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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포커스, 2년 연속 세계 최다 판매 기록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시장 조사 기관인 IHS 오토모티브 산하 폴크(Polk)가 최근 발표한 전 세계 신차 등록 자료를 인용, 작년 한 해 동안 전 세계적으로 총 102만410대의 판매고를 기록한 포드 포커스가 2012년에 이어 2013년에도 '글로벌 베스트 셀링 카'의 자리를 지켰다고 밝혔다. 이는 마찬가지로 이미 당시 세계 최고 판매고를 기록했던 2012년 판매고 101만4965대에서도 8.1% 늘어난 증가한 수치다. 포드 포커스가 2년 연속 글로벌 베스트 셀링 카로 자리매김한 것은 중국 시장에서의 지속적인 판매 호조가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포커스는 중국 내에서만 2012년 26만8354대 대비 무려 50% 늘어난 40만3219대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인기 행진을 이어갔다. 한편, 포드는 지난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포커스 3도어 및 5도어 해치백과 왜건 버전의 신 모델을 선보인 바 있으며, 이어 이달 개막하는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포커스 4도어 세단 신 모델을 공개한다. 첨단 기술로 무장한 새로운 포커스에는 수차례 수상을 통해 최고의 엔진으로 인정받은 바 있는 1.0 에코부스트 엔진이 탑재되어 탁월한 연비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짐 팔리(Jim Farley) 포드 그룹 글로벌 세일즈/마케팅 총괄 부사장은 "포드 포커스가 다시 한 번 전 세계 베스트 셀링 카로서 업계를 선도하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조만간 운전자를 위해 한층 개선된 신기술과 더욱 현대적이면서도 매력적인 디자인을 더한 포커스의 새로운 모델을 선보임으로써, 끊임없는 개선과 진보를 향한 포드의 높은 기준을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포커스는 국내 시장에서도 포커스 디젤을 통해 꾸준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포커스 디젤은 동급 대비 매우 우수한 20.1km/ℓ(고속도로 기준)과 17㎞/ℓ(복합연비 기준)를 자랑한다.

2014-04-12 15:20:29 임의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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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인기모델 모은 '익스클루시브' 시승 이벤트 연다

폭스바겐코리아(사장 토마스 쿨)는 오는 14일부터 30일까지 전국 26개 전시장에서 제타, 파사트, CC, 페이톤 등 한국 고객들이 선호하는 폭스바겐의 핵심 세단 차종을 특별한 혜택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폭스바겐 세단 익스클루시브' 시승 이벤트를 개최한다. 기간 중 폭스바겐 세단을 구매하는 고객 모두에게는 20만원 상당 폭스바겐 오리지널 액세서리를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제주 럭셔리 호텔 가족 글램핑 패키지, KLPGA 프로골퍼와 라운딩 기회 등을 제공하는 추가 혜택도 마련됐다. 여기에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에서 운영하는 무이자 클래식 할부/금융 리스를 이용해 폭스바겐 세단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최소 230만원 이상의 혜택에 달하는 36개월 무이자 할부 지원과, 신차 교환 프로그램, 리터당 500원 주유할인카드(총 한도 600ℓ) 등의 푸짐한 혜택이 제공된다. 폭스바겐코리아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www.volkswagen.co.kr)를 통해 사전 예약 후, 가까운 전시장을 방문해 해당 모델을 시승한 참가자 전원에게는 백화점 상품권 및 차량용 시거잭 USB 충전기가 선물로 증정된다. 대상 차종은 제타 1.6 TDI 블루모션 및 2.0 TDI, 파사트 2.0 TDI 및 2.5 가솔린, CC 2.0 TSI 및 2.0 TDI 블루모션, 페이톤 3.0 TDI 및 4.2 V8 등 4개 차종 8개 모델이다. 36개월 무이자 클래식 할부 상품을 이용해 파사트 2.0 TDI(4200만원)를 구매할 경우, 선납금 40%(1680만원)을 내고 이자 없이 매월 70만원을 납부하면 3년 뒤 차를 소유할 수 있다. 이 외에도 폭스바겐파이낸셜 서비스를 통한 다양한 상품이 준비되어 있어 고객에 따른 맞춤형 컨설팅의 제공도 가능하다. 폭스바겐코리아 토마스 쿨 사장은 "이번 행사는 프리미엄 콤팩트 세단인 제타부터 플래그십 세단 페이톤까지 폭스바겐의 기술력을 대표하는 인기 차종을 서로 비교하며 각각의 개성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라며, "다양한 혜택이 마련되어 있는 만큼 많은 분들이 폭스바겐의 매력을 즐기실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4-04-12 15:19:23 임의택 기자
국내주식형펀드 3주째 상승…K200인덱스 1.14%

지난주 코스피지수는 외국인 순매수 행진과 미국·중국발 정책 기대감에 올 들어 2000선을 첫 돌파했다. 국내 주식시장의 상승에 힘입어 국내 주식형펀드의 수익률도 3주 연속 오름세를 기록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이 지난 11일 오전 공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주식펀드는 한 주간 0.83% 올랐다. 소유형 기준으로 모든 펀드가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코스피200지수가 1.18% 오르면서 K200인덱스펀드의 수익률도 1.14%로 가장 높은 성과를 냈다. 이어 배당주식펀드가 0.80% 올랐고 일반주식펀드도 0.59% 상승했다. 일반주식혼합펀드와 일반채권혼합펀드는 각각 0.45%, 0.15%의 성과를 냈다. 절대수익추구형 펀드인 공모주하이일드펀드는 0.14% 올랐고 채권알파펀드는 한 주간 수익률 변화가 없었다. 시장중립펀드는 0.06% 내려 2주 연속 하락했다. 순자산액(클래스 합산) 100억원 이상, 운용기간 1개월 이상인 국내주식펀드 1503개 중 1076개가 플러스 수익률을 냈다. 코스피지수 수익률을 웃돈 펀드는 543개였다. 해외 증시는 중국을 중심으로 신흥국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선진국은 주춤했다. 해외주식펀드는 한 주간 0.78%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소유형 기준으로 순자산액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중국주식펀드가 2.22% 올랐고 남미신흥국주식펀드 1.50%, 브라질주식펀드 1.14% 등이 뒤따랐다. 반면 일본주식펀드는 5.20% 하락하며 한 주만에 마이너스로 돌아섰다. 북미주식펀드도 미국 뉴욕증시 하락의 여파로 2.03% 떨어졌고 러시아주식펀드 -1.89%, 인도주식펀드 -1.11% 등도 약세를 보였다. 대유형 기준으로는 해외주식혼합형 펀드와 해외채권혼합형 펀드가 각각 0.84%, 0.19% 하락했고 해외부동산형 펀드도 0.01% 내렸다. 섹터별로 보면 기초소재섹터펀드가 1.11%로 유일하게 플러스 성과를 냈다. 그외 헬스케어섹터펀드는 -3.05%로 가장 부진한 수익률을 기록했고 금융섹터펀드(-2.25%), 에너지섹터펀드(-0.95%), 멀티섹터펀드(-0.20%), 소비재섹터펀드(-0.84%) 등의 순이었다. 순자산액(클래스 합산) 100억원 이상, 운용기간 1개월 이상인 해외주식형 펀드 1110개 중에서 624개가 플러스 성과를 기록했다.

2014-04-12 10:09:55 김현정 기자
13일 삼성 고시 SSAT, 10만 명 몰릴 듯

주말인 12∼13일에 국내 유력 대기업 2곳에서 대졸 신입사원들을 모집하는 시험을 치른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그룹은 오는 13일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위한 필기시험인 삼성직무적성검사(SSAT)를 실시한다. 이번 시험 응시자는 인턴직 지원자 2만 명을 포함한 10만 명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규모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는 서울 73개, 지방 12개 등 전국 85개 고사장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해외 인재 영입을 위해 미국 뉴욕·로스앤젤레스와 캐나다 토론토에서도 현지시간 13일 시험을 치른다. 삼성그룹은 단기 집중학습에 의한 효과를 배제하고 오랜 기간의 독서와 경험을 통해 종합적·논리적 사고 능력을 갖춘 인재가 고득점을 할 수 있도록 시험 내용을 일부 개편했다. 언어·수리·추리·상식 등 기존 4가지 평가 영역에 시각적 사고를 추가하고, 상식 영역에서 인문학적 지식, 특히 역사와 관련된 문항을 확대했다. 문항 수는 175개에서 160개(500점 만점)로 줄었으나 시험 시간은 140분으로 변동이 없다. 앞서 현대자동차는 12일 서울 잠실고와 부산전자공고에서 입사시험을 진행한다. 다만, 현대차가 올해부터 인문계 출신을 수시채용하기로 함에 따라 이번 시험은 이공계 출신들만 응시한다.

2014-04-11 20:58:13 박선옥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