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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국내 최대규모 '2015 KB 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 개최

KB국민은행은 13일부터 이틀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50여개 우수기업이 참여하는 '2015 KB 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9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단일규모 국내 최대 취업박람회다. 국민은행은 지난 2011년부터 구직자·구인기업 간 '직접 소통의 장' 마련을 위해 취업박람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는 국민은행이 추천한 우수기업과 한국무역협회,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의 우수 회원사와 코스닥상장사 등이 참여했다. 국민은행은 또 참여 구직자들의 박람회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직업을 체험하고 진로를 상담·설계할 수 있는 직업/병영체험관과 청년 진로상담 부스도 운영했다.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은 "청년구직자의 고용 창출을 통해 국민이 행복한 사회를 조성하는데 일조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롤 모델을 제시하는 '마중물' 같은 존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국민은행은 이날 한국무역협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청년과 중장년 구직자의 취업지원과 중견·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상호 긴밀히 협조하기로 했다.

2015-05-13 18:09:51 김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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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자동차, 지난해 영업이익 54억불로 전년대비 18.3% 증가

닛산자동차는 지난해 매출액 11조3800억엔, 영업이익 5896억엔, 당기순이익 4576억엔의 실적을 냈다고 13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8.5%, 영업이익은 18.3%, 당기순이익은 17.6% 증가한 수치다. 매출 대비 이익률은 5.2%를 기록했다. 닛산은 실적 개선에 대해 소비자들의 강력한 수요가 주효한 것으로, 특히 북미와 서유럽 시장에서의 신차 판매 효과가 큰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또 적극적인 비용 효율화, 변화하는 엔-달러 환율에 대한 지속적인 대처 등을 통해 일본과 일부 신흥 시장에서의 어려운 시장 환경을 극복함으로써 실적을 극대화했다고 덧붙였다. 닛산은 올해 닛산 맥시마(Maxima), 라니아(Lannia), 인피니티 Q30 등 신차들을 통해 글로벌 판매 555만대 및 시장 점유율 6.5%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카를로스 곤 닛산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회계연도 동안 치열한 시장 경쟁 속에서 탄탄한 성과를 남겼다"며 "이는 소비자들의 닛산 신차에 대한 높은 수요 덕분이었다. 올 회계연도에도 우리는 우수한 신차 및 기술을 공격적으로 선보이는 한편, 비용 및 판매 관리, 르노-닛산 얼라이언스를 통해 창출되는 시너지 효과 극대화 등 자사의 매출과 이익을 지속적으로 증대하는 것에 주력할 것이다. 이러한 활동들은 닛산의 중기경영계획 닛산 파워 88 달성을 뒷받침한다"고 기대했다. [!{IMG::20150513000272.jpg::C::480::닛산차 중국합작법인 비례연결기준 2014 영업실적}!]

2015-05-13 17:56:27 이정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