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베페, 송년 축제 '아듀 베페 2014' 개최

베이비페어 주최사 베페가 연말을 맞아 다음 달 11일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온 가족이 즐기는 송년 축제인 '아듀 베페 2014'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6회째를 맞이한 아듀 베페 2014는 임신부와 육아맘은 물론 조부모·삼촌·이모 등 가족 구성원 모두가 참여할 수 있으며 육아용품 할인 판매전, 가족 아동극, 브랜드 체험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베페는 행사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코엑스 오디토리움 로비에서 '베페 패밀리 세일'을 진행한다. 세일에는 잉글레시나·페도라·알집매트·LG 베이언스·뻬그뻬레고·무스텔라·보그스부츠 등 약 20여 개의 임신·출산·육아용품 브랜드들이 참여하며, 제품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오디토리움에서는 아이의 감수성을 길러주는 가족 아동극 '혹부리 영감'이 오전 11시와 오후 3시, 총 2회 진행된다. 음악감수성교육전문기업 오디가 만든 '혹부리 영감'은 평소 잘 알고 있는 전래동화를 아이들의 감수성에 맞게 재해석한 '오디에이션'이다. 티켓 가격은 좌석당 2000원이며, 베페몰에서 예매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베페는 알집매트·보그스부츠 등 유명 유아용품 브랜드의 제품을 무료로 체험하고, 제품의 특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브랜드 클래스'를 운영한다. 참가 희망자는 12월 5일까지 베페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2014-11-19 17:47:50 박지원 기자
기사사진
대유위니아·LG 에어워셔 품질 개선…공기청정 기능·디자인 강화

실내활동이 증가하는 겨울철로 접어들면서 '에어워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난방 가동으로 건조해진 실내공기의 습도를 높여줄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공기청정 기능까지 강화되고 있다. 이에 국내 에어워셔 생산 업체들이 제품 디자인과 품질 개선 등 사용자 편의를 강화하고 있다. 에어워셔는 지난해 소비자 단체가 공기청정 기능이 부족하다는 주장을 제기해 논란과 함께 소비자에게 외면 받았다. 이에 제조사들은 올해 공기청정기능 품질을 공인받은 'CA(Clean Air) 마크' 획득을 전면에 내세우며 소비자들의 신뢰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 국내 에어워셔 선두주자인 대유위니아는 올해 총 6종의 2015년형 위니아 에어워셔 제품라인업을 선보였다. 7단계 공기청정시스템을 장착해 공기청정 기능을 강화했다. CA마크뿐만 아니라 위니아 에어워셔는 한국공기청정협회에서 품질인증시험을 통과한 가습기 제품에 부여되는 'HH(Healthy Humidifier) 마크'와 제습기 제품에 부여되는 'HD(Healthy Dehumidifier) 마크', 대한아토피협회가 인증하는 '아토피안심마크'도 획득하며 품질력을 인정받았다. LG전자도 CA 마크를 획득해 공기 정화 능력을 인정받은 에어워셔(LAW-A049PG)를 선보였다. 초미세먼지보다 125배 작은 0.02㎛(마이크로미터) 크기의 먼지까지 제거하는 '초미세먼지 필터'와 냄새·일산화탄소 등 유해 가스를 제거하는 '탈취필터'로 구성된 '집중청정키트'를 제공해 소비자가 필요에 따라 제품의 공기 흡입구에 탈부착할 수 있다. 반면 삼성전자와 코웨이는 에어워셔 대신 '가습공기청정기'를 전면에 내세웠다. 삼성전자는 CA·HH마크를 획득한 '삼성 자연가습청정기'를 판매중에 있으며, 코웨이는 초미세 자연가습시스템과 4단계 항바이러스 공기청정시스템이 탑재된 '스스로살균 가습공기청정기(APMS-1014D)'를 출시했다. 업계 관계자는 "에어워셔 시장은 올해 30만대 규모로 커질 것이다"며 "특히 올해는 예년보다 추위가 빨리 다가오면서 에어워셔나 자연가습공기청정기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2014-11-19 17:46:32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에이수스, 파이널판타지14와 함께 '지스타 2014' 출격

에이수스가 '지스타 2014'에서 혁신 제품을 대거 선보인다. 에이수스는 오는 20일부터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2014'에 액토즈소프트와 함께 참가, '파이널판타지14'의 콘텐츠존을 통해 제품 전시 및 다양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를 통해 에이수스는 게임 관련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 행사인 지스타를 찾은 수많은 국내외 게이머들과 게임종사자들에게 에이수스의 혁신적인 제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에이수스의 제품들은 국내 서비스를 앞둔 '파이널판타지14'와 함께 소개되면서 더욱 눈길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파이널판타지14' 는 일본, 북미, 유럽, 중국 등에서 론칭,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 온 파이널판타지 시리즈의 온라인 버전으로, 액토즈소프트를 통해 2015년 상반기 비공개테스트를 목표로 하고 있다. 행사 기간 동안 에이수스의 게이밍 브랜드 ROG 라인의 노트북, PC, 최고급 수냉식 컴퓨터는 '파이널판타지14'를 위해 별도로 마련된 콘텐츠존 내에 파이널판타지 시리즈의 피규어들과 함께 전시된다. 이외에도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는 에이수스 게이밍 제품들의 시연과 메인무대 스크린 영상을 통해 참관객들은 게임에 최적화된 에이수스 제품의 뛰어난 성능을 직접 느껴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에이수스와 액토즈소프트는 '지스타2014' 기간 동안 '파이널판타지14' 콘텐츠존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LIVE QUEST 이벤트를 통해 에이수스ROG G56 노트북, ROG 마더보드, 그래픽카드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곽문영 에이수스 마케팅 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외 게임 팬들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이는 게이밍에 최적화된 에이수스 ROG 브랜드 제품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게임의 진정한 재미를 알아가게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4-11-19 17:46:12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강강술래, 송년모임 단체예약 폭증

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가 11월 중순부터 송년회나 회식 등의 모임을 앞당겨 치르는 사람들이 늘면서 단체예약 접수가 밀려들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강강술래는 100명 이상 수용할 수 있는 대형 연회장을 비롯해 15명 이상의 소형 단체룸 등 각 매장별로 다양한 공간을 마련해 모임의 성격에 맞춰 품격 있는 행사를 치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 자연과 어우러진 매장 내에서 야외 라이브공연과 산책을 즐기는가 하면 벽과 파티션에 고객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시골의 정겨운 풍경이나 아름다운 산수를 그린 수묵화를 선보이는 등 각 매장 특성에 맞게 힐링 송년회를 치를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12월 말까지 8인 이상 사전예약 때 한우육회를 테이블 당 하나씩 서비스로 제공한다. 20인 이상 예약할 경우 한우육회와 함께 현수막을 제작 지원한다. 단 구이메뉴(정식류·해피아워 제외) 주문 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일주일 전까지 예약해야 한다. 다음 달 3일까지는 '알뜰김장 대축제'도 벌인다. 매장(청담·홍대점 제외)에서 5만원 이상 결제 때 국내산 갯벌천일염 3㎏을 무료 증정하며, 행사기간 동안 신규가입 멤버십 회원에게도 천일염(3㎏)을 준다. 같은 기간 전 매장에서는 칠칠한우떡갈비(1.08㎏·3만800원), 흑임자한돈너비아니(1.08㎏·1만9600원), 통등심돈가스(2.16㎏·2만3800원), 모짜렐라돈가스(2.16㎏·2만8000원)를 2세트 사면 1세트를 덤으로 추가 증정한다. 또 산타리타 히어로 카버네쇼비뇽 와인을 1병 주문하면 결제하면 산타리타 히어로 멜롯 1병을 선물로 준다.

2014-11-19 17:42:02 정영일 기자
기사사진
유통업계, "국내는 좁다"…'역직구' 탄력 받나

유통업계가 포화된 내수 시장에서 해외로 발을 돌리고 있다. 이 가운데 역직구가 주목받으면서 이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19일 전자상거래수출협의회에 따르면 지난해 주요 온라인 쇼핑몰의 역직구 실적은 3700억원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국 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올해 중국 해외 직구 시장은 27조원으로 2018년에는 400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글로벌 사이트를 운영해온 온라인 유통업계의 경우 중국인이 차지하는 매출 비중이 상당하다. 실제로 G마켓은 올해 홍콩·마카오를 포함한 중국 판매가 62%를 기록했으며, 영문 11번가는 전체 구매자의 35%가 중국인이다. 글로벌 롯데닷컴은 구매 건수 기준으로 33%가 중국에서 이뤄지고 있다. 또 한·중 FTA 타결에 따라 관세 혜택을 받게 되면 역직구 시장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관련 업계는 내다보고 있다. 이에 유통업계는 역직구 사이트를 오픈하는 한편 중국 온라인 쇼핑몰 입점을 서두르고 있다. 해외 배송을 진행하는 업체도 늘고 있다. 인터파크는 중문과 영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쇼핑사이트를 이달부터 운영 중이며, 롯데닷컴은 2월 해외 배송을 시작해 19개국을 대상으로 상품을 제공 중이다. 홈쇼핑 업계 역시 역직구 사업을 새로운 먹거리로 보고 있다. GS샵은 최근 홈쇼핑업계 최초로 '세계로 배송 서비스'를 개시했다. 이를 통해 해외 판매망이 없는 중소기업의 수출과 판로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내년에는 영문·중문 사이트를 오픈하고 해외 카드 결제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다. CJ오쇼핑은 합자 홈쇼핑 법인 동방CJ를 활용한다. 동방CJ 온라인몰에 중문관을 연내로 연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11월 중으로 알리바바가 운영하는 텐마오 국제관에 1000개 가량의 상품을 입점 시킨다. 이 외에 갤러리아몰과 위메프가 중국어 사이트를 시험 운영 중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한·중 FTA 타결로 최근 수요가 늘고 있는 중국 프리미엄 시장 공략이 쉬워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중국 시장을 어느 국가의 유통업체가 먼저 잡느냐가 관건인데, 한류를 기반으로 한국 유통업계가 이 시장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2014-11-19 17:42:00 김수정 기자
더케이손보, 첫 확정금리형 연금저축보험 판매 중단

저금리 기조가 지속되자 더케이손해보험이 지난 5월 출시한 확정금리형 연금저축보험의 판매를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더케이손해보험은 '더케이(The-K) 더모아연금보험'을 출시한 지 한달여 만인 6월 말에 판매를 중지했다. 이 상품은 연 3.75%의 확정금리를 적용한 유배당 연금저축보험으로, 출시 당시 업계 최초 확정금리형 상품으로 주목을 받았다. 특히 이 상품은 더케이손보가 지난 4월 자동차보험의 손해율 악화로 인한 적자를 탈피하기 위해 종합손해보험사로 나선 직후 출시됐다. 더케이손보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저금리 기조가 지속되면서 고정금리 상품이 없었다"며 "이때문에 이 상품의 판매건수가 상대적으로 많아 리스크부담이 있었다"면서도 "이 보험은 고정금리 상품 출시를 기념해 일시적으로 판매하기로 돼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다음달 간병보험과 내년 3~4월 교직원 특화보험 출시를 통해 자동차보험 비중을 장기적으로 낮춰갈 계획"이라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판매채의 다양화도 내부적으로 고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더케이손보는 지난 5월 기자간담회를 열고 오는 2020년까지 자동차보험 비중을 50%로 낮추고 연금보험, 장기보험 비중을 20~30%로 높이겠다고 밝혔다.

2014-11-19 17:21:24 김형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