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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소방서 논두렁 밭두렁 소각자제

담양소방서, 논·밭두렁 소각 자제 당부 담양소방서(서장 박원국)는 봄철을 맞아 건조한 날씨 속 최근 논·밭두렁 소각, 임야 소각으로 화재 43건중 19건이 논·밭두렁 등 들불화재가 발생하고 있어 군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농가들은 병해충 방제 효과 등을 이유로 논·밭두렁 태우기를 계속하고 있다. 하지만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논·밭두렁을 태운 직후 미세동물을 조사한 결과 해충은 11%만 죽은 반면 거미 등 해충의 천적은 89%가 사라진 것으로 나타나 농가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방제 효과가 크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소방서에서는 ▲논·밭두렁 태우기 등 부주의 화재예방 계도 ▲마을 방송시설을 활용한 산불 등 화재 예방 홍보 협조 ▲관계자에 대한 소방안전교육 등 봄철 화재예방에 총력을 기울여 들풀화재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박원국 서장은"논, 밭두렁 태우기는 잘못된 풍습이며, 해충은 농경지의 잡초 뿌리 깊은 곳에서 월동하기 때문에 쉽게 죽지 않고, 오히려 농사에 도움을 주는 이로운 곤충까지 모두 죽이는 꼴"이라며 "화재 발생 시 반드시 119에 신고하고 농업 부산물 소각은 반드시 마을 단위로 공동소각해 달라"고 당부했다.

2019-03-14 11:32:41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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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공동주택 숲 높이터 등 주민편의시설 설치 확대...

- 전주시, 이달부터 공동주택 사업계획 승인 시 주민편의시설 설치 확대 유도키로 - 300세대 공동주택의 경우 숲 높이터 설치 및 놀이시설 안전인증제품 사용 시 사업계획 승인 - 음식물쓰레기 감량을 위해 공동주택에 음식물쓰레기 자동계량장치 설치도록 권장키로 전주지역에서 건축되는 대규모 공동주택에는 단지 안에 아이들을 위한 숲 높이터가 설치된다. 이는 전주시가 사업계획승인 대상인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 건립 시 숲 놀이터를 포함한 주민편의시설이 건축심의에 반영토록 했기 때문이다. 전주시는 3월부터 접수되는 건축심의부터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사업승인대상 공동주택 주민편의시설 설치 확대 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먼저, 시는 공동주택 내 어린이놀이터를 아이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숲체험 공간을 갖춘 숲 높이터로 설치토록 권장키로 했다. 특히 숲 높이터의 경우 주로 아이들이 이용하는 만큼, 조성에 사용되는 제품은 놀이시설 안전인증제품일 때만 사업계획을 승인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아이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돕고, 전주를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도시, 미세먼지 걱정 없는 도시로 만드는 천만그루 정원도시 프로젝트의 완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시는 건축허가 및 주택사업계획 승인 시 공동주택 사업주체에게 공동주택 음식물쓰레기 감량을 위한 자동계량장치 설치를 권장키로 했다. 대상은 1만㎡ 이상의 건축허가 및 사업계획승인 공동주택 등으로, 시는 음식물쓰레기 감량을 위한 무선주파수인식장치(RFID) 설치를 권고할 예정이다. RFID방식의 음식물쓰레기 종량제가 정착되면 음식물쓰레기 처리비용 부과시 한국환경관리공단 RFID시스템 자료로 공동주택 단지에 처리비용이 일괄 부과되고, 관리사무소에서 세대별로 비용을 부과하게 된다. 앞서, 시행된 울산과 대구 등 타지역의 경우 RFID방식의 종량제가 시행된 이후 음식물쓰레기 배출이 약 20% 정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전주시 생태도시국 관계자는 "숲과 나무가 있는 친환경 놀이터인 숲 높이터는 아이들이 집 앞에서 자연과 교감하며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돕는 공간이자,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전주의 완성도를 높이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동주택 건축시 시민들을 위한 더욱 다양한 편의시설이 갖춰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3-14 11:32:35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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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장애학생 직업교육 활성화’ 유관기관 협력 강화

- 도의회교육위와 전남특수교육지원센터·발달장애인직업체험관 현장 간담회 전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장애학생들의 직업교육 활성화를 위해 전라남도의회와 소통을 강화하고 나섰다. 전남교육청은 13일(수) 함평읍 소재 전남 특수교육지원센터 및 발달장애인직업체험관을 방문한 전남도의회 교육위원 및 전문위원 16명과 함께 장애학생의 성공적인 전환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이 날 도의회 교육위원들은 센터 현황과 주요 실적을 안내받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들은 뒤 발전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어, 직업체험관을 둘러보며 지역 특성상 다양한 직무훈련을 받기 어려운 장애학생들에게 직업 경험을 제공함은 물론 전문양성과정 운영에 효과적이고 취업과 연계할 수 있다는 점에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전남도의회 이장석(영광) 의원은 "중증장애 학생들을 위한 직업교육·훈련의 장이 더 많이 마련되어야 한다."며, "오늘 청취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의정활동 및 정책 자료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전남특수교육지원센터 및 발달장애인직업체험관은 지난 2018년 10월 장애학생의 진로직업교육 및 졸업 후 취업과 사회진출을 돕기 위한 시설로 개관했다. 특히, 이곳은 전국 최초의 장애인 직업훈련 기관 내 특수교육지원 시설이자 기관 간 협업 우수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전남교육청은 이 시설을 통해 생애주기별 진로·직업교육에 중점을 두고 장애학생이 졸업 후 직업을 갖고 독립적으로 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전남교육청은 앞으로도 장애학생의 평가·교육·고용의 원스톱 통합 서비스 지원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더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나주혁신도시 에너지밸리 기업과 업무협약을 추진해 장애학생의 졸업 후 취업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혁신교육과 정혜자 과장은 "장애학생이 당당한 사회인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 간 적극적인 연계·협력을 통해 체계적으로 직업교육 및 훈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03-14 11:32:31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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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해양조, 보해봉사단을 통해 배우고 얻은 것을 후배들에게 전해

- 1기 황복연 씨, 12년째 OB활동… '위드 보해 프로젝트'로 보해 응원 "올해 마흔이 된 저는 보해 봉사단과 인연을 맺은 지 4700일이 넘었습니다. 지난 13년간 보해양조가 지역청년들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으니 이제 저희가 받은 혜택을 후배들과 나누고 싶어요." 보해양조(대표이사 임지선) 젊은잎새 봉사단 1기로 활동했던 황복연 씨는 광주를 떠나 서울에서 회사원 생활을 하고 있지만 여전히 보해에 대한 그리움과 고마움을 갖고 있었다. 최근 봉사단 출신 후배들과 서울에서 만난 그는 지금까지도 보해양조 직원들과 연락을 하고 있다며 회사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실제 지난 2월, 보해양조를 응원하는 온라인 캠페인인 '위드 보해 프로젝트'에 동참할 정도로 현역 못지 않은 열정을 보였다. "보해가 어렵다는 이야기를 듣고 뭔가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었는데 위드 보해 프로젝트 제안을 받아 기쁜 마음에 참여하게 됐어요. 보해와 인연을 소중히 간직하고 보해를 응원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걸 알리고자 위드 보해 프로젝트에 동참하게 됐어요." 지난 2006년 4월 8일, 보해양조 젊은잎새 봉사단이 설립됐다. 보해양조가 광주전남 대표기업으로서 지역청년들에게 봉사와 문화탐방 등 여러 경험을 쌓을 수 있기 위해 설립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황복연 씨는 1기 회장을 맡아 봉사는 물론 봉사단원들과 함께하는 자체 엠티와 체육대회를 기획하며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수료한 이후에는 OB 회장을 맡아 서울과 광주 오프라인 모임을 주도하며 젊은잎새 봉사단 후배 수백 명과 소통하고 있다. 회사원이 된 이후에도 봉사단 수료식이 열릴 때면 휴가를 내고 광주로 와서 후배들을 만나 응원해주곤 했다. 그는 서울에서 생활하고 있지만 지금도 보해 제품이 있는 업소를 우선적으로 찾는다며 보해양조 상황이 좋아져서 젊은잎새 후배들이 더 많은 걸 보고 배우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봉사단 활동이 끝나고 OB들은 취업해서 전국으로 흩어졌지만 지금까지도 서울과 광주에서 보해라는 이름으로 50여명이 꾸준히 만나고 있어요. 10년 넘는 시간 동안 저희끼리 만나며 인연을 유지한 것도 대단하지만 앞으로는 후배 봉사단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싶어요. 여러 분야에 OB들이 진출해 있는 만큼 취업이나 창업, 육아 등 다양한 조언을 해줄 생각입니다."

2019-03-14 11:32:20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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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남도패스 봄맞이 추가 충전 이벤트

-전남도, 15일부터 구매금액의 10% 추가 충전 혜택 전라남도는 본격적인 봄 관광 여행철이 다가오면서 광주·전남 통합관광 할인 카드인 남도패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남도패스 구매자 대상 봄맞이 추가 충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15일부터 남도패스 카드 구매 권종에 따라 10% 추가 충전 혜택을 제공한다. 1인 1매 한정으로 진행된다. 용산, 광주송정, 여수, 목포, 순천 등 KTX역 여행센터와 광주시, 전라남도 청사에서 구매할 수 있다. 남도패스 카드는 1만 원, 3만 원, 5만 원권이 있다. 할인행사는 1천 장 한정으로 소진될 때까지 진행된다. 남도여행을 계획하고 있으나 남도패스 구매를 망설이고 있다면 혜택에 혜택을 더하는 이번 충전이벤트가 구매할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남도패스' 카드는 전국 어디서나 결제가 가능한 선불·충전형 결제 카드다. 광주·전남의 숙박, 교통, 관광시설의 통합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제휴가맹점 전국 70개 프랜차이즈 260만 매장 최대 60% 할인, 전남·광주 주요 관광지 숙박, 교통, 레저시설 최대 60%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남도패스 카드는 모바일 앱(App)에서 계좌등록을 통해 별도의 비용 없이 충전·사용이 가능하다. 남도패스 누리집(namdopass.co.kr)에서 자세한 할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전라남도는 이번 이벤트가 봄 관광 여행철과 맞물려 남도패스 출시 초기에 관광객들의 관심도를 높이고 카드 활성화를 위한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9-03-14 11:32:15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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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코리아, 판매량 보다 고객 AS 향상에 집중

아우디코리아가 고객 신뢰를 높이기 위해 올해 AS네트워크 확대와 서비스 역량 강화에 속도를 높인다. 이는 아우디코리아가 지난해 판매 재개와 동시해 과거 영광을 되찾으며 빠르게 판매량이 증가함에 따라 서비스 강화를 통해 소비자 편의성을 강화하겠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단순히 판매량 증가가 아닌 AS 품질로 경쟁 업체에 승부수를 띄운 것. 13일 아우디코리아에 따르면 서비스 네트워크 확대를 위해 올해 총 3곳의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 전체 서비스센터 수를 38개로 늘리고 워크베이도 647개로 확대할 예정이다. 지난 2월 7일 동탄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 경기 남부지역 차량 구매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 '아우디 트윈 서비스'를 통해 하나의 워크베이당 한 명의 테크니션이 작업하던 기존 방식에서 한 단계 진화해 두 명의 테크니션이 하나의 워크베이에서 함께 정비 작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작업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켜 고객 대기시간을 줄여주는 효과를 만들어냈다. 이와 함께 차량의 갑작스런 고장에도 고객이 최종 목적지까지 편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대체 교통비를 지원하는 '아우디 모빌리티 서비스'도 운영한다. A8 고객을 대상으로 처음 시작한 이 서비스는 2017년 전 차종으로 확대 실시하고 있다. 보증 수리 기간 내의 모든 아우디 차량 고객들은 해당 상황 발생 시 업계 최고 수준인 10만원 한도의 콜택시 요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보다 편리한 AS를 위해 지난해부터 아우디 AS 디지털 라운지 서비스와 모바일 견적 솔루션인 퀩터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우디 AS 디지털 라운지는 전용 앱이 내장된 태블릿 PC를 통해 내방 고객과 서비스 어드바이저가 함께 해당 고객과 차량 정보를 통합적으로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다. 퀩터모바일 서비스는 고객의 AS 서비스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사고 수리 상담 과정부터 정확하고 투명한 정비 견적을 지원한다. 아우디코리아는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아우디의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지난 2015년 9월 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 서비스를 오픈했다. 일정 이상의 교육과 자격 검증을 수료한 아우디 공인 테크니션들이 아우디 공인 101가지의 성능 점검을 실시한 차량을 고객들에게 제공한다. 아우디코리아는 2015년 3곳에서 현재 총 9곳의 인증 중고차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다. 아우디코리아 관계자는 "다양한 신모델과 강화된 역량의 AS서비스, 업계 선도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신뢰 회복과 판매 정상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IMG::20190313000179.jpg::C::540::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 서비스}!]

2019-03-14 11:16:0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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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 차입시 현금성 자산 20% 보유 의무화

앞으로 단기자금 시장인 환매조건부 채권매매(RP)시장에서 자금을 조달하는 RP매도자는 매도규모의 최대 20%까지 현금성 자산을 보유해야 한다. 자산운용 수익을 높이기 위해 외화자산을 운영하는 보험사들은 환헤지 상품의 만기 차이를 적정 수준으로 유지해야 한다. 금융위원회, 기획재정부, 금융감독원 등은 14일 손병두 금융위 사무처장 주재로 '제1차 거시건전성 분석협의회'를 열고 장내 RP시장거래 활성화 방안과 증가하고 있는 보험사 외화신종자본증권 발행 관리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손 사무처장은 "거시건전성 규제는 잠재리스크를 방지하기 어려워 위험이 가까워올 때까지 무대응으로 일관하기 쉽다"며 "감독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시스템리스크를 분석하고 거시건전성 규제를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금융위는 RP시장의 구조적 취약점을 개선하기 위해 자금을 조달하는 RP매도자에게 매도규모의 최대 20%까지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도록 의무화한다. 그 동안 RP매도자는 차환 불능 위험에 대한 경계감 없이 익일물을 차환했지만 RP시장이 확대되면서 일부 RP차입기관의 차환이 원활하지 못한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서다. 현금보유비율은 만기별로 차등 적용한다. 다만 참가자의 적응기간 및 시장 충격 완화를 위해 내달 4일부터 2020년 2월4일까지는 보유비율을 최대 10%로 적용할 방침이다. RP매도자의 신용이 낮거나 담보증권 위험이 높을 경우 증거금율을 높이지 않고 RP차입금리를 높여 시장의 변동성을 높였던 관행도 개선한다. 은행 등의 RP매수자는 RP매수거래 시 담보증권 특성과 RP매도자 신용위험이 반영된 최소 증거금율을 마련해 적용해야 한다. 아울러 보험사는 외화채권과 환 헤지 간의 만기차가 과도할 경우 요구자본을 추가로 적립해 차환리스크를 관리해야 한다. 보험사들의 외화표시증권투자, 외화 신종자본증권발행이 증가하면서 환 헤지가 대부분 단기파생상품에 쏠려 만기차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손 사무처장은 "거시건전성 분석협의회를 분기별로 열어 거시건전성 관리를 위한 과제를 지속적으로 논의하겠다"며 "추후 핀테크, P2P, 사이버보안 등 새롭게 등장하는 이슈들도 잠재 시스템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살펴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9-03-14 11:05:38 나유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