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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 치료, 국민 의식 수준 높이는 게 급선무"

"뇌졸중을 일으키는 고지혈증과 같은 이상지질혈증 관리에 대한 국민의 인식 수준을 높여야 한다"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신경과 조아현 교수는 24일 한국화이자제약이 주최한 '한국인 뇌졸중 환자 대상 스타틴 치료현황 및 가이드라인 관련 연구결과 발표' 기자간담회에서 "뇌졸중의 예방을 위해 고지혈증 치료가 중요한 데 이에 대한 인식 수준이 낮아 대다수 환자가 제대로 치료를 받고 있지 않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연구를 주도한 한림대학교 성심병원 신경과 이병철 교수도 "급속한 고령화로 2030년이 되면 한국 뇌졸중 환자는 현재보다 3배 정도 증가할 것"이라며 "한국인의 뇌졸중 발생률을 낮추기 위해 가이드라인에 근거한 이상지질혈증 치료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한국화이자제약이 국내 연구진과 함께 2010년 11월부터 2011년 12월까지 뇌졸중 환자의 이상지질혈증 관리 실태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이상지질혈증 치료 가이드라인에 대한 인식 수준이 높은 의료진 그룹에서 스타틴 처방률이 높았다. 이에 대해 연구진은 의료진이 이상지질혈증 치료 가이드라인에 대해 더 잘 알고 있을수록 그에 맞는 올바른 처방이 이뤄지고 있다 점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이 교수는 "한국에서 뇌졸중은 단일 장기 질환으로는 두 번째로 많은 사망원인"이라며 "임상시험을 통해 뇌졸중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입증된 아토르바스타틴과 같은 약물로 적극 치료받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2014-06-24 20:39:38 서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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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I 메비우스, 한번에 4가지 맛을...더블 캡슐형 담배 '메비우스 옵션' 출시

JTI코리아(대표 아나스타시오스 싯사스)는 담배 브랜드 메비우스(MEVIUS)가 소비자 기호에 따른 다양한 맛으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캡슐형 담배 '메비우스 옵션(MEVIUS OPTION)'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프리미엄 멀티 감각에 빛나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메비우스는 흡연자들에게 향상된 시원한 맛으로 다양한 선택의 폭을 제공할 예정이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 제품은 '쿨링 팝(Cooling Pop)' 싱글 캡슐 15개비로 시원한 맛을 '쿨링 팝(Cooling Pop)'과 '퍼플 팝(Purple Pop)'으로 이루어진 5개비의 더블 캡슐을 통해 시원한 맛과 상큼한 맛을 제공해 여러가지 맛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소비자는 본인의 기호에 따라 최대 4가지의 맛을 경험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메비우스 고유의 완벽한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는 일반 맛부터 시원한 맛, 상큼한 맛, 그리고 2가지 옵션을 선택해 또다른 풍미를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제품의 소비자 가격은 2700원(니코틴·타르: 6㎎·0.5㎎)으로 특정 매장, 담배 소매점, 편의점 등에서 판매된다. 회사 관계자는 "엄격한 품질관리와 혁신적인 기술로 최상의 품질을 추구해온 메비우스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보다 넓은 프리미엄 담배 선택의 폭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메비우스는 완벽한 부드러움과 맛을 제공하기 위해 미주, 아프리카, 유럽에서 선별된 최상의 담뱃잎을 사용하고 있으며 국내에서 판매되는 메비우스 제품들은 프리미엄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전량 국내에서 생산하는 것이 특징이다"고 강조했다.

2014-06-24 19:39:25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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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硏 "남북 통일 후 '금융통일'까지 15년 필요"…단계적 통합 중요해

남한과 북한이 통일을 하더라도 통합된 금융체제를 갖추기까지는 15년가량의 이행기가 필요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24일 한국금융연구원과 한국정책금융공사는 '체제전환국의 경험과 통일금융에의 시사점'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열고 통일 과정에서의 금융 부문 역할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권구훈 골드만삭스 박사는 "과거 동유럽 국가들도 체제전환 초기 시장개혁 등을 진행하며 혼란이 있었고 10∼15년이 지났을 때에야 안정이 됐다"며 "남북한 또한 소득격차가 25배 정도되기 때문에 일정 시간의 이행기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즉, 현재 1000달러 정도인 북한의 1인당 국민소득은 10년 이상의 이행기를 거쳐야 서로간의 격차도 좁혀질 수 있다는 의미다. 권 박사는 남북간의 전기세와 지하철요금 등 공공요금 수준 차이를 예로 들며 "2002년 기준으로 북한의 평양에서 사용한 전기료는 킬로와트(kwh)당 55원이었지만 남한은 2008년 기준으로 2.1원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가장 좋은 방법은 천천히 통합하는 것"이라며 "통일을 한다고 해서 북한이 무조건 원화를 쓸 것이라고 장담하기 보다 어떤 통화와 환율제도가 북한에 적합할지 등 과도기적 체제도 생각해야한다"고 말했다. 환율제도에 대해서는 "안정성을 위해 체제전환 초기 구소련처럼 고정환율제도를 도입할 수도 있지만 자본이 많이 들어오지 않으면 환율 수준을 지키기 어렵다"며 "변동환율제도를 채택하는 것이 낫다"고 진단했다. 권 박사는 다만 정부 지원금 규모 등에 따라 금융통합에 드는 비용도 크게 달라질 수 있다고 판단했다. 그는 다른 체제전환국의 예를 들며 "독일 사례처럼 보조금을 통해 남북이 빠른 통합을 이루는 것보다 중국이나 홍콩처럼 서서히 금융 통합을 진행해야 비용을 줄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김영모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는 통일 금융 관련 법·제도 구축에 대해 발표하며 "사적소유권과 관련한 법제도 정비와 기업중심의 자본주의 생태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김 변호사는 이어 "통일 후 효율적인 은행시스템 구축 하려면 북한 중앙은행으로부터 상업은행을 분리 시키는 등 은행법과 금융구조조정법 등을 제·개정이 수반돼야 한다"고 말했다. 점진적 통합을 위해 우리나라의 지원 역시 강조됐다. 하현철 한국정책금융공사 조사연구실장은 "남북한 격차가 큰 상황 속에서 통일을 한다는 것은 부담이 될 수 있다"며 "북한 경제가 성장할 수 있도록 개발도상국과 진행하는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KSP)처럼 정책금융 노하우를 공유하는 한편 장기적인 경제 개발 지원으로 격차를 줄여 북한이 체제전환에 자신감을 가지도록 유도해야한다"고 말했다.

2014-06-24 19:27:09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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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세계 온라인마켓에서 국기 판매량으로 본 월드컵 열기…1위 브라질 2위 한국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사이트인 이베이에서 최근 3개월 동안 13개국에서의 국기 판매량을 집계한 결과 태극기가 두번째로 많이 팔린 국기로 집계돼 관심을 끈다. 브라질 월드컵을 맞아 이베이가 지난3월 1일부터 5월 23일까지 3개월간 한국·미국·캐나다·영국·브라질·스페인 등 13개 국기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1위는 브라질 국기, 2위는 대한민국 태극기로 집계됐다. 이어 미국·영국·멕시코·이탈리아·프랑스 국기가 많이 팔려나갔다. 국기 판매가 일반적으로 대형 스포츠 이벤트를 앞두고 증가한다는 것을 감안하면 한국이 월드컵 열기만큼은 주최국 브라질 못지 않은 것이라고 이베이 측은 설명했다. 이와 별도로 실시된 선수별 유니폼 판매량을 분석에선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노 호날두, 3위는 개최국 브라질의 네이마르 다 실바로 집계됐다. 웨인 루니(영국), 스티븐 제라드(영국), 메수트 외질(독일) 등이 뒤를 이었다. 국기와 유니폼 등 브라질 월드컵 관련된 상품은 세계적으로 14만5000여 개가 판매됐다. 특히 미국에서만 4만여 개가 판매돼 눈길을 끌었다. 한국에서는 5~6월 사이 태극기를 비롯해 축구용품 판매량도 급증했다. 옥션과 G마켓에서 5월 23일부터 지난 22일까지 최근 한달간 태극기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무려 700% 증가했다. 국가대표 유니폼·응원 의류 등 축구 관련 용품도 같은 기간 100% 증가했다. 단일 상품으로는 월드컵 공인구 '브라주카'를 포함한 축구공의 판매 신장율이 165%로 가장 높았다. 옥션 홍윤희 홍보팀장은 "태극기 구매 등으로 비춰진 국민들의 월드컵 응원열기가 마지막 경기까지 이어져 브라질 현지에서 뛰고 있는 우리 선수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2014-06-24 19:26:53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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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여름맞이 프로모션 실시…품목별 최대 69% 할인

G마켓이 휴가철을 앞두고 물놀이용품 할인 등 다양한 여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G마켓은 오는 29일까지 '키즈 물놀이용품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아동 수영복·래쉬가드·비치웨어·여름신발·튜브·물놀이장난감 등 아동용 물놀이용품을 최대 69% 할인가에 선보인다. 매일 오전 10시에 오픈하는 '24시간 한정수량 원데이 특가' 코너에서는 매일 2개의 인기상품을 특가에 만날 수 있다. 24일에는 '헬로키티 에어 쿠션풀'을 3만9800원에 선보인다. 25일에는 '스윔웨이즈 보행기튜브'를 기존 판매가격에서 23% 할인한 2만6800원에 판매한다. '물놀이용품 경매' 코너도 준비했다. 경매는 매일 다른 상품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되며, 경매 시작가는 1000원이다. 24일에는 3만8000원 상당의 '스킵합 부엉이 벨트 백팩'을 경매로 선보인다. 25일에는 2만7000원 상당의 '피셔프라이스 파라솔 보행기튜브'를 경매로 만날 수 있다. 여름의류·신발·침구 등 다양한 여름 상품도 할인 판매한다. 7월 6일까지 여는 'G키즈 여름패션 스타일리스트' 프로모션에서는 유아용 여름 의류, 캐리어 및 아쿠아슈즈 등 유아들을 위한 여름 패션 아이템을 최대 69% 할인가에 선보인다. 'SUMMER SHOES FESTIVAL'을 통해서는 매일 오전 10시 인기 여름 슈즈를 할인 판매한다. 24일 버켄스탁 인기 상품과 더콕 스트랩 샌들을 할인가에 선보이며, 25일에는 TOMS 슈즈, 유즈 여름 통굽 샌들을 판매 할 예정이다. '모던하우스 침구페어' 행사를 통해 무더위 속 숙면을 책임질 여름 이불과 대나무 발도 할인가에 판매 중이다. 또 G마켓은 29일까지 진행되는 신선식품 안심 구매 캠페인 'G마켓이 간다'를 통해 수박 등 휴가지 먹거리도 선보인다. 충남 부여에서 생산된 '규암농협 수박 1통'은 1만4900원에 판매하며, 파프리카 최대 산지인 전북 운봉의 '지지팜 고랭지 파프리카'(1.5㎏)는 7900원에 제공한다. 이밖에 아직 여름휴가 계획을 세우지 못한 고객을 위해 해외여행, 워터파크 입장권 등의 여행 상품도 할인가에 판매한다. 이 회사 마트유아동실 백민석 상무는 "여름 휴가가 시작되는 7월을 앞두고 물놀이용품, 먹거리, 캠핑 용품 등의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고객들이 많이 찾는 여름 용품 위주로 할인 프로모션을 준비 한 만큼 알뜰한 휴가 계획을 세우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4-06-24 19:21:45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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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빙수송 원조 윤종신과 '눈송이 빙수송' 선보여

파리크라상(대표 조상호)의 대표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지난해 큰 인기를 불러 모은 콩떡빙수송에 이어 야심차게 준비한 '눈송이 빙수-입 속의 크리스마스'를 선보였다. 올해는 푸드송의 원조 격인 '팥빙수'를 히트시켰던 윤종신이 10여년 만에 새롭게 파리바게뜨 빙수송 제작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파리바게뜨 눈송이 우유빙수를 주제로 한 이번 빙수송은 윤종신이 제품을 맛본 뒤 직접 가사를 쓰고 곡을 붙였다. 부드러운 우유얼음이 씹기도 전에 입 안에서 흰 눈처럼 녹는 '눈송이 우유빙수'의 특징을 살려 '입 속의 크리스마스'라는 로맨틱한 가사와 흥겨운 멜로디를 담았다는 것이다. 파리바게뜨 눈송이 우유빙수는 빙수의 80%를 차지하는 얼음에 집중한 제품이다. 국산 우유에서 얻은 우유얼음을 한 겹 한 겹 얇게 갈아내 켜켜이 쌓인 빙수의 단면이 페스츄리를 연상케 한다. 입 안에서 부드럽게 녹는 맛이 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채워준다. 파리바게뜨는 24일부터 전국 파리바게뜨 매장의 BGM을 통해 빙수송을 공개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시작한다. 7월 27일까지 홈페이지에 빙수송 감상평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1000원 해피콘을 증정하며, 오는 30일까지 페이스북 댓글로 빙수송을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우유빙수 교환권을 받을 수 있다.

2014-06-24 19:21:31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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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설록, '제주숲 홍차(JEJU Forest)' 출시

한국의 대표 차(茶) 브랜드 오설록이 신제품 '제주숲 홍차'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오설록만의 독자적인 기술로 만든 프리미엄 순수 홍차로 전 세계 차 시장이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안심하고 마실 수 있고 더욱 풍미가 뛰어난 홍차를 국내 시장에 선보이기 위해 연구를 거듭한 끝에 출시하게 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100% 제주산 유기농 홍차로 제품명의 '제주숲'은 천혜의 자연을 가진 제주에 위치한 오설록 다원 중, 특별히 숲 속에 둘러싸인 다원에서 자라는 찻잎으로 만들어진 것을 의미한다. 제주도의 숲은 토양이 비옥하고, 토양의 대부분이 천연 필터기능을 하는 화산회토로 되어 있어 맑고 깨끗한 지하수가 흐른다. 또 연평균 기온이 높고 강수량이 많아 식물이 자라기에 최적의 기후를 가지고 있다. '제주숲 홍차'는 이런 최적의 조건에서 자란 찻잎으로 만들어져 홍차 고유의 깊고 진한 맛과 향이 우수하며 그 깊은 맛과 향으로부터 '곶자왈'이라고 불리는 신비로운 분위기의 제주숲을 연상할 수 있다. 오설록 브랜드 매니저 문규성 팀장은 "이 제품은 차를 처음 접하는 고객뿐만 아니라 전 세계 다양한 홍차를 즐기는 홍차 마니아들에게도 추천할 수 있는 우수한 제품이다"며 "나른한 오후 기분 전환을 위한 애프터눈 티로 즐기면 더욱 좋다"고 말했다. 오설록 홈페이지에서는 '제주숲 홍차'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를 벌이고 있다. 이 제품을 마시고 싶은 순간을 댓글로 달면 추첨을 통해 제품을 증정한다.

2014-06-24 19:21:17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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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스톱, 10년만에 유니폼 교체…위생과 서비스 강화 의지

편의점 미니스톱(대표 심관섭)이 점포에서 경영주와 아르바이트가 착용하는 유니폼을 변경한다. 미니스톱은 고객들에게 더 청결하고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03년에 제작된 기존의 유니폼을 벗고 위생과 활동성이 강화된 새로운 유니폼을 입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새 유니폼은 반팔형태로 소매에서 떨어지는 이물질이나 세균오염을 방지하고 소재를 변경해 때가 덜 묻고 세탁이 용이하도록 했으며 위생모는 고객들에게 친근하고 착용이 편리한 캡 형태로 제작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유니폼 변경을 계기로 미니스톱은 점포의 위생관리를 위해 기존에 운영하고 있던 월 1주의 위생관리주간의 활동을 1.5주로 더욱 강화하고 경영주 및 판매사원의 서비스와 친절교육도 재 정비할 계획이다. 홍준표 미니스톱 상품기획팀 매니저는 "안전과 위생에 대한 의식이 많이 강화됐고 미니스톱은 점내에 조리시설을 갖추고 있는 편의점인 만큼 그에 적합한 기능 및 디자인의 유니폼으로 변경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며 "경영주의 활동성과 위생 측면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제작했다"라고 말했다. 미니스톱은 6월부터 순차적으로 유니폼을 교체하여 7월 말까지 전 점에서 새 유니폼을 착용하고 고객을 맞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2014-06-24 19:04:24 정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