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강강술래 "봄나들이 간편하게 떠나세요"

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가 나들이나 여행, 캠핑 등을 계획하는 고객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간편식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이달 말까지 전 매장과 온라인쇼핑몰(sullaimall.com), 전화주문(080-925-9292)을 통해 육개장선물세트(500ml/7팩/14인분)는 2만9000원, 갈비탕선물세트(500ml/7팩/14인분)는 3만9500원에 각각 30% 할인 판매하며 구매 시 한우사골곰탕(350ml/2팩)을 덤으로 준다. '갈비탕'은 부드러운 소갈비에 인삼·홍삼을 넣어 맑고 진한 갈비탕 고유의 맛을 느낄 수 있으며, '육개장'은 소고기 함량이 10%로 푸짐해 든든한 한끼 식사로 좋다. '곰탕'은 100% 한우로만 우려내 맛이 진하며 단백질·콜라겐·무기질이 풍부해 면연력 증진 및 질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 곰탕·갈비탕·육개장 모두 레토르트 방식을 적용해 상온 보관이 가능하며, 직접 냄비에 붓고 끓이거나 봉지 째 데워 바로 먹을 수 있어 조리도 매우 간편하다. 같은 기간 쇼핑몰과 전화주문을 통해선 나들이에 잘 어울리는 영양간식 갈비맛 쇠고기육포박스(10봉)를 40% 할인된 3만6000원에 판매한다. 100% 한우 갈빗살만을 사용한 칠칠한우떡갈비세트(360gX3박스)도 50% 할인된 3만3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국내산 돼지 등심 부위를 통째로 넣은 통등심돈가스(720g×3박스/3만5700원)와 자연산 치즈를 사용한 모짜렐라돈가스(720g×3박스/4만2000원), 국내산 돼지고기 70%에 흑임자를 접목한 흑임자한돈너비아니(360g×3박스/2만9400원)도 각각 30% 할인 판매한다. 이달 말까지 홈페이지(sullai.com) 고객마당/경품이벤트에 신청글을 남기면 청담동 헤어&메이크업숍 '작은차이'의 헤어 커트 무료이용권(5만5000원)과 기력보충에 좋은 보양식 갈비탕과 육개장 선물세트도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2015-03-18 11:23:38 김효선 기자
기사사진
LG전자 친환경 기술 내세워 글로벌 프리미엄 냉장고 시장 공략 박차

LG전자가 친환경 제품을 앞세워 글로벌 프리미엄 냉장고 시장 점유율 높이기에 나선다. LG전자는 프리미엄 냉장고 매직스페이스(모델명 GMM916NSHV)가 영국의 가전유통 전문지 IRE로부터 친환경 에너지효율 대상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IER은 "냉기손실을 절반 가까이 줄여 전력 소모량을 낮춘다는 측면을 높이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매직스페이스는 냉장고 내부의 별도 수납공간으로 자주 먹는 음료 등을 보관하면 문을 여닫는 횟수를 줄일 수 있다. 영국 리뷰매체 트러스티드 리뷰도 "진정한 아름다움은 냉장실과 냉동실의 구석구석까지 수납공간을 극대화한 것"이라며 종합평가 10점 만점을 줬다. LG전자가 중국시장에 출시한 5도어 냉장고 G6000(모델명 GR-M23HWCHL)은 지난주 상하이 가전박람회에서 중국가전제품협회(CHEAA)로부터 중국가전대상을 받았다. 중국인들이 냉장고에 보관하는 식재료 고유의 향이 오래 유지되기를 원하고 음식 냄새가 서로 섞이는 것에 민감하다는 점을 반영한 제품이다. 향신료, 차, 채소를 따로 보관할 수 있는 무빙바스켓, 멀티수납코너 등을 갖췄다. 조성진 LG전자 H&A(홈어플라이언스&에어솔루션)사업본부장 사장은 "혁신적인 수납공간으로 냉기손실은 줄이고 사용편의성은 높인 '매직스페이스'와 같이 차별화된 혁신 기능을 지속 개발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5-03-18 11:22:11 양성운 기자
청약통장 1순위자 1000만명 돌파 눈앞

청약제도 개편 영향, 242만여 명 증가 주택청약 제도 개편과 분양시장 호황이 맞물리면서 청약통장 1순위자 1000만 명 시대가 코앞에 다가왔다. 18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2월 말 기준 청약통장 가입자는 991만4229명으로 전월 대비 242만7916명 증가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27일 청약제도 완화를 통해 수도권에서 2년이 지나야 1순위가 되던 것을 1년으로 단축했다. 이에 기존 청약통장 2순위자가 1순위자로 편입되면서 가입자가 1000만 명에 육박하게 됐다. 지방은 종전 그대로 통장 가입 후 6개월이 지나면 1순위 자격이 주어진다. 청약통장 가운데 주택청약종합저축의 1순위 가입자 수는 240만7031명이 늘어난 768만5546명으로 집계됐다. 특히 청약제도 개편의 수혜 지역인 수도권 1순위 가입자는 70만5546명 증가한 233만6294명이 됐다. 일명 만능통장으로 불리는 주택청약종합저축은 청약예금·부금과 청약저축 통장의 기능을 모두 합친 것으로 조건만 갖추면 공공주택이든 민영주택이든 모두 청약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최근에는 이 통장 가입자만 증가하고 있다. 주택청약종합저축 외 청약저축, 청약예금, 청약부금을 모두 합친 수도권의 청약통장 1순위 가입자는 70만7925명 늘어난 315만4719명으로 파악됐다. 한편, 지난달 주택청약종합저축 전체 가입자 수는 1548만703명에 달했다. 전월보다 20만9784명 증가한 수치다.

2015-03-18 11:19:10 박선옥 기자
기사사진
닛산,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관람이벤트

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닛산자동차의 UEFA 챔피언스리그 공식 스폰서 활동을 기념해 결승전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 31일까지 닛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시승 신청을 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6명에게 특별한 경품을 증정한다. 1등에게는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관람권과 2박 숙박권 및 왕복 항공권이 포함된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패키지(2명)를, 2등에게는 유럽 왕복항공권(2명)을, 3등에게는 여행가방(2명)을 제공한다. 발표는 4월 15일 추첨 후 당첨자에게 개별 안내된다. 닛산은 2014 UEFA 수퍼컵을 시작으로 2014/15 시즌부터 2017/18 시즌까지 4시즌 동안 UEFA 챔피언스리그와 파트너십을 맺었다. 이와 함께 유명 축구 스타들을 닛산 홍보대사로 위촉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캠페인의 홍보대는 맨체스터시티 FC의 야야 투레, FC 바르셀로나의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파리 생 제르망 FC의 티아고 실바, 독일 FC 샬케 04의 막스 마이어 등이다. 손창규 닛산 세일즈 및 마케팅 총괄전무는 "닛산은 UEFA 챔피언스리그 외에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2016 리오 올림픽 등 스포츠 후원을 하고 있다"며 "국내서도 스포츠팬들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온라인 시승 신청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닛산 공식 전시장 및 갤러리, 공식 홈페이지와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IMG::20150318000074.jpg::C::480::}!]

2015-03-18 10:42:07 이정필 기자
기사사진
대한항공, 평창동계올림픽 최고등급 공식후원

대한항공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공식 후원사로 나선다. 대한항공은 18일 강릉 소재 라카이 샌드파인 리조트에서 평창동계올림픽 후원 협약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조양호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한진그룹 회장)과 지창훈 대한항공 총괄사장, 곽영진 평창조직위원회 기획행정부위원장 겸 사무총장, 구닐라 린드버그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조정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조 위원장은 협약식에서 "대한항공의 이번 후원 협약은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해 국내 후원사들의 참여를 촉발시키는 기폭제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네트워크를 갖고 있는 대한항공을 통해 전방위적인 홍보효과도 거둘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대한항공은 국내후원사 중 최고등급인 공식파트너(Tier1)로서 현금 및 항공권 등 현물을 후원하게 된다. 대한항공은 이번 후원을 통해 지식 재산권 사용 권리, 독점적 제품공급 권리, 프로모션 활동 권리, 스폰서 로고 노출 권리 등 다양한 마케팅 권리를 제공받는다. 대한항공은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에 기여하고 국위선양과 국민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해나갈 방침이다. 대한항공은 남자 프로배구단, 여자 실업탁구단, 남자 스피드 스케이팅 실업팀을 운영하며 선수단을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대구세계육상선수대회, 인천 아시안게임 등 국제적인 스포츠 행사를 적극 후원하는 등 우리나라 스포츠 발전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고 사측은 전했다.

2015-03-18 10:21:18 이정필 기자
기사사진
전문경영인 최고 주식부자, 최지성 삼성 부회장

오너 일가를 제외한 전문경영인 중 최고 주식 부자 최지성 삼성 미래전략실장(부회장)인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기업분석 전문업체 한국CXO연구소(소장 오일선)가 국내 100대 기업 사업보고서를 토대로 전문경영인 임원들의 주식평가액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최 부회장은 삼성전자 보통주 6400주를 보유하고 있다. 최 부회장의 주식 평가액은 주당 145만7000원으로 계산하면 93억2480만원에 달한다. 주식 평가액은 보통주 기준으로 지난 13일 종가를 곱해 구했다. 그간 전문경영인 주식 부자 왕좌는 2011년(163억원)과 2013년(251억원) 조사에서는 차석용 LG생활건강 부회장이, 2012년(245억원)에는 구학서 신세계 회장이 각각 차지했으나 올해는 최 부회장이 선두로 올라섰다. 2위는 김성식 전 삼성전자 전문위원으로 삼성전자 주식 4689주를 보유해 평가액이 68억3187만원이었다. 3∼5위도 삼성전자 전문경영인이 차지했다. 조수인 삼성전자 사장이 45억6478만원, 박병하 삼성전자 전무가 45억1961만원, 권오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이 43억7100만원이다. 이어 6위는 민영진 KT&G 사장(39억9640만원), 7위 이재호 CJ제일제당 부사장(39억5442만원), 8위 안재근 삼성전자 부사장(36억7018만원), 9위 김정남 동부화재 사장(35억4050만원) 순이다. 10위는 차석용 부회장으로 우선주 기준 평가액 31억4000만원이다. 오일선 소장은 “올해는 100억 대 주식 부자 클럽에 가입된 임원이 단 한 명도 없고, 10억 원 이상 주식 보유 임원도 지난 2013년 122명 보다 11명이나 줄어들었다”며 “이는 과거에 비해 주식 재미를 보는 임원이 적어지고 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방증”이라고 말했다.

2015-03-18 10:16:09 송정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