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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관제 펀드'의 예견된 몰락

'K-뉴딜'이 사라졌다. 예견된 수순이다. 문재인 정부가 코로나19 경제 위기 극복과 경기 부양책으로 내세운 '한국판 뉴딜 사업 프로젝트'는 새 정부의 내년 예산안 편성과 함께 희미해졌다. 뉴딜펀드 운영을 총괄하는 금융위원회의 뉴딜금융과는 지속가능금융과로 이름을 바꾼 지 오래다. 뉴딜펀드는 말 그대로 정책금융상품이다. 국민참여 정책형 뉴딜펀드 규모는 2000억원 규모로 조성됐다. 일반투자자 모집 규모는 68.5%에 달하는 1370억원이며, 선순위 투자로 손실을 최소화한다. 선순위에 투자하는 일반투자자의 손실을 일부 보전해 준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가입 후 4년까지 중도 해지·환매가 불가능한 구조이지만, 20% 넘는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보전해 준다는 파격적인 조건에 투자자가 대거 몰렸다. 정책자금이 후순위로 출자돼 투자자의 손실을 방어해 주는 구조다. 당시 증권사 물량은 출시 하루 만에 대부분 동났으며, 남은 은행권 물량마저 빠르게 소진됐다. 국민 재테크 상품이라며 대대적인 홍보를 이어갔으나, '관제 펀드'는 예견된 몰락을 보였다. 이명박 정부의 녹색펀드, 박근혜 정부의 통일펀드의 뒤를 이은 셈이다. 낮은 수익률과 집행률을 기록했으며, K-뉴딜지수는 올해 들어 코스피 지수보다 더 큰 폭으로 하락했다. 금융위는 내년 예산안을 공개하며 뉴딜펀드의 명칭을 혁신성장펀드로 재편한다고 밝혔다. 30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 3조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한다. 뉴딜펀드가 6000억원 투입으로 총 4조원 규모로 운영됐던 것과 비교했을 때 규모가 반 토막난 것. 관제 펀드는 실패할 가능성이 크다. 세금을 통한 원금 보장이 가장 큰 문제다. 뉴딜펀드 출시 당시 홍콩계 증권사 CLSA 서울지점은 '문재인 대통령이 펀드매니저로 데뷔했다(Moon's debut as a fund manager)'라는 제목의 투자전략 보고서를 발간했다. 뉴딜펀드는 이미 과열된 산업을 추가 지원하는 것에 불과하며, 국내 기업들을 해당 사업에 집중시켜 시장의 거품을 야기할 것이란 지적이 나왔다. 민간자금까지 투입되는 투자에 대한 책임을 국민 전체가 납부하는 '혈세'로 부담하는 구조는 전 세계 어디에서도 유례가 없다. 정부의 과도한 시장 개입이 더 이상 되풀이돼서는 안된다.

2022-08-30 15:37:26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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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환경작가리더 양성 교육과정 운영기관’ 선정

삼육대학교는 지역사회 환경운동을 이끌어갈 환경작가를 양성한다. 삼육대 산학협력단은 환경부와 국가환경교육센터가 주관하는 '2022년 환경작가리더 양성 교육과정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탄소중립 등 다양한 환경 현안에 관련 전공자와 지역 문인을 참여시켜 새로운 환경작가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환경에 대한 소통능력을 말과 글로 확대하고, 환경문학의 저변 확대를 위해 올해 첫 시행되는 사업이다. 삼육대는 오는 9월 초부터 2개월간 'SU 탄소중립 환경작가 양성교육-환경작가리더를 그리다!'(연구책임자 음영철 글로벌한국학과 교수)를 주제로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대상은 인문·문학·예술 관련 전공 학생, 작가 및 예비작가, 환경교육 전공자, 환경교육사 등 30여명이다. 교육과정은 환경교육 등 기초 소양 강의를 비롯해, 글쓰기 실습 및 첨삭, 현장학습 등으로 구성했다. 모든 교육생은 비문학 1편과 문학 1편의 창작 결과물을 내놓는다. 성과 공유·확산을 위한 심포지엄과 발표회도 열린다. 삼육대는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환경작가리더 양성을 위한 표준 강의안과 교재를 개발하고, 교육생의 포트폴리오와 보고서를 책자 형태로 발간한다. 아울러 향후 평생교육원에 '환경작가 리더 양성과정'을 신설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이병재 삼육대 산학협력단 과장은 "탄소중립, 기후변화, 에너지, 생물다양성 등 다양한 환경 현안에 관한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환경운동을 이끌어갈 환경작가 리더가 많이 배출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2-08-30 15:34:54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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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학개미, 3배 레버리지 ETF에 몰린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추가적인 금리인상 기조로 증시 변동성이 커지는 가운데 서학개미(해외주식에 직접 투자하는 국내투자자)들은 지수의 등락 폭을 3배로 추종하는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를 집중적으로 사들였다. 3배 레버리지 ETF는 수익률 3배를 추종하지만, 주가가 하락할 경우 3배의 손실이 발생하는 초고위험 상품이다. 30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주(8월22~8월28일) 국내 투자자들의 해외주식 순매수 상위 10종목 중 4종목이 고위험·고수익 상품인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ETN(상장지수증권)인 것으로 나타났다. 순매수 1위 종목은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의 하루 변동 폭을 3배로 추종하는 디렉시온 데일리 세미컨덕터 불 3X 셰어즈(SOXL·DIREXION DAILY SEMICONDUCTORS BULL 3X SHS ETF)로 3644만달러의 자금이 유입됐다. 최근 반도체 업황이 바닥을 쳤다는 인식이 서학개미들의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SOXL외에도 서학개미들은 3배 레버리지 ETF인 프로셰어즈 울트라프로 QQQ ETF(TQQQ·PROSHARES ULTRAPRO QQQ ETF)를 순매수했다. 이 상품은 나스닥100 지수의 3배를 추종하는 ETF로 3129만달러가 몰려 순매수 3위를 기록했다. 순매수 6위와 7위에도 3배 레버리지 상품이 자리했다. 미국 10개 기술주 등락 폭의 3배를 추종하는 상품인 BMO 마이크로섹터 팡 이노베이션 3X 레버리지 ETN(BMO MICROSECTORS FANG INNOVATION 3X LEVERAGED ETN)이 6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미국 장기 국채의 하루 가격 움직임에 3배 베팅하는 디렉시온 데일리 만기 20년 이상 국채 불 3배 ETF(TMF)가 7위에 자리했다. 더불어 서학개미들은 변동성이 큰 밈주식도 사들였다. 베드배스앤드비욘드, 게임스톱 등과 같이 대표적인 밈 주식으로 꼽히는 AMC 엔터테인먼트를 3455만달러 순매수했다. 이외에도 ▲루시드그룹(1299만달러) ▲블루버드바이오(1135만달러) ▲ 아이쉐어 아이박스 USD 인베스트먼트 그레이드 코퍼레이트 본드 ETF(764만달러) ▲아이셰어즈 20년 만기 국고채 ETF(724만달러) ▲엔도그룹(673만달러) 등이 순매수 상위에 이름을 올렸다. 전문가들은 금리인상, 인플레이션 등으로 시장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서 방어적인 성향을 띠는 ETF 중심으로 매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박승진 하나증권 연구원은 "잭슨홀 미팅을 통해 확인했듯이 연준은 당분간 단호하고 강경한 정책 스탠스를 유지해 나갈 전망"이라며 "방어적 성향을 동반하는 DVY·SPYD·SPHD(고배당)와 XLP(필수소비재)·USMV(저변동성), 정책 모멘텀의 수혜가 공존하는 XLU(유틸리티), 공급 부문의 불확실성이 재부각된 가운데 실적 상향 조정이 지속되고 있는 XOP(석유탐사) 등을 함께 편입하는 전략을 고려해야 하는 시기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2022-08-30 15:33:52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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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 시동...대입정책자문회의 첫 개최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을 논의하기 위한 '대입정책자문회의'가 발족한다. 교육부는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 관련 '대입정책자문회의'를 구성해 30일 첫 회의를 개최했다. 대입정책자문회의는 고교 현장, 대학 입학 관계자, 학계, 언론, 산업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총 21명(명단 붙임)으로 구성했다. 자문위원들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회 변화에 따른 대입제도 개편 방향 등에 대한 자문을 수행할 예정이다. 첫 회의에서는 교육부-대입정책자문회의 간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안 수립 추진 일정을 공유하고, '미래형 대입제도의 방향'을 주제로 자문위원들의 자유 토의가 이뤄진다. 교육부는 대입정책자문회의 자문, 학생·학부모 대상 의견수렴, 정책연구 등을 거쳐 2023년 상반기까지 '대입제도 개편안 시안'을 마련한 후, 2024년 2월까지 개편안을 확정한다. 국가교육위원회 출범 후에는 의견수렴 등 대입제도 개편 관련 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장상윤 교육부차관은 "대입제도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큰 만큼, 충분한 소통과 사회적 공론화를 거쳐 개편안 마련을 준비해 갈 것"이라며 "자문위원들의 전문적 식견과 통찰을 바탕으로 우리 사회에 필요한 개편 논의를 이끌어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대입개편자문회의 의장을 맡은 김헌영 강원대학교 총장은 "사회 각계각층의 전문가와 함께 미래형 대입제도 개편 논의에 참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대입정책자문회의는 미래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고민하고, 미래형 대입제도를 구상하는 데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2-08-30 15:32:51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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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업 인력난 결국 '인력 빼가기'로 확산…누구의 잘못인가

국내 조선업계 인력난이 결국 인력 빼가기 논란으로 확산되고 있다. 삼성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 등이 업계 1위인 한국조선해양의 자회사 현대중공업을 인력을 빼가고 있다고 공정거래워왼회에 제소하기로 하면서다. 다만 업계에서는 이번 사태의 본질은 조선업 전체의 인력 부족 현상 심화에 따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30일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대한조선, 케이조선 등 조선 4사는 "현대중공업·현대삼호중공업·현대미포조선(현대중공업 계열 3사)이 부당한 방법으로 자사의 기술 인력을 유인?채용해 사업활동을 방해하고 있다"며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했다. 이에 대해 한국조선해양은 "통상적인 공개 채용 절차를 진행하고 있을 뿐, 부당하게 인력을 빼 온 적이 없다"는 입장이다. 조선 4사는 공정위에 제출한 신고서에서 "현대중공업 계열 3사가 각 사 주력 분야의 핵심인력 다수에 직접 접촉해 이직을 제안하고 통상적인 보수 이상의 과다한 이익을 제공하면서 일부 인력에 대해서는 서류전형을 면제하는 채용 절차상 특혜까지 제공하는 등 부당한 방식으로 인력을 대거 유인했다"고 주장했다. 이로 인해 신고 회사들이 진행 중인 프로젝트의 공정 및 품질 관리에 차질을 야기해 직접적인 피해를 주었을 뿐 아니라 향후 수주 경쟁까지 크게 제한하는 등 공정거래법에서 금지하는 사업활동방해 행위에 해당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조선4사는 현대중공업 계열 3사가 조선업 전반에 수주가 크게 늘어나는 시기와 대우조선해양 인수합병이 무산된 시점에 맞춰 시장점유율을 단시간에 장악할 목적으로 올해 들어 집중적으로 경력직을 유인·채용한 것으로 보고 있다. 신고 회사 중 한 곳은 올들어 현대중공업 계열 3사로 유출된 인력 규모가 70여명에 이를 정도이며, 이들 대부분이 현대중공업 계열 3사 보다 경쟁력이 높다고 평가받는 LNG운반선 및 FLNG·FPSO 분야의 핵심 실무 인력을 타겟 채용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조선4사는 "조선·해양플랜트업은 고객 맞춤형 주문생산 방식으로 특화된 기술집약 산업이며 숙련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직원들의 기술 노하우가 핵심 경쟁력"이라며 "자본력을 앞세운 현대중공업 계열 3사가 경쟁회사의 숙련된 인력을 부당한 방법으로 대거 영입하는 행위로 경영활동에 매우 심각한 위협을 초래하고 있어 공정위 신고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이어 "인력 육성을 위한 투자 대신 경쟁사의 숙련된 인력을 부당하게 유인해 간다면, 공정한 시장 경쟁은 저해될 뿐 아니라 결국은 한국의 조선해양산업 경쟁력 약화를 초래할 것"이라며 "자정 기능이 속히 회복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공정위 조사가 시작되면 절차에 따라서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다만 일각에서는 이번 사태는 조선업 전체의 인력 부족과 젊은 세대의 이직 분위기가 맞물리면서 확대된 것으로 보고 있다. 조선해양플랜트협회에 따르면 2014년 13만명(사내협력사 기준)대에 육박했던 국내 조선업 생산직 근로자 수는 지난 5월 기준 4만8303명까지 급감했다. 2016년부터 시작된 조선업 불황에 많은 인력이 빠져나간 뒤 돌아오지 않은데다 새로 진입하려는 사람도 없는 영향이다. 또 안정적인 직장을 중시하던 기성 세대와 달리 자기계발, 워라밸, 회사와 자신의 성장 가능성 등을 중요시하는 젊은 층의 트렌드도 한몫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조선업계 인력 부족 현상은 임금과 고위험 노동환경에 따른 처우가 개선되지 않으면 해결되기 여렵다"며 "특히 생산직 근로자 대다수는 사내협력사 비중이 높은데 조선업계의 다단계식 원하청 관계를 재정립하고 서로 대화할 수 있는 소통 창구를 만들어 줘야 한다"고 말했다.

2022-08-30 15:32:1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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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KBO 나인(NINE) 시즌 2022’ 업무협약 체결

중앙대학교가 지난 25일 전국 10개 대학의 LINC3.0 사업단과 한국야구위원회(KBO), 프로야구 10개 구단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KBO 나인(NINE) 시즌 2022'의 업무 협약식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KBO 나인(NINE)은 'New Idea & iNovation for ESG'의 약자다. 대학과 산업계가 연계해 실제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고 협력하는 IC-PBL(Industry Coupled Problem Based Learning) 프로그램 방식을 활용해 대학생들이 10개 프로야구단의 ESG 경영활동 성과 촉진을 위한 지역사회 연계 서비스를 발굴하는 것이 이번 프로젝트의 주요 내용이다. KBO 나인(NINE) 시즌 2022는 25일 업무 협약을 시작으로 11월까지 4개월 동안 진행된다.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대학은 중앙대를 비롯해 ▲계명대 ▲동명대 ▲숙명여대 ▲아주대 ▲인하대 ▲조선대 ▲창원대 ▲한국공학대 ▲한밭대다. 10개 대학의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을 운영하는 사업단이 모두 참여했다. 온라인 줌을 통해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고중혁 중앙대 LINC3.0 사업단장을 비롯해 대학별 LINC3.0 사업단장, 장덕선 KBO 대외협력팀장과 프로야구단 관계자들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대학과 KBO, 구단이 힘을 합쳐 이번 프로젝트의 영향력을 전국으로 확산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 고중혁 단장은 "KBO 나인(NINE)을 통해 각 대학과 구단, 기관이 보유한 역량을 공유하고 협업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만들어져 기쁘다"며 "앞으로도 LINC3.0 사업단은 학생들이 스스로의 역량을 강화하고 시야를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여러 기관들과 협업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2-08-30 15:32:17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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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윤 차관 "지방대학에 보다 두터운 지원할 것"...지방대 발전 특별협의회 개최

지방대학 총장들이 정부의 반도체 등 인재 양성 방안 반대에 총력을 다할 것으로 예고되자 교육부는 지방대 발전 특별협의회를 개최했다. 지방대학들의 거센 반발에도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만큼 이를 만회할 과감한 지원이 이뤄질지 주목된다. 30일 장상윤 교육부차관은 지방대학 발전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지방대 발전 특별협의회'를 개최해 정부 서울청사에서 모였다. 반도체 등 인재 양성 방안에 수도권대학 증원 규제 완화가 포함되면서 지방대학들의 거센 반발이 이어짐에 따라 소통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특별협의회는 지방대학의 위기에 대응하여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정책을 수립하고, 현장과의 정책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대학교육협의회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함께 구성했다. 주요 논의사항은 지방대발전특별협의회 구성·운영 계획(안), 지방대 지원방안 등으로 알려졌다. 교육부는 특별협의회를 통해 지방대학 발전 전략을 모색하고, 이를 포함해 올해 연말까지 윤석열 정부의 고등교육정책방향(가칭 '고등교육혁신 마스터플랜')을 수립해 발표할 계획이다. 이날 장 차관은 모두 발언을 통해 "학령인구 급감과 청년인구의 수도권 유출 현상 등으로 지방대학과 전문대학이 입학정원을 채우지 못하고 있다"며 "대학의 재정 여건 악화가 개별 대학의 위기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위기로까지 이어지는 상황"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현재 지방대학들의 최대 불만인 반도체 등 첨단분야 인재 양성 방안에 대해 "여건과 역량을 갖춘 대학이라면 모두 기회를 제공하고, 지방대학의 경우 보다 두터운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히면서 "지방대학을 위해 2023년 지방대학 지원을 위한 예산이 최대한 확보될 수 있도록 국회 심의과정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하지만 같은 날 발표된 교육부의 2023년도 본예산 편성 내용은 희비가 극명했다. 지방대학 육성을 위한 예산 지원이 확대되긴 했지만 '반도체 등 첨단분야 인재 양성' 예산이 대폭 증액돼 지방대학은 소외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임희성 대학교육연구소 연구원은 "지방대학은 정원 감축과 동시에 재정 손실을 만회해 줄 수 있는 재정 지원 즉, 경상비 지원 등이 급한데 반도체 학과 지원을 통해 지방대학을 살리겠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대안"이라며 "국립대학 지원도 지난해와 동결 수준이기 때문에 지방대학을 위한 예산안 편성으로 보기 어렵다"고 분석했다. 특별협의회가 개최된 전날인 29일에는 108개 대학교 총장이 모인 7개 권역 대학 총장협의회 연합이 성명서를 발표해 "근본적 방안에 대한 깊은 고민 없이 대학 정원이라는 손쉬운 방식으로 인력 양성을 하겠다는 교육부의 시대착오적 발상"이라며 비판했다. 이어 반도체 등 인재 양성 방안에 대해 "교육부와 대학이 지금까지 함께 강력히 추진해 온 대학 정원 감축 정책에 역행할 뿐 아니라 그 효과성도 의문인 일관성 없는 방안"이라며 "지방대학도 살리고, 부족한 반도체 인력도 충분히 양성할 수 있는 근본적 방안을 강구해달라"고 철회를 주장했다. 이우종 7개권역 대학총장협의회연합 회장(청운대 총장)은 "학령인구가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모든 대학의 증원은 불공평하다"며 "결국 수도권으로 몰리기 때문에 지방은 그냥 정원만 늘고 실제로 뽑을 수 있는 구조가 안 된다"는 설명이다. 연합은 31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할 예정으로 수도권 대학 규제 완화에 대한 반대가 핵심이다. 지방대학들은 지난 6월 반도체 인재 양성 방안이 발표됐을 때부터 강경한 반대 입장을 표명해왔다. 계속된 반발에도 별다른 대안을 내놓지는 못한 상황으로 특별협의회를 통해 피력된 교육부의 지방대학 지원 의사가 영향을 미칠지도 주목된다. 교육 당국은 국정과제로 '지방대학 살리기'를 약속했지만 사실상 지방대학을 위한 구체적인 정책은 발표되지 않고 있다. 팽팽하게 대립하고 있는 수도권 대학 증원 문제에 관해서도 철회 움직임은 전혀 없는 상태다. 교육부 관계자는 수도권 대학 정원 규제 완화 방안에 대해 "철회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말하기도 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2-08-30 15:32:16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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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상] 하이트진로 '크로넨버그1664블랑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등

하이트진로는 '크로넨버그1664블랑 리미티드 에디션'을 한정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 제품은 지난 6월부터 방영 중인 글로벌 TV 광고에 등장하는 4명의 캐릭터를 활용해 제작됐다. 4명의 캐릭터가 각각의 패키지에 디자인됐으며 에펠탑과 개선문 등 파리를 상징하는 배경도 넣었다. 500ml 캔으로 출시되며 9월 첫째 주부터 전국 대형마트, 편의점에서 만날 수 있다. 롯데칠성음료가 추석 명절을 맞이해 오랜 기간 사랑받아온 '델몬트주스 선물세트' 7종을 선보였다. 가격은 8000원부터 1만원대의 중저가로 구성됐다. 델몬트 1.5L 페트병 선물세트는 '애정' '감사'라는 한자 속에 과일 이미지를 넣은 한국 전통의 멋을 담은 패키지로 꾸며졌다. '포도·매실·제주감귤' 4본입의 애정 세트, '오렌지·포도·망고' 3본입의 감사 세트, '감귤·매실·잔치집식혜' 3본입으로 구성된 세트를 포함해 총 3종으로 구성됐다. 델몬트 소병 선물세트는 프리미엄 과일 주스를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180mL 소병 제품을 12개씩 담았다. '오렌지·포도 세트' '망고·알로에·토마토 세트', '알로에·감귤·포도·망고 세트'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 또, 1980~1990년대 냉장고 한 편을 지키며 물병으로도 활용된 '델몬트 오렌지주스 100' 2L 제품을 250mL로 축소한 미니병 6개와 변온컵이 포함된 '델몬트 미니병 명절 기획팩'도 함께 출시했다. 동아제약은 혈행 개선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써큐란 '식물성 알티지오메가-3'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식물성 알티지오메가-3, 식물성 알티지오메가-3 1000은 중금속 걱정 없는 미세조류에서 추출한 프랑스 폴라리스 원료를 순도 80% 사용했다. 미세조류는 먹이사슬 중 가장 아래층에 있으며 지구상 가장 오래된 생물로 눈에 보이지 않은 아주 작은 크기의 식물성 플랑크톤이다. 원료부터 캡슐까지 식물성으로 이뤄져 임산부 및 수유부, 채식주의자도 섭취가 가능하다. 또 유럽 비건인증 기관인 브이라벨의 비건 인증과 국제 식품인증인 코셔, 할랄 인증을 획득했으며 ISO(국제표준화기구), IFOS(국제어유인증프로그램), GOED(국제오메가3협회)의 국제인증을 받은 원료만을 담았다. 식물성 알티지오메가-3 2종은 오메가-3로 혈중 중성지질 개선과 혈행 및 기억력 개선, 건조한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함유된 비타민E는 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도움을 준다. 섭취방법은 1일 1회, 1회 2캡슐을 충분한 물과 함께 섭취하면 된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8-30 15:29:43 신원선 기자
인사-8월 30일

◆동의대학교 △한의과대학장 김종원 △한의과대학 부학장 이해웅 △IT융합부품소재공과대학 부학장 권현식 △연구윤리센터 소장 안영식 △산학교육센터 소장 김도희 △산학협력성과관리센터 소장 황진동 △인문사회연구소장 윤지영 △의료보건생활연구소장 윤현서 △관광·컨벤션특성화센터 소장 왕새롬 △지역콜라보센터 실장 하창범 △대외협력팀 과장 정대억 △연구지원팀 과장 이창원 △대학원 행정지원실 과장 이진호 △효민생활관 관리팀 과장 하경철 ◆건양대학교병원 ◇교원 보직 △로봇수술센터장 김철중 △비뇨의학과장 김홍욱 △응급의학과장 류현식 ◇직원 보직 △전략지원본부장 김문수 △법무실장 신재하 △기획팀장 김정태 △총무팀장 김희중 △인사팀장 고수원 △방사선종양학팀장 겸 핵의학팀장 박명철 △물자팀장 가홍진 △전략지원팀장 임현 △연구지원팀장 이보형 △영상의학팀장 김승영 △교육수련팀장 강인구 △원무팀장 허은경 △병동간호팀장 정수정 △진단검사의학팀장 이은수 △재활의학팀장 김원태 △특수간호팀장 고영진 ◆연세의료원 ◇ 의료원(행정부서) △ 감사실장 신지철 △ 기획조정실장 이강영 △ 기획조정실 기획조정1부실장 이은 △ 기획조정실 기획조정2부실장 최승호 △ 디지털헬스실장 임준석 △ 디지털헬스실 정보서비스센터 소장 금웅섭 △ 디지털헬스실 정보보안센터 소장 김광준 △ 디지털헬스실 디지털헬스전략센터 소장 이형진 △ 사무처장 김찬윤 △ 의과학연구처장 최재영 △ 의과학연구처 연구지원부처장 김창오 △ 의과학연구처 강남부처장 이현웅 △ 의과학연구처 치과대학부처장 한상선 △ 의과학연구처 간호대학부처장 이현경 △ 의과학연구처 용인부처장 박진영 △ 의과학연구처 기술사업화센터 소장 정영철 △ 의과학연구처 하님정밀의료센터 소장 최재영 △ 대외협력처장 구성욱 △ 대외협력처 미디어홍보센터 소장 김진아 △ 대외협력처 미디어홍보센터 부소장 이동원 △ 대외협력처 발전기금사무국장 한웅규 △ 대외협력처 발전기금사무국 부국장 천용민 △ 대외협력처 발전기금사무국 강남부국장 이정일 △ 제중원보건개발원장 안신기 △ 제중원보건개발원 의료선교센터 소장 박진용 △ 인재경영실장 안상훈 △ 인재경영실 인적자원개발센터 소장 권자영 △ 인재경영실 인적자원개발센터 부소장 김정민 △ 송도세브란스병원 건립추진본부장 금기창 △ 송도세브란스병원 건립추진본부 부본부장 정재호 △ 송도세스란스병원 건립추진본부 바이오클러스터추진단 단장 정재호 △ 중장기사업본부장 김학선 △ 중장기사업본부 부본부장 정문재 △ 칭다오세브란스병원사업단장 김광준 △ 강남세브란스병원새병원추진본부 추진전략실장 이영목 △ 강남세브란스병원새병원추진본부 추진전략실 부실장 김영석 ◇ 의과대학 △ 교무부학장 강훈철 △ 교육부학장 이유미 △ 학생부학장 박인철 △ 교학부학장 고윤우 △ 연구부학장 복진웅 △ 강남부학장 윤영원 △ 용인부학장 박진영 △ 교무부장 이용승 △ 학생부장 최용선 △ 교학부장 유영철 △ 의예과부장 윤진숙 △ 교육부장 이은이 △ 임상연구지원부장 이용호 △ 연구정책개발부장 채동우 △ 강남1부장 박중현 △ 강남2부장 강신애 △ 용인부장 정석종 △ 내과학교실 주임교수 이용찬 △ 외과학교실 주임교수 김경식 △ 신경외과학교실 주임교수 장종희 △ 정형외과학교실 주임교수 석경수 △ 재활의학교실 주임교수 김용욱 △ 영상의학교실 주임교수 이승구 △ 핵의학교실 주임교수 강원준 △ 의학교육학교실 주임교수 박인철 △ 인문사회의학교실 주임교수 강훈철 △ 의생명시스템정보학교실 주임교수 복진웅 △ 연세의생명연구원장 신전수 △ 연세의생명연구원 부원장 손명현 △ 연세의생명연구원 강남부원장 이형근 △ 연세의생명연구원 융복합의료기술센터 소장 김동준 △ 연세의생명연구원 융복합의료기술센터 1부소장 김중선 △ 연세의생명연구원 융복합의료기술센터 2부소장 윤인식 △ 연세의생명연구원 융복합의료기술센터 3부소장 박해정 △ 연세의생명연구원 실험동물부장 김현석 △ 의학실기교육원장 이유미 △ 의학실기교육원 임상실기교육센터장 정현수 △ 의학실기교육원 수술해부교육센터장 천용민 △ 혈관대사연구소장 이경열 △ 의학사연구소장 여인석 △ 신장질환연구소장 한승혁 △산업보건연구소장 원종욱 △학생마인드케어센터장 김혜원 △기도점액연구소장 김창훈 △대사-치매연구소장 이은직 ◇ 치과대학 △ 교무부학장 허경석 △ 학생부학장 최성환 △ 교학부학장 송제선 △ 연구부학장 한상선 △ 교육부학장 박영범 △ 치의예과부장 김준혁 △ 보존과학교실 주임교수 박정원 △ 보철과학교실 주임교수 박영범 △ 구강악안면외과학교실 주임교수 남웅 △ 교정과학교실 주임교수 차정열 △ 소아치과학교실 주임교수 송제선 △ 구강내과학교실 주임교수 안형준 △ 치주과학교실 주임교수 이중석 △ 영상치의학교실 주임교수 한상선 △ 구강생물학교실 주임교수 조성원 △ 치과생체재료공학교실 주임교수 김광만 △ 예방치과학교실 주임교수 김백일 △ 통합치의학과장 박원서 △ 구강과학연구소장 김창성 △ 두개안면기형연구소장 유형석 ◇ 간호대학(원) △ 교무부학장 장연수 △ 학생부학장 최지연 △ 교학부학장 이지연 △ 연구부학장 이현경 △ 간호학과장 장연수 △ 김모임간호학연구소장 조은희 △ 교학부원장 이지연 △ 임상간호전공지도교수 장연수 △ 종양간호전공지도교수 김수 △ 노인간호전공지도교수 이주희 △ 간호관리와교육전공지도교수 이승은 △ 아동간호전공지도교수 이혜정 ◇ 보건대학원 △ 교학부원장 박소희 △ 글로벌보건안보학과 주임교수 한휘종 △ 글로벌보건정책및재정학과 주임교수 한휘종 △ 건강증진경영학과 주임교수 김태현 ◇ 세브란스병원 △ 진료부원장 서경률 △ 연구부원장 정보영 △ 진료혁신부원장 윤영남 △ 기획관리실장 주동진 △ 기획부실장 강상욱 △ 진료부실장 최윤락 △ 내과부장 이용찬 △ 외과부장 김경식 △ 유방외과장 박세호 △ 일반외과장 김경식 △ 신경외과장 장종희 △ 핵의학과장 강원준 △ 국제진료소 부소장 박찬신 △ 중환자실장 박무석 △ 응급진료센터 차장(소아구역) 김문규 △ 감염관리실장 이혁민 △ 방사선안전관리실장 강원준 △ 가정간호사업소장 김창오 △ 뇌신경센터 소장 손영호 △ 뇌하수체종양전문클리닉 팀장 김의현 △ 교육수련부장 김범석 △ 교육수련부 수련1차장 홍종원 △ 진료혁신센터 1부센터장 김혜련 △ 진료혁신센터 2부센터장 이창영 △ 진료협력센터 소장 홍그루 △ 진료협력센터 차장 강창무 △ 의료기술품질평가센터장 성학준 △ 임상연구관리실장 정보영 △ 임상시험센터 소장 김진석 △ 혈액원장 김신영 △ 세브란스헬스체크업의원 원장 이종균 △ 세브란스헬스체크업의원 부원장 정혜원 △ 방사선 안전관리의사 강원준 △ 수면건강센터 소장 주민경 △ 관절스포츠재활센터 소장 이진우 △ 혈관·동정맥루센터 소장 허규하 △ 수혈관리실장 김신영 ◇ 강남세브란스병원 △ 진료부원장 이우석 △ 연구부원장 박형천 △ 임상연구관리실장 박형천 △ 기획관리실장 이영목 △ 기획관리실 기획부실장 이용제 △ 기획관리실 의료정보부실장 김성준 △ 홍보실장 이성수 △ 척추병원 원장 석경수 △ 척추병원 척추신경외과장 박정윤 △ 적정진료관리(QI)실장 박윤길 △ 적정진료관리(QI)부실장 임범진 △ 류마티스내과장 박민찬 △ 혈액내과장 김유리 △ 통합내과장 조재희 △ 신경과장 김원주 △ 정신건강의학과장 석정호 △ 소아청소년과장 채현욱 △ 외과부장 정준 △ 위장관외과장 권인규 △ 대장항문외과장 백승혁 △ 간담췌외과장 박준성 △ 산부인과장 조시현 △ 이비인후과장 문인석 △ 가정의학과장 이용제 △ 재활의학과장 박윤길 △ 일반외과장 강정현 △ 핵의학과장 유영훈 △ 진단검사의학과장 정석훈 △ 암병원 유방암센터 소장 정준 △ 암병원 위식도암센터 소장 윤영훈 △ 암병원 대장암센터 소장 백승혁 △ 암병원 간암센터 소장 이정일 △ 암병원 췌담도암센터 소장 박준성 △ 암병원 전립선암센터 소장 정병하 △ 암병원 자궁난소암센터 소장 조한별 △ 암병원 뇌종양센터 소장 박현호 △ 심뇌혈관병원 진료부장 정요한 △ 심뇌혈관병원 대동맥혈관센터 소장 송석원 △ 심뇌혈관병원 재활예방센터 소장 박윤길 △ 심뇌혈관병원 뇌혈관센터 소장 서상현 △ 국제진료소장 조한별 △ 교육수련부장 조시현 △ 교육수련부 차장 김은주 △ 진료협력센터 소장 안수민 △ 진료협력센터 차장 이현웅 △ 임상시험센터 소장 박민찬 △ 정밀의료센터 소장 정준 ◇ 용인세브란스병원 △ 1부원장 박윤수 △ 2부원장 김자경 △ 기획관리실장 김철식 △ 기획관리실 기획부실장 이상엽 △ 기획관리실 의료정보부실장 김수정 △ 기획관리실 디지털의료산업센터 소장 박진영 △ 홍보실장 신준재 △ 적정진료관리실장 이정은 △ 적정진료관리부실장 김현종 △ 서비스혁신부실장 최승준 △ 수술실장 김형식 △ 중환자실장 설창환 △ 응급진료센터 소장 고재욱 △ 용인세브란스헬스체크업 소장 박주현 △ 퇴행성뇌질환센터 소장 김윤중 △ 심장혈관센터 소장 조덕규 △ 교육수련부장 김승형 △ 진료협력센터 소장 조덕규 △ 임상연구관리실장 김자경 △ 인체유래물은행장 신은아 △ 감염관리실장 김용찬 ◇ 연세암병원 △ 부원장 김용배 △ 위암센터장 이상길 △ 간암센터장 김도영 △ 대장암센터장 민병소 △ 췌장담도암센터장 강창무 △ 식도암센터장 신성관 △ 폐암센터장 조병철 △ 갑상선암센터장 남기현 △ 혈액암센터장 김진석 △ 부인암센터장 남은지 △ 비뇨기암센터장 한웅규 △ 두경부암센터장 고윤우 △ 소아청소년암센터장 한승민 △ 개인맞춤치료센터장 정재호 △ 흉터성형레이저센터장 이주희 △ 중입자치료센터장 이익재 ◇ 치과대학병원 △ 부원장 박원서 △ 교육연구부장 신유석 △ 교육연구부 차장 박진후 △ 기획관리실장 차정열 △ 보존과장 신유석 △ 보철과장 김지환 △ 구강악안면외과장 남웅 △ 교정과장 차정열 △ 소아치과장 송제선 △ 치주과장 이중석 △ 영상치의학과장 한상선 △ 구강내과장 안형준 △ 원내생진료실장 이중석 △ 통합치의학과장 방난심 △ 진료차장 전국진 △ 인체구강유래자원은행장 박진후 ◇ 재활병원 △ 원장 김용욱 △ 진료부장 조성래 ◇ 심장혈관병원 △원장 강석민 △진료부장 박희남 △심장혈관외과장 이삭 △마취통증의학과장 심재광 ◇ 어린이병원 △원장 오정탁 △진료부장 은호선

2022-08-30 15:24:10 박태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