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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삼둥이와 함께 하는 '안전운전 캠페인' 실시

하나카드는 배려하고 양보하는 운전문화 정착을 위해 '국민 귀요미 삼둥이와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삼둥이 행복운전 캠페인'의 일환으로 앞서 하나카드는 지난 2월 '삼둥이 행복운전 스티커' 8만장을 제작, 고객에게 무료로 나눠주는 캠페인을 실시한바 있다. '삼둥이 행복운전 스티커'를 보유한 고객은 내달 21일까지 자동차 등에 부착된 삼둥이 스티커 인증사진을 찍어 개인 블로그나 카페, 페이북 등에 올린 후 게시물 URL을 하나카드 페이스북에 댓글로 등록하면 된다. 인증사진은 하나카드 페이북에 사진 댓글로 바로 올려도 된다. 스티커를 받지 못한 고객은 내달 1일까지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삼둥이 스티커 카카오톡 선물하기' 이벤트에 참여하면 무료로 스티커를 받을 수 있다. 특히 인증사진 댓글 가운데 가장 많은 '좋아요'를 얻은 고객 1명에게는 최고 인기상으로 신형 맥북을 선물한다. 또 톡톡 튀는 인증사진을 올린 고객에게는 아이디어상으로 제주 하얏트리젠시 호텔 숙박권(1명),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객실 바우처(2명), 뮤지컬 시카고 오리지널 내한공연 VIP석 2매(4명), 카카오프렌즈 튜브 쿠션(5명) 등을 증정한다. 추첨을 통해 50명에게는 참여상으로 스타벅스 아이스레모네이드를 제공한다. 서지은 하나카드 브랜드관리팀 차장은 "6월초까지 약 12만명의 고객들에게 '삼둥이 행복운전 스티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다양한 고객 참여행사로 삼둥이의 귀엽고 사랑스런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확산시켜 양보와 배려로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고자 하는 하나금융그룹과 하나카드의 건강한 생각이 사회에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5-05-29 13:39:44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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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구 현대차 회장, 한양대 명예 공학박사 학위수여

[메트로신문 이정필기자]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29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 캠퍼스에서 한양대가 수여하는 명예 공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대차에 따르면 한양대는 정 회장이 ▲생산 혁신, 연구개발(R&D) 혁신, 서플라이 체인 혁신 등 공학과 경영을 결합한 시도와 성취로 전세계 산업 및 자동차 업계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을 뿐 아니라 ▲자동차 산업과 소재, 전기, 전자, 정보통신기술(IT) 분야의 창조적 융·복합을 선도하고 ▲R&D를 중심으로 미래인재 육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공로를 기려 명예 공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한양대는 정 회장이 자동차 생산 공정과정에서 최적화된 부품 공급 모듈화 시스템을 도입해 효율성을 높였으며, 전세계 균일한 고품질의 생산공장을 적기에 건설할 수 있는 표준공장 건설시스템을 확립했다고 설명했다. 또 '쇳물에서 자동차까지'의 수직계열화를 갖춰 현대자동차그룹 내 시너지를 올리는 동시에 자원순환형 사업구조를 갖춰 경제적 성과는 물론, 환경에 대한 책임과 지속가능 경영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정 회장의 연구역량 집적화와 고도화도 전세계 산업계가 주시한 혁신으로 평가하며 R&D 센터를 설립해 연구개발 역량을 집중하면서 미래 성장기반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어 정 회장의 서플라이 체인 혁신은 품질 고급화와 더불어 부품 협력업체의 글로벌 성장을 견인했으며, 해외 공장 건설 시 국내 부품업체들의 대규모 동반진출은 사실상 현대·기아차에서 최초로 시도한 독창적 협력체계로 산업사적 의미가 크다고 학술적 의미를 부여했다. 한양대는 정 회장이 '국민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사회공헌 철학을 실현하고 있는 점도 학위 수여의 주요 이유라고 밝혔다. 현대차는 정 회장이 사재를 출연해 '현대차 정몽구 재단'을 설립하고 저소득층 미래 인재 육성에 전력을 다하고 있으며, 산학협력 전문 계열사를 설립하는 등 우수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에도 각별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김종량 한양대 이사장은 수여식에서 "정 회장은 시대의 흐름을 앞서가는 통찰력과 전략적 결단으로 완성차 사업을 주축으로 부품, 철강, 건설, 물류, 금융·서비스 등 현대차그룹의 주력 분야를 글로벌 기업으로 일궈낸 세계가 주목하는 경영인"이라고 말했다. 이영무 한양대 총장은 "현대·기아차를 유례없는 단기간에 세계 5위 자동차 업체로 성장시킨 창의와 혁신의 리더십과 경영철학은 미국 스탠퍼드 경영대학원에서 경영전문대학원(MBA) 필수 강의 주제로 채택할 만큼 경영학의 교범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 총장은 "정 회장이 앞으로도 글로벌 리더로서 지금의 성취를 뛰어넘는 도전으로 미래 사회에 기여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역사와 전통이 살아있는 한양대에서 명예 공학박사 학위를 받게 돼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현대자동차그룹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젊은 인재 육성에 더욱 많은 관심과 지원을 다해 나가겠다"고 답했다. 정 회장은 1967년 한양대 공업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지난 1989년 미국 센트럴 코네티컷 주립대학교에서 명예 인문학 박사, 2001년 몽골국립대에서 명예 경영학 박사, 2003년 고려대에서 명예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양대는 이날 서울캠퍼스에서 현대자동차그룹과 공동으로 건립한 '정몽구 미래자동차연구센터' 준공식을 가졌다. 정몽구 미래자동차연구센터는 지하 1층, 지상 5층에 연면적 1만2724㎡(3849평) 규모로 차량실습실, 실험장비실, 강의실, 세미나실, 미래차 홍보관, 정몽구 컨퍼런스 홀, 학생 편의시설 등을 구비했다. 정몽구 미래자동차연구센터는 미래 그린카 및 스마트카 설계를 위한 기술 융합형 전문 인재 양성의 공간으로 활용된다. [!{IMG::20150529000098.jpg::C::480::29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 캠퍼스에서 (왼쪽부터) 현대차 정의선 부회장, 현대기아차 신종운 부회장, 현대비앤지스틸 유홍종 상임고문, 현대차그룹 정몽구 회장, 한양대 김종량 이사장, 한양대 이영무 총장, 명화공업 문채수 회장이 미래자동차연구센터 준공 기념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2015-05-29 13:24:56 이정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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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초보 운전자 위한 '두근두근 드라이빙 클래스' 개최

기아자동차는 경기도 광주 곤지암 리조트에서 120여명의 고객을 초청해 진행된 '두근두근 드라이빙 클래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날 개최된 '두근두근 드라이빙 클래스'는 기아차 멤버십 브랜드 '기아레드멤버스'가 제공하는 고객 서비스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기아차는 초보 운전자들이 운전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내고 안전한 운행에 도움을 주고자 행사를 열었다. 기아차는 지난 4월13일부터 5월 11일까지 기아레드멤버스 홈페이지에서 생애 첫 차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해 총 60팀을 추첨했다. 오전조와 오후조로 나눠 각 60명씩 총 2차수에 걸쳐 진행된 '두근두근 드라이빙 클래스'는 이론교육 수업인 드라이빙 토크쇼와 각종 주행 상황을 설정해 참가자들이 체험할 수 있는 드라이빙 챌린지로 구성됐다. 레이서이자 개그맨인 한민관과 권봄이 레이서가 참석해 직접 진행한 '드라이빙 토크쇼'에서는 참가자들이 실제로 겪은 사연을 바탕으로 ▲차량 정비 방법 및 관리요령 ▲교통 사고 발생시 대처방안 ▲초보자가 잘 모르는 차량 관리법, 법규 등의 이론 교육이 진행됐다. 이와 함께 각종 차량 기본 상식과 관련한 게임을 진행해 참가자들의 교육 집중도를 높이는 한편, 1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 등 경품도 증정하는 행사도 가졌다. 이어 운전 전문 강사가 각 팀별로 동승해 1:1 코칭이 이루어진 '드라이빙 챌린지' 수업에서는 ▲평행 주차 ▲후진 주차 ▲코너링 주행로 완주 ▲장애물을 피해 한번에 U턴하기 ▲차선 변경 등의 다양한 상황별 실습 교육이 이뤄졌다. 뿐만 아니라 각 상황별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에게 ▲운전 및 정비용 장갑 세트 ▲안전용 삼각대 및 플래시 세트 ▲트렁크 정리함 등을 시상했다. '두근두근 드라이빙 클래스'는 오는 10월경에 3,4차수 수업이 추가로 진행될 예정이다. 8~9월부터 참가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기아차는 "두근두근 드라이빙 클래스는 첫 차 구매 고객들이 간직한 첫 차에 대한 설렘은 남기고 두려움은 없애고자 기획하게 됐다"며 "기아차는 앞으로도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멤버십 혜택을 제공해 고객들께 최고의 만족감을 선물해 드리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5-05-29 11:56:16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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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SM3 Z.E, 유엔기후변화협약 총회 공식차량 선정

르노삼성자동차는 SM3 Z.E.가 제21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1) 공식차량으로 제공된다고 29일 밝혔다. COP21은 오는 11월30일부터 12월11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다. 르노-닛산얼라이언스는 COP21에 무공해 전기차 200대를 제공한다. SM3 Z.E.를 비롯해 르노의 소형 전기자동차 ZOE, 다목적 밴 캉구 Z.E., 닛산의 소형 전기차 리프와 다목적 밴 e-NV200이 행사가 열리는 7일 동안 195개국의 대표단의 행사 공식 차량으로 활약한다. 부산공장에서 생산된 SM3 Z.E.는 각국 대표들의 의전차 역할을 한다고 르노삼성은 전했다. SM3 Z.E.는 국내서 전기택시, 카쉐어링, 관용차량 등에 사용된다. 르노-닛산 얼라이언스는 공식 차량 지원 외에도 50여기의 신재생에너지 충전 시설을 설치해 차량들이 100% 무공해로 운행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카를로스 곤 르노-닛산 얼라이언스 회장은 "전기차는 지구가 당면한 기후변화와 도시 매연을 해결할 가장 합리적인 운송수단이다" 며 "이제 자동차산업이 합심해 전기차로의 전향을 가속화해야 할 시기이다"라고 말했다. 또 르노-닛산 얼라이언스는 COP21 기간 동안 파리 그랑 팔레에서 열리는 기후변화 대책안 전시회인 '솔루션 COP21'에도 전기차 10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르노-닛산 얼라이언스는 전세계 전기차 2대중 1대를 판매할 정도로 전기차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전기차 누적판매 25만대를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전기차 생산기지는 전세계 9개소이며 초소형차 트위지부터 소형 해치백 조에와 리프, 세단형 SM3 Z.E., 다목적 밴 캉구 Z.E.와 e-NV200 등이 있다. [!{IMG::20150529000090.jpg::C::480::}!]

2015-05-29 11:55:52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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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한국여자오픈 개막 기념 K9 고객 이벤트 개최

기아자동차는 '제29회 한국여자오픈' 대회 사전 라운딩을 할 수 있는 'K9 VIP 인비테이셔널' 응모자를 29일부터 내달 4일까지 모집한다. 'K9 VIP 인비테이셔널' 이벤트는 지난 2013년 첫 개최 후 올해로 3번째를 맞았다. 기아차는 이벤트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총 120명(60쌍)을 선정해 내달 15일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에서 사전 라운딩 행사를 진행한다. 또 라운딩 중에 ▲홀인원 ▲롱기스트 ▲니어리스트 ▲해피그린 이벤트 등 이벤트홀을 운영해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행사 참가자들에게 ▲유명 가수의 갈라 디너쇼 등 각종 부대행사 ▲골프공 및 볼마커 ▲K9 향수 및 방향제 세트 ▲클립형 블루투스 스피커 등의 기념품을 증정하는 한편, 추첨을 통해 임진한 프로가 진행하는 1:1 원포인트 레슨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기아차는 'K9 고객 VIP 인비테이셔널' 이벤트 응모자 중 당첨되지 못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100명(50쌍)에게 '기아자동차 제29회 한국여자오픈' 대회 VIP 초청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당첨자는 본 대회 기간(내달 18~21일) 중 본인이 희망하는 날 경기장을 방문할 수 있다. 경기장 내에 마련된 전용 라운지 등의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 쾌적하게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기아차는 "국내 최고 권위의 골프대회 '한국여자오픈'이 열릴 곳에서 경기가 열리기 전에 라운딩을 한다는 건 고객들께 매우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기아차는 앞으로도 K9 고객들의 품격에 걸맞은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최고의 만족감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기아차는 내달 18일부터 21일까지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인천 서구 소재)에서 진행될 예정인 '제 29회 한국여자오픈' 대회 기간 중에 현장 신청 고객을 대상으로 K9 시승이벤트도 마련했다. [!{IMG::20150529000085.jpg::C::480::}!]

2015-05-29 11:55:34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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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요타, 초등학생 교통안전 위한 사회공헌활동 실시

한국토요타는 지난 26일 의정부 송양 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0월30일까지 5개월 간 전국 40개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토요타 에코 & 세이프티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29일 토요타에 따르면 '토요타 에코 & 세이프티 아카데미'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진행해오던 '토요타 환경/교통안전학교'를 '친환경 실험'과 '교통안전 액션아이템' 위주로 업그레이드 한 프로그램이다. 초등학교 고학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토요타 에코 아카데미'는 다양한 과학 교보재를 이용한다. 풍력과 태양열 에너지로 전기를 만들어 보는 '재생에너지 만들기'와 배터리와 수동 발전기의 2개 동력원을 이용하는 '하이브리드의 기본원리 이해하기' 등의 실험을 통해 친환경 에너지를 이해하는 '그린 에너지 서킷'이 새롭게 추가됐다. 또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토요타 세이프티 아카데미'에서는 우천시 운전자가 쉽게 보행 어린이의 식별이 가능하도록 '방수 가방커버 꾸미기'가 새롭게 추가됐다. '방수 가방커버 꾸미기'는 투명 교통안전 우산에 이어 저학년 어린이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새로운 아이템으로 비 오는 날 어린이 혼자서도 직접 만든 방수 가방커버를 활용하도록 기획됐다. '토요타 환경학교'와 '토요타 교통안전학교'는 환경의 중요성과 소중함을 알리고 교통안전에 대한 관심과 보행환경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는 것이 목적이다. 어린이 교통 사고율을 낮추고자 각각 지난 2006년과 2010년부터 지속된 토요타의 사회공헌활동으로 현재까지 약 10만명의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교육을 이수했다. 요시다 아키히사 토요타 사장은 " '안전', '환경' 은 토요타의 글로벌 비전의 양대 축으로 단순히 자동차의 개발과 생산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를 보다 윤택하게 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포함한다"며 "올해 새로운 명칭으로 시작되는 '토요타 에코 & 세이프티 아카데미'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지속적으로 카이젠을 실시, 흥미롭게 '안전'과 '환경'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한 것"이라고 말했다.

2015-05-29 11:42:23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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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 한정판 '더 비틀 클럽' 120대 출시

폭스바겐코리아는 '더 비틀 클럽 리미티드 에디션'을 120대 한정판으로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한정판에 개성 있는 외관과 인테리어 옵션을 적용해 '나만의 차'를 소유하길 원하는 소비자에게 만족감을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2.0 TDI 엔진을 장착해 최고 출력 140마력(4200rpm), 최대 토크 32.6kg.m (1750~2500rpm)의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연비는 15.4km/ℓ(도심: 13.7 km/ℓl, 고속: 18.2 km/ℓ)다. 판매 가격은 3330만원으로 책정됐다. 더 비틀 프리미엄의 사양인 바이제논 헤드램프, LED 테크놀로지 주간 주행등, 멀티펑션 스티어링 휠이 탑재됐다. 클럽 에디션 전용 외관은 화이트와 블랙의 기본 색상을 업그레이드한 '문록 실버'와 '딥 블랙'이 적용됐다. 여기에 블랙과 레드 컬러의 '클럽' 사이드 데칼이 더해졌다. 데칼 컬러와 동일한 색상의 리어 뷰 미러, 17인치 라베나 알로이 휠도 장착됐다. 오렌지 컬러 포인트가 적용된 실내와 시트는 블랙, 그레이, 화이트를 베이스로 오렌지 스티치가 더해졌다. 오렌지 컬러 포인트는 '클럽' 로고가 부착된 스티어링 휠과 가죽 기어부츠, 핸드 브레이크, 플로어 매트에 스티치 형태로 적용됐다. 도어 스커프 플레이트에도 '클럽' 로고가 새겨졌고 플로어 매트는 카본으로 마감된다. 인테리어 트림은 트위스트 웨이브 다크 색상으로 꾸며졌다. 토마스 쿨 폭스바겐 사장은 "더 비틀 클럽 리미티드 에디션은 21세기 아이콘이 된 더 비틀의 역동성에 독창적인 디자인 감성을 더한 모델"이라며, "국내 단 120명의 고객만이 이 특별한 비틀이 선사하는 트렌디 하면서도 차별화된 가치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IMG::20150529000067.jpg::C::480::}!]

2015-05-29 11:42:00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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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 '동탄 린스트라우스 더 센트럴' 1순위 마감

경기도 화성 동탄2신도시에 공급된 주거복합단지 '린스트라우스 더 센트럴' 청약에 1만8184개의 통장이 몰렸다. 29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우미건설이 28일 동탄2신도시 C-12블록 '동탄 린스타라우스 더 센트럴' 475가구(특별공급 제외)에 대한 1순위 청약을 진행한 결과, 총 1만8184명이 몰려 평균 38.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주택형별로는 109가구를 모집한 75A타입에 9374명이 청약했다. 75A타입은 1순위 기타경기지역에서만 4857명이 접수하며 최고 317.5대 1의 청약률을 보이기도 했다. 이밖에 84A타입이 99가구 모집에 5497건, 84B타입이 93가구 모집에 1292건, 92A타입이 78가구 모집에 999건, 92B타입이 16가구 모집에 664건, 93A타입 80가구 모집에 358건이 몰렸다. 우미건설 관계자는 "KTX동탄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고 단지 내에서 모든 생활이 가능한 복합단지로 조성된다는 점에서 특별공급에서만 142건이 접수되는 등 좋은 반응을 얻었다"며 "오피스텔, 상업시설 앨리스빌과 함께 향후 진행되는 계약에서도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약 1100만원 대다. 계약금 10%+10% 2회 분납제, 중도금 60%와 계약금 10%에 이자후불제가 적용된다. 6월 4일 당첨자 발표 후 9~11일 3일간 계약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용인시 동천동 901번지에 마련돼 있다. 입주는 2018년 9월 예정이다.

2015-05-29 11:23:53 박선옥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