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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중국 사막지역 초등학교에 '태양의 숲' 조성

한화그룹(회장 김승연)은 중국 사막화 방지를 위한 '태양의 숲' 조성 캠페인의 일환으로 사막지역 한 초등학교에 푸른 학교 숲을 조성했다고 29일 밝혔다. 한화그룹은 전날 중국 닝샤(?夏)자치구 인촨(銀川)시에 위치한 징롱 회민 소학교(??回民小?)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학교 숲 조성을 위한 나무심기와 화단 가꾸기 행사를 가졌다. 사측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김영락 한화차이나 상무, 트리플래닛(사회적 기업), 중국자연보호관리국, 닝샤자치구 및 인촨시 관계자들과 학교 어린이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학교가 위치한 인촨시는 황사의 발원지로 알려진 고비사막과 마오쓰사막 사이에 위치하고 있는 중국의 대표적인 사막화 지역이다. 소수민족인 회족(回族)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학교예산이 부족해 교내 녹지가 거의 없고 화단이 텅 비어 있는 등 학생들은 푸른 나무와 꽃 등을 보기 어려운 삭막한 환경이었다. 한화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학교 내 1300평방미터(약 400여평) 면적에 모래먼지를 막는 방풍림과 화단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백송, 노송, 은행나무, 버즘나무, 중국양단풍, 라일락, 개나리 등 나무와 원추리, 국화, 창포 등 총 1만 그루의 나무와 꽃을 심게 된다. 이 비용은 모두 한화그룹이 지원한다. 김영락 한화차이나 상무는 "한국, 중국이라는 국경을 넘어 인류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깨끗하고 청정한 환경에서 자연을 느끼고 배우며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사막화가 심각한 닝샤 지역에 숲을 조성하게 됐다"고 말했다. [!{IMG::20150529000060.jpg::C::480::}!]

2015-05-29 10:53:48 이정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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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 연회비 2천원 '모바일 단독카드' 출시

BC카드는 최저 연회비 2000원으로 이용가능한 모바일 단독카드 '바로페이(Pay)카드'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지금까지 나온 모바일 단독카드 가운데 가장 저렴한 연회비다. '바로페이카드'는 스마트폰에서 바로 신용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는 모바일 단독카드 상품으로 고객은 신청 후 만 하루가 지난 후 카드를 바로 받아서 바로 사용 가능하다. 발급 후 바로 사용할 수도 있다. 특히 터치형 단말기(동글)가 설치된 ▲대형 마트(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하나로 클럽) ▲백화점(현대백화점, 신세계백화점) ▲편의점(CU, GS25) ▲주유소(GS 칼텍스) ▲SPC계열 가맹점(던킨도너츠, 배스킨라빈스) 등 전국 5만여개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전월 실적이 20만원 이상인 고객에게는 ▲온라인 쇼핑 10% 할인(G마켓, 옥션 등 11개 온라인 쇼핑몰/일 1회, 월 3회 한정) ▲생활 할인 업종 10% 할인(3개 대형마트, 2개 편의점, 6개 요식업종/일 1회, 월 3회 한정) ▲통신 3사 자동이체 금액 10% 할인(별정통신 제외/월 1회 최초 건에 한함) ▲온라인 영화 예매 시 2000원 할인(1만원 이상 결제 시 월 1회, 연 6회 한정) 혜택도 제공된다. 한편 BC카드는 '바로페이카드' 외에도 우리카드와 함께 신상품 'Mo Buy 카드', '에브리몰 카드' 등 총 3가지 모바일 단독카드를 곧 출시할 예정이다. 또한 기존 유심(USIM)방식뿐만 아니라 ▲eSE(스마트폰 별도의 IC칩 공간에 카드 정보를 저장해서 거래하는 방식) ▲HCE(가상 클라우딩 서버에서 거래 시마다 필요한 데이터를 통신하여 처리하는 방식) 등 다양한 NFC 모바일카드도 선보일 계획이다. BC카드 관계자는 "모바일 단독 상품인 '바로Pay카드' 출시를 계기로 고객들이 보다 쉽고 편하게 카드생활을 누릴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기존 플라스틱 카드 발급과 배송 등을 절감한 비용을 고객들에게 더 많은 혜택으로 돌려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5-05-29 10:20:19 백아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