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LG전자, '라이프스굿 봉사단' 여름특화 사회공헌활동 전개

[메트로신문 조한진 기자] LG전자가 무더운 여름을 맞아 다양한 계절 특화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3일 LG전자에 따르면 '라이프스굿(Life's Good) 임직원 자원봉사단' 760여 명은 이날부터 한 달간 '시원한 여름 나기' 봉사활동을 전개한다. '라이프스굿 봉사단'은 소외계층 이웃들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체장애아동교육 시설 대상 에어컨 필터 점검 및 가전 제품 무상 수리 △저소득층 가정 위한 여름 물김치 담그기 △고아원, 한 부모 가정 자녀 대상 여름 캠프 등 개개인의 특기를 살린 봉사활동을 펼친다. 특히 전문 지식과 기술을 활용해 봉사 활동을 진행하는 봉사팀 '라이프스굿 봉사단 프로(Life's Good Volunteers Pro)'는 스쿠버 다이빙 기술을 활용해 한국수중환경안전협회와 함께 마산, 양양 등에서 수중 정화활동을 진행한다. 강원도 양양군 현남면 남애리 어촌 계장 유종태씨는 "바닷 속 깊숙이 있던 폐타이어나 쓰레기를 청소 할 수 없었는데, 이번에 다이버들이 깨끗하게 정화활동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충학 LG전자 경영지원부문장 부사장은 "라이프스굿 봉사단의 가장 큰 의미는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이뤄진다는 점"이라며 "임직원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 나눔 활동을 지속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라이프스굿 봉사단'은 2010년부터 5년째 LG전자가 운영해 온 임직원 자원봉사단으로 현재까지 총 6300여 명이 활동해왔다.

2015-08-03 11:00:00 조한진 기자
기사사진
신동빈, 오늘 오후 입국…입장 표명 예정

[메트로신문 박상길기자] 신동빈(60·사진) 롯데그룹 회장이 3일 오후 2시30분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한다. 지난 27일 아버지 신격호 총괄 회장과의 분쟁 이후 일주일 만이다. 신 회장은 신격호(94) 총괄회장 측의 그간 보도와 관련해 반격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신 회장은 경영권 분쟁이 일어난 후 일본에 머물면서 롯데홀딩스 주주 중 우호세력을 결집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입국 하루 전날인 2일에는 모친인 시게미쓰 하쓰코(重光初子·88)를 만나 면담한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그룹에 따르면 신 회장은 3일 김포공항에 도착해 신격호 총괄회장과의 경영권 다툼과 관련한 '대국민 사과'와 함께 자신의 입장과 향후 계획 등을 밝힐 예정이다. 입국한 뒤 신 총괄회장을 찾아가 자신의 입장을 전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신동주 전 롯데홀딩스 부회장은 지난달 29일 귀국한 이후 KBSㆍSBS 등 방송사와의 연이은 인터뷰를 통해 '신동빈 회장이 아버지 신격호 총괄회장을 속이고 경영권을 가져갔다'고 주장했다. 또 '신동빈 해임지시서'와 신동주가 한국롯데 회장" 신격호 직인찍힌 문서, 신격호 녹취록을 공개했다. 신동빈 회장은 지난달 27일 신 총괄회장 등이 일본 도쿄 롯데홀딩스 본사를 방문해 이사진 전원을 해임하자 28일 일본에서 이사회를 소집하고 전날의 결정을 뒤집었다. 신동주 전 부회장은 롯데홀딩스 우호지분을 확보하기 위해 3일 일본으로 출국할 예정이었으나 연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5-08-03 10:57:14 박상길 기자
기사사진
볼보, 2016년형 구매고객에 5년·10만km 무상 보증 혜택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볼보자동차코리아는 볼보 D3 전 라인업을 포함한 2016년형 모델 구매 고객에게 5년 또는 10만km까지 보증기간을 연장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해당 보증 기간 동안 소모성 부품도 무상으로 지원한다. 구매고객은 5년 동안 유지비가 감소되는 것은 물론, 차량의 잔존가치가 향상돼 고객들의 만족도가 향상될 것으로 볼보는 기대했다. 해당 서비스는 볼보의 2016년형 전 모델에 적용된다. 모든 2016년형 모델 구매 고객에게 5년 또는 10만km 까지 보증 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당 기간 동안 엔진오일, 오일필터, 에어컨필터, 브레이크패드, 와이퍼블레이드 등 소모성 부품을 무상으로 지원한다. 또 차량 매매 혹은 증여 등으로 소유자가 변경된 경우에도 잔여기간에 대해 승계 가능하다. 이윤모 볼보 대표는 "안전을 넘어 볼보 품질에 대한 자신감으로 이번 서비스를 기획하게 됐다"며 "서비스 품질 향상에 만전을 기해 고객에게 사랑 받는 볼보로 거듭나 국내 시장에서의 성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볼보는 서비스 내용 업그레이드 차원에서 이번 2016년형 모델을 출시하면서 한글화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도입했다. 한글로 안내되는 3D 네비게이션을 적용했으며 연 4회 지도 무료 업데이트가 가능하다. 또한 스마트폰을 연동해 한글 문자메시지 수신 내역과 전화번호부 확인은 물론, 웹브라우저를 통해 국내 주요 포털 사이트 이용이 가능하다.

2015-08-03 10:52:48 정용기 기자
기사사진
쌍용차, 7월 1만1814대 판매…티볼리 누적 3만대 판매돌파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쌍용자동차는 7월 내수 8210대, 수출 3604대(반조립부품 포함) 등 총 1만1814대를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 내수 판매는 티볼리 판매물량 증가로 두 달 연속 8000대 이상 판매돼 전년 누계 대비 36.6% 증가했다. 티볼리 디젤 모델의 가세로 월 계약물량이 8000여대가 넘으면서 올해 들어 월 최대판매 실적인 4011대를 기록했다. 특히 지난 4월 이후 4개월 연속 5000대 이상의 글로벌 판매를 기록하고 있는 티볼리는 누계 기준으로 3만3003대를 기록하며 6개월 만에 3만대 판매를 돌파했다. 수출은 판매실적이 전년 동월 대비 37.9% 감소했다. 쌍용차는 유럽 등 글로벌 전략지역에 티볼리 디젤 모델을 투입하는 등 론칭 활동을 강화하고 있는 만큼 실적 또한 점차 회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쌍용차의 내수 판매 누계 증가율은 매월 증가하면서 연초 전년 대비 25.2% 증가에서 이달 말 36.6%까지 증가했다. 이를 통해 수출 물량 감소분을 상쇄하면서 총 누계 판매 감소율 역시 연초 11.3% 감소에서 5.2%로 감소폭이 줄었다. 최종식 쌍용차 사장은 "가솔린 모델과 함께 디젤 모델 역시 소비자에게 호응을 얻으며 티볼리 판매가 현재 3만대를 돌파했다"며 "임금협상 6년 연속 무분규 타결 등 안정된 노사관계를 기반으로 생산물량 확대 등 시장 수요에 대응해 글로벌 판매를 늘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IMG::20150803000068.jpg::C::480::쌍용차 코란도 C LET 2.2 / 쌍용차 제공}!]

2015-08-03 10:41:34 정용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