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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신한 키자니아 드림 적금' 출시

-키자니아 2인가족 35% 할인권+10키조(키자니아 전용 화폐) 쿠폰 증정 신한은행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어린이들을 위한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와 함께 '신한 키자니아 드림(DREAM) 적금'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상품은 최고 이자율 연 2.75%로 최근 3개월 적금 최초 가입 고객 연 1.0%포인트, 키자니아 고객 모두에게 연 0.5%포인트 특별우대 금리를 제공하는 1년제 자유적립식이다. 신한은행은 '신한 키자니아 드림 적금' 가입자에게 키자니아 2인가족 입장권 35% 할인 쿠폰과 키자니아 전용 화폐인 '키조' 쿠폰을 적금 가입 즉시 신한은행에 등록된 핸드폰 번호를 통해 제공한다. 신한 키자니아 드림 적금의 상품 출시를 기념해 신한은행은 오는 7월 말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선착순 신규 고객 1000명에게 스타벅스 모바일 커피 쿠폰을 제공하고, 신한 플러스를 통한 상품 신규 시(잔액 5만원 이상 계좌 대상) 매월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키자니아 2인가족 무료이용권과 100명의 고객에게 마이신한포인트 1만점을 적립해준다. 또 키자니아파크 현장 가입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들에게 캐릭터 인형, 쿠션, 열쇠고리, 커피 쿠폰 등을 제공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은행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높은 키자니아와 함께 자녀와 부모 모두가 만족할 만한 상품과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신한은행은 앞으로도 가족 모두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상품과 이벤트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5-01 10:22:43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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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주류, '클라우드' 출시 5주년 기념 미니 콘서트 개최

롯데주류, '클라우드' 출시 5주년 기념 미니 콘서트 개최 롯데주류가 '클라우드' 출시 5주년을 기념해 오는 4일 서울 송파구 '클라우드 비어 스테이션'에서 록밴드 '국카스텐'과 함께 '미니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클라우드' 출시 5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이번 미니 콘서트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맥주 '클라우드'와 국내의 대표적인 실력파 록그룹 '국카스텐'의 라이브 공연을 통해 소비자들이 맥주의 풍미와 폭발적인 가창력과 연주실력을 즐기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 당일 입장은 오후 5시부터 진행되며, 콘서트 시작인 6시부터 보컬 하현우를 비롯한 '국카스텐'의 맴버들이 약 한 시간여 동안 라이브 무대를 선 보일 예정이다. 공연 종료 후에는 '국카스텐'의 싸인이 담긴 '클라우드 메이커'를 추첨 등을 통해 한정 수량 증정한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통 맥주 '클라우드'의 출시 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클라우드와 실력파 밴드의 라이브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이번 콘서트를 통해 맛있는 맥주와 흥겨운 음악으로 일상 속에 지쳐있던 마음을 힐링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클라우드 비어 스테이션'에서는 '클라우드' 출시 5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미니 콘서트 외에 5월 3일까지 매일 오후 6시에서 10시까지 '클라우드 비어 스테이션' 내 음용 모습을 SNS에 게재한 고객에게 안주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2019-05-01 10:20:59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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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서머 스테이 킷' 증정 이벤트 진행

스타벅스, '서머 스테이 킷' 증정 이벤트 진행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2019 서머 스테이 킷'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2019 서머 스테이 킷'은 블렌디드, 프라푸치노, 리저브 제조 음료 등이 포함된 미션 음료 3잔을 포함한 총 15잔의 제조 음료를 구매해 e-스티커를 적립하고 e-프리퀀시를 완성한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증정된다. '2019 서머 스테이 킷'은 해변가, 캠핑 등 여름 휴가지에서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비치 타월과 타월을 담는 전용 백으로 구성된다. 이번 증정 키트는 야외 활동이 많아지고 휴가를 계획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계절의 특성에 맞춰 실용적이면서도 시원함을 느낄 수 있도록 준비한 아이템이다. '2019 서머 스테이 킷'은 구성된 비치 타월과 전용 백의 디자인에 따라 '비치', '20주년', '그린 로고', '옐로우 로고'의 4종으로 구분되며 이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구입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2019 서머 스테이 킷 그린 로고' 상품을 별도 판매할 예정이다. e-스티커 적립 기간은 6월 25일까지며, 완성된 e-프리퀀시 교환 기간은 7월 2일까지다. 2019 서머 e-프리퀀시 이벤트는 스타벅스 홈페이지 회원 또는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이라면 누구나 회원 계정에 등록된 e-프리퀀시 바코드로 참여 가능하다. 제조 음료 구매 시 등록된 e-프리퀀시 바코드 화면을 매장 파트너에게 제시하면 e-스티커가 적립된다. 아울러 비회원으로 사이렌 오더를 이용하는 고객은 휴대폰 번호 본인 인증만 거치면 e-스티커 적립에 참여할 수 있다. 최희정 스타벅스 마케팅 팀장은 "다가올 여름휴가를 기다리는 많은 고객분들을 위해 '2019 서머 스테이 킷'을 준비했다"며 "스타벅스 음료와 더불어 활용도가 높은 '2019 서머 스테이 킷'과 함께 여름을 더욱 즐겁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05-01 10:16:24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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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수출 전용 '딸기에이슬' 출시

하이트진로, 수출 전용 '딸기에이슬' 출시 하이트진로가 과일리큐르 신제품을 출시하며 해외시장 강화에 나선다. 하이트진로는 수출전용상품 '딸기에이슬'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딸기에이슬'은 자몽에이슬, 청포도에이슬, 자두에이슬 이후 4번째로 선보이는 과일리큐르 제품으로 수출전용 상품이었던 자두에이슬에 이은 두 번째 수출 전용상품이다. 국내시장상황을 고려해 '딸기에이슬'은 수출전용으로만 출시해 5월부터 해외 현지 판매를 시작할 계획이다. 딸기에이슬은 최근 동남아시아에서 한국산 딸기가 높은 인기를 끌며 프리미엄 이미지를 갖고 있고 바나나, 깔라만시, 사과 등 다양한 과일 선호도 조사결과 소주의 세계화에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아 제품화 됐다. 참이슬의 깨끗함과 딸기의 상큼하고 달콤한 맛이 최고의 조화를 이룬 딸기에이슬은 알코올 도수 13도로,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고 기존 과일주 제품과의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특히, 하이트진로 최초로 개발과정에서 베트남, 캄보디아, 태국 등의 해외 잠재적 소비자 600여명을 대상으로 제품 주질 선호도를 조사해 제품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딸기에이슬 초도수출량은 캄보디아, 라오스, 중국, 태국, 프랑스 등 18개국 42만병으로 과일리큐르 최초의 수출전용 상품이었던 자두에이슬의 초도수출량 21만병에 비해 2배이상 늘어난 수치다. 하이트진로는 2015년 10월 태국에 자몽에이슬 수출을 시작으로 동남아지역과 중국, 미국 등 해외시장에 과일리큐르 시장을 개척하고 집중해왔다. 그 결과 과일리큐르 제품 수출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2016년 217만병을 기록했으며 지난해까지 3년간 연평균 121.9% 씩 늘어나는 등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있다. 황정호 하이트진로 해외사업본부장은 "딸기에이슬 출시로 글로벌 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과일리큐르 제품의 포트폴리오를 강화했다"며 "현지인들이 선호하는 제품과 주질의 개발을 통해 글로벌시장에서 한국 술의 우수성을 알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5-01 10:13:0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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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문재인 대통령 노동절 메시지

문재인 대통령은 1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근로자의날(노동절) 관련 메시지를 올렸다. 다음은 문재인 대통령의 노동절 메시지 전문이다. [b]<전문>[/b] "노동이 자랑스러운 나라를 만들고 싶습니다" 노동은 인류의 문명을 만들었습니다. 예술적 영감이 깃든 노동이든, 숙련 노동이든, 단순 노동이든, 생산직이든, 사무직이든 노동은 숭고합니다. 노동은 또한 대한민국의 발전을 이끌었습니다. 노동은 그에 걸맞은 대접을 받아야 합니다. '노동존중 사회'는 우리 정부의 핵심 국정기조입니다. 최저임금 인상과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주 52시간 근로제는 모두 노동자의 삶의 질을 높이고 그것을 통해 노동의 질을 높이고자 한 정책들입니다. 정부의 정책만으로 하루아침에 사회가 달라질 순 없겠지만, 산업안전보건법의 개정은 갈수록 노동자의 안전과 건강을 높여줄 것입니다. 고공 농성이나 단식 등으로 고생하던 노동자들이 일터로 돌아갈 수 있게 된 것도 다행스럽습니다. 쌍용자동차와 KTX 여승무원, 파인텍, 콜텍악기 등 우리 정부 출범 이전부터 있었던 오랜 노동문제들이 모두 해결됐습니다. 아직 갈 길이 멀지만 노사정이 함께 하는 '경제사회노동위원회'의 조속한 정상화로 좋은 결실을 이뤄내길 기대합니다. 정부도 항상 힘을 보탤 것입니다. 노동계 또한 우리 사회의 주류라는 자세로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거 기울어진 세상에서 노동이 '투쟁'으로 존중을 찾았다면, 앞으로의 세상에서 노동은 '상생'으로 존중을 찾아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제, 청계천에서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기념관' 개관식이 열렸습니다. 격세지감을 느낍니다. '전태일'이라는 이름을 남몰래 부르던 시절을 지나, 우리는 아이들의 손을 잡고 '노동의 숭고함'을 이야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념관이 세워지기까지 애써주신 서울시와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노동이 자랑스러운 나라를 만들고 싶습니다. 노동으로 꿈을 이루고, 노동으로 세계를 발전시키고, 노동으로 존경받을 수 있는 나라를 이뤄내고 싶습니다. '숙련공', '기능공', '마스터'들이 우리의 일터 곳곳에서, 또는 사회 곳곳에서 주역으로 대접받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2019-05-01 10:08:18 우승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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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기관인 진주시, 시공사 중흥토건... "무법천지 나 몰라라"

진주혁신도시 중흥S클래스센트럴시티 C-2블록 인근 공터(에나로 172번길과 176번길 사이)에 주차한 공사 차량들의 불법 좌회전이 도를 넘고 있다. 좌회전 신호가 없는 진출입로에서 횡단보도를 침범하면서 불법을 공공연하게 저질러도 아무도 제재하는 사람이 없었다. 담당부서인 진주시 주택경관과는 이러한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고, 본지의 제보 이후에 "업체를 교육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시공사인 중흥토건은 진주지역의 랜드마크인 혁신도시에서 큰 공사를 진행하면서, 이런 무법천지 현장에 대해 어떤 관리감독도 없이 수수방관하는 안일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본지가 취재했던 시간은 인부들의 퇴근시간(오후 5시경)이었는데 공터에서 나오는 거의 모든 차량이 불법 좌회전을 일삼았다. 약 10분간 지켜보는 동안 약속이나 한 듯 똑같이 움직였다. 정상 신호로 교차로를 통과하던 BMW 차량과 사고가 날 뻔한 아찔한 순간도 목격했다. 불법을 일삼는데 아무런 거리낌이 없는 것으로 보아 상당히 오랫동안 관례적으로 행해진 게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든다. 안인득 사건으로 진주시의 민심이 뒤숭숭한 이 시기에 더 이상 인재가 발생해서는 안 된다. 진주시와 중흥토건, 그리고 공사현장 종사자들의 안전 불감증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2019-05-01 09:57:54 신용민 기자
평택시, 납세자권리헌장 전면 개정

평택시, 납세자권리헌장 전면 개정 납세자 권익보호 한층 더 강화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올해 1월 지방세 납세자보호관을 의무배치한 데 이어 '납세자권리헌장'을 전면 개정해 고시하고 납세자의 권익보호 활동을 더욱 강화키로 했다고 1일 밝혔다. 납세자권리헌장은 지방세기본법에 규정된 납세자의 권리를 구체적으로 안내하는 선언문으로 지난 1997년 9월 제정돼 지방세 관련 법칙사건이나 세무조사에서 납세자의 권리를 알리는 데 활용돼 왔다. 그러나 제정 이후 많은 시간이 지나면서 세무조사 연기신청과 납세자보호관 제도 도입 등 변화하는 세무환경을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시는 최근 법원이 세무조사에 대한 절차적 권리를 엄격히 적용하면서 개정 필요성이 더욱 높아짐에따라 납세자권리헌장을 전면 개정하게 됐다. 개정된 납세자권리헌장은 납세자보호관을 통해 정당한 보호를 받을 권리, 공정하게 세무조사 대상으로 선정될 권리, 세무조사 연기·연장 시 통지 받을 권리 등 납세자 권리를 한층 강화한 내용이 포함됐다. 특히 현재 항목별로 나열된 권리내용을 세무조사 진행 순서별 서술문 형식으로 바꿔 이해도를 높이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납세자권리헌장 전면 개정으로 납세자가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납세자 권익을 보호하고 납세자보호관을 중심으로 납세자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적극 발굴‧해소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9-05-01 09:57:41 이보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