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코리아, '뉴 아우디 A1' 출시 기념 시승·전시 행사 진행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아우디코리아는 소형 해치백 '뉴 아우디 A1' 시승 행사와 차량 전시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아우디코리아에 따르면 '뉴 아우디 A1' 전시는 20일까지 서울 여의도 'IFC몰 노스아트리움', 홍대 '탑텐 주차장', 신사동 '가로수길', 부산 해운대 '더 베이 101'에서 진행된다. 방문객들은 이벤트 장소에서 '뉴 아우디 A1'을 관람하고 체험 행사에 대한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뉴 아우디 A1' 시승 행사는 서울 자양동에 위치한 컨테이너 쇼핑몰 '커먼그라운드'에서 이달 20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다. 아우디 공식 딜러사를 통해 사전 예약한 고객들과 일반 관람객 모두 참여 가능하다. 전시와 시승행사는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행사 기간 동안 '뉴 아우디 A1 매일 진행된다. '뉴 아우디 A1' 체험행사장은 시승이 진행되는 'A1 테스트드라이브 존' 외에 'A1 스타일 엔터테인먼트 존'과 'A1 카운셀링 존'이 함께 운영된다. 레고 스타워즈와 레고 타운이 전시된 'A1 스타일 엔터테인먼트 존'에서는 관람객들이 입장 시 부여받는 아우디 코인으로 즉석 포토부스 촬영, 아우디 A1 레이싱 게임, 럭키 크레인 게임 등을 즐길 수 있다. 또 'A1 카운셀링 존'에서는 아우디 공식 딜러를 통해 차량 구매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전날 국내 시장에 처음 출시된 '뉴 아우디 A1'은 소형 해치백 모델이다. 최근 부분변경을 통해 성능과 디자인을 개선한 새로운 모델로 유로6를 만족하는 1.6 TDI 디젤 엔진을 탑재해 최고 출력 116마력, 최대 토크 25.5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최고속도는 20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6.1km/ℓ(스포트백 16km/ℓ)다. '뉴 아우디 A1'은 쐐기형 컷 디자인이 적용된 헤드라이트와 아우디 싱글 프레임 그릴을 비롯해 입체형 본네트, 토네이도 라인과 차체 하단의 다이나믹 라인이 적용됐다. 인테리어는 간결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다. 모든 모델에 제논 헤드라이트와 유기발광다이오드(LED) 테일라이트, 알루미늄 룩 인테리어, 앞좌석 스포츠 시트,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 아우디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인 MMI와 6.5인치 풀컬러 내비게이션이 기본으로 장착됐다. '뉴 아우디 A1'은 3도어 모델인 '뉴 아우디 A1 30 TDI'와 5도어 모델인 '뉴 아우디 A1 스포트백 30 TDI'로 나뉜다. 가격은 3도어 'A1 30 TDI 스포트'는 3270만원, 'A1 30 TDI 스포트 프리미엄'이 3620만원이다. 5도어 'A1 스포트백 30 TDI 디자인'은 3370만원, 'A1 스포트백 30 TDI 디자인 프리미엄'과 '뉴 아우디 A1 스포트백 30 TDI 스포트 프리미엄'은 각 372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