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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간병비 보장 강화 'CI보험' 2종 출시

[메트로신문 김보배기자] 동양생명이 '간병비받는(무)수호천사프리스타일통합CI보험', '간병비받는(무)수호천사프리스타일암케어통합종신보험' 등 간병비 보장을 강화한 CI보험 2종을 출시했다. '간병비받는(무)수호천사프리스타일통합CI보험'은 CI(Critical Illness, 중대한질병)·LTC(Long Term Care, 장기간병) 진단에 따른 치료비를 일시금으로 지급하고, 이후 최대 5년 동안 매년 간병자금을 지원하는 상품으로 종신·CI·LTC·의료실손 등 생명보험의 대표적인 보장을 하나의 상품에 통합한 것이 특징이다. '간병비받는(무)수호천사프리스타일암케어통합종신보험'은 중대한암 진단에 대한 치료비와 간병자금을 보장한다. 두 상품은 중대한 암, 뇌졸중, 금성심근경색증 등 치명적 질병이나 장기 간병상태가 됐을 때 최대 100%까지 보험금을 선지급 받을 수 있도록 설계, 보험금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또 본인, 배우자, 자녀를 포함 최대 5명까지 하나의 상품으로 설계가 가능해 가족의 보장자산 관리가 편리한 점도 장점이다. 각 상품별로 '두번째CI보장특약', '두번째중대한암보장특약'을 부가하면 두번째 발생하는 CI와 중대한암에 대한 보장도 가능하다. 건강체로 가입하면 보험료가 할인되며 보험가입금액 5000만원 이상의 고액계약자에는 가입금액에 따라 1~4%까지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해지환급금의 50% 이내에서 필요자금의 중도인출도 가능하다. 두 상품 모두 공시이율을 적용받는 금리연동형으로 설계돼 사망시 보험가입금액 외에 가산보험금을 추가로 지급받을 수 있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의료기술이 발달하면서 중증질병 발병 후 생존기간이 늘어나고 있지만 실직 등으로 인한 소득상실과 의료비 증가에 따른 경제적 부담은 커지고 있다는 점에 착안, 중증질병 발생 이후 생존기간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2015-10-14 19:01:02 김보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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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그룹, 그룹사 직원·가족 초청 '한진 탐방대' 견학행사 개최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한진그룹은 14일 '한진 탐방대' 견학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대한항공, 한진해운, ㈜한진, 한국공항 등 그룹사 직원·가족 80여명이 참여했다. 한진그룹은 '소통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평소 항공·해운 분야에 관심이 있는 자녀들의 꿈을 키워주고 그룹사 직원들의 소속감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초청된 그룹사 직원·가족들은 각각 2개조로 나뉘어 대한항공 테크센터, 한진해운 부산 신항 터미널, 운항훈련원을 견학했다. 대한항공 테크센터에서는 항공기 도색 작업을 진행하는 페인트 격납고와 항공기의 핵심 구조물 등을 생산·제작하고 있는 민항기 제조공장·군용기 창정비 격납고를 견학했다. 또 주니어 공학교실에 참가해 비행 원리를 이해하고 직접 모형 비행기를 제작해 날려 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한진해운 부산 신항만 터미널과 운항훈련원을 찾아 한국 해운산업의 역사와 선박의 주요 구성품인 통신 및 기관장비 등의 기능과 작동 원리를 배웠다. 아울러 선박 모의조종훈련 장비인 SHS에 탑승해 선박 조종을 체험하며 선박 운항의 원리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IMG::20151014000244.jpg::C::480::초청된 한진 그룹사 직원·가족이 대한항공 테크센터 중정비 공장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한진 제공}!]

2015-10-14 18:41:55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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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타이젠 스마트폰 '삼성 Z3' 공개

[메트로신문 조한진 기자] 삼성전자가 타이젠 스마트폰 신제품을 내놓고 세몰이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14일(현지시간) 인도 구르가온에서 타이젠 기반 스마트폰 신제품 '삼성 Z3'를 발표했다. 이 제품은 올해 초 선보인 '삼성 Z1'에 이은 두 번째 타이젠 스마트폰이다. 삼성전자는 스마트워치 '기어 S2'를 비롯해 타이젠 기반의 스마트 웨어러블 기기도 잇따라 선보이는 등 타이젠 생태계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삼성 Z3'는 5.0형 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와 후면 800만 화소, 전면 500만 화소의 카메라를 탑재해 성능을 강화했다. '자동 셀피' '뷰티 페이스' '와이드 셀피' 등 다양한 전면 카메라 기능도 지원한다. 특히 '삼성 Z3'는 소비자들이 현지의 다양한 혜택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역 특화 기능을 겸비했다. 인도 시장에 특화된 '마이 갤럭시' 애플리케이션을 탑재해 패션, 영화, 여행 등 소비자가 자주 이용하는 분야의 현지 특가 판매 정보, 온라인 쇼핑 쿠폰 등을 제공한다. 또 인기 음악 서비스인 '믹스 라디오'를 통해 13가지 장르의 인도 음악 등 3500만곡 이상의 음악 스트리밍을 무료로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삼성 Z3'에는 2600밀리암페어(mAh) 배터리가 탑재됐고, 배터리 잔량이 10%인 상황에서도 최대 33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는 '울트라 파워 세이빙 모드'와 모바일 데이터 사용량을 최대 40%까지 줄일 수 있는 '울트라 데이터 세이빙 모드'를 제공한다. '삼성 Z3'는 골드·블랙·실버 등 3가지 색상으로 인도에서 21일 출시될 예정이며 가격은 8490루피(약 15만원)이다. [!{IMG::20151014000148.jpg::C::480::삼성전자 타이젠 스마트폰 '삼성 Z3' /삼성전자 제공}!]

2015-10-14 18:30:00 조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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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중공업 수빅조선소, CSR 우수기업 수상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한진중공업의 필리핀 현지법인 수빅조선소(HHIC)는 주 필리핀 한국 대사관에서 주최한 필리핀 진출 한국기업 대상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CSR 우수기업 시상은 주 필리핀 대사관이 필리핀에 진출해 있는 국내 기업의 CSR 활동의 모범사례를 장려하고 양국간의 우호적 관계 유지와 경제적 발전을 도모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 행사다. 수상 기업은 '화합과 상생', '행복 나눔', '미래 성장', '빈곤퇴치·구호', '지역사회 기여' 등 총 5개 분야에서 2차에 걸친 심사를 통해 선정됐다. HHIC는 대규모 고용 창출·근로자의 주거안정을 위해 추진했던 한진 빌리지 주택건립 사업 등 현지에서의 지속적인 사회공헌 노력을 인정받아 화합과 상생 분야에서 수상했다. HHIC는 2013년에도 산업통상자원부와 필리핀 투자청(BOI)에서 주최한 CSR 우수기업 선정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진중공업 HHIC 측은 "1973년 한진중공업이 필리핀에 진출한 이후 40년 넘게 뿌리내리며 실천해 온 고용정책과 사회공헌 노력이 수빅조선소를 통해 결실을 맺게 돼 뿌듯하다"며 "적극적인 현지화 전략을 통해 한국과 필리핀 양국간 경제협력의 교두보가 될 수 있도록 힘써 나가겠다"고 전했다. [!{IMG::20151014000240.jpg::C::480::한진빌리지 전경 / 한진중공업 제공}!]

2015-10-14 18:22:15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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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제품시승 · 품평회 통해 판매현장과 소통강화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쉐보레는 13~14일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쉐보레 제품 마케팅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측에 따르면 이번 워크숍은 쉐보레 제품의 경쟁력을 직접 체험하고 판매·마케팅 전략 수립을 위해 관련 임직원과 카매니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올해로 4회째인 제품 마케팅 워크숍은 쉐보레 카매니저·한국지엠 임직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워크숍은 쉐보레 브랜드 전략,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전략·제품의 특성 등을 논의하고 차종별 주요 경쟁 모델과의 비교 시승을 통해 장단점을 분석, 제품별 시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쉐보레 각 제품의 시장 상품성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경차부터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까지 경쟁 차량들과의 비교 시승이 진행됐다. 비교 시승은 신차존, 파워트레인존, 성능·안전성존, 슬라럼존 등 다양한 테마로 구성된 구역에서 이뤄졌다. 이는 고객 취향과 시장 트렌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쉐보레 제품의 경쟁력을 파악하기 위해서다. 조인상 한국지엠 상품마케팅본부 상무는 "이번 워크숍은 국내 자동차 시장·주력 경쟁 차종에 대한 이해와 분석을 통해 세그먼트별 시장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개최됐다"며 "앞으로 판매 현장과의 활발한 상호의견 교환을 통해 쉐보레 제품의 상품성 강화 방안을 지속 논의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쉐보레 상품 마케팅 워크숍은 2012년 이래 4년 연속 개최됐다. [!{IMG::20151014000237.jpg::C::480::쉐보레 임팔라}!]

2015-10-14 18:13:02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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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6세대 뉴 7시리즈 한국상륙…"성공 자신한다"

BMW가 6세대 뉴 7시리즈를 국내 시장에 선보이며 성공을 자신했다. 출시 전부터 예약 판매가 1000대를 넘으며 인기가 기대된다는 설명이다. BMW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14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뉴 7시리즈를 공식 출시했다. 김 대표는 "갖가지 첨단 사용을 적용한 뉴 7시리즈에 국내 소비자들은 환호할 것"이라며 "사전 예약판매가 1000여대에 이를 정도로 출시 전부터 반응이 좋다"고 말했다. 사측에 따르면 풀 체인지 된 6세대 뉴 7시리즈는 모던 럭셔리를 표현한 새로운 디자인과 함께 카본 코어를 활용한 경량 설계, 5세대와 비교해 더욱 커진 외관, 터치 디스플레이와 제스처 콘트롤, 레이저라이트 등의 신기술과 함께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사양을 적용했다. 카본 코어 차체 구조를 통해 이전 세대와 비교해 무게를 최대 130kg까지 줄였다. 이를 통해 탑승공간의 강도와 강성, 승객의 안전성과 함께 연료 효율까지 크게 향상됐다는 설명이다. 카본 코어 차체는 BMW i 차량 개발에서부터 이어져온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BMW 그룹은 탄소 섬유를 양산차 생산에 적극적으로 적용하고 있다. 통합적 경량화 디자인으로 차량의 무게 중심이 더욱 낮아졌고, 차축 간의 무게 배분은 50:50으로 균형을 이루게 됐다. 뉴 7시리즈에는 BMW 그룹의 차세대 V8 가솔린 엔진과 직렬 6기통 디젤 엔진을 장착했다. 여기에 새로운 스텝트로닉 8단 자동변속기를 함께 조합했다. 국내 출시 모델의 경우 모든 모델에 BMW xDrive 인텔리전트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을 장착해 다양한 도로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뉴 730d xDrive와 730Ld xDrive는 3.0리터 직렬 6기통 트윈파워 터보 디젤 엔진을 장착했다. 최고 출력은 265마력, 최대 토크 63.3kg·m의 성능을 낸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는 뉴 730d xDrive가 5.8초, 뉴 730Ld xDrive가 5.9초 걸린다. 가솔린 모델인 뉴 750Li xDrive는 BMW 트윈파워 터보 V8 가솔린 엔진을 장착했다. 최고출력 450마력, 최대토크 66.3kg·m의 힘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4.5초에 도달한다. 뉴 7시리즈 운전자는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드라이빙 스타일에 맞춰 차량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다. 스포티한 핸들링, 향상된 승차감, 효율적인 에코 프로 모드 중 선택해 개인에 최적화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다. 새롭게 설계된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컨트롤 스위치'를 이용해 필요 시 차량을 설정할 수 있다. 운전 스타일과 도로 특성에 맞춰 조절할 수 있는 '어댑티브 모드'도 활성화할 수 있다. 출시되는 모델은 4가지다. 부가세 포함 가격(개별소비세 인하로 연말까지 한시 적용)은 △뉴 730d xDrive 모델 1억3130만원 △롱 휠베이스 버전인 뉴 730Ld xDrive 모델 1억4160만원 △뉴 750Li xDrive 모델 1억8990만원 △750Li xDrive Prestige 모델 1억9200만원이다.

2015-10-14 18:00:00 이정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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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부산서 세 번째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 공연개최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아우디코리아는 문화 프로젝트 중 하나인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의 세 번째 공연을 20일 오후 7시부터 부산 해운대 클럽 어비스에서 개최 한다. 아우디는 2014년 재즈 레이블 '블루노트'와 협약을 맺고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 공연을 처음 선보였다. 이번 아우디 라운지는 피아니스트 로버트 글래스퍼와 DJ 겸 프로듀서인 소울스케이프가 함께 출연한다. 이날 공연에서 재즈 라이브와 재즈명반 리믹스 셋을 선보일 예정이다. 2005년부터 현재까지 블루노트에서 활동하고 있는 글래스퍼는 자신의 밴드 '로버트 글래스퍼 익스페리먼트'로 활동하며 블랙 라디오 시리즈를 통해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음악을 선보였다. 로버트 글래스퍼 익스페리먼트는 이 시리즈로 55회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R&B 음반'부문과 57회 '최우수 트레디셔널 R&B 퍼포먼스'부문을 수상했다.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는 다양한 문화 공연을 통해 고객에게 아우디가 지향하는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고자 하는 마케팅의 일환이다. 요그 디잇츨 아우디 이사는 "아우디는 문화를 통한 고객과의 소통을 지속하며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며 "정통 재즈와 클럽씬이 만난 독특한 무대를 선보일 문화 공연인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 역시 아우디가 제시하는 라이프스타일을 고객들과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우디는 공연 참석자들에게 덱스터 고든의 앨범 중 하나인 '고(GO)'의 스페셜 리미티드 에디션 엘피 픽쳐 디스크를 증정할 예정이다.

2015-10-14 17:55:59 정용기 기자
부실논란 해양플랜트, 조선3사 표준화한다

발주처의 요구와 설계 등이 제각각이어서 납기를 제때 못맞추는 바람에 대규모 적자를 유발해 온 해양플랜트의 국제 표준화를 조선 '빅3'가 추진한다. 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등 조선 3사는 14일 미국 휴스턴에서 미국선급협회 ABS와 '해양플랜트 표준화 추진 착수 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에는 조선 3사와 ABS 외에 코노코필립스 등 세계 오일메이저와 테크닙, 머스탱 등 해양 전문엔지니어링 회사도 참여했다. 내년 상반기까지 해양플랜트의 자재, 설계, 업무 절차에 대한 표준화를 한다는 계획이다. 조선 3사는 이미 지난 5월부터 노르웨이·독일 선급협회와도 해양플랜트 표준화를 진행하고 있다. 그동안 해양플랜트 분야는 국제 표준이 없어 발주처와 프로젝트별로 요구 자재의 사양과 설계가 모두 달랐고 설계·생산·품질 관리 절차도 상이했다. 이는 소요 자재의 종류를 과도하게 늘려 구매 가격을 상승시키고 자재 조달 및 관리를 어렵게 했으며 프로젝트마다 새로운 절차를 수립해야 해 공사를 지연시키는 결과를 초래했다. 해양플랜트 표준화는 ▲ 설계에 사용되는 다양한 종류의 자재 사양을 단순화하는 자재 표준화 ▲ 발주처와 프로젝트별로 상이한 외주 제작품의 설계를 통일하는 설계 표준화 ▲ 프로젝트 관리 업무 및 설계, 생산, 품질, 안전 관리에 통일성을 부여하는 절차 표준화 등 3가지 분야로 나눠 추진된다. 조선 3사는 향후 ISO(국제표준화기구) 등재 등을 통해 중장기적으로 해양플랜트의 국제표준화를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2015-10-14 17:49:45 이정필 기자