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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로또 복권 1등 당첨자 4000명 돌파 기념 이벤트 진행

나눔로또가 복권 1등 당첨자 4000명 돌파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복권통합수탁사업자 나눔로또는 오는 13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복권 1등 당첨자 4000명 돌파 기념 고객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2002년 로또복권 국내 첫 출시 이후부터 로또복권을 포함한 인쇄, 인터넷 복권 등 시중에 발행되는 모든 종류의 복권 1등 당첨자가 4000명을 돌파함에 따라 마련됐다. 이벤트 참여는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만 가능하며, 복권통합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나눔로또 앱에 회원가입 후 구매한 복권의 정보를 등록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복권 종류에 상관없이 합계 금액 5000원당 1매의 응모권이 부여되며, 회차 당 10만 원 이상은 응모할 수 없다. 당첨자는 로또복권 594회부터 4주간 매회 추첨을 통해 2명씩 선정하며 총 8명에게는 10돈 상당의 금 복주머니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응모 마감은 매 회차 토요일 자정이며, 복권통합홈페이지 공지 게시판을 통해 차주 월요일 최종 당첨자 확인이 가능하다. 다음달 10일까지 신규 회원 가입 후 이벤트에 응모하는 선착순 1만명에게는 인터넷 연금복권 쿠폰 1매를 증정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나눔로또 관계자는 "약 11년 남짓한 짧은 기간에 복권 1등 당첨자가 4000여 명이나 배출되는 등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어 감사한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첫 복권통합 사업자로서 복권이 국민의 생활 속 즐거움과 당첨의 설렘을 선사하는 건전한 레저·오락문화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4-04-11 10:19:39 장윤희 기자
구직자 92% '취업 스트레스'···신경과민에 우울증·탈모까지

구직자들의 취업스트레스 1위 증상은 '신경과민'인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가 남녀구직자 882명을 대상으로 '취업스트레스'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 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취업스트레스를 받고 있는가'를 질문한 결과,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구직자가 전체 92.0%를 차지했다. '있었으나 극복했다'는 응답은 6.1%와 '스트레스가 없다'는 1.9%에 그쳤다. 취업 스트레스 경험이 있는 구직자 865명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증상에 대해 질문한 결과(복수응답) '신경과민'이라는 응답자가 전체 63.9%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우울증(56.8%) 불면증(42.3%) 대인기피증(31.4%) 소화기 질환(28.4%) 탈모(6.9%) 기타(2.2%) 순이었다. 스트레스를 받는 이유는(복수응답) '언제 취업될 줄 모르는 불안함'이 응답률 76.1%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영어, 인턴, 수상경력 등 부족한 스펙(49.0%) 자신의 적성을 아직 파악하지 못함(44.7%) 서류, 면접 등 전형에서의 탈락(41.8%) 부모나 친척 등 지인들의 기대(36.1%) 먼저 취업한 친구와의 비교(28.2%) 오랜 시간 취업공부에 매진함(10.1%) 기타(3.4%) 순이었다. 스트레스 정도에 있어서는 '극심하다'이라고 답한 응답자가 53.6%비율로 가장 높았다. 이어 보통(25.1%) 매우 극심하다(20.5%) 미비하다(0.6%) 매우 미비하다(0.2%) 순으로 나타났다. '취업 스트레스는 누구와 상담하는가'란 질문에는 '함께 취업을 준비하는 친구'가 30.4%비율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상담해 본 적 없다(27.7%) 이미 취업에 성공한 친구 또는 선배(19.5%) 부모, 형제 등 가족(15.4%) 취업컨설턴트(4.6%) 기타(2.3%) 순으로 조사됐다. '취업 스트레스가 언제 시작됐는가'란 질문에는 '대학 졸업 후'가 46.8%비율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어 4학년(23.4%) 3학년(13.2%) 2학년(7.7%) 1학년(6.5%) 기타(2.4%) 순으로 조사됐다.

2014-04-11 09:41:30 이국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