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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아카데미 ‘내 감정을 책임질 때 찾아오는 자유’ 주제 강연

- 28일, 제1083회 장성아카데미 박재연 리플러스 인간연구소 소장 초청 제1083회를 맞는 21세기 장성아카데미에서는 박재연 리플러스 인간연구소 소장을 초청해 '내 감정을 책임질 때 찾아오는 자유'라는 주제로 강연을 연다. 박재연 소장은 한양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상담심리학을 전공한 '대화트레이너'이자 '갈등중재자'로 한국기질상담협회 자문위원을 맡고 있으며, 죽음을 다루는 생명학인 '싸나톨로지'를 연구하는 한국싸나톨로지협회의 명예 싸나톨로지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박 소장은 CBS , CGN , , 맘스라디오 , TVN 등 여러 방송에서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엄마의 말하기 연습', '사랑하면 통한다', '말이 통해야 일이 통한다'등이 있다. 이날 강연에서는 세상 속에서 내 삶을 주도적으로 이끌고 타인과 조화롭게 살아가기 위해서 불편한 감정을 회피하지 않고 온전히 맞이하는 새로운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할 예정이다. 매주 목요일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를 모시고 진행되는 장성아카데미는 장성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30분 식전 공연과 함께 90분 특강으로 운영되며 공개 강연으로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2019-03-25 14:13:43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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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호 관광단지 개발·해제지역 주민설명회 각각 개최

평택호 관광단지 개발·해제지역 주민설명회 각각 개최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2일 평택호관광단지 개발과 관련,주민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설명회는 대안·신왕리 일원 해제지역은 현덕면사무소에서, 권관리 일원 개발지역은 한국소리터에서 각각 주민, 토지소유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호 '관광단지 지정(변경) 및 조성계획' 최종 승인에 따른 향후 계획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평택호 관광단지는 1977는 관광지 최초 지정 이후, 2009년 관광단지로 확대해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민간투자법'에 따라 SK건설 등 민간 사업자를 사업시행자로 지정해 관광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하였으나 민간사업자의 사업포기 등으로 성과가 없었다. 그 후 시는 주민의견을 수렴해 당초 권관·대안·신왕리 일원 274만㎡규모로 추진했던 관광단지 조성사업을 2018년 4월 권관리 일원 66만㎡로 축소했다. 시는 공공 개발하는 관광단지 지정(변경) 및 조성계획을 수립해 행정절차를 진행해 왔으며 지난달 26일 경기도로 부터 최종 승인됐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22일 실시한 주민설명회를 통해 주민의견을 수렴해 금년 말까지 사업시행자를 평택도시공사로 변경하고 내년에는 보상절차를 진행하는 등 개발 사업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또한 그동안 관광단지 지정으로 재산권 제약을 받아온 대안·신왕리 지역은 금번 관광단지 변경(해제) 으로 각종 인·허가 추진이 가능하게 됐다. 시에서는 해당지역의 체계적 개발을 유도하기 위해 전년도 5월 성장관리방안 수립과 함께 도로개설, 하수도 정비사업 등 약 848억원을 단계적으로 투입할 계획이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호 관광단지 개발은 볼거리, 즐길거리가 부족한 평택 시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관광단지 개발사업이 하루 빨리 가시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3-25 14:13:14 이보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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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19년 갈등관리업무 발전 워크숍'우수사례 발표

평택시, '2019년 갈등관리업무 발전 워크숍'우수사례 발표 최초 군용비행장 주변 소음피해 관련 조례 제정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지난 22일 오전 공군 항공우주전투발전단(이하 '전발단')에서 개최한 '2019년 갈등관리업무 발전 워크숍'에 참석해 군용비행장 주변 소음피해 갈등해소를 위한 사례를 발표했다. 이날 발표한 사례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제정한 '평택시 방음시설 설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주제로 평택시 갈등 사례를 발표한것으로 참석한 공군 갈등관리 실무자들의 공감과 호응을 얻었다. 이번 워크숍은 21일부터 22일까지 공군 각급부대 갈등관리 및 민원업무 담당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갈등관리 우수기관 방문 및 견학을 시작으로 ▲'19년 갈등관리 주요계획 및 지침 전파 ▲ 평택시 갈등관리 사례교육 및 개선방안에 관해 토의했다. 박경환 전발단 갈등관리실장은 "전국 최초로 제정한 평택시 방음사업 지원 조례의 갈등해소 사례는 군용비행장이 주둔한 공군에 많은 도움이 되며 향후 군용비행장 주변 방음사업 추진 시 선례가 된다"고 밝혔다. 한미협력사업단 방음사업팀장은 "민간공항 주변 주민은 민간항공법이 제정되어 있어 보상을 받고 있지만, 더 큰 피해를 받고 있는 군용비행장 주변 주민은 직접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진행하여야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실정으로 소음피해 주민에게 정당한 보상을 위한 군 소음법 제정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2019-03-25 14:13:09 이보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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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건강 100세를 위한 의약품 안전사용 순회교육

평택시, 건강 100세를 위한 의약품 안전사용 순회교육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건강 100세를 위해 지난 22일 남부노인복지관에서 100여명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의약품 안전사용 순회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설명회는 의약품 안전관리 양성교육을 수료한 평택시약사회 소속 약사가 약물의 부작용 및 먹는 약에 따른 필요한 영양소와 같이 먹으면 안되는 음식 등을 설명했다. 또한 의약품의 안전한 사용방법에 대해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실용적이고 유익한 강의를 알기 쉽게 진행하고,개별적인 복약상담까지 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가정에서 발생하는 유효기한이 지난 불용의약품을 가까운 동네약국으로 가져오면 안전하게 수거·폐기되어 수질이나, 토양오염 예방에도 협조 해 줄 것도 당부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올 연말까지 관내 노인복지관 및 경로당 등 60여 개소에 직접 찾아가 의약품 안전사용 순회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약물 오남용 예방과 의약품의 올바른 사용으로 시민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보건소 관계자는 "평택시민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평택시약사회(회장 변영태)의 적극적인 협조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2019-03-25 14:12:55 이보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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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수소충전소 운영사업자 공개 모집

평택시, 수소충전소 운영사업자 공개 모집 수소충전소 2개소 운영사업자 공모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수소전기자동차 보급 활성화를 위해 수소충전소 설치부지, 운영사업자를 공개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공모기간은 오늘 4월 5일까지이며, 올해 평택시는 수소충전소 2기를 보급할 계획으로 총 2곳의 운영사업장을 모집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평택시에서 액화석유가스충전사업이나 도시가스충전사업 또는 석유판매업을 하고 있는 사업자이며, 여유부지 또는 인접 유휴부지를 330㎡이상 확보해 수소충전소 설치가 가능한 사업장이어야 한다. 또한 고압가스안전관리법에 따라 안전관리책임자1명, 안전관리원1명 이상을 선임하고 있거나 선임가능한 사업자라야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접수는 평택시 홈페이지 '시정소식→입찰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성장전략과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수소충전소 설치비용은 30억원(국비·지방비포함)으로 건축 인허가 등의 절차를 거친 뒤 올해 말부터 운영될 예정으로 운영비는 운영 사업자 자부담이며, 의무운영기간은 5년 이상이다. 한편 평택시는 2022년까지 수소충전소 6개소, 수소차 1천여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2019-03-25 14:12:51 이보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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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신보·은행권, 일자리창출기업등 보증 지원 '맞손'

기술보증기금, 은행연합회, 신용보증기금이 일자리창출 기업, 사회적경제 기업, 자영업자를 위해 1조4220억원의 자금을 추가로 지원키로했다. 은행권이 협약보증을 통해 1000억원을 출연하면 기보와 신보가 이를 활용해 관련 기업들에게 보증을 통해 지원하는 구조다. 기보는 25일 대구에 있는 신보 본점에서 은행연합회 소속 주요 은행장들과 최종구 금융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일자리기업 등 협약보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은행권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협약을 통해 은행들은 기보와 신보에 1000억원을 특별출연하고 보증기관은 이를 활용해 일자리창출 기업 6600억원, 사회적경제 기업 1560억원, 자영업자 맞춤형 6000억원 등 총 1조 4220억원의 신용보증을 지원할 계획이다. '일자리창출 기업 협약보증'의 지원대상은 고용창출기업, 유망서비스기업, 유망창업기업, 혁신성장분야 기업, 우수아이디어 창업기업, 기후·환경산업 영위기업 등이며 대상 기업들에겐 보증비율(100%), 보증료(0.2%p 차감)를 우대해 적용한다. '사회적경제 기업 협약보증'의 지원대상은 (예비)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 사회적경제 기업과 소셜벤처 기업으로 이들 기업에 대해선 보증비율(100%), 보증료(0.2%p 차감)를 우대 적용한다. 또 '자영업자 맞춤형 협약보증'은 영세 자영업자 및 데스밸리(영업침체기) 자영업자에게 보증비율(최대 100%), 보증료(최대 0.5%p 차감)를 우대 적용하며, 특히 재창업·재도전 자영업자에 대해선 보증비율 우대와 더불어 최저보증료율(0.5%)을 적용함으로써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할 예정이다. 기보 정윤모 이사장은 "기보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고용창출과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일자리창출기업, 사회적경제 기업과 자영업자 등의 발굴 및 혁신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며 "향후에도 포용적 금융제도 및 지원책을 마련해 국가경제의 근간인 기술중소기업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김태영 은행연합회장은 "맞춤형 금융지원으로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혁신성장분야 기업 등의 도전을 응원하고 실패한 자영업자에게 다시 재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금융과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시너지효과를 창출하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도 "혁신역량이 우수한 일자리창출 기업을 발굴·지원해 우리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사회적경제 기업에 대한 지원 강화와 자영업자의 금융비용 부담 완화를 통해 포용적 성장도 견인해나가겠다"고 전했다.

2019-03-25 14:09:4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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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노후고시원에 스프링클러 설치해준다"··· 내달 12일까지 모집

서울시가 노후고시원에 간이 스프링클러를 설치하는 사업의 예산을 전년 대비 2.4배 증액해 올해 75곳에 안전시설을 설치한다. 서울시는 올해 '노후고시원 안전시설 설치 지원 사업'에 1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2009년 7월 이전부터 운영돼 온 노후고시원에 스프링클러를 무상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신청 기간은 내달 12일까지다. 이날 시에 따르면 서울시 내 고시원 총 5840개 중 18.17%(1061개)는 간이 스프링클러 설치가 의무화되기 전(2009년 7월 이전)부터 운영 중인 곳이다. 사실상 화재에 무방비한 고시원이 10곳 중 2곳이라는 뜻이다. 시는 지난 2012년부터 올해 3월까지 222곳의 노후고시원에 간이 스프링클러를 지원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간이 스프링클러뿐만 아니라 외부 피난계단, 완강기, 비상사다리 같은 피난시설도 함께 설치할 계획이다. 기존 설치비 지원 조건이었던 고시원 입실료 동결 기간을 5년에서 3년으로 완화했다. 안전시설 설치비를 감당하기 어려운 영세 고시원 운영자와 사업주의 부담을 줄여 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도모하기 위해서다. 오는 4월 12일까지 고시원 운영자가 직접 자치구 건축과로 신청하면 된다. 제출 서류는 ▲안전시설 설치비 지원 신청서 ▲고시원 사업자 등록증 ▲안전시설 설치 설계도서 및 공사내역서 ▲기존 안전시설 완비증명 ▲건축물 등기사항증명서 또는 임대차계약서 등이다. 고시원 운영자와 건물 소유자가 다를 경우 사전에 건축주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시는 소방서 자료 조회와 공사내역서 검토를 거쳐 5월 중 최종 지원 대상을 뽑는다. 선정된 고시원은 서울시와 향후 3년간 입실료를 동결하는 내용의 업무협력 협약을 맺게 된다. 류훈 서울시 주택건축본부장은 "노후고시원 안전시설 설치 지원 사업은 화재 예방뿐만 아니라 고시원 임대료 상승도 방지할 수 있다"며 "사업시행을 몰라 신청 시기를 놓치는 고시원 운영자가 없도록 홍보와 안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19-03-25 14:02:22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