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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담배제조사, '캡슐 장착 제품' 잇따라 선봬

국내에서 담배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 외국계 담배 회사들이 잇따라 청량감을 앞세운 캡슐 장착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다. 한국필립모리스는 6일부터 '말보로 골드 오리지널 15+5 한정판'을 한정 기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말보로 골드 오리지널 고유의 부드럽고 구수한 맛을 그대로 전하는 동시에, 5개비에는 새롭게 개발된 스파클링 캡슐을 추가해 깔끔한 청량감을 즐길 수 있도록했다.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각각 6.0㎎, 0.5㎎으로 기존 말보로 골드 오리지널과 동일하다. 가격 역시 기존과 같은 갑당 2700원이다. 이에 앞서 브리티쉬 아메리칸 토바코 코리아(BAT 코리아)는 지난 3일 던힐 브랜드 최초로 수퍼슬림 제품에 천연 원료의 상쾌한 캡슐을 장착한 '던힐 파인컷 스위치 1MG'를 선보였다. 미국 메릴랜드 주에서 재배되는 던힐 최고급의 담뱃잎 만을 사용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필터 안의 캡슐을 터뜨리면 던힐 고유의 고급스러우면서도 풍부한 맛이 시원하고 깨끗한 맛으로 변한다는 것이다. 타르 함량은 1㎎이며, 니코틴 함량은 0.10㎎이다. 한정기간 동안 2300원에 판매한다. JTI코리아도 지난 6월 캡슐형 담배인 '메비우스 옵션 2'를 선보였다.'쿨링 팝(Cooling Pop)' 싱글 캡슐 15개비로 시원한 맛을, '쿨링 팝(Cooling Pop)'과 '퍼플 팝(Purple Pop)'으로 이뤄진 5 개비의 더블 캡슐을 통해 시원한 맛과 상큼한 맛을 제공하여 여러가지 맛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소비자는 본인의 기호에 따라 최대 4가지의 맛을 경험할 수 있다. 소비자 가격은 2700원이며 니코틴과 타르는 각각 6㎎과 0.5㎎이었다. 이 회사는 한 달 앞서 5월에 국내최초로 2개 캡슐로 4가지 맛 담은 '카멜 더블 Ice & Red'도 선보였다. 가격은 2500원이며 타르와 니코틴은 6.0㎎, 0.40㎎이다.

2014-11-05 14:05:00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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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전세가 3억 이하 아파트 26만 가구 줄어

매매시장 활성화를 위한 정부의 연이은 대책에도 불구하고 전세 선호현상이 계속되면서 서울 전세가 3억원 이하 가구수가 5년 사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5일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10월 마지막 주 시세 기준 서울 아파트(주상복합 포함) 총 120만4728가구 중 전세가가 3억 원 이하인 가구수는 69만9139가구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09년 96만96가구에서 26만957가구가 줄어든 수치다. 2008년 하반기 세계금융위기 이후 부동산경기 침체가 이어지면서 매매가 하락에 대한 불안감이 커진 수요자들이 매매 대신 전세를 선호하면서 2009년 이후 3억원 이하의 저렴한 전세 가구수가 꾸준히 줄어든 것이다. 자치구별로 살펴보면 전세가 3억원 이하 가구수가 가장 많이 감소한 곳은 송파구로 2009년 5만7427가구에서 2014년 2만1384가구로 5년 동안 3만6043가구가 줄었다. 송파구는 6600가구 규모의 가락시영 아파트 이주수요와 잠실동에서 인근 지역으로 밀려난 세입자 수요로 대부분 지역에서 전세가가 상승하며 전세가 3억원 이하의 저렴한 가구수가 크게 줄었다. 특히 장지동 일대 송파파인타운 단지들은 2009년 2억~2억5000만원 선이었던 전세가가 2014년 현재 3억3000만~4억1000만 원으로 3억원 이하의 전세 가구가 없다. 뒤를 이어 강남구가 5만1253가구에서 2만3233가구로 2만8020가구가 감소했고 성동구는 3만6858가구에서 1만6009가구로 2만849가구가 줄었으며, 서초구가 2만8849가구에서 8839가구로 2만10가구가 감소했다. 강남구와 서초구는 계속되는 전세난으로 중소형으로 이뤄진 소규모 단지와 입주한지 오래돼 비교적 시세가 저렴한 단지들도 전세가가 크게 오르면서 전세가 3억원 이하 가구수가 줄었다. 성동구는 중소형 아파트에 이어 중대형 아파트 전세가가 오르면서 전세가 3억원 이하 가구수가 감소했다. 이밖에 동작구 1만9405가구, 마포구 1만6012가구, 광진구 1만4528가구, 영등포구 1만4121가구, 양천구 1만3900가구, 성북구 1만1596가구, 강동구 1만1132가구 등 7개 자치구에서 전세가 3억원 이하 가구수가 1만 가구 이상 줄었다. 한편 금천·강북·은평구에서는 전세가 3억원 이하 가구수가 2009년 보다 증가했다. 금천구는 총 1764가구인 남서울힐스테이트아이원이 2012년 입주함에 따라 2009년 1만8634가구에서 2014년 2만13가구로 전세가 3억원 이하 가구수가 1379가구 늘었다. 강북구는 미아뉴타운 개발로 새 아파트가 증가하며 1만8715가구에서 1만9797가구로 1082가구가 증가했고 은평구는 백련산힐스테이트, 북한산힐스테이트 등이 2010년~2011년 입주하며 1만8764가구에서 1만9749가구로 985가구가 늘었다. 앞으로도 전세가 3억원 이하 가구수 감소세는 더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가 연이어 부동산 대책을 내놓고 있지만 여전히 매수세가 살아나지 못한 채 전세 선호현상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 특히 몇 년간 이어진 전세난으로 전세물건이 부족한 상황에서 저금리로 인한 전세물건의 월세 전환이 늘고 있는데다 강남 재건축 단지 이주수요도 점차 늘어날 예정이여서 연말에도 전세가 강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2014-11-05 14:02:59 김두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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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데이 홈 베이킹 족 도우미…리홈쿠첸 제빵기·삼성 스마트오븐 등

빼빼로데이를 앞두고 친구나 가족, 연인에게 직접 만든 쿠키와 빵, 케이크 등의 선물로 전하려는 홈 베이킹 족이 늘어나고 있다. 직접 만든 홈 베이킹 요리가 시중에 판매되는 것보다 맛은 물론 영양까지 가득해 만든 이의 정성을 더욱 잘 전달해 주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이러한 홈 베이킹 열풍과 함께 이를 돕는 '달콤가전'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기회에 지인에게 정성을 담은 선물을 직접만들어 보는 것과 앞으로 일상 생활에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알아봤다. ◆ 촉촉하고 부드러운 쿠키 '삼성 스마트오븐' 삼성 스마트오븐은 유러피언 정통 세라믹 조리실과 180가지의 다양한 메뉴를 손쉽게 조리해주는 스마트 쿡 기능을 갖추고 있어 나만의 정성을 담은 촉촉하고 부드러운 쿠키를 만들수 있다. 조리실 전면의 도어부를 제외한 5면 전체에 정통 세라믹 방식의 항균 조리실을 적용해 화덕이나 뚝배기에 넣고 조리한 것처럼 식재료에 골고루 열을 전달하여 더욱 맛있는 요리를 완성시켜준다. 또 제품의 스마트 쿡 기능이 베이킹뿐만 아니라 찜, 구이, 반찬 등 180가지의 다양한 메뉴를 자동으로 완성시켜줘 가정에서도 맛있고 건강한 요리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 빵을 직접 만들고 싶다면 '리홈쿠첸 제빵기' 쿠키는 물론 직접 빵을 만들어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는 것도 또다른 방법이다. 리홈쿠첸 제빵기는 밀가루나 제빵 믹스는 물론, 밥으로도 빵을 만들 수 있으며, 반죽을 만드는 과정 없이 재료를 제품에 넣고 메뉴를 설정해 제빵이 가능하다. 또 밥 빵, 식빵, 통밀빵, 바게트, 피자, 케이크 등 14가지의 요리 메뉴도 갖췄으며 이 밖에 최대 13시간 예약 기능도 탑재해 원하는 시간에 맞춰 편리하게 빵을 만들 수 있다. ◆ 반죽기·거품기·혼합기를 한 번에 '켄우드 케이믹스 키친머신' 쿠키와 케이크 등 홈 베이킹에 기본적으로 필요한 반죽기, 거품기, 혼합기의 기능을 모두 갖춘 멀티 주방 가전도 있다. 바로 켄우드의 케이믹스 키친머신. 케이믹스 키친머신은 한가지 제품으로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토탈가전으로 반죽을 하거나 섞을 때나 거품을 낼 때 등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또 슬로우 동작 세팅이 가능해 재료의 모양을 손상시키지 않고 부드럽게 믹싱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2014-11-05 13:34:4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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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가사람들] 금융CEO, '블루오션 리더십'으로 돌파구 찾아야

금융인력 창조적 열정과 잠재력 이끌어내는 것이 중요 '10명이 일하는 회사에서는 불과 2~3명만이 일을 한다.' 지난해 블루오션 리더십 저자들이 미국 기업의 임직원 업무행태를 조사한 결과다. 사장이 알게 되면 뒤로 넘어갈 이야기지만 이는 리더십 결핍에 빠진 대부분 기업에 적용할 만한 사실이다. 리더십이 적절하게 작용하지 못하면 직원들은 업무에 대한 동기를 상실하고, 그냥 시간을 때우며 지낼 수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리더십은 직원과 시스템 형성, 회사 성장 등 모든 부분에 있어 중요하게 적용된다. 하지만 일방적인 리더십은 더 이상 효과적으로 작용하지 못하고 있다. 저금리 기조의 장기화로 저성장 시대를 맞은 금융권에서는 새로운 활기를 찾기 위해 '블루오션 리더십'을 적용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최근 메트로신문과 만난 박경민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는 "온라인을 기반으로 한 비즈니스 산업과 새로운 모바일 플랫폼 등의 성장으로 금융산업에 대한 위협이 다중적으로 다가오고 있다"며 "이러한 상황 속에서 금융기업은 예전과는 다른 차원으로 자원과 역량을 개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통적 산업보다 새로운 형태의 기술과 아이디어가 요구되는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고도의 창의력과 일선 직원의 자율성, 혁신의 마인드가 금융기관 전체에 필요하다는 것이다. 박 교수는 "금융기관과 금융산업의 위기에 대해 모두 우려하고 있지만 이를 뚫고 나갈 혁신 가능성에 대해선 회의적인 시각이 많다"며 "여기에는 리더십 부재가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이를 위해 그는 "김위찬 교수와 르네머본 교수가 제시한 블루오션 리더십에서 돌파구를 찾아 볼 수 있다"고 제시했다. '블루오션 리더십'이란 새로운 시장을 개척함으로써 경쟁력을 키우는 '블루오션' 전략에 실행을 합친 것으로 '실행을 통한 학습(learning by doing)'을 목표로 한다. 기존 리더십과 별다를 것 없어 보이지만 그 내면에는 분명한 차이가 존재한다. 블루오션 리더십은 조직내 구성원 모두의 행위에 초점을 맞추고, 시장의 요구를 적극 반영하기 때문이다. 박 교수는 "금융이 초경쟁화되면서 금융기관의 리더십 부재는 자칫 조직 전체의 위기가 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며 "리더십 회복을 위해서는 금융인력의 창조적 열정과 잠재력을 이끌어내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 블루오션 리더십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진단했다. 실제 최근 금융권은 수장들이 대폭 물갈이 됨에 따라 CEO의 리더십이 무엇보다 절실할 때다. 앞서 KB금융지주는 윤종규 회장을 내정했고 씨티은행 역시 박진회 은행장을 선임했다. 이 밖에도 올해 말과 내년 초 임기가 끝나는 우리은행장, 신한은행장, 하나은행장 등의 후임과 연임 여부도 남아 있다. 박 교수는 "현재의 경영환경을 헤쳐나가기 위해선 일선 관리자와 중간 관리자의 동기부여와 행동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 금융기업 리더십의 현주소를 직시할 필요가 있다"고 일침을 놨다. 그는 "블루오션리더십을 도출하는 방법은 간단하다"며 "전체 리더들을 경영진, 본부장급, 실장급 등 4개 그룹으로 나눈 후 각자 어느 부분에 많은 시간을 쏟고 있는지 캔버스에 시각화 해 보면 된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이들이 가져야할 동기부여와 대안 프로파일을 그룹별로 개발하는 것이다. 박 교수는 "금융기업의 각 그룹별로 블루오션 리더십 지수를 만들어 실행 정도를 모니터링한다면 더욱 효과적일 것"이라며 "이는 기업 내 임금이나 노사관계 등 다양한 조직 문제도 이슈로 다룰 수 있다"고 역설했다. 그는 또 "가장 중요한 활동과 행동에 초점을 맞춰 해결해 나간다면 금융전문인력들의 숨겨진 잠재력과 열정을 이끌어낼 수 있다"며 "금융기업의 지속적인 경쟁우위도 창출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4-11-05 13:26:56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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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6, 6플러스 흥행 적진호 켜지나…기술적 문제 일부 라인업 전량 회수 가능성 제기

애플의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 흥행에 적신호가 켜질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판매된 애플 아이폰6 플러스의 128GB제품이 기능상 결함으로 전량 회수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된 것이다. 5일 해외 IT 전문매체 비즈니스 인사이더, BGR등에 따르면 아이폰6 플러스 128GB 모델이 3비트 트리플 레벨 셀(TLC)낸드 플래시 컨트롤러 IC 결함으로 기능상 결함이 속출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에 따라 애플이 초도 공급 물량 전량을 다시 리콜할 가능성이 매우 높게 점쳐지고 있다. 아이폰6 플러스 기능 결함 보도는 지난달 24일부터 언론에 보도되기 시작했다. 다수의 아이폰6 플러스 사용자들은 통화중이거나 알림 확인 중 단말이 저절로 재부팅 되거나, 앱 실행시 충돌이 발생하는 경우가 잦다가 불만을 호소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애플 측이 별도의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는 가운데 업계서는 TLC 낸드 플래시 컨트롤러 IC 결함 문제라는 분석이 힘을 얻고 있다. TLC는 데이터 저장단위인 셀 하나당 3비트 데이터를 저장한다. 이는 1비트나 2비트를 저장하는 싱글 레벨 셀(SLC)과 멀티 레벨 셀(MLC) 낸드 플래시보다 저장 효율이 뛰어난다. 가격 또한 저렴하다. 그러나 데이터를 처리하는 속도는 느린 것이 단점이다. 대부분의 아이폰은 MLC메모리를 장착했으나 애플이 원가 절감을 위해 아이폰6 128GB와 일부 아이패드에 TLC 메모리를 탑재했다는 설명이다. 이러한 이유로 업계 전문가들은 만약 아이폰6 플러스의 결함 원인이 TLC 낸드 플래시라면 애플이 현재까지 판매한 해당 제품을 전량 회수해야 하는 사태가 발생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2014-11-05 13:26:3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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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에 한장 더"…KB국민카드,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이벤트 제공

KB국민카드는 5일 대형 뮤지컬을 알뜰하게 즐길 수 있는 '원 플러스 원(1+1) 문화공연 이벤트'를 펼친다고 밝혔다. 올해 들어 3번째로 전개되는 이번 문화 이벤트는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예매 고객을 대상으로 동반자 티켓을 무료로 제공한다. 공연은 모두 1200여석 규모로 서울 송파구 샤롯데씨어터에서 11월 30일 오후 7시 펼쳐진다. 티켓은 오는 7일 오후 2시부터 KB국민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판매되며, KB국민카드로 예매 시 예약 좌석과 동일한 좌석 등급으로 동반자 1인 티켓이 무료 제공된다. 좌석별 요금은 VIP석 14만원, R석 11만원, S석 8만원, A석 5만원으로 1인 최대 2매까지 구입 가능하다. 한편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는 뮤지컬 거장 미하엘 쿤체와 실베스터 르베이의 최신작으로, 호사스러운 삶을 살았던 프랑스의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와 하류 계급 출신으로 프랑스 혁명을 주도하는 마그리드 아르노의 엇갈린 운명을 다루고 있다. 이날 공연에는 배우 옥주현과 차지연이 출연해 각각 마리 앙투아네트와 마그리드 아르노를 연기할 예정이다. 윤창수 KB국민카드 홍보팀장은 "KB국민카드와 함께하면 평소 쉽게 접하지 못했던 뮤지컬 등 문화 공연들도 티켓 비용 부담을 줄여 실속있게 즐길 수 있다"며 " 앞으로도 많은 고객들이 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문화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4-11-05 13:26:10 백아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