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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전자칠판으로 에듀테크 사업 속도 낸다

LG전자가 교육 콘텐츠 플랫폼 서비스를 탑재한 'LG 전자칠판'으로 에듀테크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LG전자는 최근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유비온(UBION)과 '글로벌 교육 콘텐츠 사업 전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LG전자는 교육용 스마트 디스플레이 LG 전자칠판에 EBS 콘텐츠 플랫폼 서비스를 탑재할 예정이다. 제품에 콘텐츠를 더해 교육 솔루션으로 사업을 확장할 예정이며, 에듀테크 전문기업 유비온은 LG 전자칠판에 내장하는 EBS 플랫폼 앱 개발 및 운영을 담당하기로 했다. LG전자는 전자칠판을 앞세워 에듀테크 사업에 힘을 쏟고 있다. 지난 3년간 인도 오디샤(Odisha)주 내 공립 고등학교 2900여 곳에 LG 전자칠판 1만여 대를 공급하기도 했다. LG 전자칠판은 55~98형의 라인업으로 다양한 교육 공간에 맞춤 설치가 가능하다. 교육자료가 화면 내 간단한 조작만으로 칠판, 영상, 프레젠테이션 자료 등으로 간편하게 전환되고, 도형·도표 등 다양한 교육용 템플릿을 제공해 효율적인 수업 진행을 돕는다. 대화면 터치스크린은 최대 40곳의 멀티 터치를 지원한다. 제품에 탑재된 앱을 활용하면 최대 9개의 화면을 동시에 보며 수업 중 학생들의 결과물을 편리하게 공유할 수 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4-11-25 11:58:36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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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운용, 'KB머니마켓액티브' 초단기채 펀드 중 순자산 1위

KB자산운용은 KB 머니마켓액티브 펀드'가 순자산 1조원을 돌파하며 국내 초단기채 펀드 중 순자산 규모 1위를 기록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KB 머니마켓액티브 펀드'는 약 3개월 이내의 고금리 우량채권에 주로 투자한다. 대표적인 단기 투자 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 대비 편입자산의 규제가 적어 적극적인 자산 편입이 가능하다. 단기채권 및 기업어음(CP)에 60% 이상, 유동성 자산 등에 40% 이하로 투자하며, 환매수수료가 없어 투자자가 원할 때 언제든 자금을 회수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통상 국내 단기채권형 펀드는 환매까지 3영업일이 소요되는데 'KB 머니마켓액티브 펀드'는 하루 빠른 2일 만에 환매대금을 받을 수 있어 상대적으로 환금성이 높다. 또한 MMF에 준하는 듀레이션을 통해 단기채권 펀드 대비 금리 변동성이 낮다. KB자산운용은 지난해 펀드와 상장지수펀드(ETF) 초단기채 상품을 이례적으로 동시에 선보였다. 최근 몇 년간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테마형 신상품들이 대부분 ETF 중심이었던 것과 차별화된다. 'RISE 머니마켓액티브 ETF' 또한, 최근 순자산 2조원을 돌파하면서 'KB 머니마켓 시리즈'의 전체 순자산 규모는 3조원을 넘어섰다. 이석희 KB자산운용 연금WM본부장은 "퇴직연금 현물이전 제도 시행으로 연금자산의 이동이 활발해지고 있다"며 "'KB 머니마켓액티브 펀드'는 연금저축, 개인형 퇴직연금(IRP),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등 다양한 연금자산의 리밸런싱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11-25 11:58:02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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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부산 사하구에 ‘꿈 도서관’ 6호 개관

한국투자증권이 여섯번째 '한국투자 꿈 도서관'을 개관했다. 한국투자증권은 부산 사하구 소재 아동복지시설 '애아원'에 '한국투자 꿈 도서관'을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한국투자 꿈 도서관'은 지역아동복지시설의 노후화된 도서관을 리모델링하여 더 나은 교육 환경을 선물하는 사회공헌사업이다. 지난 2022년 경기도 양평에 문을 연 1호 도서관을 시작으로 안성, 전주, 음성, 인천 등 전국 각지에 아이들을 위한 독서 공간을 마련해 왔다. 지난 22일 열린 도서관 개관식에는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과 김성태 월드비전 ESG사회공헌본부장, 김현오 애아원 원장 등이 참석했다. 한국투자증권 측은 "회사 임직원으로 구성된 참벗나눔 봉사단은 새롭게 단장한 도서관에 비치할 도서와 학용품, 학습 지원을 위한 PC와 노트북 등을 선물하고 원아들과 함께 체육대회를 진행하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김성환 사장은 "우리 아이들이 편안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책을 읽으며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고 더 큰 내일을 꿈꿀 수 있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구김없이 자라 꿈과 희망을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4-11-25 11:30:24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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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 ‘사랑의 연탄나눔’ 실시

우리투자증권이 지난 22일 서울 구룡마을에서 겨울철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우리투자증권 임직원 사내 봉사단 '이로우리'와 사내 혁신조직 '우리투자리더스 1기' 구성원 약 3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연탄 3000장을 지역사회에 나눴다. 우리투자증권 측은 "올해 8월 출범 이래 지속가능경영과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기 위해 ESG 경영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고 말했다. 우리투자증권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금융회사로 발걸음을 이어가고자 올해 '이로우리' 봉사단과 혁신조직 '우리투자리더스 1기'가 발족했다. 남기천 우리투자증권 대표이사는 "추워지는 날씨에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ESG 경영을 실천하며,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우리투자증권은 이번 연탄나눔 행사를 시작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여 지역사회와의 상생, 환경보호,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금융회사가 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4-11-25 11:26:51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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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를 더 달콤하게" 오리온, 한정판 과자세트 6종 출시

오리온은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설렘을 더 달콤하게 만들어줄 크리스마스 한정판 과자세트 6종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는 보다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맞이할 수 있도록 산타와 눈사람 등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과자세트와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매일 하나씩 작은 선물을 열어보는 어드벤트 캘린더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했다. '후레쉬베리 산타친구들 만들기'와 '브라우니 굴뚝에 빠진 산타 만들기'는 후레쉬베리, 브라우니, 초코파이, 알맹이 젤리 등으로 구성된 놀이형 과자세트다. 함께 들어있는 초코펜과 장식용 토퍼를 활용해 산타와 루돌프, 눈사람 등을 가족, 연인과 재밌게 만들어 보고 맛있는 간식도 즐길 수 있다. 전국 대형마트와 온라인 채널에서 동시 판매한다. 어드벤트 캘린더는 알맹이 젤리, 마이구미, 왕꿈틀이 등 오리온 인기 젤리 9종을 맛볼 수 있는 트리 콘셉트의 '딜라이트 어드벤트 캘린더'와 비쵸비, 다이제 미니, 핫브레이크 등 다양한 제품이 담긴 '오리온 어드벤트 캘린더' 두가지로 선보였다. 패키지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어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하기에도 제격이다. 쿠팡, 지마켓,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 주요 이커머스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밖에도 오리온은 T P O(시간, 상황, 장소)에 맞게 즐길 수 있는 '크리스마스 파티팩', '상어패밀리팩' 등 다양한 한정판 세트를 선보여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는 한편, 온라인에서 간편하게 주문해 가족, 친구, 직장동료에게 선물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맛과 재미를 듬뿍 담은 제품으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특별한 크리스마스 추억을 만들 수 있을 뿐 아니라, 연말연시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이색 선물로도 제격일 것"이라고 밝혔다.

2024-11-25 11:24:4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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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KPMG-SNE리서치, '2차전지·전기차' M&A 자문 협력

삼정KPMG가 SNE리서치(SNE Research)와 인수합병(M&A) 자문에 관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삼정KPMG가 지난 22일 SNE리서치와 2차전지 및 전기차 산업 부문에서 M&A 자문 업무의 공동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MOU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양사는 이를 통해 M&A 기회를 적극 발굴하고, 성공적인 거래 종결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협약식에는 김이동 삼정KPMG 재무자문부문 대표와 김광주 SNE리서치 대표 등이 참석했다. SNE리서치는 2차전지 관련 산업 전문가들이 설립한 리서치 기관으로, 국내외 다양한 2차전지 업체와의 사업 및 기술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다. 삼정KPMG는 SNE리서치가 발굴한 M&A 기회에 대해 회사소개자료(Teaser Memorandum) 작성, 투자자 실사 대응 자문, 매수자와의 조건 협상 등 M&A 및 재무자문 기회를 발굴하고 계약 체결과 거래 종결을 위한 전체적인 자문을 제공할 계획이다. SNE리서치는 딜 소싱(Deal Sourcing)을 통한 매각 대상 회사 탐색 및 발굴을 비롯해, 삼정KPMG가 보유한 매물의 잠재적 매수자를 파악하고 연결하는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매수인 및 매도인과의 커뮤니케이션을 담당, 의사결정을 지원해 성공적인 거래 종결을 돕는다. 김이동 삼정KPMG 재무자문부문 대표는 "양사의 노하우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2차전지 산업의 M&A 시장에서 효과적인 매각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업 내 기업들이 최적의 M&A 파트너를 찾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광주 SNE리서치 대표도 "삼정KPMG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하여SNE리서치가 보유한 2차전지 산업의 글로벌 서플라이 체인 내 다양한 네트워크를 활용, 고객사의 사업 확장 및 경쟁력 확보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 고 덧붙였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4-11-25 11:21:15 허정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