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서울우유, 배우 소지섭을 모델로 '체다슬라이스치즈' 광고 시작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송용헌)은 올해로 출시 30주년을 맞는 자사의 대표 슬라이스 치즈 '체다'의 광고 모델로 배우 소지섭을 선정하고 지난 12일부터 '잘난 체다' 광고를 선보여 관심을 끌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잘난 체다' 광고는 1984년 출시 이후 30년간 대한민국 슬라이스 치즈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해 온 '체다 치즈'의 면모를 명품 배우 소지섭에 빗대어 재치 있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라고 조합 측은 설명했다. 광고 속에서 소지섭은 본인의 매력을 스스로 뽐내는 듯 잘난 체를 하지만 결국 소지섭이 인정한 그 완벽한 주인공은 바로 체다 치즈였던 것을 광고를 통해 표현하고 있다는 것이다. 소지섭은 광고에서 내레이션을 통해 체다 치즈 고유의 색깔과 오리지널 치즈다운 향기, 그리고 30년을 꾸준하게 이어온 익숙한 맛을 지닌 체다 치즈의 조화로운 매력을 소개했다. 실제 체다슬라이스치즈는 연평균 2억장이 판매되는 대한민국의 대표 베스트셀러 제품이다. 지난 10년간의 누적 판매량만해도 22억장에 달하며, 이는 1초에 7장씩 판매되는 수치이다. 서울우유협동조합 치즈마케팅팀 이언호 팀장은 "완벽한 외모에 명품 연기력으로 소간지라 불리는 배우 소지섭의 잘난 캐릭터가 30년간 최고의 자리를 지켜온 체다슬라이스치즈의 잘난 매력과 잘 부합해 모델로 기용하게 됐다"며 "광고 속 잘난 체다에 담긴 중의적인 표현처럼 체다슬라이스치즈는 색과 향기, 맛 모든 면에서 대한민국 오리지널을 자부하는 대표치즈다"라고 전했다. 서울우유협동조합의 치즈는 1973년 국내 첫 선을 보인 이후 올해로 41주년을 맞았다. 치즈 부문 국내 최초로 LOHAS(로하스)인증을 획득하는 등 국내 치즈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2014-04-16 09:53:36 정영일 기자
기사사진
한국야쿠르트 '세븐', 김우빈 광고 모델로 발탁…감성 마케팅 전개

한국야쿠르트가 프로바이오틱스 발효유 '세븐'의 광고모델로 김우빈을 발탁하고 새로운 TV 광고를 선보였다. 이번 광고는 편안히 숨쉬던 태아가 엄마로부터 좋은 유산균을 받고 태어나는 과정을 나타내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평소 젊고 톡톡 튀는 이미지를 보여줬던 모델 김우빈은 이번 광고에서 자상하게 아기를 안아주며 따뜻한 매력을 선보였다는 것이다. 한국야쿠르트 신승호 IMC 팀장은 "이번 광고는 세븐의 탄생배경을 알려주는 일종의 브랜드스토리 광고이다" 며 "7가지 1000억 프로바이오틱스로 우리의 장을 갓 태어난 아기와 같은 상태로 되돌리고자 하는 세븐의 의지를 담았다"고 밝혔다. 최근 '세븐'과 함께 주목받고 있는 프로바이오틱스는 우리 몸에 들어가서 건강에 좋은 영향을 주는 살아있는 유익균을 뜻한다. 한국야쿠르트 중앙연구소의 실험결과에 의하면 갓 태어난 아이의 장 속은 100% 유익균으로 이뤄져 있다. 태아는 무균 상태에 있다가 엄마의 산도를 따라 나오면서 질(膣)속 유익균을 섭취하게 되며, 이 유익균이 태아의 장 건강을 지켜준다고 한다. 한국야쿠르트는 2012년 '갓 태어난 아기의 장에서 찾은 7가지 1000억 프로바이오틱스' 라는 콘셉트로 발효유 '세븐'을 선보였다. 최근 천연발효 허브가 담긴 '세븐 시크릿'이라는 신제품도 출시했다. 세븐에 함유된 7가지 1000억 프로바이오틱스는 한국인에게 최적화하기위해 한국 아기의 장에서 선별한 것으로 회사 측은 앞으로도 '세븐'의 브랜드를 확장해 프로바이오틱스 열풍을 이끈다는 계획이다.

2014-04-16 09:25:27 정영일 기자
중국 1분기 GDP 성장률 7.3%로 둔화 예상 - 하이

하이투자증권은 16일 중국 1분기 경제성장률이 둔화했을 것으로 전망했다. 박석중 연구원은 "올해 중국의 1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발표될 예정이며 시장 컨센서스와 마찬가지로 7.3%까지 둔화했을 것으로 예측한다"며 "만일 GDP 발표치가 시장 전망치를 밑돌 경우 시장의 투자심리가 부양정책에 대한 기대감 쪽으로 옮겨갈지 관심이 쏠린다"고 지적했다. 박 연구원은 "GDP 발표와 함께 지난달 투자·생산·소비지표도 발표된다"며 "이번 지표에서 눈여겨 봐야할 핵심 포인트는 고정자산투자 증가율과 정부 사회간접시설(SOC) 투자가 반등할지 여부"라고 전했다. 이들 지표는 최근 중국 정부가 산발적으로 집행한 부양책이 효과가 있었는지 검증해준다. 한편 박 연구원은 중국 본토 증시와 홍콩 증시의 연계로 인한 중국 증시 개방을 경계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A-H 연계 거래란 외국인이 홍콩에 계좌를 열고 본토 증시를 지정 범위 안에서 자유롭게 거래하는 정책으로 대상 종목은 560여개"라며 "이번 조치로 오는 6월 MSCI EM(신흥지수)에 중국 본토 A주가 처음으로 편입될 가능성이 높아졌는데 이는 국내 증시의 비중 축소를 초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A주 전체가 MSCI EM에 편입된다고 가정할 때 A주와 H주를 합친 중국 증시의 비중은 현 19%에서 28%까지 확대될 수 있다.

2014-04-16 09:25:10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