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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인터파크,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Dynamic Price'에 올려

인터파크의 'Down to Zero' 가격 배틀 서비스 '다이나믹프라이스'에서 14일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16G(실버)'가 20대 한정 수량으로 올라왔다. 판매시작가는 48만원. 다이나믹프라이스는 구매자가 없으면 시간별로 가격이 내려가는 눈치 쇼핑 코너로, 판매가 안되면 10분마다 가격이 내려가 최종 0원에 구매하는 것도 도전해 볼 수도 있다. 최근 판매된 제품들의 할인율로 봐서는 20만원대, 혹은 그 이하 가격대에서도 구매자가 나올 수 있다. 앞서 다이나믹프라이스에서 14일 현재까지 올라온 상품 중 최대 할인율을 보인 상품은 '키플링 캐리어'. 당일 인터넷 최저가 대비 56% 할인된 13만5400원에 판매됐다. 또 명품 브랜드 페라가모 여성용 장지갑(40만원대) 및 퀴니무드유모차(60만원대)는 20만원 후반의 가격대에 판매 됐다. 이날 판매되는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는 7.5mm의 얇은 두께에 레티나 디스플레이, A7칩, M7 보조 프로세서를 장착해 기존 아이패드 미니 대비 4배의 우월한 성능을 자랑하는 제품으로 함께 출시된 아이패드 Air와 함께 스마트 패드 시장의 베스트셀링 상품이다. 인터파크 마케팅기획팀 이재혁 팀장은 "다이나믹프라이스에 올라온 상품들은 판매 전일 기준 인터넷 최저가 수준으로 오프라인 구매가의 절반이하라고 봐도 무방하다"라고 말했다.

2014-02-14 15:43:53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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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브랜드, 20일 'Best Korea Brands 2014' 발표

소치 동계 올림픽의 엠블렘과 브랜드 슬로건을 개발한 '인터브랜드'가 오는 20일 오후 1시20분에 콘래드 서울 호텔 3층 그랜드 볼룸에서 '2014년 베스트 코리아 브랜드 (Best Korea Brands 2014)'를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상위 50개의 기업 브랜드를 발표한다.이번 발표는 매년 글로벌 100대 브랜드를 선정·발표하는 인터브랜드의 엄정한 브랜드 가치 (Brand Valuation) 평가 방법에 따라 진행된다. 인터브랜드의 평가 방법론은 2010년 업계 최초로 ISO 인증 받았으며, PR위크가 선정한 가장 영향력 높은 랭킹 가운데 하나로 전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업계 표준의 가치 평가 방법으로 인정 받고 있다. 지난 해에는 삼성전자를 비롯해 현대자동차·기아자동차·SK텔레콤·포스코가 최상위 5개 브랜드로 선정됐다. 올해는 선정 기업을 50개로 확대했다. 이번 행사는 'Activate'를 주제로 국내·외 기업들의 '브랜드 실행'사례를 나눌 수 있는 다양한 세션이 준비된다. 첫 순서로 소치 동계 올림픽의 엠블렘과 브랜드 슬로건을 개발을 총괄한 그레엄 헤일즈(Graham Hales) 인터브랜드 그룹 CMO가 'From Sochi to Korea'라는 주제로 오프닝 강연을 한다. 이어 김효준 BMW코리아 사장이 'Premium Brand Leadership in Korea'을 주제로 BMW만의 차별화된 브랜딩 성공사례를 전달한다. 2부 순서로는 체계적인 브랜드 관리를 통해 전주대학교를 슈퍼스타로 성장시킨 이남식 계원예술대학교 총장의 강의가 이어지며, 인터브랜드 한국법인 문지훈 대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50개 브랜드 랭킹을 발표한다. 인터브랜드 한국법인의 문지훈 대표는 "최근 기업들은 고객이 브랜드와 밀접하게 생활하고 경험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 차별화된 브랜드 전략을 실행하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기억에 남는 커다란 이슈를 만들거나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기업이 투자한 만큼 또는 기대한 만큼의 효과를 거두지 못하는 게 사실이다"며 "이번 '2014년 베스트 코리아 브랜드'를 통해 우리의 기업들이 성공적인 브랜드를 구축하고 실효를 거둬 한국을 넘어 세계 최고의 브랜드가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4-02-14 15:41:06 정영일 기자
대구수성의료지구에 美유타대 캠퍼스 들어선다

경북 대구 수성의료지구가 의료관광단지로 활성화되는 한편 해외유명대학을 유치하게 될 전망이다. 정부는 14일 제65차 경제자유구역위원회(위원장 산업통상자원부 장관)를 개최하고, 대구·경북 경제자유구역의 대표적 지식서비스 산업지구인 수성의료지구 개발 활성화를 위한 개발계획 변경(안)을 의결했다. 산업부는 이번 개발계획 변경은 지역특화전략과 국내외 투자환경에 부응해 개발방향을 다시 변경하고 사업지원 기능을 강화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특화 전문병원과 연계한 '체류형 의료관광단지'를 도입해 지역 의료산업을 활성화하고 '3S(SW-SOC-Senser) 스마트 월드' 조성 등 IT·SW 지식기반서비스 인프라를 확충하여 지식창조형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통해 기존 의료·교육·문화 중심의 수성의료지구가 의료·IT·SW 인프라와 연계한 지식기반 서비스산업 중심지로 개편될 전망이다. 수성의료지구는 이번에 변경된 개발계획을 반영해 상반기 중 실시계획 변경과 보상협의를 완료하고, 7월에 부지 조성공사를 착공한다. 12월 우선분양이 예정돼 개발사업이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지구개발 활성화에 따라 의료관광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외국인투자유치도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위원회에서는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설립승인(안)을 의결했다.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는 2월말 교육부장관의 최종승인을 받아 오는 9월 공중보건학 대학원 과정을 비롯한 사회복지학·심리학·신문방송학 학부과정 등 총 275명의 정원으로 개교할 예정이다. 유타대가 들어설 인천 글로벌대학 캠퍼스는 외국 유수대학의 경쟁력 있는 학과를 한 캠퍼스에 모아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을 모집(한국인 40%, 아시아인 40%, 미국·유럽인 20%)하는 우리나라 유일의 교육모델이다.현재 글로벌 캠퍼스에는 미국 뉴욕주립대가 개교(현원 121명)했고, 오는 3월 미국 조지메이슨대(정원 160명), 9월 벨기에 겐트대(정원 225명)와 유타대(정원 275명)가 연이어 개교해 4개 대학, 780여명 학생이 유치될 전망이다.

2014-02-14 15:30:59 유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