2-21 08:51:45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하동군, 빈집 활용한 ‘그린 홈 어게인’ 사업 추진

하동군이 방치된 빈집과 마을 공동 창고를 활용해 인구 유입과 지방 소멸 위기를 동시에 해결하는 사업에 나선다. 하동군은 올해 '별천지 하동 빈집 매력화(그린 홈 어게인)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빈집과 마을 공동 창고를 에너지 효율을 갖춘 주거 공간과 창업·공유 공간으로 재생해 청년과 전입 희망자에게 주거·창업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사업 방식은 빈집과 마을 공동 창고를 소유자에서 군이 무상 임대받아 6년간 공공임대로 운영한 뒤 반환하는 구조다. 사업량은 빈집 4개소, 마을 공동 창고 1개소이며 사업비는 빈집 개소당 최대 7000만원, 마을 공동 창고 개소당 최대 2억원이다. 지원 대상은 등기부등본 및 건축물대장이 있는 빈집·마을 공동 창고로, 빈집은 전국 빈집 실태 조사 통합 가이드라인에 따른 1~2등급이어야 한다. 입주 대상자는 인구 소멸 지역 외 지역에서 하동군으로 이주를 희망하는 사람 또는 청년·신혼부부·다자녀가구를 중심으로 선발한다. 마을 공동 창고의 경우 마을회 소유 창고를 개·보수해 지역 활력 공간으로 재탄생시킬 사업 주체도 함께 모집한다. 사업자 선정 후에는 태양광 설치, 고효율 냉난방기 도입, 단열재 보강 등 성능 개선을 중심으로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하동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빈집을 지역의 주거 자산 및 창업 공간으로 전환해 전입 희망자와 청년들의 주거·창업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정주 여건 개선과 인구 유입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꾸준히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청은 오는 3월 4일까지 하동군청 홈페이지에서 사업 신청서 및 관련 자료를 첨부해 하동군 건축과로 접수하면 된다.

2026-02-21 08:51:22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 참여상권 513개소 선정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2026년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이하 통큰 세일) 참여 상권에 경기도 내 전통시장, 골목상권, 일반상권 등 총 513개소를 최종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통큰 세일은 도내 상권 활력 회복과 소비 진작을 위해 지난 2024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으로, 경상원은 지난 1월 29일부터 2월 10일까지 올해 상반기 참여 상권을 모집했다. 그 결과 450개소 모집에 522개소(116%)가 지원했으며 이 중 ▲경기도 단위 상권단체 2개소 ▲시군 단위 상권단체 32개소 ▲전통시장, 상점가, 골목형 상점가 337개소 ▲골목상권 공동체 142개소 총 513개소가 선정됐다. 통큰 세일은 총 100억 원의 예산으로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진행된다. 상반기에는 70억 원이 투입돼 '장바구니 물가 부담은 작게, 혜택은 통 크게!'라는 슬로건으로 운영된다. 행사는 오는 3월 20일부터 29일까지 10일간 진행되며 행사 기간 동안 공공배달앱 3사(배달특급, 땡겨요, 먹깨비) 할인쿠폰 지급 이벤트도 운영한다. 경상원은 고령층이 많은 지역에 통큰 세일 홍보를 강화해달라는 상인들의 의견을 반영해 올해는 상권 단위 홍보비를 기존 3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높이고 상권 매니저도 활용해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홍보 효과를 높이기 위해 행사 종료 후 우수 홍보 상권에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 경상원 김민철 원장은 "통큰 세일은 도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도내 전통시장, 골목상권, 일반상권 등의 활력을 회복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있다"라며 "소상공인과 도민이 함께 웃는 상권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2-21 08:51:12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부산관광공사, 부산 MICE 얼라이언스 신규 회원사 모집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가 부산 MICE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부산 MICE 얼라이언스(BMA) 신규 회원사를 오는 3월 13일까지 모집한다. BMA는 부산관광공사가 운영하는 민·관 협력 네트워크다. MICE 전문 시설, MICE 기획 운영, MICE 지원, 주최자 등 4개 분과로 구성되며 현재 242개 회원사가 활동 중이다. BMA의 핵심은 '부산 원팀' 공동 마케팅 체계다. 국내·외 MICE 정보 공유와 유치 전략 협의, 회원사 간 네트워킹을 바탕으로 해외 공동 세일즈와 부산 초청 설명회 등 협력 사업을 추진한다. 2025년에는 이 체계를 통해 2026 세계유산위원회, 2031 세계산업응용수학학회, 대만 왕핀 기업 인센티브 등 대형 행사 유치에 성과를 거뒀다. 신규 회원사로 선정되면 국내·외 유치 마케팅 공동 참여, 부산 공동 홍보 활동, 산업 동향 및 유치 정보 공유, 회원사 간 교류 프로그램 참여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부산 소재 MICE 산업 유관 기업 및 단체라면 분야별 가입 기준을 확인한 후 신청 가능하다. 부산관광공사는 2026년에도 BMA 회원사와의 협력을 강화해 공동 해외 세일즈 활동과 부산 초청 설명회 등을 통한 신규 수요 발굴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 MICE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2-21 08:50:50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부산문화재단, ‘2024 부산문화예술연감’ 발간

부산문화재단(BSCF)이 2024년 한 해 부산 전역의 문화 예술 활동을 집대성한 '2024 부산문화예술연감'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연감은 2025년 4월부터 9월까지 수집·분석한 자료를 바탕으로 문학, 시각 예술, 공연 예술 분야의 성과를 체계적으로 수록했다. 연감에 따르면 2024년 부산의 문화 예술 활동은 총 5623건으로 2023년 대비 약 12.7% 증가했다. 분야별로는 공연예술이 3091건(55.0%)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시각 예술 1838건(32.7%), 문학 694건(12.3%) 순이었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문학은 단행본 발간이 493건(71.0%)으로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새로운 형식의 도서 행사가 잇따라 등장해 독자와의 접점을 확대했다. 시 각예술은 부산근현대역사관, 도모헌 등 지역 역사적 장소를 활용한 전시 공간 다변화가 두드러졌다. 공연 예술에서는 음악이 1763건(57.0%)으로 가장 활발했으며 연극(22.7%), 무용(7.8%), 국악(6.0%) 등 전 분야에서 창작과 축제가 꾸준히 확대됐다. 재단은 2024년을 팬데믹 회복을 넘어 새로운 활력이 드러난 시기로 평가했다. 부산국제공연예술마켓의 안착과 '페스티벌 시월', '원먼스페스티벌' 등이 부산을 도시 전체가 하나의 문화 플랫폼으로 기능하는 전환점이 됐다는 설명이다. 오재환 부산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연감이 한 해의 기록을 정리하는 것을 넘어 내일의 정책과 창작, 부산 문화 예술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소중한 기초 자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연감 상세 내용은 부산문화재단 전자아카이브 정책아카이브에서 열람할 수 있다.

2026-02-21 08:50:41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원도심 생태하천 친수공간 추진 특별위원회 출범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20일 '원도심 생태하천 친수공간 추진 특별위원회'를 출범하고, 특별위원장에 이석균 의원(남양주1)을 임명했다. 이날 경기 남양주시에서 열린 출범식에는 백현종 대표의원을 비롯해 이석균 특별위원장, 김현석 청년수석, 임광현 문화수석 등 국민의힘 소속 도의원들이 다수 참석했다. 이번에 출범한 특별위원회는 남양주시 원도심 지역 하천 정비를 통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구성됐다. 대상 지역은 화도읍과 수동면에 위치한 묵현천, 마석우천, 구운천 등 3개 하천으로, 제방 정비와 단절 구간 연결을 통해 안전성을 강화하고 홍수 피해를 예방하는 한편, 생태환경 복원과 쉼터·데크길 등 친수공간 조성으로 시민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특별위원회는 향후 3개 하천 정비사업의 효과적인 추진을 위해 민의 수렴, 현장 점검, 관계기관과의 정책 협력 등 다각적인 지원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자연형 하천 복원으로 생물다양성을 증진하고, 수변 휴게공간 확충을 통한 지역 공동체 활성화, 생활 SOC 확대로 도시 균형발전에 기여한다는 구상이다. 백현종 대표의원은 출범식에서 "특별위원회는 세 하천의 공간 기능과 생태환경을 혁신해 남양주의 품격을 높이고 '살기 좋은 도시'의 상징적인 랜드마크를 만들어 갈 것"이라며 "시민과 적극 소통해 온 이석균 위원장의 현장 중심 리더십을 바탕으로 주민 친화형 하천 재창조라는 특위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석균 특별위원장은 "하천은 이동과 여가, 휴식 등 도민의 일상과 가장 밀접한 생활 인프라"라며 "이번 특위 출범은 치수 중심에서 도민 체감 중심으로 하천 정책을 전환·발전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묵현천과 마석우천, 구운천 정비사업은 원도심 활성화와 직결되는 만큼, 특위의 정책 역량을 총동원해 사업이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2-21 08:50:32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