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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학관, 부산과학축전 '씨네 사이언스 페스티벌' 참가

국립부산과학관이 오는 27, 28일 이틀간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개최되는 제 21회 부산과학축전 '씨네 사이언스 페스티벌'에 참가한다. 부산과학축전은 부산광역시·부산광역시교육청이 공동 주최하고, 부산과학기술협의회가 주관하는 지역 기관 협력형 과학문화확산 및 과학문화체험의 장이다. 국립부산과학관은 제 21회 부산과학축전 씨네 사이언스 페스티벌에 과학관 상설 전시관과 연계한 과학체험 활동을 통해 과학을 즐기고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SCIPORT 탐험대' 행사를 진행한다. SCIPORT 탐험대는 관심 있는 누구나 현장에서 선착순 접수로 무료 참여할 수 있으며, 총 3개의 체험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총 참가 가능 인원은 600여 명이다. 단 초등생 미만의 경우 보호자 동반이 필수다. 특별전 '놀이의 탐구'와 연계한 체험프로그램 SCIPORT 놀이탐험대는 현재 과학관에서 개최되고 있는 '놀이의 탐구 특별전'의 인기 전시인 '인터렉티브 스포츠 게임'을 선보인다. 과학 영화 '마션'과 연계한 체험프로그램 SCIPORT 화성탐험대는 화성 탐사로봇 체험으로 로봇의 작동 원리와 화성의 환경을 이해할 수 있다. 과학관 메이킹 체험을 연계한 프로그램 SCIPORT 메이커탐험대는 수학 원리(X축·Y축)를 적용한 교구 만들기 및 그림 그리기 챌린지 체험이다. 국립부산과학관 김영환 관장은 "국립부산과학관은 동남권 대표 과학관으로서 부산 대표 장수 과학축제인 제21회 부산과학축전에 과학관과 연계된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해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8-24 13:01:3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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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노인복지관, 웰다잉 인식교육 진행

광양노인복지관은 지난 18일 복지관 건강관리실에서 '2022년 웰다잉 인식교육'을 시작해 2회차 진행했다. 본 프로그램은 총 13회기 프로그램으로 부여받은 생명을 마지막까지 의미 있는 삶으로 살도록 성찰하는 교육으로, 죽음에 한정하지 않고 삶 전체를 포괄하는 넓은 의미의 학습이며 '2022년 전라남도 노인복지관 프로그램' 공모에 선정됐다. 주요 내용은 노년기 발달과업과 자아 통합에 대한 이해교육 및 심리 훈련 실패와 후회의 부정적 정서를 긍정적 정서로 통합할 수 있는 개인 상담 스트레스 해소와 즐거운 경험을 위한 레크레이션 생의 한 과정으로서 죽음 이해 교육을 위한 웰다잉 인식교육 지난 삶을 돌아보고 삶의 성과와 실패에 대한 갈무리를 위한 집단상담 등 5개 부분으로 구성돼 올해 12월까지 진행된다. 하태우 노인장애인과장은 "사람의 죽음이 '태어남'의 숙명임에도 생각하거나 자기 죽음에 대해서는 직접 이야기하기를 꺼린다"며,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삶의 시간이 제한돼 있음을 알고 더 의미 있게 영위함으로써 죽음을 편안히 받아들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노인복지관은 전라남도 노인복지관 프로그램 공모에 6년 연속 선정돼 총 1억 1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한 바 있으며, 그동안 노인우울 예방프로그램을 운영하다 작년부터 자아통합프로그램으로 변경해 운영하고 있다.

2022-08-24 13:01:17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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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철 완도군수, 소통·공감 조직문화 활력 높인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지난 22일 신지면에 위치한 해양기후치유센터에서 '혁신 주니어 보드'와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혁신 주니어 보드'는 조직 문화 개선과 군정 혁신을 위해 MZ 세대로 구성되었으며, 젊은 직원들의 참여와 수평적 의사소통을 통해 군정 발전의 토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된 회의체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신우철 군수와 혁신 주니어 보드 조원 2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지난 6월 실시한 조별 자율 출장에 대한 결과를 발표하고 벤치마킹 사례를 공유했다. 혁신 주니어 보드의 자율 출장은 타 지자체에서 시행 중인 우수 시책을 체험하고, 창의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고자 추진됐다. 자율 출장의 주제는 군정 시책, 지역 발전, 조직 소통 분야 세 가지로 나누어 진행됐다. 벤치마킹 주요 사례로는 '공직생활 사례집 만들기', '사내 대학 운영', '조직문화 개선 TF 구성·운영', '해양관광 활성화', '반려동물 정책 및 문화 육성', '리버스 멘토링 운영', '사내 익명 게시판 운영', '직렬 학습 동아리 운영' 등을 발표됐다. 벤치마킹 사례는 관련 부서에서 시행 여부 등을 검토한 후 군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신우철 군수는 "우리 조직 더 나아가 우리 사회에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서는 소통과 공감, 혁신이 필요하다"면서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대응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갈 것이며, MZ 세대들과의 소통을 강화하여 일하기 좋고 활기찬 조직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간담회가 끝난 후 혁신 주니어 보드 조원들은 깨끗하고 안전한 명사십리 해수욕장을 가꾸기 위해 산책이나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Plogging) 운동을 전개했다. 완도군은 혁신적이고 소통하는 조직 문화를 만들기 위해 제1기 혁신 주니어 보드 운영과 더불어 역·발·상 릴레이 캠페인, 적극 행정 3GO 릴레이 캠페인, 청정 플로깅 운동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2-08-24 13:00:56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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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민선 8기 공약평가단 공개 모집

합천군은 민선 8기 합천군수의 공약사업 이행에 대한 객관적 평가와 공약사업 추진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합리한 점을 함께 고민하고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합천군 공약평가단'을 오는 9월 6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공약평가단은 ▲공약사업의 추진실적 및 이행실태 평가 ▲공약사업 실천계획 가운데 수정, 보완, 변경할 사항의 심의 및 건의 ▲공약사업 추진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점에 대한 개선방안 자문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개인이나 관련 단체의 이해(利害)를 벗어나 객관적 시각에서 군정을 평가하고, 군정발전에 대한 의지를 갖고 군민의 의견을 대변하며, 각 공약사업의 분야별 전문지식을 가진 사람으로서 공고일 기준 합천군에 주민등록 주소를 두고 있는 만 18세 이상 합천군민이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합천군청 홈페이지(공고고시란)에서 신청서를 받아 작성해 합천군청 기획감사관실로 직접 방문하거나, 팩스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군은 참여 동기, 남녀 비율, 군정 참여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서면심사 후 최종 선정자에게 개별 통보한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공약평가단을 통해 공약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군민의 여론과 평가를 행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해서 공약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합천군은 민선 8기 군민과의 약속인 공약사항에 대해 항목별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실현 가능성 등을 검정한 뒤 9월 중으로 확정할 예정이다.

2022-08-24 13:00:2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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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강력한 인권위원회 만들다

신안군(군수 박우량)이 23일 신안군 인권위원회 위원 11명을 위촉하였다. 신안군 인권위원회는 지역주민 대표 인권전문가 군의원 인권관련 사회단체로 인권보호를 위해 구성됐으며 신안군민의 인권보호 활동을 시작했다. 인권위원장으로는 김수아 변호사(전 법무부 인권정책과장)가 위촉됐다. 이번 인권위원장은 인권분야의 전문가로 前 광주광역시 인권평화협력관과 법무부 인권정책과장으로 역임했다. 전남 22개 시·군 중에서 유일하게 경찰서가 없는 신안군에서는 인권위원회 활동으로 인권보호를 받게 됐다. 신안군 인권위원회 임기는 2022년 8월 23일부터 2024년 8월 22일까지 2년이고, 임기 동안 신안군 인권 보호와 증진에 관한 사항 및 인권침해 등 인권 의제에 대해 심의, 자문, 권고 기능을 수행하며, 인권업무에 대한 대외 협력을 증진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인권관련 주요 시책에 대한 심의 자문기구인 제1기 신안군 인권위원회는 장애인과 여성, 근로자, 아동 등 인권 취약계층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모든 군민이 인권을 보호받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한다고 밝혔다. 신안군 김수아 인권위원장은 "우선 중요한 것은 인권침해 예방을 위해 인권친화적 환경 조성이 되고, 전문가 자문과 군의회의 의견수렴이 필요하며, 섬 지역의 특성을 살린 인권보호가 돼야 한다"라고 말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관내 일부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인권침해 사건으로 아무 죄 없는 군민들까지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그러나 이제는 신안군에 소재를 둔 사업장, 지역 주민, 공무원 등에서는 인권교육을 받고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길로 깨우치는 계기가 되고, 백가지 정책보다 한가지 인권보호가 제일 중요하다"라고 전했다. 또한 "인권침해는 주변에서 세심한 관찰이 필요하고 모두가 노력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현재 신안군에서는 강력한 「인권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가 작년 12월 31일에 제정하고, 섬마을인권센터가 6월부터 운영 중에 있다.

2022-08-24 13:00:07 안행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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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대 테러 및 화재 대비 종합실제훈련 실시

창원시는 23일 오후 3시 창원축구센터 주경기장에서 대 테러 및 화재 대비 종합실제훈련을 실시했다. 시는 창원축구센터를 국가중요시설인 현대로템으로 가정해, 폭파 대비 및 화재 진압에 초점을 두고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실전을 방불케하는 경각심과 체계적 대응능력을 높여 국가중요시설의 테러나 폭발 등 국가재난사태에 대비하기 위해서 실시되는 '대테러 긴급구조 종합훈련'이다. 훈련은 정체불명의 테러범 4명이 진해항을 통해 성산구 현대로템에 침투하는 것을 가정해 진행됐다. 테러범 2명은 드론을 사용해 유독가스를 살포하고, 나머지 2명은 시설물에 폭발물을 설치하고 인질 상황을 설정해 국가중요시설 방호 및 대테러 훈련으로 진행됐다. 참여기관으로는 39사단 군사경찰대, 창원대대, 화생방지원대, 경남도경 경찰특공대, 창원중부경찰서, 성산소방서, 창원보건소, 한전, KT, 한국가스안전공사, 성산구주부민방위기동대 등 12개 기관 단체 170여명이 참여했다. 홍남표 시장은 "대테러 훈련을 계기로 한층 강화된 민.관.군.경 협력체제를 구축해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한치의 소홀함이 없을 것"이라며 "일사불란한 지휘체계를 확립하고 임무수행 능력을 향상시켜 긴급한 재난발생에 즉각적인 대처를 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24 12:59:47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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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A, 방류종자 생산용 어미 관리사업 확대

한국수산자원공단(FIRA)은 생태계 건강성 향상을 위해 방류종자 생산용 어미 유전적 관리사업을 내수면까지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 우리나라 수산종자 매입방류사업은 수산자원 회복을 통한 어업인 소득증대에 이바지하고자 1986년 충청남도를 시작으로 2021년 현재까지 11개 시·도가 4523억 원을 투입해 총 5679백만 마리를 방류했다. 하지만 양식용 종자의 지속적 방류로 유전적 다양성 감소 및 생태계 교란에 대한 우려가 발생했고, 한국수산자원공단은 이를 해소하기 위해 2011년부터 방류품종(2022년 69종) 가운데 ▲방류량 ▲상업적가치 ▲열성화정도 ▲방류사업효과 ▲실행 가능성 등을 바탕으로 14종에 대해 유전적 다양성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 또 그 결과를 바탕으로 2015년부터 방류종자인증제를 시행하고 있다. 방류종자인증제는 양식용 종자와 방류용 종자를 구분해 건강한(야생유사형) 수산종자를 방류할 수 있도록 인증해주는 제도다. 현재 인증품종으로 넙치가 지정돼 있으며, 한국수산자원공단은 후보 품종 검토를 통해 인증대상품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 밝혔다. 또 주요 방류품종의 자연집단 및 방류종자 생산용 지방자치단체 보유 어미의 유전적 다양성 유지를 위해 한국수산자원공단은 2017년 3개 지자체(▲전남 ▲경남 ▲제주) 연구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4종의 방류종자 생산용 어미관리를 시작으로 현재 6개 지자체(▲전남 ▲경남 ▲제주 ▲강원 ▲인천 ▲부산) 연구소와 8종에 대한 어미 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수산자원공단은 내수면 품종에 대한 관리 확대를 위해 충청북도 내수면산업연구소(소장 강동양)와 지난 6월 22일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첫 협력과제로 토종 붕어의 유전적 관리에 나선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내수면산업연구소는 토종 붕어 어미의 개체별 이력관리를 진행하고, 한국수산자원공단은 어미의 유전자 정보를 이용해 건강한 종자를 생산할 수 있도록 교배지침 수립 제공 등 어미 관리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 유전자 정보를 이용해 붕어의 유전적 다양성을 평가하고, 친자 확인 기술을 이용해 과학적·체계적인 방류효과 조사도 수행할 예정이다. 한국수산자원공단 관계자는 "생태계 건강성 회복 및 자원 증대를 위해 지자체 연구소와 협력해 어미 관리 대상 품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08-24 12:59:3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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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대학생 체육리그전, 경상국립대서 개최

진주스포츠클럽이 주최하고, 경상국립대학교 총학생회가 주관하며 진주시가 후원하는 '제4회 진주시 대학생 체육리그전'이 오는 26~28일 사흘간 경상국립대 야외공연장과 대운동장 일원에서 열린다. 진주시 대학생 체육리그전은 진주시 내 5개 대학 학생들 간 교류 및 협동심 배양, 좋은 유대관계 형성, 체력증진, 학업 스트레스 해소, 목표의식과 성취감 증진 등을 위해 개최하는 체육행사다. 이번 체육리그전에는 경상국립대, 진주교대, 한국국제대, 연암공과대, 진주보건대 등 진주 지역 5개 대학에서 1200여 명의 학생 선수들이 소속 대학의 명예를 걸고 출전한다. 종목은 축구, 풋살, 농구, 족구, 여자발야구 등 구기 5종목이다. 개회식은 오는 26일 오후 6시, 폐회식은 28일 오후 6시 경상국립대 가좌캠퍼스 야외공연장에서 각각 열린다. 개회식은 ▲내빈 소개 ▲개회사(경상국립대 총장) ▲격려사(진주시장) ▲축사(진주스포츠클럽 회장) ▲개회선언 ▲선수대표 선서 ▲초청가수 축하공연 ▲폐회 순으로 진행된다. 권순기 경상국립대 총장은 대회와 관련해 "오늘 펼쳐질 진주시 대학생 체육리그전 행사는 경기를 통해 승부를 가리는 경쟁의 자리라기보다는 진주라는 지역의 대학생들이 한데 모여 뜨거운 우정을 나누는 자리라고 생각한다"며 "같은 시기, 같은 지역에서 청춘의 열정을 불살랐다는 하나만으로도 여러분은 평생 우정과 사랑을 간직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회장인 경상국립대 서윤덕 총학생회장은 "이번 제4회 진주시 대학생 체육리그전은 2019년도 이후 3년 만에 개최된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학생들 간 교류와 소통의 장을 만들기 힘들었다"며 "이번 대회가 승부를 겨루고 치열한 경쟁을 위함이라기보다는 대학생 문화의 발전을 위한 큰 걸음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회처럼 지자체와 대학교, 그리고 대학생이 한곳에 어울리는 행사는 흔하지 않기 때문에 우리 진주 지역 인재들이 지역에 대한 자긍심과 애정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리라 믿는다"고 덧붙였다.

2022-08-24 12:58:56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