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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케 코리아, 폭스바겐과 제휴 프로모션 확대

노르웨이 프리미엄 유아용품 전문업체 스토케 코리아는 폭스바겐 공식 딜러사인 아우토플라츠와의 제휴 프로모션을 확대한다고 10일 밝혔다. 스토케 코리아와 아우토플라츠는 폭스바겐 골프·제타·파사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스토케 익스플로리를 패키지로 판매했던 기존 제휴 프로모션의 높은 인기에 힘입어 프로모션 제품을 스토케 유모차 전 라인업과 폭스바겐 전 차종으로 늘리기로 했다. 컴팩트 유모차 스토케 스쿠트는 폭스바겐 폴로와 디럭스 유모차 스토케 익스플로리와 스토케 크루시는 폴로를 제외한 전 차종과 패키지로 구매할 수 있으며 구매 고객에게는 가격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또 유아를 동반해 아우토플라츠를 방문한 고객들이 편안하게 전시장을 둘러보고 제품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유모차를 전시장 내에 전시 및 대여한다. 전시장 내에 별도의 스토케 키즈룸을 마련해 기저귀 교환대 '스토케 케어'와 유아 때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사용 가능한 하이체어 '트립트랩' 등 다양한 스토케 제품들을 체험할 수 있으며 어린 자녀를 동반한 고객들도 여유롭게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이번 제휴 프로모션은 폭스바겐 아우토플라츠 송파·분당·안양 전시장에서 진행된다. 한편 스토케 코리아는 오는 14일부터 23일까지 스토케 코리아 공식 블로그를 통해 제휴 프로모션 확대 기념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추첨을 통해 1명에게 폭스바겐 뉴비틀과 스토케 크루시를 패키지로 체험해볼 수 있는 1박 2일 주말 시승권을, 다른 1명에게는 주니어 비틀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2014-03-10 17:39:27 정혜인 기자
너무 오른 우선주 선택적 접근이 답이다

박스권 장세가 이어지면서 우선주 인기가 식을 줄 모른다. 다만 너무 많이 올랐다는 인식에 앞으로는 선별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는 조언도 나왔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 들어 유가증권시장 주가 상승률 상위 20개 종목 중에서 우선주가 13개를 차지했다. 이 기간 LS네트웍스우가 167.36%로 상승 폭이 가장 컸고 성신양회우(141.18%), 호텔신라우(137.83%), 동부하이텍1우(132.88%) 등이 주가 고공행진을 이었다. 우선주는 의결권이 없어 보통주보다 주가가 낮게 형성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최근 배당을 노린 투자 수요가 몰리면서 우선주 주가가 탄력을 받았다. 우량 대형주의 우선주 강세가 두드러졌다. 올 들어 삼성전자 보통주는 2% 넘게 하락했지만 우선주는 5% 넘게 상승했다. 현대차의 경우에도 보통주의 상승폭은 1%를 밑돌았지만 우선주는 8% 넘게 급등했다. 현대모비스는 보통주가 3% 이상 올랐으나 우선주는 무려 50% 넘게 뛰었다. 다만 증시 전문가들은 우선주 주가가 과열 국면에 접어들었다며 신중한 접근을 당부했다. 김병연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우선주 중에서도 옥석가리기가 필요하다"며 "연초 이후 우선주는 같은 회사의 보통주보다 10%포인트 정도 초과 상승했는데 이는 9년 만에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지적했다. 향후 우선주 주가가 더 치솟기 어려울 것이란 시각이다. 김 연구원은 "지주사 관련 우선주는 보통주 대비 주가비율이 높지 않아 가격 측면의 이점이 여전히 높다"며 "반면 LS네트웍스우, 한솔아트원제지우, 동양철관우, SH에너지화학우, 사조대림우 등 관리종목의 우선주는 주의가 필요하다"고 전했다./김현정기자 hjkim1@

2014-03-10 16:41:52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