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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銀, 멕시코서 '기후금융 국제포럼' 개최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은 15일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글로벌 파트너십 제1차 고위급회의의 부대행사로 '기후금융 국제포럼'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수은과 기획재정부, 아르헨티나 환경부, 엘살바도르 외교부, OECD, UNDP(유엔개발계획)가 공동으로 개최한 '기후금융 국제포럼'은 글로벌 파트너십 5개 전체회의의 35개 부대행사 중 하나다. '기후금융과 개발 파트너쉽-도전과제와 Post-2015를 위한 추진전략'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개발커뮤니티의 기후금융 의제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Post-2015에 기여할 수 있는 기후금융 파트너십의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기섭 수은 수석부행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기후변화는 개도국의 빈곤, 경제성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며 "개도국의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해 민간과 협력하여 기후변화 재원 조성과 효과적인 활용방안을 적극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한편 이날 열린 글로벌 파트너십 제1차 고위급회의는 출범 이후 첫 번째 개최된 장관급 회의로, 반기문 UN 사무총장, 엔리케 페냐니에토 멕시코 대통령, 앙헬 구리아 OECD 사무총장, 각국 장관급 100여 명을 포함해 전 세계 130개국에서 1300여 명이 참석했다.

2014-04-17 09:12:52 백아란 기자
올 이직 타이밍은 상반기···기업 절반 경력직 채용계획

올해 이직을 계획한 경력 구직자라면 상반기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기업 2곳 중 1곳은 올해 경력사원 채용을 계획하고 있으며 대부분 '상반기'에 진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사람인이 기업 351개사를 대상으로 경력사원 채용 계획에 대해서 조사한 결과, 52.4%가 '있다'고 답했다. '미정'은 27.6%, '없다'는 19.9%였다. 채용 예정 시기는 '상반기'라는 응답이 무려 94.6%(복수응답)를 차지했다, '하반기'는 52.7%였다. 채용 방식을 묻는 질문에는 '수시 채용'(76.1%, 복수응답)을 첫 번째로 꼽았다. '취업포털 인재검색'(18.5%), '공채'(15.2%), '사내추천'(11.4%), '자사 인재풀 활용'(9.2%) 등이 뒤를 이었다. 규모는 절반 이상인 52.7%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라고 답했고, '증가 예정'이 37.5%로 뒤를 이었다. 주로 채용하려는 연차는 '4~5년 차'(50.5%)가 가장 많았다. 다음은 '3년 차 이하'(33.2%), '6~7년 차'(10.9%), '8~9년 차'(2.7%) 등의 순으로 대부분 10년차 이하의 경력직을 선호하고 있었다. 채용 분야는 '영업·영업관리'(26.1%, 복수응답)와 '제조·생산'(23.4%), '연구개발'(19.6%)이 상위를 차지했다. 이밖에 'IT/정보통신'(16.8%), '마케팅'(12%), '서비스'(10.9%), '기획/전략'(9.8%), '재무/회계'(9.2%), '구매/자재'(6%) 등이 뒤를 이었다. 경력사원을 채용할 때 가장 중요하게 평가할 기준으로는 '직무 능력'이 61.4%로 단연 높았다. '직무 적합성'(27.2%), '실적'(3.3%), '근속연수'(1.6%), '이직횟수'(1.6%), '관련 자격증'(1.6%) 등도 평가기준으로 꼽혔다.

2014-04-17 09:10:24 이국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