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영양군, 여성단체 활성화 지원 최우수 기관상 수상

영양군, 여성단체 활성화 지원 최우수 기관상 수상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지난 17일 경북여성가족플라자에서 경상북도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열린"2021년 사업평가회"에서 여성단체 활성화 지원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상은 경북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사업평가 선정되었으며, 영양군의 여성단체 활성화 지원을 위한 노력이 좋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영양군은 여성단체협의회에서 추진하는 반찬배달지원사업, 홀로 어르신 생일상차리기, 양성평등주간행사, 여성지도자 워크숍 등 여성의 사회참여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오고 있다. 한편 영양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최계숙)는 이날 사업평가회에서 지역주관행사 공로단체로 선정돼 공로패를 받았다. 최계숙 영양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금년 한해 여협의 발전을 위해 많은 도움을 준 영양군에 감사드리며, 영양군여성단체협의회는 내년에도 여성의 권익신장을 위해 더 많이 소통하고 결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남상성 주민복지과장은"영양군여성단체협의회가 지역의 여성 리더로서 소통과 화합을 통해 하나되는 영양을 만들어 달라"며 여성단체의 역할을 강조하며,"군에서도 여성의 사회참여를 높이고 여성의 역량강화를 위한 사업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12-20 13:09:26 김태우 기자
기사사진
서진도농협, 코로나 투병 직원 가족에게 ‘성금 전달’ 훈훈

서진도농협(조합장 한옥석, 직무대행이사 이치영, 상조회장 김세훈)이 코로나19 확진에 따른 후유증으로 투병 중인 직원 가족에게 성금 550만원을 16일 전달했다. 출산 이후 코로나 확진 후유증으로 투병 중인 가족을 부양하는 직원의 안타까운 사연에 접한 임직원들은 자발적으로 모금에 동참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한옥석 조합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작지만 소중한 성의들이 모여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가 더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치영 직무대행이사는 "임원으로써 뜻 깊은 일에 동참해 자부심을 갖게 됐다"며"환자의 조속한 쾌유를 빌며 하루 빨리 모두가 안전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세훈 상조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직원의 소식에 내 가족의 일처럼 생각하며 모금에 동참해준 서진도농협 임직원들의 따뜻한 동료애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한옥석 조합장은 "농협의 사회적인 역할에 중점을 두고 보다 많은 분야에서 사회공헌 및 복지활동을 실천하는 서진도농협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지역 대표 금융기관인 서진도농협은 자연재해와 코로나19 생활 물품 지원 등 다양한 형태로 지역사회 복지 지원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으며, 코로나 확산 방지 및 종식 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2021-12-20 13:09:16 박준영 기자
기사사진
고양문화재단, '아람누리 마티네 콘서트:교향곡 festa' 다섯 번째 무대

고양문화재단(대표이사 정재왈)은 2021 아람누리 마티네 콘서트 시리즈의 마지막 무대<로맨틱 페스타>를 오는 23일(목) 오전 11시,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선보인다. 코리아쿱오케스트라의 연주로 바이올린 윤은솔과 박수현, 첼로 조형준으로 구성된 아벨 콰르텟이 협연하며, 프로그램은 베버의 오페라<마탄의 사수> 서곡, 슈포어의 오케스트라와 현악사중주를 위한 협주곡, 차이콥스키의<호두까지 인형> 모음곡과 교향곡 제4번 제4악장이다. 아벨 콰르텟은 우리나라 차세대 유망주인 바이올린 윤은솔, 박수현, 비올라 문서현, 첼로 조형준으로 구성된 현악사중주단이다. 멤버 전원이 유수의 국제 콩쿠르에서 화려한 수상경력을 가진 유망주들로 구성되었으며, 핀란드, 프랑스, 이탈리아, 루마니아 등지의 국제 페스티벌로부터 초청받아 음악적 기초를 다져온 차세대 음악가들이다. 아벨 콰르텟은 결성 직후 참가한 2014년 독일 아우구스트 에버딩 국제 콩쿠르에서 2위, 2015년 하이든 국제 실내악 콩쿠르 1위, 2015년 제11회 리옹 국제 실내악 콩쿠르 2위와 청중상을 수상하였으며, 2016년 제71회 제네바 국제 콩쿠르에서는 한국인 최초로 현악사중주부문에서 3위 수상하며 국제적으로 저명한 콩쿠르들을 휩쓸었다. 더불어 같은 해 제5회 아트실비아 실내악 오디션에서 대상을 수상, 국내 실내악계에 새로운 돌풍을 일으켰다.

2021-12-20 13:08:11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제8회 어린이 교통안전 그림그리기 대회' 성료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를 관리·운영하는 신공항하이웨이(주)가 어린이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영종국제도시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어린이 교통안전 그림 그리기 대회'를 마치고 수상작 전시에 나선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어린이 교통안전 그림그리기 대회는 '어린이들이 안전한 대한민국 만들기'를 주제로 2014년부터 신공항하이웨이가 개최해 온 대회로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올해는 비대면으로 진행되었으며, 접수된 그림에 대해 인천미술협회의 심사를 거쳐 200명의 수상 어린이를 선정했다. 신공항하이웨이(주)에서는 수상 학생들에게 표창장과 함께 부상으로 문화상품권을 수여하고 영종국제도시 9개 초등학교에 학교발전기금 1,350만원을 기탁했다. 대상에 선정된 어린이 9명에게는 신공항하이웨이와 대회를 후원한 인천광역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광역시의회, 인천광역시경찰청 등 8개 기관 표창장이 각각 수여되었다. 신공항하이웨이 전영봉 대표이사는 "우리 어린이들이 교통사고 위험 없이 자라날 수 있도록 안전한 사회를 만들고 영종국제도시 지역 초등학교가 발전할 수 있도록 미력하나마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대상과 최우수상 수상작 25점은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영종대교휴게소에서 12월 13일부터 22일까지, 공항철도 마곡나루역사에서 12월 23일부터 28일까지 순회 전시될 예정이다.

2021-12-20 13:06:55 김창근 기자
기사사진
중견기업계, 차기 정부에 '육성' 넘어 '선도' 정책 필요성 강조

중견기업聯, '2022 경제 재도약위한 차기 정부 정책 제언' 발표 120페이지 분량 각 당에 전달…9개 분야, 62개 세부 정책 담겨 강호갑 "차기 정부, 중견기업 정책 근본적으로 혁신 기대한다" 강호갑 한국중견기업연합회장. 중견기업계가 차기 정부에 중견기업 '육성'을 넘어 '선도'하는 산업정책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중견기업 지원을 땜질식으로 할 것이 아니라 근원적으로 정책 패러다임을 바꿔야한다고 강조하면서다. 아울러 중소기업→중견기업→대기업으로 원활하게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 조성을 위해 기존의 '중견기업 특별법'을 일반법으로 전환해야한다고 덧붙였다. 중소기업 적합업종 제도 등 중견기업의 시장진입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규제도 없애야한다고 덧붙였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이같은 내용이 담긴 '2022 경제 재도약을 위한 차기 정부 정책 제언'을 주요 정당의 대선 후보 캠프와 정책위원회에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총 120페이지에 이르는 정책 제언집에는 ▲경제 활력을 위한 제도 경쟁력 강화 ▲R&D 및 투자 활성화를 통한 신성장 동력 기반 조성 ▲노동시장 개혁을 통한 일자리 창출 기반 조성 ▲기업하기 좋은 세제 환경 조성 등 9개 분야, 62개 세부 정책이 담겼다. 강호갑 중견련 회장(사진)은 "차기 정부가 포스트코로나 시대와 정면으로 맞서 위기 극복과 경제 재도약을 이끌기 위해선 산적한 과제를 면밀하게 점검하고 해법을 찾되 기존에 상상하지 못했던 수준의 혁신을 끊임없이 추구해야하는데 그 곳에서 만나게 될 필연이 다름 아닌 중견기업"이라면서 "전통 제조업에서 핵심 소재부품산업, ICT 등 첨단 산업에 이르기까지 산업 부문 전반의 역사와 미래를 지탱하는 핵심 기업군이 중견기업이기 때문에 대선 후보들이 산업 혁신과 지속가능한 성장 토대를 구축하고 양질이 일자리를 만들 수 있도록 중견기업 정책을 근본적으로 혁신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중견련은 그러면서 5526개 중견기업이 전체 기업수의 1.4%를 차지하고 있지만 전 산업 매출의 16.1%, 고용의 13.8%를 감당하는 등 튼튼한 허리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예로 들었다. 중견기업이 더 이상 시혜적 정책 지원 대상도, 성장하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온갖 규제를 떠안아야하는 부조리의 상징도 아닌 엄연한 '미래 대한민국 경제의 중심'이라고 정의를 내리면서다. *자료 : 한국중견기업연합회장. 중견련은 "이번 정책 제언은 법·제도 환경 개선, 중견기업의 성장을 촉진 및 훼손된 기업가 정신을 복원하기 위한 정책 프레임 전환에 초점을 맞췄다"며 "차기 정부는 불합리한 법·제도와 규제를 전향적으로 개선해 기업가 정신과 건강한 기업 성장 생태계를 회복하는 데 정책의 무게추를 옮겨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중견기업 정책의 법적 토대인 중견기업 특별법을 일반법으로 전환하고 적합업종제도 등 중견기업의 시장 진입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판로 규제 개선 등이 대표적이다. 중견기업 경영 활동의 혈류인 유동성 애로를 해소할 신용보증한도 확대 등도 서둘러야 한다고 덧붙였다. 중견련 관계자는 "수년 간 크게 높아진 중견기업의 경제 기여도와 사회적 가치를 감안할 때, 2024년 일몰 예정인 중견기업 특별법을 반드시 일반법으로 전환해 중견기업 관련 정책 및 사업의 지속성을 뒷받침할 법적 안정성을 확보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글로벌 밸류 체인의 고부가가치 부문에서 중견기업이 핵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관련 연구개발 및 투자를 견인할 정책적 지원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신성장 원천 기술 등 연구개발 세액공제율 확대 ▲시설·설비투자에 대한 통합투자세액공제율 상향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부담 완화 ▲법인세 감면 기간 확대를 통한 유턴기업 지원 강화 등으로 기업의 자발적인 혁신을 유도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면서다. 아울러 기업 승계에 대한 왜곡된 인식을 모든 법·제도에서부터 뿌리뽑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자료 :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중견련 관계자는 "OECD 평균(15%)보다 현저히 높은 상속세 최고세율 인하, 가업상속공제 대상 및 한도 확대, 연부연납 시 비상장 주식 납세담보 허용 등 원활한 기술력과 경영 노하우의 승계가 이뤄질 수 있도록 기업승계제도 전반을 개선해야한다"면서 "아울러 인공지능(AI) 도입 확산, 비대면 비즈니스 확대 등 미래 노동환경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선 '일자리 창출 기반 조성을 위한 노동시장 개혁'을 통해 노동 관련 정책의 고정관념도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노조 파업 시 대체근로허용, 사업장 및 직장점거 금지 등을 통해 노사관계의 무너진 균형을 회복하고, 업종·직무 등과 무관하게 획일적으로 적용되는 근로시간제도를 전반적으로 개선해 노동시장의 경직성을 완화해야한다고 주장하면서다.

2021-12-20 13:05:44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롯데칠성음료, 착한 소비 캠페인 전개…음료 소비가 기부로 이어진다

롯데칠성음료가 홈플러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사랑의열매)와 손잡고 내년 1월말까지 전국 홈플러스 점포와 온라인 채널에서 '착한 소비 캠페인'을 진행한다. /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가 홈플러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사랑의열매)와 손잡고 내년 1월말까지 전국 홈플러스 점포와 온라인 채널에서 '착한 소비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착한 소비 캠페인 참여하고 따뜻한 나눔으로 겨울나기' 콘셉트로 기획됐다. 착한 소비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는 칠성사이다, 펩시콜라, 칸타타 콘트라베이스, 트레비, 밀키스, 오랑지나 등 총 16종의 제품 구매를 통해 기부 활동에 동참 할 수 있으며, 롯데칠성음료와 홈플러스는 내년 1월말까지 판매된 음료 판매액의 2%에 해당하는 금액을 모아 소외 계층 지원을 위해 사랑의열매에 기부할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가 홈플러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사랑의열매)와 손잡고 내년 1월말까지 전국 홈플러스 점포와 온라인 채널에서 '착한 소비 캠페인'을 진행한다. /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는 행사 기간 동안 전국 홈플러스 점포에 착한 소비 캠페인을 알리기 위한 별도의 사랑나눔매대를 설치하고 칠성사이다 제로 500mL 6본입 또는 칸타타 콘트라베이스 500mL 6본입과 감사카드, 배지로 구성된 사랑의열매 패키지 2종과 다양한 음료 제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 품목을 1만2000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총 6000세트 한정해 핫팩 4개로 구성된 기념품을 선착순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소비자, 기업, 자선단체가 동참하는 착한 소비 캠페인을 통해 따뜻한 마음과 기부금이 한데 모아져 올 겨울 우리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가 전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칠성음료는 보행장애 아동을 위한 특수신발 지원, 영업차량 후미에 안내판을 부착해 실종아동을 찾는 그린리본 캠페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손잡고 미술영재학생 지원, 천사무료급식소 기부 등 다양한 나눔활동과 봉사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12-20 13:03:11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스타벅스 서울대치과병원점, 커뮤니티 스토어 3호점으로 새단장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송호섭)는 12월 20일 스타벅스 서울대치과병원점에서 서울대학교치과병원, 하트-하트재단,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함께 서울대치과병원점 개점 1주년과 커뮤니티 스토어 3호점 전환을 축하하는 기념식을 갖고, 장애 인식개선 가치 확산을 위한 기금 1억원을 전달했다. (왼쪽부터 첫번째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구영 원장, 두번째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경훈 국장, 세번째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송호섭 대표이사, 오른쪽 첫번째 하트-하트재단 오지철 회장)/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스타벅스 서울대치과병원점이 커뮤니티 스토어 3호점으로 재탄생한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20일 스타벅스 서울대치과병원점(서울 종로구 대학로101)에서 서울대학교치과병원, 하트-하트재단,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함께 서울대치과병원점 개점 1주년과 커뮤니티 스토어 3호점 전환을 축하하는 기념식을 갖고, 장애 인식개선 가치 확산을 위한 기금 1억원을 전달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스타벅스 송호섭 대표이사, 서울대학교치과병원 구영 병원장, 하트-하트재단 오지철 회장,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경훈 기업서비스국장 등이 참석했으며, 방역지침 준수 하에 최소한의 인원으로 진행됐다. 스타벅스의 '커뮤니티 스토어'는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변화와 장기적인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개발된 스타벅스의 글로벌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로 매장 수익금 일부를 지역사회로 환원하는 이익공유형 매장이다. 스타벅스는 국내 커뮤니티 스토어 1호점 대학로점과 2호점 성수역점에 이어 서울대치과병원점을 커뮤니티 스토어 3호점으로 운영하며 지역상생 활동을 강화해 나간다. 스타벅스 서울대치과병원점은 장애인 고용 증진과 장애 인식개선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목표로 지난해 12월 전 세계 스타벅스 최초로 장애인 편의시설을 강화한 포괄적 디자인을 적용한 매장으로 오픈했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송호섭)는 12월 20일 스타벅스 서울대치과병원점에서 서울대학교치과병원, 하트-하트재단,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함께 서울대치과병원점 개점 1주년과 커뮤니티 스토어 3호점 전환을 축하하는 기념식을 갖고, 장애 인식개선 가치 확산을 위한 기금 1억원을 전달했다. (왼쪽 두번째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송호섭 대표이사, 왼쪽 세번째 하트-하트재단 오지철 회장)/스타벅스커피 코리아 해당 매장의 장애인 고용률은 50% 이상으로 현재 총 14명의 파트너 중 7명의 장애인 파트너가 근무 중에 있으며, 이 매장의 일부 수익금을 저소득층 장애인 치과 수술비로 지원해오고 있다. 현재까지 1억원의 치과 수술비를 서울대학교치과병원에 기부했으며, 관련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예정이다. 스타벅스는 서울대치과병원점을 커뮤니티 스토어 3호점으로 재단장하면서 보다 체계적인 장애인 지원 사업을 진행해 나갈 방침이다. 서울대치과병원점의 모든 구매 품목당 300원의 기금을 적립해 향후 하트-하트재단에 전달하며 장애 인식개선 활동을 강화해 나간다. 조성된 기금은 장애 청년 그림 공모전, 장애 여부와 상관없이 매장을 찾는 모든 고객이 읽을 수 있는 베리어프리(Barrier free) 도서제작, 장애인 공연 후원 등에 지원하며 다양한 장애 인식개선 캠페인에 사용될 예정이다. 스타벅스 송호섭 대표이사는 "다양한 장애 인식개선 메시지와 캠페인을 통해 진정한 제3의 공간을 실현 중인 서울대치과병원점을 장애 인식개선 확대를 목표로 한 커뮤니티 스토어 3호점으로 운영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커뮤니티 스토어 1호점과 2호점이 갖는 상징적인 의미와 가치가 서울대치과병원점을 통해서도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상생협력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스타벅스는 지난 2014년 10월 한국의 첫 번째 커뮤니티 스토어인 대학로점을, 지난해 5월에는 스타벅스 커뮤니티 스토어 2호점 성수역점을 오픈해 운영하고 있다. 특히 커뮤니티 스토어 1호점에서 2021년 11월까지 약 7년 간 적립된 기금은 13억원을 돌파했으며, 이 적립금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한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젊은이들을 위한 '청년인재 양성 프로그램' 운영에 사용하고 있다. 73명이다. 중증장애를 2배수로 하는 법적 장애인 근로자 수는 807명이며 전체 임직원 대비 장애인 파트너 고용률은 3.9%로 높은 수준이다. 또한 장애인 파트너에게도 차별 없이 동등한 승진 기회를 부여해 51명의 장애인 파트너가중간 관리자 이상 직급으로 근무하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12-20 12:56:39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