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오늘 입춘, 오후부터 전국 눈·비…미세먼지는 '나쁨'

입춘을 맞은 4일 전국에 미세먼지 농도가 짙을 것으로 예보됐다. 오늘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강원영서·충청권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좋음'∼'보통' 수준이다. 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인 입춘이지만 다음 절기인 우수(2월 18일)와 경칩(3월 5일)까지는 추위가 완전히 가시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전국 곳곳에 눈과 비소식도 있다. 비는 오후에 전남과 제주도에서 시작해 밤에 전국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보됐다. 중부지방은 비 대신 눈이 내리는 곳도 있을 것으로 보이며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가 10∼30㎜, 전남·경남이 5∼20㎜, 중부지방·전북·경북·서해5도는 5∼10㎜로 알려졌다. 일요일인 5일은 전국에 눈이나 비가 오다가 오후께 대부분 그치면서 추워지겠다. 특히 새벽부터 오후 사이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려 쌓이겠고 눈이나 비가 얼어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아 주의해야 한다. 예상 적설량은 경기동부·강원도(동해안 제외) 3∼10㎝(많은 곳 강원 산지 20㎝ 이상), 서울·경기(동부 제외), 강원동해안, 충청도, 경북북부내륙, 서해5도 1∼5㎝, 전북동부내륙 1㎝ 내외다. 북서쪽에서 찬 바람이 남하해 낮부터 기온이 떨어지고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 온도는 더욱 낮아져 추울 것으로 예보됐다. 아침 최저기온은 -2도에서 7도, 낮 최고기온은 3∼12도로 전날보다는 다소 낮겠다.

2017-02-04 12:50:07 김나인 기자
기사사진
서울도 뚫렸다…한강 야생조류 페사체 고병원성 AI 확진

한강 성동지대 앞 도선장 야생조류 폐사체에서 검출된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가 고병원성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폐사체 발견지 반경 10㎞가 '야생조수류 예찰지역'으로 지정된다. 이 지역에서는 가금류, 가축 분뇨, 알 등 이동이 제한된다. 서울시는 지난달 30일 한강 성동지대 앞 도선장에서 발견된 뿔논병아리 폐사체를 국립환경과학원이 정밀검사한 결과 H5N6형 고병원성 AI로 확진됐다고 4일 밝혔다. 서울시내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것은 2015년 2월에 이어 두 번째다. 당시 성동 살곶이공원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고병원성 AI(H5N8) 바이러스가 검출됐다. 시와 성동구는 도선장 주변과 인근 자전거 도로 640m 구간에 차단띠를 설치해 출입을 통제하고, 살수차와 방역차를 동원해 집중 소독을 하고 있다. 소독은 주말까지 진행한다. 정부 AI 긴급행동지침에 따라 폐사체 발견지 10㎞가 '야생조수류 예찰지역'으로 지정된다. 예찰지역에서 사육하는 가금류 반·출입과 가축 분뇨, 깔집, 알 등 이동이 제한된다. 서울시 19개 자치구가 해당되며, 이 지역 50곳에서는 닭, 오리 등 872마리를 상규하고 있다. 시는 관련 매뉴얼에 따라 닭의 경우 이달 7일 임상검사를 진행해 이상이 없으면 예찰지역 이동제한 조치를 해제한다. 오리와 기타 가금류는 14일 임상·혈청 검사를 해 이상이 없으면 이동제한을 푼다. 아울러 시는 시내 모든 가금 사육 시설에 대한 임상 예찰을 하며 AI 확산에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서울에는 닭, 오리 등 가금류 1066마리와 동물원에서 기르는 조류 등이 있다. 시는 야생조류 폐사체를 발견하면 만지지 말고 다산콜센터나 서울시 AI 재난안전 대책본부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17-02-04 10:23:03 김나인 기자
기사사진
설빙, 일본 2호점 '텐진점' 오픈

설빙, 일본 2호점 '텐진점' 오픈 설빙이 일본 후쿠오카 텐진에 2호 매장인 '설빙 텐진점'을 오픈한다고 3일 밝혔다. 설빙은 지난해 6월 현지 기업인 엠포리오(EMPORIO)사와 마스터 프랜차이즈을 통해 일본 진출했다. 설빙 측은 일본 1호점인 '설빙 하라주쿠점'은 고객들의 입소문만으로 약 100미터가 넘는 긴 줄을 보이면서 각종 SNS와 방송에서 이슈가 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설빙은 하라주쿠에 이어 후쿠오카 텐진에서도 한국 디저트의 신화를 또 한 번 잇겠다는 다짐이다. 설빙 일본 2호점이 들어서는 후쿠오카는 큐슈 지방의 경제를 선도하고 있는 대도시다. 일본 6위의 높은 인구밀집도를 보이고 있다. 후쿠오카는 하카타식 돈코츠 라멘, 모츠나베 등 명물 요리의 고장으로 알려졌다. 국내에서도 후쿠오카 대표 치즈케이크 브랜드가 백화점에서 인기를 얻는 등 수많은 미식가를 이끌고 있다. '설빙 텐진점'은 후쿠오카 최대의 번화가이자 상업직접지구인 텐진에 자리 잡았다. 텐진 시내에서 유명 편집숍과 함께 독자적인 브랜딩에 성공한 쇼핑몰인 '비오로(VIORO)' 지하 2층에 모두 70석의 규모로 들어섰다. '비오로'는 1일 약 40만명 정도의 통행량을 자랑하는 큐슈 최대의 지하도와 연결됐다. 설빙 관계자는 "일본 첫 매장인 하라주쿠점의 큰 인기에 힘입어 한국과 거리적으로 가깝고 온난한 기후가 이어지는 후쿠오카 텐진에 2호점을 결정하게 되었다"며 "한국 디저트의 세계화라는 비전 실현에 힘쓰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설빙은 최근 한류의 바람이 거세지고 있는 중동을 비롯해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베트남, 미국, 호주 등 10여 개 국가 진출을 위한 조율을 하고 있다. 16개국 진출을 목표로 하는 설빙의 세계화가 더욱 구체화될 전망이다.

2017-02-03 19:43:30 박인웅 기자
[인사]식품의약품안전처

[인사]식품의약품안전처 ◆전보 ◇과장급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 정용익 △처장정책비서관 강백원 △식품안전정책국 식품소비안전과장 좌정호 △식품영양안전국 식중독예방과장 김용재 △의약품안전국 마약정책과장 강석연 △의약품안전국 의약품품질과장 정명훈 △의약품안전국 임상제도과장 이남희 △의약품안전국 의약품허가특허관리과장 옥기석 △의료기기안전국 의료기기안전평가과장 유희상 △의료기기안전국 의료기기 기준?심사체계 개편추진단 TF 허가심사팀장 이성희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운영지원과장 김현중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식품위해평가부 오염물질과장 강길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식품위해평가부 영양기능연구팀장 오금순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약품심사부 종양약품과장 오호정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약품심사부 소화계약품과장 최돈웅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관리과장 김동욱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의약품안전관리과장 최승진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시험분석센터장 김동술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황인진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운영지원과장 박정훈 ◆파견 ◇과장급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김준규

2017-02-03 19:17:37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