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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전역예정장병 취업박람회사 '중소벤처기업 채용관' 운영

중소기업진흥공단은 20일 경기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2019 전역예정장병 취업박람회'에 참가해 청년장병들을 위한 '중소벤처기업 채용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올해 31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이상직 중진공 이사장, 정경두 국방부 장관, 이목희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등 관계부처·유관기관장 20여명이 참석해 '청년장병 취업의 날'을 선포하고 장병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역을 앞둔 장병 2만여명과 채용 계획을 가진 대·중견·중소벤처기업 200여개사가 참여했다. 현장에서는 인공지능(AI) 프로그램을 활용해 참가 기업과 청년 장병의 적합도·자기소개서를 분석하는 서비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밖에도 ▲현장 모의면접 ▲찾아가는 공직설명회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기술을 활용한 미래직업체험관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중진공은 별도 부스를 마련해 '청년장병 취업지원 사업 안내' 및 '1대1 맞춤형 취업 컨설팅' 등을 제공했다. 특히 '중소벤처기업 채용관'에서는 금영제너럴, 풍림파마텍 등 30개 중소기업들이 현장 면접을 진행, 청년장병의 채용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상직 중진공 이사장은 "중소기업의 일자리 미스매칭 해소를 위해 전국 16개 기업인력애로센터를 설치해 취업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 사단별 전문 취업상담관을 설치하는 등 청년장병들이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9-03-20 13:04:51 김승호 기자
정부, 카자흐스탄과 장관급 경제공동위 첫 개최

산업통상자원부는 20일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제8차 한-카자흐스탄 경제협력공동위원회'를 열고 무역·투자, 산업·에너지, 보건의료 분야에 대한 양국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성윤모 산업부 장관과 스클랴르 카자흐스탄 산업·인프라개발부 장관을 수석대표로 양국 정부 대표 30여 명이 참석했다. 카자흐스탄은 중앙아시아 지역의 최대 교역 상대국으로, 이번 공동위는 지난 2014년 5월 개최된 제7차 회의 이후 장관급으로 격상돼 열린 첫번째 회의다. 양측은 대표적 협력 분야인 산업·에너지 분야에서 추진중인 쉼켄트 윤활기유 생산설비(6억4000만달러)·알마티 열병 발전소(3억6000만달러) 등 프로젝트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한국 측에선 우선적으로 현대자동차 승용차 조립공장 설립을 위한 절차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카자흐 측의 협조를 요청했다. 아울러 카자흐 측에서 관심이 많은 잠재광산 예측기술 등 자원개발 분야의 협력 사항을 확인하고, 우리측 관심사인 한국 원전의 카자흐 진출 등 원자력 분야 협력에 대해서도 깊이 논의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IFEZ)과 카자흐 특별경제구역(SEZ) 간 공동 협력사업 발굴과 세관 절차 혜택을 부여하는 방안도 논의됐다. 농업에서는 최근 양측 간 스마트팜 분야의 교류가 활발히 이뤄진 점에 주목하고 향후 스마트팜 시범시설 구축사업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성 장관은 개회사에서 "양국 교역 규모가 사상 최대치(작년 21억6000만달러)를 기록한 지금이야말로 양국이 상생번영을 누릴 수 있는 잠재적 기회가 크다고 생각한다"며 "산업, 물류, 문화관광 등 전방위적으로 양국 협력관계를 확대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2019-03-20 13:03:41 최신웅 기자
산업부, 1차 신재생에너지 기술개발사업 신규과제 공고

산업통상자원부는 20일 '2019년도 제1차 신재생에너지기술개발사업 신규과제 지원계획'을 공고했다. 이번 공고를 통해 ▲신재생에너지핵심기술개발사업 ▲농어촌대상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시스템 개발·실증사업 ▲고효율바이오가스 생산기반 지역분산발전 시스템 구축사업 등 3개 사업, 23개 과제에 향후 4년간 약 1300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신재생에너지 연구개발(R&D) 신규과제는 최근 재생에너지 산업계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경쟁력 강화에 중점을 뒀다. 특히 간담회, 공청회 등을 통해 발굴된 기업수요를 바탕으로 가격·기술격차 극복과 시급한 핵심기술 확보 등을 주요 목표로 하고 있다. 태양광 분야는 세계적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나 가격경쟁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단가절감형 기술개발을 통해 가격경쟁력을 확보하고, 세계 최고수준 상용제품 개발(셀효율 23%)을 통해 경쟁기업과의 기술격차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풍력 분야는 선진국 대비 기술·가격경쟁력 모두 부족한 상황으로 블레이드, 증속기 등 국산화가 시급한 핵심부품에 대한 기술개발을 우선 추진한다. 한편, 산업부는 올해 1월에 발표한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에 따라 국내 연료전지의 기술력 제고를 통한 글로벌 시장 선도를 목표로 발전·건물용 연료전지 핵심기술에 대한 연구개발(R&D) 신규과제도 공고한다.

2019-03-20 13:03:32 최신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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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한국연구재단, BK21플러스 우수 연구자 32명 선정·표창

교육부·한국연구재단, BK21플러스 우수 연구자 32명 선정·표창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20일 서울 강남구 아모리스에서 '제5회 두뇌한국21(BK21) 플러스' 우수 연구인력 시상식을 열고 석박사급 연구원 32명을 선정해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15년부터 BK21 플러스 사업에 참여한 대학원생과 신진 연구인력 중 탁월한 연구성과를 거둔 인재를 발굴해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BK21 플러스 사업은 학문후속세대가 안정적으로 학업 및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각 학문분야별 사업단(팀)을 선정해 대학원생 연구장학금, 신진연구인력 인건비, 국제화 경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1999년 1단계 사업을 시작한 이후 20년간 51만명을 지원했고, 2018년 현재 석·박사급 인재 약 3만2000여명이 참여 중이다. 올해 선정된 연구자들은 국제 저명 학술지에 제1저자로 논문을 발표하거나 국제 저명 학자와 공동 연구를 활발히 수행하는 등을 성과를 낸 석박사과정 대학원생 29명과 신진 연구인력 3명 등 32명이다. 교육부는 BK21 플러스사업에 참여하는 총 542개 사업단에서 사업단별 1명 이내로 추천을 받은 연구인력 197명을 대상으로 표창심의위원회 평가와 인터넷 공개검증 등을 거쳐 최종 수상자를 정했다. 수상자로 선정된 창원대 '지능형 생산기계 창의인재양성 사업팀' 소속 우완식(31) 씨는 상위 10% 이내의 SCI(E)급 논문 4편을 게재하고, 독일 스프링거사가 선정한 '2016년~2017년 가장 많이 인용된 논문상'을 수상했다. 우 씨는 BK21 플러스 사업 지원으로 발표한 연구 논문이 '2017 국제학술지 인용보고서' 세계상위 8.5% 학술지의 '최우수 논문'으로 선정되는 등 국제적으로 주목받은 학술활동을 진행 중이다. 경북대 '지역 미래 산업을 선도하는 창의형 경영인재 양성 사업단' 소속 조재영(28) 씨는 상위 10% 이내의 SCI(E)급 논문 4편을 게재하고, 세계적으로 저명한 경영학회인 '전미경영학회'에 국내 가족기업을 대상으로 가족 관여도에 관한 연구를 담은 논문을 발표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보였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시상식에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창의적인 혁신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당부하고 "내년부터 시작되는 BK21 후속사업에서는 연구장학금을 현실화하고 대학원 교육·연구역량 혁신을 지원해 세계적 수준의 연구중심대학을 육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3-20 13:02:35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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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몬스가구, 40주년 맞아 전도연과 함께 새 광고 캠페인

에몬스가구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전속모델 전도연과 함께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이달 15일부터 지상파TV를 비롯해 주요 케이블TV를 통해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 에몬스는 '생활을 바꾸는 만남' 이라는 캠페인 컨셉을 통해 에몬스의 핵심 가치인 '친환경 소재', '디자인'은 물론 'ICT 기술', '기능성', '공간 제안'을 통해 소비자의 생활을 바꾼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또 이미지로 국한돼 전달하기 어려움이 있는 기능성 측면을 컴퓨터그래픽(CG) 요소로 처리해 장점을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전도연의 호소력 있는 목소리로 친환경 소재 사용의 메시지를 전하는 자연친화적인 느낌의 숲 속 장면을 지나 시작되는 침실 공간에서는 'E모션 매트리스'를 연출해 침대에 앉거나 혹은 엎드려 책을 읽고, 그 후 잠이 들었을 경우 ICT(정보통신)기술의 '웰슬립 센서'가 수면자의 호흡, 심박수 등을 측정하여 수면상태임을 감지하고 자동으로 수평(플랫)상태의 모션을 취하는 장면과 코골이, 무호흡을 감지했을 경우 '콰이어트 슬립' 모드가 작동해 등판을 살짝 올려주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등의 모습을 담았다. 이어 소비자의 공간, 취향에 따라 사이즈, 컬러를 선택하여 공간맞춤을 실현하고자 하는 의도를 담은 거실 공간에서는 앱(App)을 통해서도 컨트롤이 가능한 '루쏘' 전동 리클라이너 소파에 앉아 원하는 자세를 단 한번의 터치로 조절해 편히 쉬는 모습과 함께 골드빛의 강화유리로 내구성을 높이고 아름다운 색상이 변하지 않고 오래 지속되는 '사피아노 골드' 거실장, 나만의 케렌시아를 느낄 수 있는 '소울' 안락의자 등을 연출했다. 에몬스가구 노현관 부장은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그동안 에몬스가 추구해온 친환경 명품가구의 원칙과 소비자의 편의성을 생각하며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쌓아온 혁신적인 기술력과 기능성을 강조했다"면서 "모델 전도연이 직접 누워보고, 앉아보며 느끼는 다양한 표정과 모습을 보며 소비자도 직접 사용해보고 머무르고 싶은 공간으로 느껴지길 희망한다. 이번 메인 컨셉인 '생활을 바꾸는 만남' 처럼 소비자가 에몬스 제품을 만나 한층 더 편하고 품격있는 생활이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2019-03-20 13:01:1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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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NGO학회, 22일 경희대서 춘계학술대회

- '민주시민교육 관련 법제화의 쟁점과 지역별 조례 실태' 주제 경희사이버대학교는 한국NGO학회(회장 서유경)가 22일 오후 1시부터 '민주시민교육 관련 법제화의 쟁점과 지역별 조례 실태'를 주제로 경희대 본관 대회의실에서 춘계학술회의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학술회의에서는 민주시민교육 관련 법 제정이 장기간 난항을 겪는 원인과 현재 국회 계류 중인 법안의 문제점에 대해 규명하고, 학계와 시민사회의 공동 대응전략을 모색한다. 또 지역별 조례 내용과 운영 실태를 비교 분석하고 성과와 한계도 알아본다. 한국NGO학회 회장을 맡고 있는 서유경 경희사이버대 교수가 개회사를, 학회 고문인 임현진 교수(서울대 명예교수)가 축사를 하고, 학회 남북학술교류위원장을 맡고 있는 서울디지털대 윤창원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다. 서유경 회장은 "20여년 전부터 민주시민교육 관련 법률 제정을 위한 학계와 시민사회 노력이 있었고, 발의된 8개의 법안과 민주시민 교육지원법안이 아직 계류 중으로 결실을 맺지 못하고 있다"며 "이번 춘계학술회의는 민주시민교육 관련 법제화 현황과 쟁점에 대해 학문적·실천적으로 심도있게 논의하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3-20 12:44:18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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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들섬~노량진 잇는 '보행자 전용 다리' 104년 만에 부활

한강에 있는 4개의 섬 중 두 번째로 큰 섬인 노들섬과 노량진을 잇는 보행자 전용 다리가 오는 2021년 완공된다. 한강대교 남단의 기존 교각을 이용해 뉴욕의 브루클린 브리지처럼 1층은 차도로 2층은 보행로로 만들어진다. 서울시는 20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한강대교 보행교 기본구상안'을 발표했다. 강맹훈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은 "보행과 도시재생의 철학을 되새기며 약 100년 전 기억을 되살려 서울을 잇고자 한다"며 "서울시는 한강대교에 새로운 보행교를 만들어 서울로 7017에 이은 자랑스러운 '보행 서울'의 철학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용산과 노량진을 연결하는 '한강대교'는 1917년 '한강 인도교'라는 이름으로 처음 개통됐다. 당시 다리를 세우는 과정에서 이를 지탱하기 위해 강 중간에 둑을 쌓으면서 만들어진 게 인공섬인 노들섬이다. 한강 인도교는 1950년 6·25 전쟁 때 폭파됐다. 이후 1958년 시멘트와 철근을 이용한 교량으로 준공됐다. 서울의 인구와 교통량이 급증하면서 1981년 지금의 쌍둥이 아치교(한강대교)로 바뀌었다. 한강 인도교가 104년 만에 '한강대교 보행교'(백년다리)로 부활한다. 시는 한강대교 남단(노들섬~노량진) 아치 구조와 원래 있었던 교각을 이용해 보행교를 만든다. 기존 차도를 유지하고 쌍둥이 다리 사이 공간에 폭 10.5m, 길이 500m의 다리를 놓는다. 뉴욕의 상징인 브루클린 브리지처럼 1층은 차도로, 2층은 보행로로 이용한다는 계획이다. 한강대교 보행교는 노량진 방향으로는 내년 초 철거 예정인 노량진 고가차도 존치 구간과 연결된다. 노들섬 쪽으로는 보행육교와 연결된다. 이제 노들섬에서 한강대교 보행교를 지나 노량진까지 걸어서 갈 수 있게 된다. 공사에 따른 교통난 우려에 대해 강 실장은 "기존에 계획된 노량진 고가차도 철거에 의한 영향만 있을 것"이라며 "한강대교 보행교 설치 공사는 차가 안 다니는 부분에서 이뤄져 차량 통행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말했다. 한강대교 왕복 8차로 양 끝에는 4.5m 폭의 보도가 있지만 차량 소음과 매연 등으로 인해 걸어서 접근하기 어려웠다. 시는 보행교가 완공되면 한강공원 수변보행길, 사육신공원, 용봉정 근린공원, 노들나루공원 등 노량진의 다양한 역사·문화 자원에 대한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 시민들이 노량진 일대에서 노들섬으로 쉽고 편하게 오갈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이밖에 보행교에는 ▲한강과 주변 경관을 360도로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전망데크) ▲다양한 이벤트가 열리는 광장(백년마당) ▲미니 잔디밭 등 녹색 휴식공간(그린데크)이 조성된다. 시드니의 하버 브리지처럼 보행교 자체를 관광명소로 만든다는 목표다. 시는 5월 중 국제현상 설계공모를 추진, 연내 설계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백년다리는 2021년 6월 시민에게 개방된다. 사업비로 총 300억원이 투입된다. 아치 구조가 없는 한강대교 북단(노들섬~용산 구간)은 연결방안에 대해 별도의 아이디어 공모를 진행, 2단계로 추진한다. 한강대교 남단 수변공간 재생도 본격화한다. 시는 2020년까지 노들섬과 한강대교를 중심으로 동-서로 이어지는 '한강변 보행 네트워크'를 조성해 일대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침체된 노량진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여의나루역에서 샛강 합류부와 올림픽대로 하부 수변공간을 지나 동작역으로 이어지는 약 5.3km 길이의 기존 한강변 보행로도 걷기 좋은 길로 개선한다. 수변부에서 지상부~한강대교 보행교까지 연결하는 새로운 보행루트를 구축한다. 장기적으로 시는 노들섬을 중심으로 노량진 수산시장~여의도~선유도공원~당인리 문화창작발전소~경의선숲길~용산공원을 잇는 한강 주변 광역 보행네트워크를 실현한다. 박원순 시장은 "한강대교 보행교 설치는 100여 년 전 한강인도교의 보행 기능을 복원하는 역사적 의미와 함께 '걷는 도시 서울'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노량진 일대의 지역재생을 견인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한강 조망명소와 수변여가공간을 조성하고 한강변의 보행환경 개선도 병행해 뉴욕의 브루클린 브리지처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도시재생 모델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19-03-20 12:25:17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