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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티볼리 시트, 인간공학 디자인상 그랑프리 수상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는 대원강업(대표이사 성열각)과 개발한 티볼리 세미버킷 시트가 인간공학 디자인상(EDA)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쌍용차에 따르면 대한인간공학회가 주관하며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인간공학 디자인상은 소비자 관점에서 제품의 사용용이성, 효율성, 기능성, 감성품질, 안전성, 보전성, 가격 등 총 7개 항목을 평가해 인간공학적 제품을 선정한다. 티볼리 세미버킷 시트는 등받이 부위별로 단단한 정도가 다른 이경도 패드와 편안함을 증대시킨 Pullmaflex 스프링방식 적용 등 신체 부위별 특성을 고려한 설계로 코너링 및 주행 시 안락감과 편의성을 높인 것이 좋은 점수를 받았다. 쌍용차는 체어맨 H 시트로 1회 인간공학 디자인상 금상을 수상했다. 2009년 11회 대회에서는 체어맨 W가 인간공학 디자인상 금상을 받았다. 구재광 대원강업 상무는 "티볼리 시트는 대원강업의 50여년 시트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쌍용차와의 협력은 물론 국내 연구기관 및 대학 등과 유기적인 컨소시엄 및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개발한 제품"이라며 "동급차량에서 느껴보지 못한 수준의 시트 안락성과 편의성을 제공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수원 쌍용차 차량개발센터 전무는 "티볼리는 소비자들이 바라는 운행 편의성, 감성적 가치 및 안락감에 대한 니즈를 반영해 개발 초기 단계부터 인간공학적 설계를 진행했다"며 "대원강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개발된 시트는 실내 공간 및 감성 설계의 핵심으로 티볼리의 제품력 향상은 물론 국내외 자동차 시트 설계의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IMG::20150410000051.jpg::C::480::티볼리}!]

2015-04-10 10:42:45 이정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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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시황] 코스피, 외인 매수에 호조…2070선 상회

코스피가 외인 순매수에 힘입어 2070선을 넘어섰다. 10일 코스피지수는 7.45포인트(0.36%) 오른 2066.32로 출발해 9시18분 현재 2070.61을 기록 중이다. 밤사이 상승한 코스피200 선물지수와 미국 증시 호조가 원인으로 풀이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02억원, 20억원 매수 중이고 개인 홀로 317억원 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다. 업종별로는 의약품, 음식료업, 종이목재 등 3개 업종만이 약보합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에서는 삼성생명(-0.10%), KT&G(-0.75%), LG생활건강(-1.13%) 등이 하락하는 반면 삼성전자(0.07%), 현대차(2.17%), SK하이닉스(2.63%) 등은 상승하고 있다. 코스닥지수도 전일보다 5.36포인트(0.79%)오른 682.32를 기록하고 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222억원, 19억원 순매수 중이고 외국인은 229억원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디지털컨텐츠, 오락문화, 비금속, 방송서비스 등 개 업종만이 약보합권을 형성 중이다. 시총 상위종목의 등락은 엇갈리고 있다. 골프존(14.91%), 코미팜(10.03%), 셀트리온(4.90%), 산성앨엔에스(7.52%), 내츄럴엔도텍(4.87%) 등이 크게 오르는 반면 에이스침대(-3.03%), 씨케이에이치(-2.86%), 메디톡스(-1.50%) 등은 하락세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3.65원 오른 1095.95원에 거래되고 있다.

2015-04-10 10:20:43 김보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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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스판덱스 브랜드 '크레오라', 맞춤 서비스 시작

효성의 스판덱스 원사 브랜드 '크레오라(creora)'는 13일부터 24일까지 중국, 대만, 홍콩 등 글로벌 고객사를 대상으로 '크레오라 워크숍'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크레오라 워크숍은 글로벌 고객사를 직접 방문해 새로운 섬유 트렌드를 소개하고 크레오라를 활용한 원단 개발법 등을 알리는 활동이다. 크레오라 워크숍은 4월 13일부터 24일까지 중국, 홍콩, 대만 등 3개국에서 빅토리아 시크릿, 퍼시픽 등 주요 고객들을 대상으로 개최된다. 이를 통해 효성은 브랜드 로열티를 높이는 한편, 고객사와의 관계를 더욱 확대함으로써 고객과 효성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경영을 추구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세계적인 패션 잡지 '인사이드 패션'의 수석 에디터였으며, '텍스타일 인사이트'의 칼럼니스트인 루이자 스미스가 컨설턴트로 활동한다. 워크숍에서 크레오라와 효성의 차별화된 나이론·폴리에스터로 개발된 원단 및완제품을 통해 패션트렌드 정보가 제공될 예정이다. 효성의 고객사들은 전세계 패션 시장 동향 및 소비자의 새로운 요구를 이해함으로써 신제품 개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효성 조현준 섬유PG장(사장)은 "크레오라 워크숍은 효성이 고객에게 원사 뿐만 아니라 최종 제품인 의류 개발 아이디어에 이르기까지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고객 만족 철학이 반영된 것"이라며 "고객사가 크레오라를 활용해 시장에서 성공하는 것이 곧 효성의 글로벌 판매 확대로 이어지는 만큼 고객이 원하는 맞춤 서비스 전략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효성은 올해 아시아에 이어 유럽 및 미주시장의 주요 고객을 대상으로도 크레오라 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이다.

2015-04-10 09:29:06 양소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