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대한항공·인하대병원, 레바논 청각장애 소아 환자 수술 및 재활치료 지원

대한항공과 인하대병원이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레바논 내 청각장애를 앓고 있는 소외계층 소아 환자 2명을 이달 3일 국내로 초청, 인하대병원에서 3일간 입원하여 수술 및 재활치료를 시작한다. 이번 수술을 위한 초청은 지난해 12월 대한항공·인하대병원과 주 레바논 한국대사관(이하 대사관)이 자매결연을 체결하여 현지에서 소외계층에 대한 의료지원 활동을 하였으며, 올해 4월 의료 봉사활동 중 어린이 환자를 국내로 초청해 수술해주기로 약속하였다. 이에 대한항공은 환자 및 가족, 통역담당자등 일행에 대한 왕복항공권을 무상 제공하였으며, 인하대병원은 수술 및 평소 여행 기회가 없었던 이들을 위해 한국 일일 관광(롯데타워 및 코엑스)을 준비하였고, 대사관과 레바논 파병 동명부대 또한 이들의 여정과 현지 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레바논 현지에서도 지난 5월4일 현지 라디오 방송을 통해 의료 봉사활동이 소개되었으며, 현지 동명부대가 소속해 있는 유엔 레바논 잠정군(UNIFIL) 지휘관 및 관계자들도 "이번 의료봉사활동은 레바논에서 원활한 작전을 수행하는데 큰 도움이 되며, 적극 지원해 준 것에 대해 감사한다"라고 사의를 표명하였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먼 곳까지 와서 치료 받는 아이들이 대견하고 모든 수술이 잘 되어 앞으로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다. 레바논은 한국전쟁 당시 우리나라에 5만달러의 물자를 지원해주었던 고마운 나라다.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금번 의료봉사활동이 더욱 뜻 깊은 행사가 되었고 레바논에서 국위선양하는 장병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국가 위상이 한층 더 높아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6-04 10:32:59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유안타증권, VVIP 초청 자선 프로암대회 성황리 개최

-'유안타증권장애아동디딤돌공익신탁'을 통해 조성된 2000만원 장애 어린이에 기부 -3일 곤지암 이스트밸리CC에서 KLPGA 선수 42명 초청 최우수고객 대상 동반 라운딩 유안타증권은 지난 3일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이스트밸리컨트리클럽에서 '제3회 유안타증권 VVIP 초청 자선 프로암대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유안타증권 최우수고객 100여 명을 초청했으며, 배경은, 오지영 프로 등 KLPGA 선수 42명과 각 조에 함께 편성돼 동반 라운딩을 펼쳤다. 라운딩은 유안타증권 궈밍쩡 대표이사의 시타를 시작으로 42개 팀이 샷건(Shot-Gun) 방식으로 진행됐고, 홀인원&기부이벤트, 롱기스트·니어리스트, YOU안타존, 티레이더(tRadar)존 등 이벤트도 다양했다. 유안타증권은 2017년부터 매년 자선 프로암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특히 2017년 기부금 위탁 및 관리를 위해 금융투자업계 최초 공익신탁인 '유안타증권장애아동디딤돌공익신탁'을 설립해 나눔경영에 나선 공로를 인정받아 법무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대회에서는 유안타증권이 직접 출연한 기금에 대회 참석고객의 기부금을 더해 총 2000만원을 마련했고, 해당 기금은 아름다운재단 '장애아동 보조기기 지원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유안타증권 서명석, 궈밍쩡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2017년부터 매년 자선 프로암대회를 개최하며 당사 최우수고객에게 보다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의무를 다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6-04 10:31:35 손엄지 기자
기사사진
LG화학, 美서 글로벌 신약 개발 나서

LG화학이 세계 최대 바이오 시장인 미국에 글로벌 이노베이션 센터를 열고 글로벌 신약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LG화학은 4일 미국 매사추세츠 주 보스턴에서 신학철 LG화학 부회장, 손지웅 생명과학사업본부장, 파트너사인 큐 바이오파마 다니엘 파세리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이노베이션 센터'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글로벌 이노베이션 센터는 임상개발, 중개의학 분야 전문가 등으로 구성돼 보스턴의 바이오 인프라를 활용한 혁신기술 도입 및 글로벌 신약개발의 교두보 역할을 맡게 된다. LG화학에 따르면 초대 센터장은 홍성원 생명과학사업본부 신약연구센터장이 겸임한다. 올해 말까지 총 15명의 전문가를 현지 채용할 계획이다. 우선 자체개발 신약과제인 통풍, 자가면역질환 치료제의 글로벌 임상 2상 진행을 위해 올해 말까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임상 2상 시험계획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또한 연구 및 비임상 단계인 당뇨, 비만, 지방간 치료 신약과제 등도 향후 임상 1상을 진행하고 미국 '큐 바이오파마' 등으로부터 도입해 온 항암 신약과제들도 파트너사와 협업을 통해 임상개발을 추진한다. LG화학은 이를 통해 현재 4개 수준인 임상단계 신약과제를 2025년까지 15개 이상 확보할 계획이다.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은 "LG화학의 차세대 핵심 성장동력인 바이오 사업은 장기간의 안정적인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한 분야"라며 "이번 '글로벌 이노베이션 센터'의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으로 향후 더욱 적극적인 오픈 이노베이션을 추진해 혁신신약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수 있는 세계적 수준의 사업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2019-06-04 10:30:12 정연우 기자
기사사진
KB자산운용, 글로벌 ESG 펀드 출시

-4일부터 KB국민은행 통해 가입 KB자산운용이 'KB글로벌착한투자ESG펀드'를 출시, 4일부터 KB국민은행을 통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ESG 투자란 투자기업 선정 시 재무적 성과뿐만 아니라 비재무적 요소인 환경(Environmental), 사회책임(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등을 고려해 장기적 관점에서 기업의 성장성에 투자하는 전략이다. 'KB글로벌착한투자ESG펀드'는 ▲펀더멘털 리서치를 통해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종목에 압축 투자해 알파를 추구하면서도 ▲ESG 액티브 통합전략을 통해 기업가치 평가단계부터 최종포트폴리오 구성까지 ESG 요소를 반영해 수익성과 사회적 변화를 동시에 추구한다. 위탁운용사인 '아메리칸 센추리 인베스트먼트(American Century Investments)'는 총 1490억달러의 자산 중 약 450억달러의 자산을 독자적인 ESG스코어링 시스템과 ESG 액티브 통합전략을 활용해 운용 중이다. 동일한 전략으로 운용되는 '어메리칸 센추리(American Century) SICAV-칸선트레이티드 글로벌 그로스 에쿼티(Concentrated Global Growth Equity)'는 2011년 11월 설정 이후 꾸준한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4월 말 기준 최근 1년, 3년, 5년 수익률은 각각 15.18%, 63.18%, 66.67%이고, 설정 이후 수익률은 142%에 달한다. 3월 말 기준으로 아마존(Amazon.com)(4.5%), 알파벳(Alphabet)(4.3%), 다나허(Danaher Corp)(4.1%), 비자(Visa Inc)(4.1%) 등에 투자 중이고, 섹터별로는 금융(27.9%), 헬스케어(22.6%), 정보기술(18.6%), 경기소비재(12%) 등에 분산투자 한다. 김영성 KB자산운용 글로벌운용본부 상무는 "2019년 4월 말 기준 UN의 책임투자원칙(PRI)에 서명한 기관은 약 2300여개이고, PRI에 따라 운용되는 자산은 90조 달러에 이르고 있다"며 "초기단계인 국내와 달리 GPIF(일본·1조4000억 달러 운용), AP2(스웨덴·400억 달러 운용) 등 전세계 주요 연기금은 포트폴리오의 장기수익성과 안정성을 위해 ESG 투자 개념을 적극 도입하고 있어 ESG투자는 새로운 투자 트랜드로 자리 잡았다" 고 설명했다. 납입금액의 1%를 선취하는 A형(연보수 1.630%)과 0.5%를 선취하는 A-E형(연보수 1.280%, 온라인전용), 선취수수료가 없는 C형(연보수 2.230%)과 C-E형(연보수 1.430%, 온라인전용) 중에 선택할 수 있으며, 환매수수료 없이 언제든 환매가 가능하다.

2019-06-04 10:27:45 손엄지 기자
기사사진
KT, 중기·벤처와 '5G 신사업' 개척…최대 5000만원 지원

KT는 공동 사업이 가능한 유망 중소·벤처기업 발굴 프로그램인 '비즈 콜라보레이션' 프로그램 시행 결과, 인공지능(AI) 딥러닝 기반의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을 보유한 페타바이코리아 등 6개 기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비즈 콜라보레이션'은 중소 중소·벤처기업이 보유한 기술 중 KT와 협업이 가능한 사업 아이템을 발굴해 아이디어 단계부터 사내 부서와 일대일로 매칭해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선정된 기업은 연구개발, 특허출원, 시제품 제작, 마케팅·홍보 등을 위한 비용으로 최대 5000만원을 지원받는다. KT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과 추천기업, 홈페이지에 접수한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부서와 공동 사업연계 아이디어 검증을 해 페타바이코리아, 오아시스VR, 코아소프트, 에이테크, 굳브로, 애프터레인 등 6개 기업을 선발했다. 오아시스VR는 엔터테인먼트와 게임을 융합해 상호 반응형 엔터테인먼트 VR콘텐츠를 제작하는 기업이다. 코아소프트는 AI 기반으로 이미지 데이터를 분석해 AR 실내 측위 길안내와 디지털 사이니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에이테크는 스마트 팩토리 기술 보유 기업으로 제조 공장에서 만들어지는 제품의 품질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 굳브로는 IoT를 활용해 산업현장 안전관리 시스템을 개발하는 업체다. 애프터레인은 미세먼지를 낮추는 공기정화 벤치를 개발한 회사로 KT와 미세먼저 줄이기 공동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KT는 연내 협업 영역을 블록체인, 커넥티드카 등 혁신 기술로 확대해 추가로 10개 내외의 중소·벤처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KT SCM전략실장 박종열 상무는 "비즈 콜라보레이션은 중소·벤처기업과 동반 성장으로 5G 기반의 미래 신사업을 발굴하겠다는 KT의 강한 의지가 담긴 지원 프로그램"이라며 "발전 가능성이 높은 신기술 영역에서 중소·벤처기업과 공동 사업화를 통해 상호 윈윈하는 모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19-06-04 10:26:41 김나인 기자
기사사진
KB證, 제주 해군 장병들과 함께 '무지개교실' 활동 전개

- 해군 제7기동전단 장병들과 함께 서귀포지역 아동센터 교육환경 개선 지원 KB증권은 지난 5월 31일 제주 서귀포지역 '샘솟는 지역아동센터'의 교육환경 개선을 돕기 위해 해군 7기동전단 장병들과 함께 '무지개교실' 조성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샘솟는 지역아동센터'는 지역 어린이 40여명이 방과 후 이용하는 시설로, 노후화 된 시설 및 누전 등으로 교육환경 개선이 반드시 필요했다. 이를 위해 KB증권은 건물 도배·장판·전기공사뿐만 아니라 도서·책상·책장 지원을 통한 도서관도 함께 조성했다. 아울러 박정림 사장을 비롯한 KB증권 임직원과 해군 장병들은 도서 정리 및 시설 환경미화, 어린이들과 함께 클레이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경험을 했다. 이날 박정림 사장은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희망을 갖고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KB증권은 소외지역 어린이들이 씩씩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무지개교실' 조성을 통한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무지개교실'은 KB증권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로, 소외지역 초등학교 분교 및 아동센터 등에 도서지원 및 학습환경 개선을 지원한다. 지난 2009년부터 시작하여 이번 서귀포지역 아동센터까지 국내·외 총 15곳의 무지개교실을 개관했다. 2016년부터는 1사1병영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해군 제7기동전단이 주둔하고 있는 제주도에서 민·군 합동으로 무지개교실 조성 봉사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2019-06-04 10:25:18 손엄지 기자
기사사진
강남대 학생들 '2019 청사진 아이디어톤 대회'서 대상

강남대 학생들 '2019 청사진 아이디어톤 대회'서 대상 '시각장애인 모바일 사진 기능 접근성 향상 어플' 제안 강남대학교(총장 윤신일)는 재학생들이 지난 2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청사진 아이디어톤'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아주대학교가 주최하고 청사진 협동조합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장애인에 대한 관심을 갖고, 사회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도출해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애인 문제 해결에 관심 있는 만 19세 이상 만 34세 이하 대한민국 청년들이 참여한 이번 대회는 장애인의 접근성 문제해결을 주제로 ICT부분과 건설/산업부분으로 지난달 1일~22일까지 작품을 접수했다. 강남대학교 중앙동아리 소속 코아시스 학생들(강인영, 신준수, 이영섭, 이형근)은 이번 대회에서 본행사 팀빌딩 정책으로 김슬미(경희대), 이유호(경남대) 학생과 함께 '사소담'이라는 사진에 음성 녹음 기능을 탑재하여 시각장애인들의 모바일 사진 기능 접근성을 높여주는 아이디어 어플을 제안해 ICT부분 대상을 받았다. 대상을 수상한 강남대학교 강인영 학생(3학년, 글로벌경영학부 17학번)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동등한 위치에서 바라보고 그들도 할 수 있다는 생각에서부터 시작된 아이디어가 대상을 받아 기쁘다"라며 "장애인들이 사회에 더욱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사회적, 기술적 혁신을 통해 세상을 이롭게 하는 인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남대학교는 사회복지 분야 및 특수교육, 신학교육의 명문대학으로 웰-테크 기반 융합복지 전문가를 양성하며 복지·ICT융합 선도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19-06-04 10:24:52 한용수 기자
신한베트남은행, '신한PWM 푸미흥 센터' 개점…고액자산가 특화

- 호치민시 랜드마크 지역에 고자산 고객 전담관리 영업점 오픈 신한은행은 베트남 현지법인인 신한베트남은행이 4일 호치민시 랜드마크 지역 푸미흥에 고자산 고객들의 자산관리를 전담하는 영업점 '신한PWM 푸미흥 센터'를 개점했다고 밝혔다. 신한베트남은행은 기존 영업점 중 레따이또지점, 사이공지점 등 7개 채널에 신한은행의 PWM 모델을 적용해 현지 고자산 고객 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이번에 베트남 은행권에서는 최초로 고자산 고객들의 자산관리를 전담하는 PWM센터를 개점하게 됐다. 푸미흥은 베트남에서 호치민의 강남이라고 불리울 정도로 고자산 고객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이다. 베트남에서 외국계 1위 은행의 입지를 다지고 있는 신한베트남은행은 '신한PWM 푸미흥 센터' 개점을 계기로 고자산 고객들을 위한 서비스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신한베트남은행은 고객별 전담 직원을 배정하고, 특화 상품을 개발하는 한편 글로벌 세무, 부동산 등 전문적인 분야까지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차별적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신한은행은 현지의 전문가들과 협업할 수 있도록 PWM컨설팅 전문가도 파견했다. '신한PWM 푸미흥 센터' 고객들은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보다 편안하게 상담하고, 화상상담 시스템을 이용해 전문가들과 직접 자산관리와 관련된 의견을 나눌 수 있게 된다. 신한베트남은행은 '신한PWM 푸미흥 센터' 개점을 기념해 고객들이 한국의 세무, 부동산 전문가들과 1대 1 상담을 무료로 할 수 있는 이벤트를 오는 7일까지 진행한다. 이날 개점식 행사에는 신한은행 WM그룹 왕미화 부행장을 비롯해 주(駐) 호치민 총영사관, 코참 등 현지 주요 기관의 인사 및 고객들이 참석했으며, 한국의 전문가와 자산관리 화상상담을 시연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신한베트남은행은 '신한PWM 푸미흥 센터' 개점으로 외국계 은행 중 최대 규모인 총 31개 영업점을 보유하게 됐으며, 올해 하노이, 하이퐁, 하남, 다낭, 빈증 등 5개 지역에 영업 채널을 추가로 개설할 예정이다. 신한베트남은행 관계자는 "베트남은 지속적인 경제성장과 함께 중산층이 급속도로 증가하면서 전문화된 자산관리 서비스에 대한 수요도 늘고 있다"며 "대한민국 1등 자산관리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는 신한PWM의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베트남 현지 고객들뿐만 아니라 한국 교민들에게도 한 차원 높은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6-04 10:20:08 안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