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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윳값 결정 '낙농진흥회' 공공기관 지정 무산…금감원도 미뤄져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주재하며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사진=뉴시스 최근 우윳값 인상으로 관심을 모았던 낙농진흥회가 올해 공공기관에 지정되지 않았다. 금융감독원도 지난해에 이어 공공기관 지정이 미뤄졌다. 정부는 28일 열린 공공기관운영위원회(공운위)에서 '2022년 공공기관 지정안'을 심의·의결한 결과 한국보건의료정보원, 한국제품안전관리원, 한국탄소산업진흥원 등 3곳을 공공기관으로 새로 지정했다. 기관이 해산됐거나 법상 지정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아시아문화원과 한국예탁결제원 2곳은 공공기관에서 빠졌다. 공운위는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공운법)에 따라 적용·관리대상이 되는 기관을 신규 지정하고, 기존 기관은 지정을 해제하거나 구분을 변경한다. 이날 총 350개 기관이 공운법상 관리대상으로 확정됐다. 공기업은 36개 그대로, 준정부 기관은 전년보다 1개 감소한 94개, 기타 공공기관은 전년보다 2개 늘어난 220개였다. 이날 원유 가격 결정권을 갖고 있어 관심을 모았던 낙농진흥회의 공공기관 지정은 무산됐다. 정부는 원유가격 결정 체계를 바꾸기 위해 낙농진흥회를 공공기관으로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했었다. 원유값 결정에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생산자 단체로 다수가 구성된 낙농진흥회를 공공기관으로 지정해 정부 관리하에 두자는 취지였다.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올해는 낙농진흥회를 공공기관으로 지정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며 "소규모 기관이라는 게 가장 큰 이유였고, 농림축산식품부 차원에서 대책을 마련하기로 해 지켜보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탄소소재법에 따라 지난해 설립된 정부출연기관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은 공운법상 지정요건을 충족해 이날 새로 공공기관으로 지정됐다. 한국제품안전관리원과 한국보건의료정보원도 정부 지원액 비중 50% 이상으로 공공기관 지정 대상에 해당돼 새로 편입됐다. 반면, 아시아문화원은 지난 17일 기관이 해산돼 지정 해제했다. 한국예탁결제원은 자본시장법 개정 등으로 전자 등록업무가 법상 독점 업무에서 제외되면서 공공기관 지정요건인 정부 지원액 비중 50% 이상을 충족하지 못해 지정되지 않았다. 다만, 지정 해제 이후에도 금융위원회는 경영협약 등을 통해 경영평가 공시 등 관리·감독을 할 예정이다. 금융감독원은 감독 부실 사례, 금융감독 집행상 독립성 등을 고려해 공공기관 지정이 또 다시 유보됐다. 공운위는 "모든 유보 조건의 이행이 완료되는 시점까지 이행 실적을 점검할 예정이며, 향후 이행 실적이 미흡할 경우 공공기관 지정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2022-01-28 17:43:18 원승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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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첫 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롯데제과 지속가능경영보고서/롯데제과 롯데제과가 ESG 경영 전략과 활동 성과를 담은 '2020~2021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이번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는 2020년부터 2021년 상반기에 걸친 롯데제과의 재무·비재무 활동과 성과가 수록되어 있다. 일부 내용은 2021년 하반기까지의 활동을 서술하여 최신의 자료를 제공하며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보고서는 기업 소개, 사업 소개, ESG 전략, 환경, 사회, 거버넌스, 부록 등 총 7개의 챕터로 구성되었으며, 롯데제과의 업(業)의 특성을 살린 지속가능경영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이영구 대표이사는 CEO 메시지를 통해 "지난 2년 간 롯데제과는 ESG전담조직, 이사회 내 ESG위원회 신설을 통해 ESG경영 추진 조직을 체계화하였으며, 롯데제과만의 특성을 담은 'Sweet ESG 경영'을 선포했다. 보다 실천적인 향후의 ESG경영 의지를 다지고자, 첫 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선보이고자 한다" 고 발간 배경을 설명했다. 롯데제과는 중대성 평가 진행을 통해 이해관계자의 관심사를 반영하여 중대 이슈를 선정하고 보고서를 서술했다. 보고서는 '지속가능성을 고려한 제품 개발'을 최우선 이슈로 삼았으며, 이외에도 책임 있는 원재료 관리, 지속가능한 공급망 관리, 윤리·준법경영 강화, 제품 안전성 제고, 안전 및 보건 관리, 건전한 지배구조 확립, 건강을 고려한 제품 및 서비스 개발, 순환경제 기여 확대 등 총 9개 중대 이슈들에 대해 대응 활동 성과 및 계획을 보여주고 있다. 보고서는 국제 보고 기준인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 스탠다드 지표에 따라 작성되었으며, 제3자 검증 기관인 한국경영인증원으로부터 정확도와 신뢰성을 인정받았다. 보고서는 회사 홈페이지 및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열람할 수 있으며, 해외 이해관계자들과의 소통을 위해 영문 보고서도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롯데제과 ESG팀 관계자는 "이번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통해, 순환경제 기여, 품질경영, 동반성장, 사회공헌, 윤리경영 등 다방면으로 진행되었던 롯데제과의 ESG경영 현황을 통합적으로 서술하여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앞으로도 롯데제과는 ESG경영 추진 현황과 그 성과를 적극적으로 공개하며 이해관계자와 소통하기 위해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제과는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에서 진행하는 ESG 평가에서 3년 연속 A등급을 획득하였으며, 지난 2021년 12월 국내 제과업계 최초로 국제표준 안전보건경영시스템 'ISO45001:2018' 인증을 취득하는 등 ESG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1-28 17:41:1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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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범 "코스피 하락 과도, 지나친 불안심리 바람직하지 않아"

고승범 금융위원장(가운데)은 금융시장 점검회의를 열고 금융위 간부들과 시장동향 및 리스크 요인을 점검했다./금융위원회 고승범 금융위원장이 최근 5거래일 동안 코스피가 250포인트 하락한 것과 관련해 "주요국 대비 낙폭이 과도한 측면이 있다"며 "우리경재의 기초여건이 양호한 만큼 과도한 불안심리를 갖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 고 위원장은 28일 금융시장 점검회의를 열고 금융위원회 간부들과 시장동향 및 리스크요인을 점검하며 이 같이 말했다. 고 위원장은 "어제 국내 증시가 큰 폭으로 하락한데 이어 간밤 미국 증시도 상승하다가 하락하는 등 시장의 변동성이 지속되고 있다"며 "경각심을 가지고 시장동향과 리스크 요인에 대한 면밀한 모니터링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다만 고위원장은 우리경제의 기초여건이 양호한 만큼 과도한 불안심리를 갖는것은 바람직 하지 않다고 언급했다.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실질GDP는 전년대비 4.0% 성장하고, 올해들어 우리나라의 수출실적은 전년동기대비 22% 증가했다. 고 위원장은 증시가 휴장하는 설 연휴에도 해외시장 동향에 대한 모니터링을 주문했다. 그는 "현재 미국 통화정책 기조의 빠른 전환, 러시아-우크라이나 갈등, 오미크론 변이 확산, 글로벌 공급망 교란 문제 등 금융시장에 영향을 주는 대외발 변수가 많다"면서 "설 연휴에도 해외 시장 동향 및 주요 이슈 추이 등을 긴장감 가지고 모니터링하면서 금융시장의 변동성 완화를 위해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2-01-28 15:54:36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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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 지역 복지시설에 사랑의 떡국떡 3000㎏ 전달

구교성 BNK금융지주 그룹경영지원 부문장(왼쪽 두번째)과 박은덕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왼쪽 세번째)이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BNK금융 BNK금융그룹은 28일 부산 남구 본사에서 설을 맞아 부산사회복지공동금회에 '사랑의 떡국떡' 총 3000㎏(3㎏짜리 1000상자)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BNK의 사랑의 떡국떡 행사는 복지시설 등에서 생활하며 명절에도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는 이웃과 온정을 나누기 위해 진행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지역의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2019년부터 매 명절마다 진행하고 있다. 이날 행사를 통해 전달된 사랑의 떡국떡은 지역 복지시설 60여 곳의 아동과 노인, 장애인 등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의 명절나기에 사용될 예정이다. BNK금융 관계자는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BNK금융그룹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지역 이웃과의 나눔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BNK금융은 코로나19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위한 착한 임대인 운동 등을 추진하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2-01-28 15:12:32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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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인재개발원, '2022년도 범농협 교육원장협의회 및 사업추진전략회의' 개최

농협 인재개발원은 농협중앙회 본관 스마트워크센터에서 '2022년도 범농협 교육원장협의회 및 사업추진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사진=농협 농협 인재개발원은 농협중앙회 본관 스마트워크센터에서 '2022년도 범농협 교육원장협의회 및 사업추진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인재개발원과 범농협 9개 교육원 임직원 등 총 123명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집합과 화상회의를 혼합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됐다. 사업추진전략회의에서는 ▶농협 정체성 강화 ▶조합원을 위한 교육 과정 다양화 ▶농축협 임직원 직무교육 제공확대 ▶100년 농협의 미래를 설계하는 전문인력 양성 등 4대 핵심추진 사항을 선정해 농협의 혁신을 위한 교육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 특히, 농협 인재개발원은 'MZ세대를 위한 뉴리더 정체성함양교육', '신소득작물 및 스마트농업 조합원교육', '유통, 금융 및 디지털 전문과정을 통한 미래먹거리 전문가 양성', '농축협 직원 금융연수원 교육과정 지원 등 매년 새로운 교육방향을 설정해 농협의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농협중앙회 이석용 상무는 "농업, 농촌, 농협 혁신의 시작은 직원의 의식전환에서 선행되고, 그 출발점은 바로 교육이 되어야 한다"며 "모소대나무처럼 교육 잠재력이 미래에 높이 발현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2-01-28 15:01:59 한용수 기자
[인사] 캠코

◆캠코 ◇1급 승진 △캠코연구소장 문병삼 △가계지원처장 박상원 ◇ 보임 △비서실장 손갑천 △홍보실장 차상휘 △법규실장 양기영 △인재경영실장 이성희 △자금회계실장 문희석 △가계기획처장 김기덕 △기금관리처장 태동국 △채권인수처장 조성각 △기업지원총괄처장 한덕규 △해외사업부장 김종수 △기업자산매각지원처장 천성민 △기업투자금융처장 이재룡 △해양투자금융처장 최정훈 △국유재산조사처장 나병진 △온비드사업처장 최낙송 △공공개발지원처장 신진철 △수도권동부개발처장 최용성 △수도권서부개발처장 김장래 △서울동부지역본부장 장성수 △서울서부지역본부장 송종의 △부산지역본부장 강남석 △경기지역본부장 최오현 △광주전남지역본부장 김용훈 △대전충남지역본부장 김태룡 △대구경북지역본부장 강희종 △인천지역본부장 박정환 △전북지역본부장 김도형 △경남지역본부장 최정수 △강원지역본부장 최경숙 △충북지역본부장 이치호 △장기소액연체자 지원재단 사무국장 이형숙 △기업구조혁신지원센터장 강희표 △기업자산매각지원처 부처장 김홍조 △캠코선박운용(주) 이사(파견) 김정훈 △수도권동부개발처 부처장 김희무 △서울동부지역본부 부장 안진희 △서울동부지역본부 부장 류왕호 △서울서부지역본부 부장 조철형 △서울서부지역본부 부장 김준태 △부산지역본부 부장 손영득 △부산지역본부 부장 엄태주 △경기지역본부 부장 김동현 △경기지역본부 부장 한흥희 △광주전남지역본부 부장 오영일 △광주전남지역본부 부장 권회규 △대전충남지역본부 부장 오용환 △대구경북지역본부 부장 박재현 △인천지역본부 부장 이경주 △전북지역본부 부장 이정환 △강원지역본부 부장 문상기 △부산지역본부 울산지사장 박중호 △광주전남지역본부 여수지사장 박종흠 △광주전남지역본부 목포지사장 임삼현 △대구경북지역본부 안동지사장 곽기훈 △대구경북지역본부 포항지사장 이오근 △전북지역본부 군산지사장 변선오 △경남지역본부 진주지사장 권재유 △경남지역본부 통영지사장 주영환 △강원지역본부 춘천지사장 박춘기

2022-01-28 13:31:19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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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곽상도 지역구 '대구 중·남구' 무공천

국민의힘이 28일 이번 제20대 대선과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서 대구 중·남구 지역구에 후보를 공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권 위원장이 지난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선대위 임명장이 수여된 것과 관련해 답변하고 있다. / 뉴시스 국민의힘이 28일 제20대 대선과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서 대구 중·남구 지역구에 후보를 공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권영세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공관위 회의 직후 취재진을 만나 "공천 신청 공고를 1월 29일부터 2월 2일까지 내고 신청 접수는 2월 3일~4일 이틀에 할 예정"이라며 "공모 대상 지역은 서울 종로, 서울 서초 갑, 경기 안성시, 충북 청주시 상당구 4개 지역구이고 대구 중·남구는 공천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구 중·남구 지역구 국회의원이던 곽상도 전 의원은 아들이 대장동 개발 사업의 주체 '화천대유자산관리'에서 일하고 퇴직금 명목으로 50억을 수령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의원직을 사퇴한 바 있다. 권 위원장은 대구 중·남구에 후보를 내지 않는 것에 "직전 국회의원이 대장동 혐의를 받아서 대장동 개발 의혹 혐의를 받아서 발생한 것"이라며 "국민의힘은 많은 책임을 느끼며 책임 정치를 실현하는 차원에서 무공천을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불공정과 내로남불하는 문재인 정부와 다른 새정치를 하겠다는 의지로 받아달라"며 "후보자를 중심으로 활발한 대선 선거 운동 준비하고 있던 대구 중·남구 시민과 당원에게 심심한 유감을 표한다"고 덧붙였다. 권 위원장은 당을 나와서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경우에 대해선 "현실적으로 막을 방법이 없다"며 "당원들은 이 취지를 받아들여서 대선 선거 운동에 매진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의원직을 사퇴한 윤희숙 전 의원의 지역구였던 서울 서초 갑에 공천 신청을 받는 것에 대해서 "개인의 범죄와 상관없는 개인 결단에 의한 요인과 범죄에 의해 법원 결정에 따라 압박에 의해서 (사퇴한 것을) 같은 카테고리 안에 묶는 민주당에 태도에 대해서 동의하지 않는다"며 "같은 취지에서 서초는 범죄적 행동·행위와 관계없기 때문에 공천하기로 했다"고 설명헀다. 당초 전략공천 지역으로 알려졌던 서올 종로에 대해선 "네 곳의 공천을 어떤 식으로 할지는 공관위에서 계속 고민하고 결정할 것"이라고 답했다. 한편, 대구 중·남구엔 국민의힘 소속 김재원 최고위원을 비롯, 이진훈 전 대구 수성구청장, 임병헌 전 대구 남구청장, 배영식 전 국회의원, 이인선 전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 등 10명 등이 출마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2022-01-28 13:04:16 박태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