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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웰스, 발바닥 마사지 기능 '웰스 안마의자 스탠다드' 선봬

교원그룹은 '웰스(Wells)'가 종아리와 발바닥 마사지 기능을 탑재한 '웰스 안마의자 스탠다드'(사진)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웰스 안마의자 스탠다드'의 '종아리 마사지 기능'은 종아리 뒤쪽에 회전형 롤러와 에어셀을 탑재해 입체감 있는 종아리 마사지를 해준다. 회전형 롤러가 움직여 뭉친 근육을 풀어주며, 공기압으로 세기를 조절하는 에어셀은 손으로 지압하는 효과를 줘 다리에 쌓인 피로를 풀어준다. 이와 함께 발바닥 부분도 마사지 롤러가 앞부분부터 발뒤꿈치까지 회전하며 부드럽게 자극해 혈액순환을 도와준다. 이 제품은 일반형급 모델에도 불구하고 종아리·발 마사지 기능부터 체형 자동 인식 시스템, 무중력 안마 등 고급 사양도 두루 갖췄다. 가족 구성원의 다양한 연령대와 체형을 고려해 체형 자동 인식시스템을 적용함으로써 가족 모두의 체형에 맞는 꼼꼼한 마사지를 전한다. 또한 SL프레임을 적용해 목부터 허리, 엉덩이, 허벅지까지 몸의 굴곡진 부분을 섬세하게 마사지해 안마 효과를 극대화 시켰다. 안마 중 무중력 모드로도 전환 가능하다. 의자 안장과 등받이 부분이 편안하게 젖혀져 다리의 부담을 덜고 체중으로 고르게 분산시켜 원활한 혈액순환을 도와주며, 장기간 안마 시 인체 피로를 최소화한다. '웰스 안마의자 스탠다드'의 또 하나의 강점은 웰스매니저를 통한 방문 관리서비스다. 업계 유일하게 발 커버 교체 서비스 및 위생 관리를 4년간 무상으로 제공한다. 발 커버의 경우 잦은 접촉으로 오염이나 손상이 심해 12개월 마다 교체 서비스가 진행된다. 품질보증(AS) 역시 렌탈 기간 내내 무상으로 제공한다. '웰스 안마의자 스탠다드'는 매월 4만9900원의 금액으로 렌탈 가능(4년 약정)하며, 일시불 가격은 230만원이다.

2019-06-04 09:15:0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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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부산 전포동 'e편한세상 시민공원' 분양

대림산업은 오는 7일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전포동에서 전포1-1구역 재개발 사업인 'e편한세상 시민공원'을 분양한다고 4일 밝혔다. 59~107㎡ 1단지 1286가구, 2단지 115가구 등 1401가구 중 조합과 임대를 제외한 856가구가 일반분양 분이다. 전용면적별로는 1단지 ▲59㎡ 315가구 ▲74㎡ 71가구 ▲84㎡ 384가구 ▲99㎡ 20가구 ▲107㎡ 23가구, 2단지 ▲59㎡ 43가구로 구성된다. e편한세상 시민공원은 단지명답게 부산시민공원이 가까이에 있다. 이밖에도 송상현광장, 라이온스 공원 등이 가깝고 단지 뒤쪽으로는 황령산이 위치해 있으며 공원을 따라 조성된 산책로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부산진구는 부산에서도 중심입지에 위치해 부산지하철 1호선 부전역과 양정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로 1·2호선 환승역인 서면역, 1호선 시청역까지 한 정거장에 이동할 수 있다. 또한 단지 인근 중앙대로를 통해 부산역, 부산항, 부산시청 등 부산 내 주요지역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동서고가도로를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부산지하철 1호선 부전역이 향후 복합환승센터로 개발될 계획이다. 이 복합환승센터는 동해남부선 복선전철, 부전~마산 복선전철, 경전선 등 철도와 도시철도를 편리하게 갈아탈 수 있다. e편한세상 시민공원은 대림산업의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인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이 부산에 공급된 e편한세상 단지 중 최초로 적용된다. 실내에는 '스마트 공기제어 시스템'을 통해 자동으로 실내 미세먼지 및 이산화탄소 농도에 따라 환기와 공기청정 시스템이 가동된다. 단지 외부에는 미세먼지 상태를 알리는 신호등과 어린이 놀이터에 미스트 자동 분사시설이 설치돼 미세먼지 저감효과를 누릴 수 있으며, 지상 동출입구마다 설치된 에어커튼이 미세먼지와 외기유입을 차단하기 때문에 쾌적한 환경이 유지된다. 청약 일정은 오는 12일 특별공급 청약에 이어 13일1순위, 14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1350만원대로 부산진구는 지난해 12월 청약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돼 전매제한 기간이 6개월로 비교적 짧다. 대출규제와 청약 1순위 자격에서도 상대적으로 자유롭다.주택전시관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1522번지에 위치해 있다.

2019-06-04 09:11:28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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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도 '취향따라'…아파트 면적 다양화

-우수한 입지에서 건설사 설계 노하우 반영 가능 주요 건설사가 아파트 전용면적 다양화로 수요층 공략에 나섰다. 전용면적 59·84㎡ 뿐만 아니라 소형부터 대형까지 여러 면적을 함께 선보이는 방식이다. 라이프스타일과 자금 사정에 맞게 청약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크다. 하지만 공급이 뜸한 편이어서 신규 분양 단지에 관심이 쏠린다. 4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올들어 5월까지 전국에서 5개 이상의 전용면적이 일반분양된 단지(100가구 이상 기준)는 12곳에 머물렀다. 전용면적 59·84㎡ 위주로 나온데다 특정 면적만 짓도록 못 박은 택지지구 내 분양이 많은 것도 이유다. 다양한 평형대로 선보인 아파트는 청약자가 몰려 흥행에도 성공 중이다. 서울에서는 올 초 'e편한세상 청계 센트럴포레'가 전용면적 51·59·74·84·109㎡ 등 5개로 일반분양 물량이 나왔다. 전 타입이 수 십 대 1의 청약경쟁률을 보였다. '홍제역 해링턴플레이스'도 39·48·59·84·114㎡로 내놓아 최근 완판에 성공한 바 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청약 과정에서도 평면이 다양할수록 경쟁률 분산 효과가 있고, 실수요자 입장에서도 전략적으로 내집 마련이 가능하다"며 "가구 구성원 변화에 따라 기존에 살던 아파트를 벗어날 필요 없이 단지 내 다른 타입으로 이사하기도 좋아 정주를 원하는 사람들의 만족도도 높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다양한 타입으로 나오는 새 아파트에도 관심이 쏠린다. 삼성물산은 이달에 부산 부산진구 연지2구역 재개발로 '래미안 연지 어반파크'를 공급한다. 전용면적 51·59·84·91·110·111·117·121㎡ 등 총 12개로 선보일 예정이다. 총 2616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되며, 일반분양은 1360가구다. 부산시민공원, 어린이대공원, 초연근린공원, 백양산 등과도 가까워 도심 속 숲세권 단지다. 주차장은 모두 100% 지하화한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될 예정이다. 신세계건설이 오는 7일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 광주시 '빌리브 트레비체'도 전용면적을 136·137·139·190·205㎡ 등 5개로 선보인다. 총 122가구며 조식 서비스, 컨시어지 서비스 등 품격 높은 서비스를 계획 중이다. HDC현대산업개발·SK건설 컨소시엄도 오는 9월 광주시 동구 계림2구역 재개발로 총 1715가구를 시공하며, 1108가구를 일반분양할 예정이다. 전용면적 39·62·72·76·84·123㎡로 나온다. 서울에서는 7월 태영건설이 용산구 효창6구역 재개발로 아파트를 선보인다. 전용면적 37·43·55·59·84㎡ 등 다양하게 내놓을 계획이다. 총 384가구로 지으며, 326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효창공원과 인접하며 서울 지하철 6호선과 경의·중앙선 환승역인 효창공원앞역이 가깝다.

2019-06-04 09:01:00 박승덕 기자
메트로신문 6월 4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6월 4일자 한줄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3일 오후 청와대에서 패트릭 섀너핸 미국 국방장관 대행을 접견하고 북한의 군사동향 등 한반도 정세를 논의했다. ▲외교부는 헝가리 다뉴브강에서 유람선 허블레아니를 추돌한 가해선박 바이킹 시긴호의 가압류를 헝가리 당국에 요청할 방침인 것으로 3일 알려졌다. ▲더불어민주당이 예고한 6월 임시국회 협상 마지막 날인 3일에도 여야는 끝내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다만 '국회 단독 소집'은 아직이라는 입장이다.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는 3일 오후 유튜브를 통해 자유 토론을 펼쳤다. 지지층 확보를 위한 정치권의 '인터넷 방송' 활동이 갈수록 뜨거워지는 모양새다. ▲정경두 국방부 장관은 3일 "이번 IOC(기본운용능력) 평가를 통해서 한국군이 주도하는 미래 연합사령부가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운영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미측과 지속적으로 협의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시가 종로·중구, 용산·마포·서대문·은평구에 이어 서남권의 '오래가게'를 발굴한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출제기관의 올해 첫 모의평가가 4일 전국에서 일제히 치러지는 가운데 지난해 불수능(어려운 수능)을 겪은 졸업생 지원자가 늘어 재수생 강세가 예상된다.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도시락의 나트륨 함량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평년보다 일찍 찾아온 더위에 여름 시즌 상품 매출이 고공행진 중이다. 주요 백화점들에 따르면 여름 시즌 상품 매출이 전년 동기간 대비 두 자릿수 가량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업계가 Z세대의 시선을 끌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는 한편, Z세대 소비자들을 소비자를 넘어 브랜드의 팬으로 붙들기 위한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편의점 GS25가 6월부터 우버이츠와 손 잡고 배달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낸다. 서울 일부 지역에서 테스트를 거친 뒤 수도권 점포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퇴직연금의 연평균 운용수익률이 1%대에 머물면서 금융당국이 '디폴트 옵션(자동투자제도)'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신한·국민·하나 등 주요 시중은행들은 퇴직연금과 연계된 상품군을 강화해 이에 대비한다는 전략이다.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3일 '금융 빅데이터 인프라' 오픈 행사에 참석해 "사람과 사물이 이어지는 초연결사회의 흐름 속에서 '데이터'의 중요성은 지속적으로 부각되고 있다"며 "데이터 개방을 앞당겨 금융취약계층에 대한 생산적 포용적 금융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달 서울에서 아파트 '분양대전(大戰)'이 펼쳐진다. 이번 분양에는 강남과 서초, 가재울뉴타운, 청량리 등 주요 지역이 총 망라된다. ▲스마트폰을 능수능란하게 이용하는 실버 세대들이 늘어나면서 이동통신사들도 5070 세대를 겨냥한 콘텐츠 서비스를 연이어 출시하며, 고령사회에 대비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동남아시아 스마트폰 시장 맹주 자리를 더 확고히 하고 있다. ▲한영석·가삼현 현대중공업 사장이 3일 "법인분할 과정에서 생긴 갈등을 지속해서는 안된다"며 "화합하고 배려하는 분위기를 만들자"고 밝혔다. ▲제주항공이 오는 5일 취항 13주년을 맞이한다.

2019-06-04 07:00:00 석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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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진정한 엘리트

오늘날의 시대에는 대부분의 나라에서 신분제도가 사라졌다. 적어도 제도적으로는 그렇다. 우리나라만 하더라도 조선시대에 엄연했던 반상의 구별과 차별은 지금은 많이 해소됐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엄연히 사람의 귀천이 돈이나 권력에 의해 구분되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예를 들면 백화점이나 호텔 같은 곳에 가보면 최고 고급 외제차를 타고 오는 고객에 대한 태도가 다르다. 역시 백화점의 브이 아이 피 고객에 대한 서비스가 확연히 차이가 난다는 것은 '돈'으로 사람의 가치대우가 다르다는 확실한 방증이라고 느끼고 있다. 법적으로는 만인은 법 앞에 평등한 것이라고 되어 있지만 경제력이 또 다른 신분사회의 요소가 된 것이다. 전통사회에서는 아무리 돈이 많아도 신분이 낮으면 그저 상인일뿐이었는데 지금은 돈이 만능인 세상이 되어가고 있다. 우리나라만 따져본다면 조선시대 때의 선비는 가난해도 사회의 존경을 받았다. 선비로서의 양심과 지조를 지킬 수 있다면 아무리 배를 곯아도 전혀 흉이 되지 않았으며 오히려 나라의 임금까지도 재야 선비의 올곧은 상소에 눈치를 보았던 것이다. 조선시대에는 출세를 위해 아부하지 않고 선비로서의 기개와 지조를 지켜나가는 이들을 또 다른 말로 '처사(處士)'라고 불렀던 것이다. 오늘날에는 그 처사라는 호칭이 너무 남발되고 있음에 살짝 아쉬운 생각도 든다. 어떤 나라든 어떤 사회든 건강한 나라와 사회가 되려면 인간으로서의 도덕과 윤리에 대한 가치를 생명처럼 알고 행위해 나가는 선도그룹들이 필요하다. 그러한 역할에 걸맞은 지식과 지혜 인간으로서의 도덕성과 존엄성에 대한 자각과 함께 사회적 책임을 위해 스스로 행동해 나가는 이들을 일러 우리는 '엘리트'라고 말하는 것이다. 사회적 소명의식을 멀리하고 단지 자신의 출세에 도움이 되는 길만을 택하는 고학력자를 엘리트라고 부르는 것은 맞지 않다는 생각이다. 그들은 단지 공부에 유리한 좋은 머리만 지닌 오히려 사회적으로는 지탄을 받는 그룹이 되기 십상이다. 좋은 직장에 다니고 있는 고학력 전문 지식인들이 사회적 정의와 책임의식과 멀다면 그들을 진정한 엘리트라 할 수 있겠는가.

2019-06-04 06:53:0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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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6월 4일 화요일 (음 5월 2일)

[쥐띠] 36년 운전 시 자전거를 살펴야. 48년 알아도 모른 척 상대의 실수를 덮어 주면 보답을 받는다. 60년 두드려서 열릴 문이면 힘껏 두드려라. 72년 가는 사람도 잡아야 할 때가 있다. 84년 어제의 후회는 잊고 기회를 잡아라. [소띠] 37년 정결히 하고 원하는 바를 간절히 기도. 49년 그물을 치지 않고 많은 고기를 잡을 수 없다. 61년 불행은 입 밖으로 내뱉는 순간 더 커진다. 73년 희로애락을 나타내지 마라. 85년 낙숫물에 바위가 뚫리는 법이니 노력. [호랑이띠] 38년 시작은 미약하나 끝은 좋은 결과. 50년 상쾌한 바람이 불어오니 내 마음도 따라서 상쾌. 62년 한밤중에 비단옷을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격. 74년 아쉬움이 많이 남는 하루. 86년 새로운 이성이 다가오나 내 사람이 아니다. [토끼띠] 39년 남의 것을 욕심내면 내 것이 2배로 나간다. 51년 어느 길로 가도 목적지에 도착하는 날. 63년 힘든 일은 부모님의 도움으로 해결. 75년 미워도 오늘은 참고 견뎌야 한다. 87년 감나무 밑에서 감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격. [용띠] 40년 일의 결과가 좋아 명예가 높아진다. 52년 사방으로 운이 열렸으니 미뤄둔 일을 마무리. 64년 된다, 된다 하면 정말로 그렇게 된다. 76년 흐지부지될 수 있으니 확실한 문서로 남겨라. 88년 상처는 나아도 흉터는 남는다. [뱀띠] 41년 지나친 관심은 상대를 지치게 한다. 53년 돌아갈 수 없는 길이기에 그립다. 65년 효도하는 자녀보다 잔소리하는 배우자가 낫다. 77년 머리도 아프고 몸은 천근만근. 89년 희망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가는 것. [말띠] 42년 동트기 직전이 가장 어두운 법이다. 54년 남의 말은 사흘을 가지 않는다. 66년 비정상적인 이성의 만남은 말썽을 일으킨다. 78년 지나온 시간이 더 소중하게 느껴진다. 90년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고 덤비다 낭패. [양띠] 43년 주식투자보다는 은행저축을 권한다. 55년 뒤돌아보지 말고 앞만 보고 전진. 67년 땅은 비가 오고 바람이 불어야만 비옥해진다. 79년 마음이 편안하니 세상이 아름답다. 91년 무지가 지식보다 더 큰 확신을 주니 공부하라. [원숭이띠] 44년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 56년 구설수가 있으니 함부로 서명하지 마라. 68년 오랜 적선이 드디어 내게로 돌아온다. 80년 붉은색 옷이 행운을 불러오니 소품이라도 간직. 92년 함께하려거든 상대를 의심 마라. [닭띠] 45년 남에게 준 상처는 내게로 돌아온다. 57년 바람이 불어대니 마음이 허전하고 인생이 허무. 69년 마른 논에 물들어 오듯이 일이 잘 해결. 81년 기쁨과 근심은 동전의 양면과 같다. 93년 부드러움보다 강하게 행동해야 할 듯. [개띠] 46년 보증은 하지 마라. 58년 병이 왔으나 약도 주어지니 실망은 금물. 70년 현실에 만족하면 후회는 없으나 발전도 없다. 82년 새로운 인맥으로 한 단계 발전하는 기회가 온다. 94년 버틸 수 있다면 아직 희망은 있는 것. [돼지띠] 47년 우물가에서 숭늉 찾지 말고 순서대로 행동. 59년 자기중심으로만 생각하면 조화가 깨지기 쉽다. 71년 불만이 있어도 내색을 말아야. 83년 운이 있으니 문서로 인한 이익이 있다. 95년 귀인을 만나면 장기투자도 괜찮다.

2019-06-04 06:00:38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