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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스마트오븐 소셜 테이블 이벤트' 진행…맹기용 셰프 요리 선보여

삼성전자는 '삼성전자 S'데이 스마트오븐 소셜 테이블' 이벤트를 오는 26일까지 홈페이지(www.samsung.com/sec/smartoven)에서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함께 음식을 나누고 어울리는 '소셜 다이닝' 트렌드처럼 삼성 스마트오븐으로 지인들과 유러피언 오리지널의 맛을 함께 즐기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참여 방법은 소셜 테이블에서 지인과 함께 맛보고 싶은 유러피언 오리지널 오븐 요리의 레시피를 확인 및 선택한 후 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 등의 SNS를 통해 초청장을 공유하면 된다. 이벤트 당첨자에게는 출중한 외모와 실력으로 최근 각종 TV 프로그램을 섭렵한 맹기용 셰프가 삼성 스마트오븐으로 만든 유러피언 오리지널 요리를 직접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풍성한 선물도 함께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삼성 스마트오븐 소셜 테이블에서 맹기용 셰프와 함께 유러피언 오리지널 요리를 선사할 2015년형 삼성 스마트오븐은 히터 배열 구조를 개선해 기존 그릴보다 열 방출 면적이 더 넓어진 '와이드 듀얼 그릴'을 새롭게 적용해 겉면을 골고루 바삭하게 조리해주며, 99.9% 항균 인증을 받은 정통 세라믹 조리실의 원적외선 화덕 효과로 음식 속은 촉촉하고 맛있게 익혀준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많은 소비자들이 정통 세라믹 조리실을 갖춘 삼성 스마트오븐을 체험하고, 푸짐한 경품 혜택까지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5-04-10 17:07:5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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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 산업재해 심사중 유급휴가

대한항공이 '땅콩 회항' 사건 이후 스트레스를 호소하며 산업재해를 신청한 박창진 사무장에 대해 11일부터 심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공상(공무 중 부상) 처리해 유급 휴가를 주기로 했다. 박 사무장은 작년 12월5일 조현아 전 대항항공 부사장이 뉴욕발 인천행 항공기 일등석에서 승무원의 마카다미아 제공 서비스를 문제 삼아 항공기를 탑승게이트로 되돌리고 자신을 내리게 한 사건이 발생한 이후 최근까지 여러 차례 병가를 냈다. 지난해 12월 9일∼올해 1월 4일(27일간) 개인 휴가를 냈고, 1월 5일∼1월 30일(26일간) 1차 병가, 2월 6일∼2월 19일(14일간) 2차 병가, 2월 20일~4월 10일(50일간) 3차 병가를 냈다. 대한항공 규정상 병가는 연간 90일만 쓸 수 있어 10일 이후 병가를 연장할 수는 없다. 이에 대한항공 측은 "박 사무장이 3월 초 산업재해를 신청해 심사가 진행 중이라서 출근을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고 보고 공상처리하기로 했다"며 "산재 심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유급휴가가 주어진다"고 설명했다. 공상처리는 업무와 관련해 부상하였을 때 인정된다. 대한항공은 박 사무장에게 공상처리 기간 출근을 하지 않아도 기본급여와 상여금, 월 60시간의 비행수당을 지급한다.

2015-04-10 14:15:05 이정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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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터쇼] 혼다, 해외모터쇼에서도 큐레이터 도입 검토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정우영)는 2013 서울모터쇼부터 도입한 '큐레이터(Curator)' 시스템의 해외 모터쇼 도입을 적극 검토한다고 10일 밝혔다. 혼다는 이번 2015 서울모터쇼에서 총 13명의 큐레이터와 함께 업그레이드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혼다는 향후 해외에서 열리는 모터쇼 혼다 전시관에서도 큐레이터와 같은 차량 설명 전문 인력을 도입할 것을 적극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신범준 혼다코리아 홍보실 팀장은 "혼다는 지난 2013년 모터쇼에 이어 올해도 큐레이터 운영의 목적과 방향성을 잘 살린 프로그램들을 진행하고 있다"며 "큐레이터 시스템이 고객들로부터 호응을 얻었고, 이에 따라 해외 모터쇼 관련 혼다 본사 측에서 큐레이터 시스템 운영안에 대해 혼다코리아로 문의를 해 온 상황이다. 서울모터쇼에만 한정하지 않고 해외의 주요 모터쇼 참가 시에도 큐레이터 운영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서울모터쇼 혼다 전시관에서는 1기 혼다 큐레이터로 활약한 4명을 포함해 13명의 큐레이터가 관람객들에게 쉽게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매일 '큐레이터 라인업 쇼(Curator Line-up Show)'를 통해 각 전시 차량에 대한 설명을 생중계로 전달한다. 기본적인 제원, 사양 등은 물론 숨어있는 기능과 특징까지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서울모터쇼는 1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다. 혼다 전시관은 2전시장 9홀에서 운영된다. [!{IMG::20150410000098.jpg::C::480::}!]

2015-04-10 14:02:03 이정필 기자
생보재단, '2015년 제1차 생명꿈나무돌봄센터 보육사 연수' 실시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하 생보재단)은 10일부터 이틀간 경기도 시흥 소재 버들캠프장에서 '2015년 제1차 생명꿈나무돌봄센터 보육사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국YWCA연합회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연수는 생명꿈나무돌봄센터 보육사를 교육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첫 날에는 보육사들이 '생명꿈나무돌봄센터의 역할'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갖을 예정이다. 이어 보육사의 전문성과 리더십 향상을 위해 고려대 방은정 교수의 '보육교사의 역할'과 한국성서대 김정원 교수의'영유아와 교사의 상호작용'특강이 진행된다. 둘째 날은 공동체문화원 윤명선 원장이'아이들과 의사소통하는 방법을 강의하고, '생명꿈나무돌봄센터가 꿈꾸는 아이세상'이란 주제로 보육사의 비전을 수립하고 공유하는 시간도 진행될 예정이다. 유석쟁 생보재단 전무는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기 위해서는 좋은 환경뿐만 아니라 보육사 선생님들의 선한 영향력과 역량이 중요하다"며 "이번 연수가 보육사 선생님들과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생명꿈나무돌봄센터는 보육 사각지대인 농산어촌 산간지역 10세 미만의 아동들에게 방과후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다. 특히 이 센터에서는 공공보육시설인 어린이집이나 지역아동센터 대상자가 되지 못한 4세부터 10세 미만의 아이들에게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보육과 교육,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생보재단은 현재 동해·제천·파주·하남지역에 5개 생명꿈나무돌봄센터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2015-04-10 13:46:19 김형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