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인텔코리아, 대구 정보화 소외계층에 PC·태블릿 기증

인텔코리아(사장 이희성)는 지난 4일 한국정보화진흥원(원장 장광수)과 공동으로 대구 지역 정보화 소외계층에 데스크톱 PC 및 태블릿을 기증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9월부터 진행해 온 '사랑의 그린PC'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를 통해 인텔코리아는 대구광역시 북구에 위치한 산격종합사회복지관에 데스크톱PC와 태블릿을 각각 30대씩 기부했다. 또 모바일 기기와 서비스에 익숙하지 않은 중·장년층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교육장을 개설해 모바일 기기 활용법과 PC 활용법 등을 교육하는 등 꾸준한 기술 나눔활동을 펼친다. 아동, 청소년들을 위해 복지관 내 디지털 도서관을 설치하고 태블릿을 활용해 디지털 도서 이용과 정보 검색의 생활화도 돕는다. 회사 측은 이번 기부를 통해 정보화 소외 계층은 물론 지역 주민들의 모바일 활용능력 제고를 통한 정보격차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희성 인텔코리아 사장은 "인텔코리아는 정보화 소외계층의 컴퓨터 활용 능력과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며 "일회성 프로그램이 아닌 지속성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IT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 그린 PC 캠페인은 경제적 여건 등으로 정보통신 기기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정보화 소외계층에게 스마트 기기를 보급하는 캠페인이다. 인텔코리아는 파트너사들과 함께 중고 PC 기부 프로그램 '블루박스와 함께하는 굿바이 굿바이 캠페인'을 연계해 이 캠페인에 참여해 왔다.

2014-11-05 17:03:16 정혜인 기자
기사사진
"자기개발 아끼지 않는 젊은이라면"…신한카드, 프리미엄 코드나인 '클래식Y' 출시

신한카드가 젊은 세대에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한카드 The CLASSIC-Y(이하 '클래식Y')'를 내놨다. 5일 신한카드는 자기개발에 투자를 아끼지 않으면서 개성을 중시하는 젊은 세대를 겨냥해 코드나인 시리즈의 4번째 상품이자 프리미엄 상품군인 '클래식Y'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10만원 상당의 연회비로 이에 상응하는 다양한 기프트를 제공한다. 또 포인트 적립과 할인, 문화·여행·주유 등의 분야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구성됐다. 특히 1년에 한번 ▲마이신한포인트 7만점 ▲예술의 전당 골드멤버십(10만원 상당) ▲패밀리레스토랑 이용권 11만원 ▲특급호텔 애프터눈 티 세트(5만원 상당) 2회 등 4가지 기프트를 선택할 수 있다. 단 기프트는 매년 연회비를 납부한 후 신용판매(일시불+할부) 이용금액이 발급 첫 해는 20만원, 다음해부터는 전년 300만원 이상일 때 신청 가능하다. 마이신한포인트 적립서비스는 전월 이용과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다. 적립서비스는 모든 가맹점의 신용판매 이용금액에 대해 0.7%가 적립된다. 해외 가맹점과 아울렛, 면세점, 골프 업종의 가맹점에서 이용한 금액에 대해서는 월 최대 5만점까지 5%를 쌓을 수 있다. 아울러 커피전문점과 제과점, 택시, 화장품 업종 등에서는 이용한 금액에 대해 통합 월 2만원까지 5%를 결제일에 할인해 준다. 이밖에 예술의 전당, 서울시립미술관, 세종문화회관 방문시 오디오 가이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앞서 출시된 코드나인 시리즈의 카드들이 5개월만에 발급 100만매를 돌파한 것처럼 '클래식Y'도 그 인기를 이어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빅데이터에 기반한 코드나인을 통해 고객에게 사랑 받고 시장을 선도하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한카드는 '클래식Y' 출시를 기념해 내년 1월 말까지 다양한 경품 행사도 연다.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은 추첨을 통해 호텔 애프터눈 티 2인 이용권(100명), 예술의 전당 골드 멤버십(50명), 통합외식식사권 10만원(30명) 등을 받을 수 있다. 또 신규 발급 고객 500명에게는 최대 1만점까지 포인트를 2배로 적립해 주며, 해외 가맹점에서 200달러 이상 이용 시 배송대행업체 몰테일의 무료배송쿠폰을 2매 지급한다.

2014-11-05 17:02:27 백아란 기자
기사사진
편의점, 팝업스토어 운영으로 수익성 검증한다

편의점 CU는 팝업스토어 운영을 통해 수익 우량 점포 개발을 구상 중이라고 5일 밝혔다. CU는 택지개발지구·산업단지조성지구 등 상권이 활성화된 지역을 중심으로 특정 용도 없이 비어 있는 빈 땅(나대지)을 단기간 임차해 팝업스토어 형태의 편의점을 운영할 예정이다. 팝업스토어 운영을 통해 성장 잠재력이 높은 주요 상권을 사전에 확보하고 차별화 매장을 개발하겠다는 전략이다. 가맹점주 역시 일정 기간 검증된 매출을 바탕으로 가맹 계약 여부를 판단할 수 있어 창업 안전성을 보장받을 수 있다. 토지 소유자는 팝업스토어의 사업성을 고려해 실제 건축물을 신축하고 우량 사업자를 손쉽게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해당 팝업스토어는 이달 중순부터 문을 연다. 강원도 삼척에 약 20평 남짓한 규모로 정식 건축물대장에 등기된 컨테이너 건축물이다. 약 1년간 직영 운영 후 건축물 신축할 때 임대인과 협의를 거쳐 가맹점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이건명 점포 디자인팀장은 "이번에 선보인 팝업스토어는 점포의 수익성을 사전에 파악하여 가맹점의 안정적인 운영을 돕기 위한 전략"이라며 "또한 근린시설이 부족한 지역의 소비자들에게 누구보다 먼저 편익을 제공함으로써 주변상권을 확대하는 역할도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4-11-05 17:01:49 김수정 기자
기사사진
막바지 '단풍여행'…부상 없이 즐겁게

겨울을 앞두고 올해 마지막 단풍을 즐기려는 사람들의 산행이 끊이지 않고 있다. 하지만 산행은 항상 위험요소가 존재하기 때문에 반드시 부상 등의 위기상황에 대비하는 방법을 숙지해야 한다. 먼저 미끄러짐 등으로 인해 발목이 접질리는 일을 조심해야 한다. 발목을 다치면 내려오기까지 장시간 무리를 하게 되며 이는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또 단순 염좌로 착각해 찜질 등의 자가치료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부상을 당하면 일단 병원을 찾아 진료를 받은 후 자신의 상태를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더욱이 뒤로 넘어지면 척추압박골절이 발생할 수 있다. 척추압박골절이란 외부 충격으로 인해 척추가 주저앉아 변형되는 것으로 40대 이상의 중·장년층과 폐경기 여성들의 경우는 이를 더욱 조심해야 한다. 이와 함께 나무나 가시 등에 찔려 찢어지거나 피가 나는 상처가 발생하는 경우도 빈번히 발생한다. 이런 경우를 자상이라고 하는데 자상은 상처 부위보다는 원인에 따라 처치법이 다르다. 가시에 의한 자상은 손을 깨끗하게 씻은 뒤 소독한 족집게로 가시를 뽑는 것이 안전하며 등산객들이 버리고 간 유리나 금속 등에 의한 부상은 파상풍의 위험이 있으므로 응급처치를 한 후 가능한 빨리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 또 야외활동 때 가장 흔하게 발생할 수 있는 상처 중 하나는 찰과상이다. 찰과상은 피부가 벗겨지면서 피가 나고 쓰라림을 느끼는 현상으로 피가 나는 경우에는 우선 출혈 부위를 눌러 지혈을 해야 한다. 하지만 다른 신체부위보다 예민한 눈 주위 피부가 찢어져 피가 나는 경우라면 눈을 감싸거나 지혈을 위해 상처 부위를 누르지 말아야 한다. 상처에 자극이 가해져 시신경이나 각막 등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김진국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 대표원장은 "가을철 산에 오르다 부상을 당하는 경우가 많다. 그중 눈 주위 상처는 일반적인 상처와 응급처치 방법이 다를 수 있어 환자 스스로 상태를 진단하고 응급처치를 취하지 말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2014-11-05 17:01:06 황재용 기자
기사사진
JW중외그룹 'JW중외 영아트 어워드' 개최

신진작가·장애인 등 평소 자신의 꿈을 쉽게 펼치지 못하는 이들을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JW중외그룹은 회사의 공익재단인 중외학술복지재단이 5일 서울 종로구 갤러리 아트스페이스H에서 '제4회 JW중외 영아트 어워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어워드는 젊은 신진작가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회사가 마련한 공모전으로 만 19세 이상 45세 이하 신진작가들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글로벌 도약 ▲친환경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재단은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을 통해 두 차례에 걸친 심사를 실시했으며 심사 결과 김희용(성신여대 대학원 조소과)씨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최우수상과 우수상 등 총 10명이 본상 수상자로 선정돼 총 4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으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개인전 개최 기회가 추가로 제공될 예정이다. 아울러 재단은 홀트학교 장애인 학생들 작품 20점으로 '장애인 특별전'을 어워드와 함께 개최했다. 이들의 작품은 장애인들에게 자신들이 지닌 재능을 개발할 수 있도록 재단이 지난 1년간 이어온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완성된 것이다. 이경하 JW중외그룹 부회장은 "어워드와 장애인 특별전은 자신의 꿈을 잃지 않고 재능을 키워나가는 이들을 위해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런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또 대상을 수상한 김씨는 "예상치 못한 큰 상을 수상해 너무 기쁘다. 신진작가를 위한 어워드와 장애인 특별전이 동시에 열려 더욱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2014-11-05 16:59:00 황재용 기자
기사사진
수능 코앞…수험생 돕는 아이디어 상품은?

2015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오는 13일 치러지는 가운데, 유통업계가 출시한 수능 아이템이 눈길을 끌고 있다. 수능 시험은 평소 자신이 사용하던 책상과 의자가 아닌 다른 공간에서 치러지기 때문에 시험 시간 동안 집중력을 잃기 쉽다. 8시간 동안 진행되는 시험에선 편안한 시험 환경을 만드는 것이 좋다. 템퍼는 템퍼 방석과 템퍼 등받이를 판매하고 있다. 템퍼 방석은 체중을 제품 전체로 고루 분산시켜 장시간 동안 편안하게 앉아 있을 수 있도록 도와주며, 템퍼 등받이는 압력 경감 효과로 척추의 굴곡에 따라 형상화돼 허리를 완벽하게 지지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보온 제품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이마트의 데이즈가 출시한 경량 다운 점퍼는 얇고 가벼운 동시에 보온성이 좋아 야외활동은 물론 실내용으로도 적합하다. 또 유니클로의 후리스는 스펀지처럼 부풀린 폴리에스터 소재가 따뜻한 공기층을 만들어 가볍고 포근하다. 소프라움의 덕다운 블랭킷 토디는 덕 다운이 80%가 충전된 제품이다. 가장자리에 단추가 달려 있어 숄처럼 어깨에 걸치고 똑딱단추로 잠그면 숄처럼 활용할 수 있다. 수능 당일 긴장한 상태에서의 식사로 소화가 안 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이에 따라 따뜻한 보온 도시락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죽이나 따뜻한 차를 담을 보온병을 준비해 점심시간에 긴장을 완화하는 것도 방법이다. 써모스코리아는 수능시험을 앞두고 보온 도시락과 보온병 등을 선보였다. 보온도시락 JBG는 6시간 동안 68℃를 유지하는 보온력을 자랑한다. 보온 죽통 JBJ는 작은 크기로 휴대가 편하고, 보온병 JNL은 원터치 오픈이 가능해 음용이 편리하다.

2014-11-05 16:58:15 김수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